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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8 [라 콘타디나] 버팔로 모짜렐라
버팔로 모짜렐라 매쉬토마토의 환상의 조화!
강*은 2019-02-03 1 101
버팔로 모짜렐라.. 정말 쫄깃하고, 치즈의 진한맛이 느껴져서 정말 좋았어요ㅠㅠ
은근 치즈결따라 뜯는 재미도 있고요~^^
신선한 젖만 사용한다는 글이 맛으로 이해가 되더라고요...
치즈매니아분들은 꼭 한번 드셨으면 좋겠어요.
저의 경우 따뜻하게 데워먹었는데요, 일부러 데운건 아니고,
직접만든 매쉬토마토에 넣어먹었어요! 저도 처음 시도해본건데 토마토와 치즈의 조화가 대박이었답니다..ㅎㅎ
약간 피자생각도 나면서.. ㅋㅋ따뜻한 매쉬토마토에 쫄깃한 모짜렐라 궁합이 최고였어요.
정말 간단한 레시피여서 모두 쉽게 하실 수 있을거에요!
#레시피
1. 토마토 2-3개를 십자모양으로 칼집내준다 (껍질 쉽게 벗기기위해)
2. 끓는 물에 토마토를 넣고, 2-3분 후 토마토 껍질이 벗겨지는게 보이면 물에서 건져 껍질을 벗겨준다
3. 끓는 물 버리고, 껍질벗긴 토마토를 다시 넣어준다.
4. 매쉬도구(으깨는도구)로 토마토를 으깨준다. (없으면 믹서기로 갈아줘도 돼요^^)
5. 올리브오일을 한스푼 넣어 약불에 끓인다. -> 토마토는 가열해서, 오일과 만나면 라이코펜 업! 되어 건강에도 완전좋아요!!
(컬리에서 산 올리브오일 넣었어요..! 개인적으로 올리브오일 넘 좋아해서 여기저기 구매해봤는데, 제가 원하던 맛이에요!)
6. 추가로 단 맛 내고싶다면, 메이플시럽한스푼 넣어준다.
7. 손으로 결따라 뜯은 모짜렐라를 마지막에 넣어 섞어준다.
8. 건강에도 정말 좋고, 따뜻한 모짜렐라 매쉬토마토 완! 성!

정말로..! 맛있었어요~ㅠㅠ 토마토 스프처럼 따뜻하게 마시면서 , 중간중간 모짜렐라가 입안에서 씹히면
그 쫄깃쫄깃, 신선한 모짜렐라맛이 느껴져서.. 계속 씹었어요.. 모짜렐라가 워낙 쫄깃해서 씹어도씹어도
계속 고소한 맛이 올라오고, 이게 진정한 모짜렐라 맛이구나 싶었거든요~
내일 아침에도 또 해먹을 생각해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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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7 [위드진해] 곱창전골
미친 가성비 와우
프렌즈 김*니 2019-02-02 0 185
이 상품을 사기 위해 컬리의 회원이 되었구나, 느낄 정도로 엄청난 가성비를 지닌 상품입니다.
아니 그보다 소곱창전골을 집에서 파는 것마냥 맛있게 즐길 수 있을 거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그것도 이렇게 싼 가격에 말이에요.

같이 오는 우삼겹의 양과 질, 동봉된 다데기 소스도 말도 안되게 맛있고 퀄리티가 끝장입니다. 대망의 소곱창은 곱이 가득 차 있고 양도 많고 야들야들하니 딱 맞게 손질되어 있습니다.
소곱창 정말 좋아하는데 사먹기에는 당연히 비싸고 평소에 자주 먹기에는 부담되잖습니까. 맛있게 하는 식당도 주변에 잘 없는 경우가 많아요. 전골 먹으러 갔다가 구이 먹게 되는 일이 많기도 했고요.
컬리 샛별배송으로 편하고 저렴하고 맛있게!! 곱창전골을 즐길 수 있게 되어 정말정말 기쁩니다.

후기 보면 곱이 쓰다는 분들이 많던데 저는 못 느꼈습니다. 사람마다 식성은 다른 거니까요. 다만 술과 함께 하다가 오랫동안 끓이다보니 후반부에는 살짝 씁쓸한 맛 나는 놈도 있긴 했습니다.

너무나 완벽한 상품인데 딱하나 단점이라면 자주 품절된다는 점입니다. 미리미리 쟁여놔야겠습니다. 위드진해 사이트 가서 사려고 보니 컬리를 거쳐야만 구매할 수 있도록 단독 유통 계약을 한 모양입니다.
그리고 주문하고나서 할인 뜨면 조오금 아까운 마음이 들기도 한답니다. 이것은 역시 할인행사가 자주 있는 컬리라서 생기는 단점이네요.

