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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3 [조선마켓] 조선향미 골든퀸 3호
결혼 3년만에 인생쌀을 찾았어요!
김*영 2019-02-10 1 70
결혼 전에는 쌀 선택하는 일이 이렇게 어렵고 까다로운 일인줄 몰랐습니다. 흑 ㅠㅠ
한국사람은 밥심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매일 하루 한끼 이상은 집밥을 먹으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그러다보니 한국인에게 주식인 쌀은 정말 물과 공기만큼 중요하더라구요!
예전엔(시집 오기 전) 엄마가 해주는 밥이 그저 맛있고 최고라고 생각했었는데~
알고 보니 엄마도 시행착오를 거쳐서 드시는 쌀만 고집해서 드시는거였더라구요 ㅎㅎㅎ
알아보니 친정에서 먹는 쌀은 우리 동네 마트엔 없고..... 사다 나르는 것도 한두번이지
(친정엄마는 메뚜기쌀이던데 - 메뚜기쌀도 종류가 어마무시....출처도 다 다르고 제가 찾는건 친정집 근처 지역밀착형 마트에만 판매했다는거)
그렇게 나에게 맞는 쌀을 나도 찾아야겠다고 결심하고는 정말 다양한 품종을 먹어봤어요.
주변 유부 친구들에게 조언도 구해보고 이러쿵저러쿵하면서 고시히카리부터 임금님쌀 이천쌀 여주쌀 등등
다양한 쌀을 먹어봤는데 전 고시히카리가 그중에선 무난하게 괜찮은듯 하여 그걸 사먹다가
임신하고서는 좀 더 까다롭고 철저하게 식재료를 구입하게 되면서 컬리를 통해 조선향미를 한번 구입해봤어요.
제 기준에서 쌀이 4킬로에 2만원 조금 넘으면 되게 비싸다고 생각해서... (물론 특등급에 좋은 쌀이긴 하지만요!)
결재하면서도 한번 먹어보고 값어치만큼 못 할까 걱정하고 염려되는 맘이 좀 컸었는데~
막상 먹어보니 왜 이 돈 주고 사먹는지 알겠어요 ㅎㅎㅎㅎㅎㅎ
세상에나 마상에나 쌀 하나 바꾼걸로도 밥맛이 이렇게 좋아질수가 있네요?ㅎㅎ
저희 친정엄마도 저희집 와서 조선향미 먹어보고는 어디서 주문했냐고 하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박쓰!!!
밥맛이 좋으니 국 하나만 데워놓고도 한그릇 뚝딱이고 김만 구워서도 한그릇 뚝딱이어요~~
물론 남편이랑 저녁식사 함께 할때는 각종 반찬 골고루 챙겨주려고 노력하죠 그래서인지 오빠도 요즘 밥을 기본 두그릇씩 먹네요? 풉
가격만큼 품질이 뛰어나고 퀄리티가 있으니 전 앞으로 변심없이 쭉 조선향미 먹으려고요
10킬로 혹은 20킬로 이런식으로 좀 더 대용량으로 싸게 팔아주실 순 없을까요?^^^^^^^ 간절한 소망 한번 내비춰봅니다....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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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2 [Sea to Table] 손질 생새우살
통통 새우
화이트 김*니 2019-02-10 0 110
감바스 알 아히요 만들어 먹었습니다.
냉동되어 있던 것을 뜨거운물에 담가놓으니 금방 녹더라구요. 추운날이라 올리브오일이 얼어버려서 손으로 데우고 흔들고 난리쳐서 겨우 만들었습니다. ㅋㅋ
쉽고 간단하게 맛있는 요리를 먹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감바스 알 아히요 만들기!
1. 새우를 해동해 둔다.
2. 마늘을 칼로 으깨고 편으로 썰어서 올리브오일과 함께 볶는다.
3. 페퍼로치노 몇 알을 넣어 매콤한 맛이 나도록 한다. (먹으면 안 돼요 너무 매워요~!)
4. 해동된 새우에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린 후, 끓고있던 냄비에 넣고 붉은색이 날때까지 더 끓인다.
5. 함께 먹을 빵을 데운다. (저는 식빵을 좋아해서 컬리의 치즈올리브식빵을 사용했어요. 보통은 바게트가 어울리고 호밀빵 모닝빵 등 취향에 따라 준비하면 됩니다.)
6. 불을 끄고 먹기 직전에 파슬리를 뿌린다.
기름이라 너무 뜨거울 수 있으니 조심~해서 빵과 함께 냠냠 드시면 짱짱 맛있답니다!