알배추, 깻잎, 버섯, 두부 등 넣고 싶은 각종 야채 팍팍 넣어서 우리 모두 가성비가 쏟아지는 곱창전골 먹읍시다! ㅋㅋ
저는 벌써 두번 주문해 먹었고, 앞으로도 쟁여놓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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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6 [녹색한우] 무항생제 한우 1+ 앞다리(국거리용)
조금은 다른 미역국 끓이기! (국거리용 고기 필수 레시피)
프렌즈 김*희 2019-02-02 0 36
보통은 미역국 끓이실 때 미역과 고기를 기름에 볶아서 끓이시잖아요~
저희 엄마 방법은 좀 다른데 저는 어릴때부터 이렇게 먹어서 이게 더 입맛에 맞아요.
훨씬 더 깊은맛이 나서 힘들어도 장시간 공을 들여 끓인답니다.
이번에 남편생일을 맞아 오랜만에 미역국을 끓여봤는데,
레시피 공유해볼게요. 맛이 궁금한 분들은 한번 참고해서 끓여보세용^^

재료 : 녹색한우 앞다리(국거리용) 2팩, 미역, 국간장

*팁을 드리자면, 이 녹색한우 고기는 너무너무 깔끔해서 깊은맛이 좀 덜하다고 느껴질 수 있더라구요.
그래서 3팩을 해서 600g 넣으시면 훨씬 좋을 것 같아요.

1. 우선 핏물을 빼기위해 고기를 큰 양푼이나 국냄비에 넣고 찬물에 담가 하루정도 두세요.
낮에 담갔으면 저녁에 자기전에 물 한번 갈아주시고, 다음날 아침 또 갈아주시고 하면 좋아요.

2. 냄비의 반정도에 물을 채우고 끓으면 이 고기들을 한번 헹궈서 넣어주세요.
그리고 센불에 3-40분 정도 끓이다보면 거품이 올라올 수 있어요. 그럼 이걸 걷어내 주세요.
근데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이 녹색한우 고기는 워낙 깔끔해서 저는 정말 거품이 하나도 안올라왔어요!
저희 엄마도 신기해하실 정도^^
사진 보시면 거품 하나도 안걷어내고 그냥 끓이기만 한건데 저렇게 깔끔한 색깔이에요.
이때 뚜껑은 살짝 열어놓고 끓이다가 (넘침 방지) 30분정도 지나면 아예 열어놓고 끓여주세요.

3. 그리고 중불로 줄인 다음 1-2시간 더 끓여주세요.

4. 뚜껑을 열고 베란다에 하루동안 식혀주세요.

5. 다음날 보시면 기름이 둥둥 떠있을거예요.
이걸 걷어내주시는데, 잘 안되면 냉장고에 한두시간 넣어뒀다가 걷어내주세요.
그리고 고기를 손으로 큼직하게 뜯어주세요.
길이가 너무 길면 반으로 잘라서 뜯어주시는데, 한입크기 생각하시면 될거같아요^^

6. 고기국물이 줄어들었으면 냄비 반정도 물을 채워 끓여주세요. 끓이는동안 미역을 손질해주세요.
25cm 안팎 크기로 손으로 뚝뚝 잘라주세요. 미역은 가위로 자르면 맛이 없대요!
그리고 미지근한물로 미역을 살살 닦아주세요.

7. 닦은 미역과 고기를 끓는 국물에 넣고 국간장 두바퀴정도 돌리고 끓여주세요. 뚜껑 열구요!

8. 그리고 잠시 후에 팔팔 끓으면 불을 중이나 중강불로 줄이고 뚜껑은 살짝 닫고 끓여주시는거예요.
이건 무조건 오래 끓이셔야 맛있어요. 미역이 부들부들해질때까지 끓여주세요.
간을 보시면서 싱거우면 국간장, 짜면 물을 추가하시면 돼요.
사진 보시면 점점 농도가 진해지는걸 보실 수 있을거예요.

저는 이걸 3일에 걸쳐서 끓였는데 그정도 해야 맛있더라구요.
고기가 특히 깔끔한 고기라 더 그런 것 같아요.

볶아서 하는 미역국이 아닌 이런 레시피가 좀 생소한 분들도 있겠지만
한번 해서 드셔보시면 좋아하실 거예요.
주위 사람들도 먹어보고 특이하면서도 너무 맛있다고 좋아하더라구요.

컬리에서 국거리용 고기는 처음 사봤는데 역시 실망시키지 않네요.
잡냄새 없이 깔끔하고 기름도 거의 보이지 않았어요. 그리고 엄청 부드러워요!
사실 반신반의 하며 샀는데 이렇게 퀄리티 높은 고기가 올거라고는 생각을 못했어요.

기름 많이 껴있고 지저분한 고기 사면 손질하느라 너무 힘들잖아요.
손질할거 하나 없이 배송되는거라 누구든 다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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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5 [아베나] 니트릴 장갑 2종
식품용 S와 다목적 S 비교
더퍼플 박*희 2019-02-02 0 63
일단 손가락 긴편이고 약간 손이 큰편인데 S사이즈가 타사 아시아여성용 장갑보다 약간 커서 편하게 잘 맞습니다.

*다목적 S
색상은 핑크가 새로운 느낌이라 좋구요,
식품용보다 살짝 얇아서 더 여유있고 편하게 느껴집니다.

단 손목부분이 두께가 얇은만큼 헐겁게 주름지며 내려와 물이 들어갈 가능성이 좀 더 있는데 사용중 벗기도 편하고 다시 써도 부드럽고 괜찮아요^^

*식품용 S
탄탄한 정도까진 아니어도 하루종일 쓰다빼다해도 되도록 쫙 붙지않고 부드러우면서 매끄러운게 만족스럽습니다.