손질새우 중에서도 가격이 합리적이고 통통 신선하고 용량도 적당해서 좋아요.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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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1 [바다마을] 날치알 (냉동)
날치알 좋아요
이*영 2019-02-09 0 57
평소 날치알로 할 수 있는 간단한 음식들이 있는데
마트에 가면 날치알을 대량으로 팔다보니 구매하는데
망설임이 많았는데 컬리에서 파는 제품은 양도 적당해서
냉동실에 넣어두고 먹기 좋을꺼 같아서 구입했는데
컬리제품 역시 실망시키지 않아서 좋았어요
한 상자에 6개가 들어있는데 낱개로 포장되어 있어서
필요한 만큼 꺼내서 녹여서 사용하면 좋아서
다 먹고 나면 다시 구매할 의사가 있어요

<날치알돌솥비빔밥>
냉동날치알 꼬들단무지 오이 볶음김치 김가루 밥 참기름
1.냉동날치알을 청주물에 자연해동하면서 비린내도
제거하게 담가 놓는다(20분정도 후 흐르는 물에 씻고
물기를 빼놓는다)
2.돌솥비빔밥에 들어갈 재료들을 다듬는다
-꼬들단무지를 잘게 다진다
- 오이는 겉껍질을 벗기고 잘게 다진다
- 김치는 참기를과 설탕 살짝 넣고 볶는다
- 조미김을 잘게 자른다
3. 돌솥 전체에 참기름을 바르고 밥을 넣은 후 위에 준비한
재료를 나누어 담는다.
4. 뚜겅을 덮고 불을 약하게 해놓은 후, 날치알이 익는소리
(탁탁 튀는 소리)가 나면 불을 더 약하게 낮추고 밥이
살짝 눌러붙도록 한 후 불을 끈다
5. 비벼서 맛있게 먹는다

<날치알 주먹밥>
냉동날치알 꼬들단무지 당근 김가루 밥 참기름 참깨
마요네즈 설탕
1.냉동날치알을 청주물에 자연해동하면서 비린내도
제거하게 담가 놓는다(20분정도 후 흐르는 물에 씻고
물기를 빼놓는다)
2.밥에 잘게 다진 당근,단무지,김가루를 넣고 설탕약간과
마요네즈, 참깨를 넣고 섞은 후, 기호에 따라 소금과
후추를 넣고 먹기 좋은 크기로 주먹밥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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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0 [올반] 김치볶음밥(2인분)
3분완성! 치즈가 쭉 늘어나는 맛있는 김치볶음밥~
용*운 2019-02-09 0 90
김치볶음밥을 정말 좋아하지만..
집에서 김치 볶음밥을 한번 해먹으려면 잘 익은 김치를 꺼내서 잘게 다지고, 야채도 다듬어 씻고 잘게 다지고..
너무 번거로워서 잘 안해먹게 되는데,

3분만에 뚝딱 맛있는 김치 볶음밥을 완성할 수 있다고 해서 주문해보았어요~ ( :

밖에서 사먹으려면 1인분에 6-7천원은 훌쩍 넘어가는데,
2인분에 4-5천원으로 저렴하고요.

겉보기에는 양이 좀 적어 보이긴 하는데,
저는 아침에 어묵국 끓인거랑 같이 먹으니까 딱 좋은 배부름이였어요~
만약 잘 먹는 성장기 아이나 성인 남성 분이라면 2인분을 같이 볶아 먹으면 딱 적당할 듯 해요!

조리는 정말 생각보다 간단해요~

후라이팬에 한스푼 기름을 두르고,
냉동 김치볶음밥 1봉지를 털어 넣어준뒤
3분간 타지 않게 휘저어 주면 끝~
맛있는 김치볶음밥은 완성인데요,

불을 끄고 첨부된 모짜렐라 치즈를 솔솔~ 뿌려서
뜨거운 밥 사이에 넣어 잠시 녹여주면,
맛있는 치즈 김치볶음밥이 또 완성 된다는 사실~!
왠지 두가지 볶음밥을 즐기는 기분이에요 ^.^

생각보다 김치랑 그린빈 등 야채 건더기도 푸짐하게 듬뿍 들어있고,
빨간 빛깔에 비해서 그렇게 맵지 않고 맛있어요!
저는 집에 있던 김을 싸서 먹으니까 더욱더 맛있더라구요~^^

이 맛에 저렴한 가격이라니~~ !!
다음에는 계란후라이도 올리고 참치나 베이컨을 같이 넣어 볶아 먹어보려구요~! ( :

집에서 특히 혼밥 만들기 번거로워서 잘 안챙겨먹게 되는 분들께 적극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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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9 친환경 제주 레몬
레몬씨앗을 틔우겠다는 포부로 구매.
최*혜 2019-02-09 0 39
세개의 레몬중 큰 레몬에서 알찬 씨앗을 많이 얻었어요 ㅎㅎ 작은 레몬도 쭉정이가 거의 없고 크고 좋은 씨앗이 많더라고요.
씨앗을 얻으려는 목적으로 구매해서
레몬으로 뭘 만들까 하다가 처음으로 레몬청을 만들어 봤습니다.
보통은 레몬청 담그려고 하다가 씨앗을 심는데
저는 씨앗 얻으려고 사서 어쩔 수 없이? 레몬청을 만드는 뜻밖의 노동을 했군요.
처음 레몬 받고 뭐야?? 이게 만원돈이나 해? 했는데
레몬청 만들면서 이건 아깝지 않다 생각했습니다.
수입레몬은 세척하는 게 여간 힘든 게 아니거든요.
만져보면 알아요. 반짝반짝 뭍어나는 왁스.
무농약 레몬엔 그런거 없더라고요. 레몬모공?에 하얗게 껴있는 그런 찝찝한 것들이 전혀없으니 간단히 씻고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즙과 향도 좋았습니다.