좀 타이트한 느낌은 다목적보다 두께가 있어서란걸 알았구요.

아이보리색이라 사용중 물은 계속 들지만 구멍만 안나면 되죠~

니트릴장갑쓰면서 고무장갑 사재기하고 뒤집고 빨고 냄새나 세균 신경쓰던거 그만둘수있어 너무 좋구요,

손에 착 맞으니 일할때도 너무 훨씬 편하죠.

종일 손도 부르트지않아 특히 건조한 겨울에 필수품이라 생각되구요,

아직까진 구멍이나 불량없어서 컬리에서 깐깐하게 고르셨겠지 생각합니다^^

손피부 민감하신 분들은 꼭 사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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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4 [모노링크] 등심 돈까스
김치돈까스나베 해먹었어요:)
프렌즈 김*배 2019-02-01 0 73
친구를 초대해서 김치 돈까스나베를 해주려고 구매했는데요, 돈까스가 정말 부드럽고 맛있어서 굉장히 좋은 식사가 되었습니다!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제 레시피를 좀 공유하자면요:)

o 준비물
1. 등심돈까스
(* 3인이 먹기위해 큰 돈까스 두 개을 사용했습니다.)
2. 익은 김치 반 포기
3. 양파 한 개 반
4. 대파
5. 표고버섯 3개
6. 쯔유 4큰술, 간장 3큰술, 물 두 컵(약 400ml), 설탕 1큰술, 생강가루 반큰술
7. 고추가루
8. 청량고추
9. 계란 2개

o 조리법
1. 양파 한 개 반을 채썰고, 표고버섯의 기둥 제거 후 슬라이스 해 전골 냄비 바닥에 고루 깔아줍니다.
2. 국물 맛을 위해 대파를 총총 썰어 고루 올려줍니다.
3. 양념장 재료를 섞어 장을 준비합니다. 준비한 돈까스도 바삭하게 튀겨 슬라이스 합니다.
4. 준비해둔 재료에 양념장을 넣고, 끓기 시작하면 굵은 고추가루와 청량고추를 넣어 함께 끓여줍니다.
5. 마지막으로 바삭하게 구운 등심 돈까스를 올리고, 달걀 두 개를 풀어 돈까스 옆 쪽으로 둥글게 부어줍니다. 달걀이 반 정도 익었을 때 음식을 냅니다.

집에 있는 재료들로 약 30분이면 조리할 수 있으니 참 간단하죠? 밥반찬으로도 구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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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3 [맘다해] 햇살 담은 우리쌀떡 3종
떡볶이떡으로 아기떡국 만들었어요~
화이트 박*순 2019-01-31 0 38
아기랑 떡국 끓여 먹이려고 샀어요~
아직 어리다보니 어른떡국떡은 커서 씹기힘들고 먹다가 목에 걸릴거 같아서 구매했어요
사실 20갤 아들한테 떡국은 처음 먹여보는데 처음엔 거부하더니
몇번 계속 시도하여 먹여보니 나중에는 맛있는지 한그릇 뚝딱 다 먹었네요~
진작에 떡국을 먹여볼걸 그랬나 싶었어요;;
남은 떡볶이떡은 엄마아빠 떡볶이 해먹어봤는데 떡이 쫄깃하고 맛있더라구요~
새해떡국이라고 고명도 일일이 다 만들고 해줬는데..
평상시에는 다진소고기랑 계란을 풀어서 육수에 같이 넣고 끓여주는게 편하고 좋을듯해요~
국산 햅쌀로 만들어서 믿고 구매하게되네요~
다음엔 눈도 즐겁게 오색떡도 함께 넣어 해줘야겠어요!


< 아기떡국 >
재료: 떡볶이떡, 아이용 만두, 달걀, 애호박, 다진소고기, 김, 사골육수(or 다시마멸치육수), 아기간장, 소금

1. 떡볶이떡을 아기가 먹기좋은 사이즈로 어슷썰기로 썰어주고 물에 한번 헹궈준다.
2. 달걀은 노른자 흰자 분리하여 계란지단을 만들고 애호박과 소고기는 볶아서 고명을 미리 준비해준다.
3. 사골육수(다시마멸치육수)를 끓이다가 떡볶이떡과 만두를 넣고 끓여준다.
(사골육수는 앤쿡 사골육수, 만두는 풀무원 우리아이첫물만두 사용했어요)
4. 떡과 만두가 끓으면 아기간장과 소금으로 아기의 입맛에 맞게 간을 해준다.
5. 떡국을 담고 예쁘게 고명을 올려준다.
뜨거울수 있으니 아기에게 식혀서 먹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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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 [알라] 크림치즈 2종
폭신폭신 우유우유한 크림치즈
조*주 2019-01-31 0 49
항상 플레인으로 사요.
제 입맛엔 필라델X아 크림치즈보다 더 맛있어요. 뭐랄까.. 폭신폭신 가벼운 질감이고요, 크림치즈 특유의 시큼한 맛이 거의 없어요. 곱게 휘핑 한 크림치즈를 먹는 느낌이 들기도 해요. 부드럽게 우유우유한 맛. 냉장고에서 꺼내어 차가운 상태로 빵에 발라도 쉽게 펴발려요.