혹시 저처럼 씨앗발아를 꿈꾸시는 분들은
레몬씨 물로 한번 헹궈 주시고
물기가 마르면 하얀 외피를 벗겨내세요.
물기가 있으면 미끄러워 안 벗겨져요.
갈색내피 상태에서 심으면 발아가 더 수월해요.
내피는 벗겨도 되지만 힘들고 위험부담이 있습니다. 전 내피 벗겨서 망했쓰요... 일단 심긴 했지만 ㅜ
--------------
레몬 씨를 심어 정확히 10일뒤에 한개도 낙오없이 싹이 텄습니다. 지금은 하루하루새 잎을 내며 쪼꼬미들이 자라는 중인데 싹이 42개 모두 자라는 중.
수입레몬은 아무래도 수입하면서 열처리도 할테고 발아율이 낮은데 레몬이 싱싱하니 조그만 씨앗도 다 살아있어 모두 건강하게 자라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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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8 [풀무원] 토이쿠키 만들기 3종
아이와 추억만들기
라벤더 문*영 2019-02-08 0 49
3번째 구매했는데 요즘 자동차를 좋아해서 자동차 만들기를 재구매했어요.

같이 조물조물~ 만들면서 이야기도 하고 집에서 심심해할때 시간 보내기 좋아요.
모양틀이 있어서 솜씨 없어도 예쁜과자 만들 수 있을거 같아요~ㅎㅎ
구우니 연해져서 색감도 예쁘네요.

한번은 후라이팬으로 해보고 한번은 오븐에 해봤는데 역시 오븐이 더 맛있고 쉬웠어요.
후라이팬은 두꺼운 부분은 잘 안익어서 꼭 후라이팬으로 해야할 경우에는 얇게 만들고 약한불에 하는게 중요할거 같아요. 전 태워먹었네요...ㅠㅠ

자동차 기차 똥...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것 재미있어 하는것들을 자유롭게 만들고 스스로 만든 과자를 먹으니 너무너무 좋아했어요~!

선물포장지도 있어서 포장해두고 아빠 준다고안먹고 고이 모셔놨네요.^^

오감만족을 준 제품이라 추천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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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7 [상하농원] 순백색 동물복지 유정란 10구
상하농원 vs 컬리 동물복지 유정란(흰 계란)
이*희 2019-02-08 2 37
저는 늘 이 두가지 중 고민하거든요.
그래서 저같은 분 계실까 싶어 비교해보았습니다.

1. 계란의 크기

상하농원 - 초란 크기

컬리유정란- 보통~왕란 사이 크기

(비교사진첨부)


2. 신선도

전문가는 아니기에 주부로서의 의견입니다.

상하농원 - 후라이 해보면 상하농원은 노른자 주의로 흰자가 퍼지지 않고 탱글하게 뭉쳐있어요.
그래서 후라이 하면 아주 작고(계란 자체도 크기가 작음) 두껍고 단단한 후라이가 됩니다.

컬리유정란 - 특수 계란( 일반 유통되는 갈색란과 다르다는 표현) 치고는 후라이하면 좌악~~~~ 물처럼 퍼집니다.

점도나 단단함으로 보자면 상하농원 win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얇고 바삭하게 튀겨진 후라이를 좋아하는 편이라서 맛으로만 따진다면 컬리유정란에 점수를 더 주고 싶어요.


3. 노른자 색

상하농원 - 진하다 못해 주황색임

컬리유정란 - 보통 노란색임



4. 가격

상하농원 - 6,500(10구)

컬리유정란 - 10,000(20구)

당연히 컬리 유정란 win


뭐~~ 이상 별거 아니지만 구매에 도움이 되실 수 있도록 비교 한 번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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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6 [Better me] 오리지널 닭가슴살 (냉장)
마켓컬리 닭가슴살 자세한 후기, 레시피! 너무 맛있어요
빈*서 2019-02-08 0 49
여러 가지 닭가슴살 제품을 먹어봤지만 역시 컬리 닭가슴살이 제일 맛있네요 :) 원래 개별포장된 better me 닭가슴살을 사 먹었는데 이것도 평이 좋길래 이걸로 구매해봤어요 플레인으로 비교하자면 좀 더 염분이 있는 느낌인데 더 결대로 잘 찢어지는 느낌이고 둘 다 촉촉한 건 마찬가지입니다! 진짜 촉촉해요~~

첫 번째 사진처럼 저렇게 지퍼백처럼 되어 있는 곳에 담겨있구요, 안에는 100g 닭가슴살 여섯 개 들어있었어요 냉장이라고 하지만 저는 냉동보관하고 전자렌지에 앞뒤로 1분 30초 씩 돌려 주면 따뜻해지더라구요

오늘 컬리 닭가슴살로 만든 닭가슴살 카레 덮밥!
다이어트하는데 카레가 너무 먹고 싶어서 현미밥 조금하고 일본 카레 뿌리고 닭가슴살 2분 정도 돌린 거 찢어서 또 1분 돌려서 먹었어요! 엄청 부드러운데 결대로 또 씹히고 쫀득한 느낌? 이라서 정말 너~무 맛있어요

그리고 두번째도 탄수화물 땡길 때 먹는 닭가슴살 굴소스 볶음밥이에요 올리브유 조금 두르고 계란 먼저 볶고 렌지에 2분 돌린 닭가슴살을 찢어 넣어요 그리고 컬리표 유기농 현미밥 반만 넣고 볶다가 굴소스 넣고 일 분 정도 더 볶아주면 넘나 맛있는 볶음밥 완성!