유의할 점은 종종 유청 분리로 물기가 생기기도 한다는 건데, 마켓컬리 문의 글에서 이는 첨가물이 전혀 들어가지 않아 생기는 자연적인 현상이라고 답변했어요. 실제로 다른 크림치즈 뒷면의 원료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작은 글씨로 쓰여있는 첨가물을 확인할 수 있어요. 요즘은 첨가물을 최소화한 식품을 지향하므로 제겐 최고의 크림치즈입니다.

방심하면 순식간에 한 통 뚝딱.
주로 빵이나 크래커에 발라먹지만, 토마토 소스에 비벼 먹기도 해요. 그러면 로제 소스나 카프레제 비슷한 맛이 느껴지거든요.

두 번째 사진이 토마토밥에 넣어 먹은거에요. 나머지는 빵에 발라먹은 거고요. 마켓컬리에서 파는 빵 중에서는 특히 무화과 시골빵이 무척 잘 어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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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 무농약 부추
영양가득 건강한 부추
김*애 2019-01-31 0 28
부추는 특유의 향과 식감이 좋아서
요리를 할 때 자주 쓰는 식재료 예요.

부추를 메인으로 한 요리도 다른 음식에 곁들이는 재료로도
색감이나 식감, 향 덕분에 그 역할을 톡톡히 하죠.
다지거나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올려만 줘도 요리의 완성도가 한층 올라간다고 해야할까요?? ^^


모든 채소를 깨끗하게 씻어서 준비하지만
부추는 그 특성상 채소가 여려서 한줄기씩 꼼꼼하지만 세심하게 씻어서 준비해야하는데요.

컬리의 무농약 부추는 엄선해서 직접 보내주는 싱싱한 무농약 부추라서
흐르는 물에 적당히 잘 씻어서 분비만 해도 된다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사실 요새 농약 걱정때문에 과일도 채소도 꼼꼼히 씻게 되잖아요.
그런 점에서 정말 안심되고 좋은 제품이에요!!
싱싱해서 바로바로 먹을 수 있다는 점도요!!

아직 요리 초보라서 양이 많은 부추를 사면 다 먹지 못하고 남겨져서
음식물 쓰레기로 버리는 경우도 많은데 컬리의 무농약 부추는 양도 적당해서 좋아요.
그리고 이번에는 한가지 요리에만 쓰지 않고
부추가 워낙 쓰임이 다양한 채소라서 여러가지 요리에 넣고 활용해봤어요.

오징어 볶음을 해서 소면과 먹을 때도 마무리로 부추를 올려주니
오징어볶음의 매운맛도 중화되고 향긋한 부추의 향과 따뜻하고 매콤달달한 오징어볶음,
시원하고 쫄깃한 식감의 소면이 더 조화롭게 이뤄지고요.
무엇보다 한 그릇 요리에 푸르른 채소를 얹으니 더욱 색감이 살아나서 먹음직스러워보였어요.

요새 한창 제철인 꼬막으로 꼬막 비빔밥 해먹을때도 쪽파랑 고추랑 부추를 함께 다져서 넣으니
식감도 살고 향과 맛도 살아서 더욱 좋았어요!! 이것도 추천드리는 팁이에요.

마지막으로 남은 재료를 소진하려고 쓴 부추전!!
얼마 전 재방송으로 본 프로그램에서 바삭하게 부추만 넣어 얇게 부쳐낸 부추전을 보았더니
부추전이 너무너무 먹고 싶어서 부쳐봤어요. 부추만 넣으려다가 식감이랑 맛을 좀 더 살리려고
고추랑 양파, 감자를 부추만큼 잘게 채썰어서 같이 부쳐줬는데 바삭바삭하고 부추의 향과 맛이 감자의 고소함과
양파의 달콤한 맛과 어우러져서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쓰임새 맛도 영양도 맛도 좋은데 농약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컬리표 무농약 부추 완전 강추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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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0 [아워홈] 핫도그 번 (냉동)
빵 자체로도 훌륭한 핫도그 번
프렌즈 장*은 2019-01-31 0 62
포장지에서 빵을 꺼낼 때 부터
고소한 버터 향이 확 나고,
다른 냉동빵들과는 달리
해동 전에도 얼음덩어리 같이 단단하지가 않아요.
제목처럼 핫도그용으로서가 아닌
빵 자체로도 훌륭한 번이에요.

저는 둘이서 두번에 먹었는데요.
한번은 에그 샌드위치, 한번은 핫도그로 먹었어요.
사진만 봐도 누구나 떠오를 방법이지만,
제가 먹은 방법을 간단히 소개해볼게요.

<에그 샌드위치>
1. 프라이팬에 버터를 두르고 상온에 꺼내둔 번을 굽는다.
2. 로메인을 썰어 넣는다.
3. 카나다언 베이컨(또는 햄)을 팬에 살짝 익혀 넣는다.
4. 에그샌드위치 스프레드를 듬뿍 얹는다.

<핫도그>
1. 프라이팬에 버터를 두르고 상온에 꺼내둔 번을 굽는다.
2. 치즈스프레드를 바른다.
3. 로메인과 토마토를 썰어 넣는다.
4. 핫도그 랠리쉬를 뿌린다.
5. 소세지를 팬에 익혀 넣는다.

두 번 다 마지막 한 입까지 만족스러운 식사가 됐습니다.
곧 또 주문해서 다른 샌드위치도 해먹어보려고요.
컬리가 만들어 먹는 즐거움을 조금씩 알려주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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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9 [위드진해] 곱창전골
진짜 진짜 진짜 맛있어요♡ 재구매각!
이*화 2019-01-30 2 74
원래 곱창을 물에 넣은 건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컬리 구경하다가 급 땡기는거에요 ㅋㅋ

평이 좋아서 계속 장바구니 담아두고 다른거랑 같이 사려고 기다리면 계속 품절되고 품절되고 품절되고..

기다리다가 입고 알림 해놓고
바로 주문했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평대로 정말 정말 맛있었어요.

곱창은 한번 초벌 되어있고 양념소스는 넉넉히 들어있어요. 곱창 양도 굿!!


■ 위드진해 곱창전골 조리하기!

1. 곱창 해동, 야채 준비(부추, 깻잎, 양파 듬뿍듬뿍 준비해주세요), 당면도 불려놓기.
2. 물 자작하게 넣고 양파, 당면, 소스 넣기
(소스는 다 넣지 마세요, 처음부터 물 너무 많이 넣지 마세요.)
3. 뚜껑덮고 끓이기
※곱창은 먹기 직전에 자를것! 끓이면서 자르면 아까운 곱 다 튀어나와요^^
4. 깻잎, 부추 넣고 마무리!
5. 식탁으로 옮겨 곱창을 자르고 야채와 곁들여 맛있게 먹기


진짜 진짜 진짜 강력추천합니다.
곱은 고소하고 곱창은 부드럽고 완전 굿굿굿이에요.

곱창전골 또 사먹을거에요. 곱창구이도 시켜봐야겠네요!
집에서 곱창전골을 이렇게 쉽게 해먹다니!
마켓컬리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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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 무농약 브로콜리 2종
아기 이유식용 브로콜리 구입했어요.
조*희 2019-01-30 0 13
마켓컬리에는 친환경/무농약 제품들이 많아서,
배송비가 들어도 아기 이유식 재료 구입할때 이용하게 되는것같아요.
브로콜리도 무농약 제품이라 안심하고 구입했습니다!!

브로콜리는 한번 구입하면 양이 많아서..
(채소를 잘 먹지 않아서, 저번에 구입한 브로콜리도 냉장고에 돌아다니고 있다죠...)
데친후 차퍼로 갈아서 소분하여 냉동보관했어요.

(브로콜리 세척법)
1. 브로콜리를 꽂송이 부분만 자른다.
2. 밀폐용기에 넣고, 베이킹 소다 또는 식초를 2스푼 넣는다
3. 브로콜리가 잠길만큼 물을 부어준다.
4. 용기 뚜껑을 닫고 살살 흔든뒤 브로콜리를 꺼내어 흐르는 물에 깨끗이 행군다.

(브로콜리 보관)
세척한 브로콜리를 데친후 차퍼에 다집니다.
이유식 트레이에 20g씩 담아서 냉동보관 했답니다.
다음번 브로콜리 이유식 할때는 큐브 하나만 꺼내서 사용하면 되겠네요 ㅎ

(초기 소고기&브로콜리 이유식만들기)
재료: 불린쌀 45g, 소고기15g, 브로콜리 20g, 물360ml
만드는법
1. 한시간정도 핏물을 뺀 소고기는 푹~삶아서 준비해주세요.
(저는 처음 이유식 만드는거라 엄청나게 다져서 왔는데, 핏물빼는 과정, 삶는 과정에서 물에 떠내려 가기도하고 번거롭네요.
초기에는 어차피 블랜더로 갈꺼니까 큐브로 구입하는게 좋을것같아요.)
2. 데친 브로콜리는 꽃송이만 따서 데친다음 체에받쳐 물기를 빼준다.
3. 블랜더/믹서기로 소고기, 브로콜리, 쌀, 물(1/2)을 넣고 갈아주세요.
4. 3을 냄비에 부어주세요. 남은물로 블랜더 통을 헹궈서 냄비에 같이 부어주세요.
5. 쎈불에 저어가며 끓이다가 끓기 시작하면 약한불로 줄여주세요.
6. 적당한 농도가 되었을때 불을 꺼주세요.
7. 적당히 식으면 체에 한번 걸러서 이유식 용기에 담아주세요~
_끝_

브로콜리에 비타민, 무기질등이 많이 들어있어서 감기에 좋다고해요.
간을 조금 해서 어른들 감기걸렸을때 미음으로 먹어도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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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 [리치몬드 과자점] 베르그 슈타이거
마켓컬리 첫 구매
김*원 2019-01-30 0 60
밀가루를 먹지 못하는 상태라 호밀빵을 주문 했는데요 일단 상품 설명에 원재료 함유량이 어느정도 되는지 몇퍼센트 인지 정확하게 표기 되었으면 합니다.

아토피나 알러지환자에게는 어떤게 함유되어 있는지도 중요하지만 어느정도 퍼센티지까지는 괜찮다고 생각하고 먹는경우도 있기 때문이에요

배송 받았을때의 첫 인상
박스하나에 꽉찬 크기라서 좋았어요.
군더더기 없이 박스 하나에만 꽉찬 크기가 좋았습니다.
해바라기씨가 겉뿐만 아니라 아낌없이 속안에도 꽉차있는 걸 보고 만족 스러웠어요.