세번째는 제가 제일 자주 먹는 그냥 에어프라이어 조리법이에요 냉장보관하시는 분들은 그냥 그대로 구우면 될 것 같고 저는 냉동이라 렌지 돌리고 에어프라이어 200도에 5분씩 앞뒤로 굽고 후추 뿌리면 간단한 닭가슴살 완성! 이 제품 자체가 맛있어서 이렇게만 먹어도 맛나요 옆에 있는 빵은 컬리에서 파는 빵콩플레 우드앤브릭, 알라 크림치즈입니다 간단한 다이어트식 완성~~

네번째도 제가 자주 먹는 닭가슴살 버섯 볶음! 컬리 버섯이 엄청 싱싱해서 항상 같이 주문해서 먹고 있어요 이것도 닭가슴살 찢은 후에 버섯 넣고 후추 뿌리고 크림치즈 아주 살짝! 닭 자체가 간이 되어 있어서 따로 소금간은 필요 없어요 그리고 옆에 있는 양상추도 컬리 간편 샐러드인데 엄청 싱싱해서 자주 곁들여 먹어요

마지막은 제가 너무 좋아하는 닭가슴살 부리또? 입니다
컬리표 우리밀또띠아에 크림치즈나 다른 소스를 아주 살짝 바른 후에 컬리표 양상추를 넣습니다! 그리고 삶은 계란을 으깨서 넣고 에어프라이어에 구운 better me 닭가슴살을 찢어 넣으면 완성~~ 렌지에 돌린 거 찢어 넣어도 맛있어요

이상 닭가슴살 요리 후기였습니다 ㅎㅎ 이거 꼭 사드세요 포만감도 있고 정말 유명한 브랜드 다 먹어본 결과 가장 만족스러운 닭가슴살입니다!!!! 촉촉 쫀쫀.. 즐거운 다이어트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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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5 [서강유업] 가족을 위한 사골곰탕
보관하기 좋아요. 쟁여놓으면 좋을 아이템~~!!
서*진 2019-02-08 0 38
★★★☆☆ / 재구매 의사 O
장점
- 편리성 - 나눠먹기 편함
- 저렴함
- 보관성 → 비상용으로 좋음
- 다용도 (설렁탕, 떡만둣국, 부대찌개, 미역국, 칼국수, 우거짓국 등등)
단점 : 딱히 못 찾음

떡만둣국에 육수로 쓰려고 주문한 제품이에요. 떡만둣국 끓일 때 육수는 보통 두 가지로 갈리는데요. 1) 사골 육수 2) 멸치 육수! 저는 멸치 육수 대신에 사골 육수를 선택했어요. 여름에는 무겁지 않게 멸치 육수로 떡만둣국을 끓이지만, 한겨울엔 사골 육수가 계절과 잘 어울려요.

구매 이유
- 편리성 : 테트라팩에 담겨 있어서, 먹을 만큼만 나눠 먹기 편할 것 같았어요. 폴리 백에 담겨 있는 1회용 육수들은 1인분 용량으로 제한되어있어서 다 못 먹으면 보관하기도 어렵거든요.
- 저렴함 : 사골 농축액을 사용하긴 했지만 가격이 마음에 들었어요. 딱 2번 끓여먹고 말 만둣국인데 사골 우리기도 애매하죠.
- Good 후기 : 제가 살 때 후기가 2600개 이상이 달려 있었어요. 전반적으로 평이 좋았고, 재구매 한다는 분들이 많이 있어서 선택해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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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4 [우리농] 고수례 유기농 현미 2종
9kg째 먹는 중~
조*주 2019-02-07 0 35
1kg으로 맛본 후 마음에 들어서 4kg으로 재구매했어요. 그리고 또다시 재구매하여 총 9kg 째 먹는 중.

4년째 현미밥을 먹는 중이라서 그간 두루두루 여러 브랜드를 먹어보았었는데, 그간의 경험으로 미루어 보아 이만하면 부드러운 편이에요. 딱히 거슬릴 정도의 꺼끌함은 느끼지 못했어요. 적당히 씹는 맛이 있으면서 알알이 탱탱하게 느껴지는 정도. 아직은 불순물을 만난 적도 없어요. 현미 먹다보면 씹히지 않는 껍질을 만날 때도 많거든요. 이러한 장점과 유기농임을 감안했을 때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생각해요.

만족합니다.
다 먹으면 또 재구매할 예정이에요.

아, 참고로 현미는 볶음밥 만들 때 특히 좋아요.
요리 고수가 아니더라도 고슬고슬 맛있는 볶음밥을 쉽게 만들 수 있거든요. 두 번째 첨부한 사진이 우삼겹 소송채 볶음밥입니다. 볶을 재료 쫑쫑 썰어 소금 간 맞추고 볶은 밥이에요.

뿐만아니라 리조또 만들기에도 좋아요.
죽처럼 퍼진 식감보다 살아있는 식감 좋아하시면요.
백미는 금새 풀어지지만 현미는 그렇지 않으니, 그런 장점을 살려서 요리하면 더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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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3 붉은 대게 살
대게살로 게살죽 뚝딱!
이*정 2019-02-06 0 66
대게살로 게살죽을 뚝딱 만들어먹었어요.
간편해서 너무 좋아요.

설 연휴내 하도 먹어서 속 달래줄 요리로다가 만들었답니다.
게살양은 두팩해야 2~3인분 넉넉하게 만들 수 있을듯 합니다.
근데 저는 이번에 2인분 만드는데 한팩으로 했어요.

쌀을 따로 불리고 볶고 하지않고
밥통에 밥을 이용해서 만들었어요.

냉장고속 채소들 다져서 참기름과 볶다가
게살 일부만 넣고 살짝 볶아서 살이 살이있게 코팅해주고
멸치 다시마육수나 물 부워서 밥 2공기넣고 끓여요.
깊은 맛이 좀 부족하다 싶으면 치킨스톡이나 치킨파우더를
살짝 넣어주고요.
불은 약불에 냄비에 붙지 않도록 살살 저어주면서 밥알 퍼지게 끓여줍니다.
간은 국간장 조금이랑 소금으로 하고
간에 자신이 없으면 나중에 간장을 같이 내서 드시는 분 입맛에 맞게 조절하게 하면 되요.

대게살이 큼지막하진 않았지만 잘 발라져있고 달큰한 맛이 좋아서
담엔 재구매해서 볶음밥이나 게살스프 해볼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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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2 [Fage] 파예 요거트 2종
내사랑 파예 요거트...!
프렌즈 이*늘 2019-02-06 0 54
요거트를 평소에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특히 그릭요거트처럼 달지 않은 꾸덕한 요거트를 좋아하는데요 파예 요거트는 비싸긴 하지만 맛이나 성분이나 너무 훌륭해서 종종 주문해요 그리고 유통기한이 유제품치고 길어서 이 점도 굉장히 맘에 듭니당

이번엔 무지방이 솔드아웃이라 저지방을 샀는데 사실 맛은 둘이 크게 다른 것 같진 않아요 ㅎㅎ

그냥 퍼먹퍼먹해도 좋지만 최근에 요거트볼로 유명한 카페를 갔다가 먹어보고 너무 맛있어서 저도 집에 와서 따라 만들어봤어요

1. 파예요거트 1/2컵(85그램) + 천혜향 1/2개 + 사과 1/2개 + 귀리후레이크
사과랑 요거트가 잘 어울리는 건 다들 아실 거고 천혜향이 달달하면서 상큼해서 의외로 너무 잘어울리더라고요 ㅎㅎ 귀리후레이크는 고소하게 씹는 맛을 더해줍니다

2. 파예요거트 1/2컵 + 바나나 1개 + 콩가루 + 크렌베리
바나나랑 요거트는 변비해소에도 찰떡궁합이잖아요 ㅎㅎ 여기에 콩가루를 타먹으면 정말정말 고소하고 잘어울려요! 크렌베리는 간간히 씹혀서 상큼하구요

명절 끝나고 식단 관리하실 때 요거트 베이스로 과일 넣어 먹으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특히 명절이라 집에 남는 과일이 꽤 많아서 이것저것 다양하게 넣어 먹기 좋고요

다음엔 무지방 파예요거트 쟁여두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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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1 [삼대가] 불족발
와우~~이 맛이에요!
퍼플 박*연 2019-02-05 0 113
신제품 출시라는 얘기 들은지 얼마 안되였는데
반응들이 좋더라구요~~
그래도 의심? 나는 마음이 생겨서
과연 괜찮을까 하는 의구심에 구입 해봅니다.
제품을 받아 보는 순간
포장지에서 느껴지는 스물스물 일어 나는 옛추억들!
뭔지 모르게 맛있을것 같은 느낌.
포장을 뜯으면서 음~~ 맛있겠다 라는 막연한 느낌!
냉장고의 잠자고 있던 채소들을 일으켜 세웠습니다.

1.마늘을 편 썰기 했습니다.
2.냉장고의 잠자고 있던 채소들을 깨웠습니다.
3.팬에 올리브 오일 한스푼을 둘렀어요.
4.편마늘을 볶다 양파와 족발을 넣어 함께 볶았습니다.
5.동봉된 소스를 적당히 넣고 함께 볶습니다.
(이때 간을 보면서 적당히 조절해 주세요)
6.다 볶은후 깨소금이나 참기름을 추가해 주세요.
7.가장 중요한 마지막 순간!
(제 개인적 의견으로는 차겁게 먹는게 훨씬 좋더라구요~~
돼지고기의 잡내도 잡아주고 찰져지는게...)
야식으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맥주 한잔으로 끝내려 했던 야식 이었는데
결국 ㅠㅠ 와인 한병을 더하고 끝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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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0 [휴고앤셀린] 반려견 아이스크림 3종
기호성 정말 좋아요~
강*윤 2019-02-04 0 61
세가지맛 구매했고요~ 기호성은 비교할 필요없이 다 잘먹습니다.

3일간 산책후 간식으로 줬는데도 안질리는지 줄때마다 맛있게 잘먹고요^^

더 달라고 냉장고 앞에 앉아 떠나질 않더라구요 ㅋ

전 칼로 잘라 8번으로 나눠 줬는데, 울 댕댕이들이 잘씹어 먹었어요,

먹고나서 배탈이나거나 알러지가 생기는 불상사는 전혀없었습니다.