조금 찰기가 있고.짭짤함과 산미가 어느정도 어우러져 있는 맛이였어요
자를때 꽤나 힘들었는데 그 과정에서 해바라기씨가 다 떨어져 치우기 조금 곤란했어요
주문한 빵에 견과류가 박혀있는 경우라면 감수해야할 부분이였지만 먹는 동안에도 계속 떨어져 불편하긴 했습니다.

카야잼을 발라먹으니 어느정도의 짠 맛과 신맛을 잡아주더라고요. 에어프라이어에 구워먹어도 맛있었습니다.
메뉴얼대로 자른 후에 냉동보관했고 그 이후, 바로꺼내
180도로 한쪽면 각각 3분 돌리니 너무 퍼석하지도 않고 바삭바삭한 식감이라 토스트를 먹는 정도의 식감이였어요.

조금 불편한 점은 있었지만 만족스러운 구매였습니다
베스트 구매후기 내용
2206 [백년백계] 닭 다리살(정육)
버터치킨카레로 먹었어요~
홍*조 2019-01-30 0 34
터키 음식점에서 치킨커리를 먹었는데 너무~~~맛있었는데 치킨이 딱 2조각 들어 있어서 맛만 보고 식사가 끝난 느낌이었습니다. 아쉬움 마음이 있었는데 컬리에서 인도 카레 발견@@!!
인도카레를(KOHINOOR 버터치킨) 장바구니에 담고, 커리에 넣을 고기로 닭다리도 추가!(터키음식점에서 아쉬웠던 치킨 2점)
냉장육으로 닭다리 살이 신선했구요,카레하나에 닭다리살 2개를 모두 넣어서 만들었어요. 그래서 밥을 조금 뜨고 닭다리 위주의 커리을 먹었습니다. 맛은....성공적!!
난이 있었으면 정말 딱 인도 음식점인데 조금 아쉬웠어요.
세트로 난을 같이 팔면 인기 대 폭발일텐데...

치킨커리는 만드는 팁을 좀 드리자면!
닭다리살에 칼집을 낸 후 후추와 소금을 조금 뿌린 뒤 후라이팬에 버터를 두른뒤 앞뒤로 구운 후 커리에 넣으면 풍미가 더해지고 조리 시간을 단축 시킬 수 있습니다.

2인이서 닭다리 고기 위주로 너무 맛있게 먹어서 또 구매할 예정입니다^^
발골된 닭다리를 판매하는 컬리 덕분에 손에 묻히지 않고
잘먹었어요. 감사합니다.
베스트 구매후기 내용
2205 [설성목장] 무항생제 한돈 고추장 불고기
고추장 불고기와 쌈밥 밥상
조*선 2019-01-29 0 53
마켓컬리에서 구매할 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후기가 좋은 건 정말 다 이유가 있더라고요!
제가 원래 돼지고기 누린내 때문에 제육볶음을 잘 안 먹는데 냄새도 없고 매콤하고, 맛도 좋다고 해서 구매했어요.

일단 누린내 전혀 없고요! 맛있어요!
제가 좋아하는 쌈밥집 제육볶음이랑 맛이 정말 흡사해요!!
무엇보다 매운 거 좋아하는 분들 취항 저격일 듯 해요. 적당히 달달해서 맵달하니~ 흰밥에 올려 먹으면 꿀맛이에요.
저는 매운 거 워낙 좋아해서 폭풍흡입했습니다 ㅋㅋ

제품은 채소없이 고기만 양념되어서 오는데요~
채소 추가 하면 좋아요~ 간이 좀 쎈지 양파, 파, 당근 꽤 넉넉하게 넣었는데 간이 딱 알맞더라고요!

조리는... 저 같은 경우는 고기 먼저 달달 볶다가
채소에 고춧가루 좀 더 넣어서 남은 양념 싹싹 긁어 같이 볶아줬어요! 중요한 포인트는 센불에 빠르게 볶아줘야
물도 안 생기고, 누린내 같은 잡내도 안나요!