제가 조금 잘라 맛을봤지만 일반 아이스크림처럼 많이 달지않았고요 생선맛이나는 아이스크림이에요.

손바닥만한 드라이 아이스 빵빵하게 세개나 넣어 배송해주셔서 하나도 녹지않고 잘도착했어요.

기호성좋고 잘먹으니 만족합니다.

울댕댕이들이 잘먹는 동영상을 올릴수 없어 아쉽네요;;

재료도 좋고, 아이스크림 컵도 무독성으로 만들었다고 하니 이건 정말 울 댕댕이전용 아이스크림으로 딱 맞다! 싶어요.

빈용기는 깨끗히 씻어 간식 담아서 노즈워크 장난감으로 써도 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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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9 창녕 마늘 300g
마늘 가득 넣어서 슬로우 푸드 갈릭오븐치킨 만들기.
김*리 2019-02-03 0 171
저는 마늘을 참 좋아라해요. 몸 면역력도 높여주고, 몸속의 유해한 것들을 감소시키는
천연보약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음식을 할 때도 마늘을 듬뿍 듬뿍 넣어서 하는 편이예요.
저는 손님 맞이할때 주로 오븐치킨을 자주 요리하는데,
이번엔 마늘을 정말 듬뿍 올려서 요리해보았어요.

우선 마늘을 다 깨끗한 물에 씻어내고요.
처음 닭의 비린내를 없애기 위할때도 마늘을 사용합니다.

올리브 오일 + 소금 + 마늘 + 레몬즙 + 로즈마리 +후추 등을 버무려서 마늘을 30분에서 2시간 정도 재우고요. (반나절 재워도 좋습니다.)

그 후에 180예열한 오븐에 40분정도 굽습니다.

40분이 지나면, 오븐에서 닭을 꺼내어

송송송 다져놓았던 마늘 + 올리브오일 + 레몬즙 을 섞은 것을 스푼으로 닭 위에 술술술 올려놔줍니다.

그리고 다시 15분에서 20분 정도 구워줍니다.

그리고 오븐에서 꺼내면... 정말 정말 맛있는 갈릭오븐치킨이 됩니다!


손님들이 오실때마다 이 메뉴를 참 좋아라하는데요,
그냥 닭만 구우면 심심하고, 이렇게 마늘을 올리면 건강에도 좋고 아주 맛있습니다.

창녕 마늘로 이번 요리도 아주 잘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꼭 시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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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8 [라 콘타디나] 버팔로 모짜렐라
버팔로 모짜렐라 매쉬토마토의 환상의 조화!
강*은 2019-02-03 1 127
버팔로 모짜렐라.. 정말 쫄깃하고, 치즈의 진한맛이 느껴져서 정말 좋았어요ㅠㅠ
은근 치즈결따라 뜯는 재미도 있고요~^^
신선한 젖만 사용한다는 글이 맛으로 이해가 되더라고요...
치즈매니아분들은 꼭 한번 드셨으면 좋겠어요.
저의 경우 따뜻하게 데워먹었는데요, 일부러 데운건 아니고,
직접만든 매쉬토마토에 넣어먹었어요! 저도 처음 시도해본건데 토마토와 치즈의 조화가 대박이었답니다..ㅎㅎ
약간 피자생각도 나면서.. ㅋㅋ따뜻한 매쉬토마토에 쫄깃한 모짜렐라 궁합이 최고였어요.
정말 간단한 레시피여서 모두 쉽게 하실 수 있을거에요!
#레시피
1. 토마토 2-3개를 십자모양으로 칼집내준다 (껍질 쉽게 벗기기위해)
2. 끓는 물에 토마토를 넣고, 2-3분 후 토마토 껍질이 벗겨지는게 보이면 물에서 건져 껍질을 벗겨준다
3. 끓는 물 버리고, 껍질벗긴 토마토를 다시 넣어준다.
4. 매쉬도구(으깨는도구)로 토마토를 으깨준다. (없으면 믹서기로 갈아줘도 돼요^^)
5. 올리브오일을 한스푼 넣어 약불에 끓인다. -> 토마토는 가열해서, 오일과 만나면 라이코펜 업! 되어 건강에도 완전좋아요!!
(컬리에서 산 올리브오일 넣었어요..! 개인적으로 올리브오일 넘 좋아해서 여기저기 구매해봤는데, 제가 원하던 맛이에요!)
6. 추가로 단 맛 내고싶다면, 메이플시럽한스푼 넣어준다.
7. 손으로 결따라 뜯은 모짜렐라를 마지막에 넣어 섞어준다.
8. 건강에도 정말 좋고, 따뜻한 모짜렐라 매쉬토마토 완! 성!