깻잎 좀 올려줬더니 플레이팅 효과도 있고 깻잎향 살짝 도는 게 맛도 더 좋더라고요ㅋㅋ
쌈채소 몇장씩해서 고기 듬뿍 올려서 먹음 끝장입니당 ㅋㅋㅋ 정말 강추해요 저는 또 구매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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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4 [휴고앤셀린] 반려견 아이스크림 3종
강아지 아이스크림 휴고앤셀린 천연재료 무독성컵 기호성도 좋아
정*경 2019-01-29 0 24
연어, 대구, 청어 세 가지 맛을 골고루 주문을 해봤는데 마켓컬리 진짜 새벽에 베송이 오네요
현관 앞에 도착을 하면 사진을 찍어서 문자로 전송을 해주더라고요. 배송도 빠르고 만족!!!
휴고앤셀린 강아지 아이스크림은 프리미엄 핸드메이드 강아지 아이스크림으로 메이드 인 스웨덴 제품
100% 천연 유기농 성분만을 사용해서 만들고 인공적인 맛이나 향은 무첨가로 만들었고 스칸디나비아 해안에서 잡은 생선의 뼈와 내장을
수작업으로 제거한 순수 살코기만 사용해서 만든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으로 세 가지 종류가 나와요
냄새를 맡고 할 것도 없이 바로 입을 대고 핥아먹더라고요
패리스는 요조숙녀과라서 먹는 것도 조심조심인데 아주 좋아하더라고요
연어인데 잘 먹네??정말 좋아하네 우리 패리스
강아지 아이스크림은 세 가지 맛이지만 사람이 냄새를 맡으면 사실 비슷비슷한데요
생선이 들어가서 안 먹을까 걱정을 했던 것은 기우에 지나지 않더라고요
육류에 비해서 생선은 알레르기가 많지 않아서 대부분 반려견들이 잘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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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3 다짐 오징어
오징어를 활용한 아이 영양 반찬♥
김*희 2019-01-29 0 28
15개월 아이 유아식 진행 중이예요^^ 다짐 오징어살이 있는 지 모르고 얼마 전에 직접 생오징어 사다가 손질, 다지기 과정을 거쳤는데 진짜...절대 그 고생마세요ㅠ

아이 다짐오징어를 이용한 영양 만점 반찬은 의외로 만들기 간단하면서 아이가 무척 좋아해요.

1. 다짐오징어는 만들기 전에 필요한 양만큼 해동합니다. 저는 40g(두 덩이) 사용했어요.

2. 다양한 야채를 활용할 수 있는데요, 저는 이번에 물김치(없다면 일반 먹는 김치를 물에 깨끗히 씻은 후에 10분 정도 물에 담궈 짠기를 뺍니다), 깻잎(오징어와 환상 궁합), 애호박(유아식할 때 집에 항상 쟁여두는 식재료), 당근 약간 이용했어요.

3. 모든 재료를 기호에 맞게 잘게 다집니다. 그리고 계란 하나 풀어 섞은 후에 너무 묽다 싶으면 유기농 부침가루를 이용해서 조금만 뿌려 농도를 조절해요. 너무 많이 넣을 필요없어요. 생각보다 흐트러지지 않고 잘 익어요 ㅎ

4. 포도씨유를 두르고 중약불에서 노릇하게 구워요. 모양은 대충 후라이팬에 두른 후 정리해주면 돼요ㅎ

자주자주 이용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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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 [백년백계] 닭 볶음용
닭볶음용 싱싱해요^^
나*미 2019-01-28 0 25
닭볶음탕을 해본적 없지만
해먹어보고싶어서 구입했어요!

처음엔 가까운 대형마트가서 사려고
가서 봤는데 가격도 더 비싸고
상태도 안좋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여기서 야채들과 함께
구입했어요!

새벽에 오니 너무 좋았고,
상태가 마트에서 파는것보다 더
싱싱하고 깨끗해서 신뢰가 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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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닭볶음탕 소스가 있어서 그걸 이용해
만들었어요.

1. 핏물빼주고, 껍질을 안먹어서 껍질제거하고,
2. 끓는물에 5분이내로 데쳐준뒤,
3. 데친닭들을 차가운물에 한두번 헹궈주고,
4. 냄비에 컬리에서 구입한 감자와 당근과 함께
닭과 소스와 물을 한번에 넣고 센불에 40분
이상 졸여줬어요.
5. 감자,당근이 익은걸 확인 후에 양파를 넣고
살짝 더 끓이면 닭볶음탕 완성!

닭이 워낙 싱싱하고 좋아서 그런지
야들야들하고 부드러웠어요~
비리지도않고 맛있었어요!

초보인 제가 해도 맛있었으니
혹시나 저처럼 초보시라면
한번 도전해보세요^^♥

곧 설날인데 이제 힘들게 마트안가고
여기서 왕창 구매하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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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 [아밀리아파크] 프라임 램 알목심 (냉장)
맛있는 양고기스테이크
프렌즈 강*선 2019-01-28 0 51
소 돼지 닭고기는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어서 자주 먹게되는데 양고기는 막상 먹으려니 찾기가 은근히 어렵더라구요.
양꼬치집들이 정말 많은걸 보면 양고기 수요가 많은것 같은데 왜 마트에는 좋은 냉장육이 없는지 모르겠어요ㅠㅠ
여하튼 연말에 특별한 음식이 먹고싶어서 컬리로 양고기 주문해 스테이크 해먹었어요.
굳이 커민같은 특수 향신료 사지 않고 그냥 집에 있던 여러가지 허브들과 소금 올리브유 뿌려서 시즈닝 해두었구요
소고기 스테이크 하듯이 구웠는데 저희는 양은 좀 완전히 익혀먹자는 주의여서 핏기 안보일때까지 익혔어요.
그런데도 전혀 퍽퍽하지 않고 정말 맛있어서 놀랐어요.
냄새도 양 특유의 향은 당연히 있지만 심한편은 아니어서 양 처음 드시는 분도 거부감 없으실듯한 느낌?ㅎㅎ
저희는 양꼬치집 즐겨가는 편이라 이정도는 약한축에 속한다며 정말 만족스럽게 먹었네요.
숄더랙과 알목심 한팩씩 사서 둘이 먹으니 딱 맞았어요.
두 종류를 맛볼수 있어서 좋았는데 숄더랙이 조금더 부드러웠어요
고기 질도 신선하니 좋아서 마트에서 양고기를 팔기 전까지는 컬리에서 종종 구매해 먹게될것 같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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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0 [숭의가든] 한돈 목살 양념 구이
집에서 간편하게 먹는 양념 구이~
김*비 2019-01-28 1 73
제가 양념갈비를 너무너무 좋아해서
숭의가든의 양념 구이가 맛있다는 소문을 듣고 주문해보았어요~
한번 외식하려면 고기 같은 경우는 값이 비싸서 많이 부담스러웠는데요..
요 한돈 목살 양념 구이 같은 경우는 많이 비싸지도 않고 양도 넉넉한 편이여서 부담이 덜했어요~