정말로..! 맛있었어요~ㅠㅠ 토마토 스프처럼 따뜻하게 마시면서 , 중간중간 모짜렐라가 입안에서 씹히면
그 쫄깃쫄깃, 신선한 모짜렐라맛이 느껴져서.. 계속 씹었어요.. 모짜렐라가 워낙 쫄깃해서 씹어도씹어도
계속 고소한 맛이 올라오고, 이게 진정한 모짜렐라 맛이구나 싶었거든요~
내일 아침에도 또 해먹을 생각해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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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7 [위드진해] 곱창전골
미친 가성비 와우
화이트 김*니 2019-02-02 0 259
이 상품을 사기 위해 컬리의 회원이 되었구나, 느낄 정도로 엄청난 가성비를 지닌 상품입니다.
아니 그보다 소곱창전골을 집에서 파는 것마냥 맛있게 즐길 수 있을 거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그것도 이렇게 싼 가격에 말이에요.

같이 오는 우삼겹의 양과 질, 동봉된 다데기 소스도 말도 안되게 맛있고 퀄리티가 끝장입니다. 대망의 소곱창은 곱이 가득 차 있고 양도 많고 야들야들하니 딱 맞게 손질되어 있습니다.
소곱창 정말 좋아하는데 사먹기에는 당연히 비싸고 평소에 자주 먹기에는 부담되잖습니까. 맛있게 하는 식당도 주변에 잘 없는 경우가 많아요. 전골 먹으러 갔다가 구이 먹게 되는 일이 많기도 했고요.
컬리 샛별배송으로 편하고 저렴하고 맛있게!! 곱창전골을 즐길 수 있게 되어 정말정말 기쁩니다.

후기 보면 곱이 쓰다는 분들이 많던데 저는 못 느꼈습니다. 사람마다 식성은 다른 거니까요. 다만 술과 함께 하다가 오랫동안 끓이다보니 후반부에는 살짝 씁쓸한 맛 나는 놈도 있긴 했습니다.

너무나 완벽한 상품인데 딱하나 단점이라면 자주 품절된다는 점입니다. 미리미리 쟁여놔야겠습니다. 위드진해 사이트 가서 사려고 보니 컬리를 거쳐야만 구매할 수 있도록 단독 유통 계약을 한 모양입니다.
그리고 주문하고나서 할인 뜨면 조오금 아까운 마음이 들기도 한답니다. 이것은 역시 할인행사가 자주 있는 컬리라서 생기는 단점이네요.

알배추, 깻잎, 버섯, 두부 등 넣고 싶은 각종 야채 팍팍 넣어서 우리 모두 가성비가 쏟아지는 곱창전골 먹읍시다! ㅋㅋ
저는 벌써 두번 주문해 먹었고, 앞으로도 쟁여놓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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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6 [녹색한우] 무항생제 한우 1+ 앞다리(국거리용)
조금은 다른 미역국 끓이기! (국거리용 고기 필수 레시피)
화이트 김*희 2019-02-02 0 46
보통은 미역국 끓이실 때 미역과 고기를 기름에 볶아서 끓이시잖아요~
저희 엄마 방법은 좀 다른데 저는 어릴때부터 이렇게 먹어서 이게 더 입맛에 맞아요.
훨씬 더 깊은맛이 나서 힘들어도 장시간 공을 들여 끓인답니다.
이번에 남편생일을 맞아 오랜만에 미역국을 끓여봤는데,
레시피 공유해볼게요. 맛이 궁금한 분들은 한번 참고해서 끓여보세용^^

재료 : 녹색한우 앞다리(국거리용) 2팩, 미역, 국간장

*팁을 드리자면, 이 녹색한우 고기는 너무너무 깔끔해서 깊은맛이 좀 덜하다고 느껴질 수 있더라구요.
그래서 3팩을 해서 600g 넣으시면 훨씬 좋을 것 같아요.

1. 우선 핏물을 빼기위해 고기를 큰 양푼이나 국냄비에 넣고 찬물에 담가 하루정도 두세요.
낮에 담갔으면 저녁에 자기전에 물 한번 갈아주시고, 다음날 아침 또 갈아주시고 하면 좋아요.

2. 냄비의 반정도에 물을 채우고 끓으면 이 고기들을 한번 헹궈서 넣어주세요.
그리고 센불에 3-40분 정도 끓이다보면 거품이 올라올 수 있어요. 그럼 이걸 걷어내 주세요.
근데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이 녹색한우 고기는 워낙 깔끔해서 저는 정말 거품이 하나도 안올라왔어요!
저희 엄마도 신기해하실 정도^^
사진 보시면 거품 하나도 안걷어내고 그냥 끓이기만 한건데 저렇게 깔끔한 색깔이에요.
이때 뚜껑은 살짝 열어놓고 끓이다가 (넘침 방지) 30분정도 지나면 아예 열어놓고 끓여주세요.

3. 그리고 중불로 줄인 다음 1-2시간 더 끓여주세요.

4. 뚜껑을 열고 베란다에 하루동안 식혀주세요.

5. 다음날 보시면 기름이 둥둥 떠있을거예요.
이걸 걷어내주시는데, 잘 안되면 냉장고에 한두시간 넣어뒀다가 걷어내주세요.
그리고 고기를 손으로 큼직하게 뜯어주세요.
길이가 너무 길면 반으로 잘라서 뜯어주시는데, 한입크기 생각하시면 될거같아요^^

6. 고기국물이 줄어들었으면 냄비 반정도 물을 채워 끓여주세요. 끓이는동안 미역을 손질해주세요.
25cm 안팎 크기로 손으로 뚝뚝 잘라주세요. 미역은 가위로 자르면 맛이 없대요!
그리고 미지근한물로 미역을 살살 닦아주세요.