저는 상온에서 해동한 후에 후라이팬에 편마늘이랑 표고버섯을 조금 넣고 함께 구웠는데요,
밖에서 파는 갈비구이처럼 진한 카라멜색이 날때까지 졸여주면 완성이에요~!

사실 포장지에 소스는 다 붓지 말라고 써 있었는데 혹시 밍밍할까봐 다 부워서 구웠더니 엄청 간이 쎄더라구요..^^;

아마 숯불구이용으로 나와서 소스가 좀 더 자작하게 나온듯 하니 후라이팬에 구우시는 분들은 물을 좀더 붓거나 해서 간을 맞추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쌈과 함께 싸서 먹으니까 고기가 야들야들~ 고소해서 숯불갈비집에서 외식한 기분이였어요!~! ^.^ 냉동인데 왜 이렇게 부드러운거죠..!!

다음에는 간을 조절해서 한번 더 도전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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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9 [존쿡 델리미트] 카나디언 베이컨
기름기 없이 담백하게 즐기는 베이컨
김*애 2019-01-27 0 146
원래 살찌는 맛에 먹는 것이 베이컨이라지만 베이컨을 좀 더 촉촉하게 즐기고 싶을 때가 있고
또 칼로리때문에 죄책감을 느낄때가 있잖아요.
존쿸 델리미트 카나디언 베이컨은 그럴 때 딱 먹어주면 좋을 베이컨이에요.
물론 맛있어서 평소에도 즐겨 먹기 좋은 제품이에요.

보통의 흔한 베이컨과 달리 삼겹살이 아닌 100% 목살로 만들어져서
좀 더 기름기가 적고 담백하다는 점이 좋아요!
설명에 기존 삼겹살로 만들어진 베이컨과 달리 좀 더 달달한 맛과 촉촉하고 담백한 맛이 있다고 했는데
실제로 먹어보니 은은한 단맛이 나요.
그리고 촉촉한 식감과 부드럽고 담백한 맛이 매력이에요.
팬에 구워서 그냥 아침에 먹어도 좋고 살짝 구워서 샌드위치 사이에 넣어먹어도 좋을 아주 맛있는 제품이에요.

저는 베이컨으로 피자와 베이컨 에그 토스트를 만들어 먹었어요.
피자는 베이컨과 아주 잘 어울리는 포테이토 피자를 만들어 먹었는데
베이컨이 감자를 감싸고 오븐에서 구워져서 나오니 훨씬 풍미도 살고 촉촉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마요네즈나 피자치즈 등이 자칫 느끼할 수 있는데 베이컨에 지방함량이 좀 더 적은 제품이라 그런지 느끼한 맛도 덜했구요.

베이컨 에그 토스트역시 비슷한 재료로 만드는데 고소하고 담백하게 즐기기 좋았어요.
오븐에서 굽고 꺼내다가 잘못해서 마요네즈 부분이 조금 깨졌지만
정말 간단하고 쉽지만 맛있는 레시피라서 공유해볼게요.

식빵에 마요네즈를 얇게 발라주세요.
저는 때에 따라 마요네즈에 홀그레인 머스터드를 섞어서 발라 줄 때도 있어요.

그리고 식빵 네모 테두리를 따라 어느 정도 높이가 되게끔 마요네즈를 쭉 짜주세요.
그 안에 설탕을 전체적으로 살짝 뿌려주고 베이컨을 잘게 잘라서 1차로 얹어주세요.

그 위에 달걀을 하나 올리고 주변에 베이컨 자른 걸로 모양을 내주세요.
파슬리를 살짝 뿌리고 오븐에 구워주세요.
오븐 사양에 따라 굽는 정도가 다르고 노른자의 익힘에 따라 달라서 이건 상황을 보면서 꺼내야해요.
흰자가 다 익고 달걀 반숙에 마요네즈가 노릇노릇해질 때가 딱 좋아요.

그때 꺼내서 먹으면 진짜 짠단짠단 부드럽고 고소하고 달달한 베이컨에그 토스트를 맛보실 수 있어요.
라떼랑 조합도 좋으니 만들어서 아침식사나 한끼 대신으로 즐겨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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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배송 지역입니다.

오늘 밤 11시 전까지 주문 시
다음날 아침7시 도착합니다!

(휴일 없이 매일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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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배송 지역입니다.

밤 8시 전까지 주문 시
다음날 도착합니다!

(일요일은 배송 휴무로 토요일에는 주문 불가)

배송 불가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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