7. 닦은 미역과 고기를 끓는 국물에 넣고 국간장 두바퀴정도 돌리고 끓여주세요. 뚜껑 열구요!

8. 그리고 잠시 후에 팔팔 끓으면 불을 중이나 중강불로 줄이고 뚜껑은 살짝 닫고 끓여주시는거예요.
이건 무조건 오래 끓이셔야 맛있어요. 미역이 부들부들해질때까지 끓여주세요.
간을 보시면서 싱거우면 국간장, 짜면 물을 추가하시면 돼요.
사진 보시면 점점 농도가 진해지는걸 보실 수 있을거예요.

저는 이걸 3일에 걸쳐서 끓였는데 그정도 해야 맛있더라구요.
고기가 특히 깔끔한 고기라 더 그런 것 같아요.

볶아서 하는 미역국이 아닌 이런 레시피가 좀 생소한 분들도 있겠지만
한번 해서 드셔보시면 좋아하실 거예요.
주위 사람들도 먹어보고 특이하면서도 너무 맛있다고 좋아하더라구요.

컬리에서 국거리용 고기는 처음 사봤는데 역시 실망시키지 않네요.
잡냄새 없이 깔끔하고 기름도 거의 보이지 않았어요. 그리고 엄청 부드러워요!
사실 반신반의 하며 샀는데 이렇게 퀄리티 높은 고기가 올거라고는 생각을 못했어요.

기름 많이 껴있고 지저분한 고기 사면 손질하느라 너무 힘들잖아요.
손질할거 하나 없이 배송되는거라 누구든 다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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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5 [아베나] 식품용 니트릴 장갑
식품용 S와 다목적 S 비교
더퍼플 박*희 2019-02-02 0 87
일단 손가락 긴편이고 약간 손이 큰편인데 S사이즈가 타사 아시아여성용 장갑보다 약간 커서 편하게 잘 맞습니다.

*다목적 S
색상은 핑크가 새로운 느낌이라 좋구요,
식품용보다 살짝 얇아서 더 여유있고 편하게 느껴집니다.

단 손목부분이 두께가 얇은만큼 헐겁게 주름지며 내려와 물이 들어갈 가능성이 좀 더 있는데 사용중 벗기도 편하고 다시 써도 부드럽고 괜찮아요^^

*식품용 S
탄탄한 정도까진 아니어도 하루종일 쓰다빼다해도 되도록 쫙 붙지않고 부드러우면서 매끄러운게 만족스럽습니다.

좀 타이트한 느낌은 다목적보다 두께가 있어서란걸 알았구요.

아이보리색이라 사용중 물은 계속 들지만 구멍만 안나면 되죠~

니트릴장갑쓰면서 고무장갑 사재기하고 뒤집고 빨고 냄새나 세균 신경쓰던거 그만둘수있어 너무 좋구요,

손에 착 맞으니 일할때도 너무 훨씬 편하죠.

종일 손도 부르트지않아 특히 건조한 겨울에 필수품이라 생각되구요,

아직까진 구멍이나 불량없어서 컬리에서 깐깐하게 고르셨겠지 생각합니다^^

손피부 민감하신 분들은 꼭 사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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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4 [모노링크] 등심 돈까스
김치돈까스나베 해먹었어요:)
김*배 2019-02-01 0 97
친구를 초대해서 김치 돈까스나베를 해주려고 구매했는데요, 돈까스가 정말 부드럽고 맛있어서 굉장히 좋은 식사가 되었습니다!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제 레시피를 좀 공유하자면요:)

o 준비물
1. 등심돈까스
(* 3인이 먹기위해 큰 돈까스 두 개을 사용했습니다.)
2. 익은 김치 반 포기
3. 양파 한 개 반
4. 대파
5. 표고버섯 3개
6. 쯔유 4큰술, 간장 3큰술, 물 두 컵(약 400ml), 설탕 1큰술, 생강가루 반큰술
7. 고추가루
8. 청량고추
9. 계란 2개

o 조리법
1. 양파 한 개 반을 채썰고, 표고버섯의 기둥 제거 후 슬라이스 해 전골 냄비 바닥에 고루 깔아줍니다.
2. 국물 맛을 위해 대파를 총총 썰어 고루 올려줍니다.
3. 양념장 재료를 섞어 장을 준비합니다. 준비한 돈까스도 바삭하게 튀겨 슬라이스 합니다.
4. 준비해둔 재료에 양념장을 넣고, 끓기 시작하면 굵은 고추가루와 청량고추를 넣어 함께 끓여줍니다.
5. 마지막으로 바삭하게 구운 등심 돈까스를 올리고, 달걀 두 개를 풀어 돈까스 옆 쪽으로 둥글게 부어줍니다. 달걀이 반 정도 익었을 때 음식을 냅니다.

집에 있는 재료들로 약 30분이면 조리할 수 있으니 참 간단하죠? 밥반찬으로도 구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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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배송 지역입니다.

오늘 밤 11시 전까지 주문 시
다음날 아침7시 도착합니다!

(휴일 없이 매일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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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8시 전까지 주문 시
다음날 도착합니다!

(일요일은 배송 휴무로 토요일에는 주문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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