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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 [알라] 슬라이스 치즈 4종
[고다 슬라이스 치즈]로 바삭한 치즈 계란 만들기~~
차*준 2019-03-25 0 10
[고다 슬라이스 치즈 후기]
1. 고소하고 고급스러운 맛이에요. 너무 짜지도 않고요.
2. 편리해요. 한 장씩 꺼내먹기 좋고, 슬라이스 사이에 종이가 한 장씩 껴있어서 치즈끼리 붙지 않아요.
3. 포장 용기가 맘에 들어요. reseal할 수 있는 패키지라서 비닐에 넣지 않아도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어요.
3. 양이 적당해요. (다른 슬라이스 치즈 제품은 양이 너무 많아서 기한내에 못 먹어서 버리는 경우가 많거든요..)
--> 이 치즈 진짜 강추에요!!

[바삭한 치즈 계란 (샌드위치 토핑용) 만들기]
1. 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계란을 터뜨린다.
2. 계란이 어느정도 익으면 뒤집고, 그 위에 슬라이스 치즈를 올린다.
3. 후라이팬 뚜껑을 덥고 치즈가 바삭해질때까지 기다린다.
4. 바삭한 치즈/계란후라이를 샌드위치 사이에 넣어서 먹는다!

정말 간단하죠?!ㅎㅎ
정말 정말 맛있어요!! 꼭 이렇게 만들어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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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 [페이장브레통] 크레페 오리지널
훌륭한 브런치~
화이트 이*주 2019-03-25 0 32
처음 해먹은 갈레트~^^
이거 해 먹으려고 모두 컬리에서 재료 주문했어요.
간단하고 맛있고 이쁜 요리가 되네요.
여기에 사용한 컬리 제품 알려드려요.

1. 팬에 페이장브레통 크레페를 깔고 불을 켠다.
2. 계란을 노른자가 깨지지 않게 중간에 올린다.
3. 존쿡델리미트 캐나디언 베이컨을 잘라 노른자 주변에 사각형으로 놓는다.
4. 프리코 고다 슬라이스를 잘라 베이컨위에 사각형으로 올린다.
5. 크레페를 접어 올려 사각형으로 만든다.
6. 접시에 꺼내 치즈가루를 뿌리고 컬리에서 구매한 허브 바질, 루꼴라, 친환경대추방울토마토를 올려 낸다.

이렇게 해서 홍차와 함께 먹었네요.
복잡해 보이지만 시간 짧게 걸리고 샌드위치보다 간단합니다. 꼭 한번 해먹어 보세요. 만족도 높아요~
크레페가 얇아 부담없고 요리법에 바삭하게도 촉촉하게도 가능합니다. 취향에 맞춰 굽기 조절하면 될거 가타요. 위에 얹어 먹는 허브들도 컬리에서 소량 구입이 가능해서 남는거 없이 간단히 한끼 해먹기 넘 좋아요. 바질은 싱싱한게 왔는데 루꼴라는 너무 시들해서 바로 사용 못하고 물에 한참 담궈뒀더니 잎이 살아나서 혼자 해 먹을때 해먹었네요. 담번엔 싱싱한 애들로 부탁드려요. 급할땐 사용할수가 없네요. 남은 크레페는 베이컨, 양파, 양송이 버섯 볶아서 넣어 해먹어봐야겠어요. 아보카도 올린것도 해 먹어보고 싶고, 초코 바나나 넣고 디저트로도 해 먹어보고 싶고 여러가지로 가능하겠어요. 페이장 브레통 크레페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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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 [바켄] 치아바타 2종
마켓컬리에서 파는 재료들로 맛있는 샌드위치 만들기
유*희 2019-03-25 0 29
[바켄 치아바타]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치아바타에요.
토스터기에 살짝 구워서 먹으면 더욱 더 맛있구요!

[모짜렐라 토마토 루꼴라 샌드위치 만들기]
치아바타로 간단하게 샌드위치 해먹었어요~
만들기도 쉽고 비주얼도 장난아닙니다!ㅎㅎ

재료:
치아바타
버터
바질페스토
발사믹 글레이즈
루꼴라
토마토 (대저 짭짤이 토마토가 맛있어요)
모짜렐라

1) 치아바타를 반으로 잘라서 토스터기에 구워줍니다.
2) 바삭하게 구운 빵을 꺼내어 버터와 바질페스토를 발라줍니다. (후라이팬에 버터와 함께 구워도 됩니다)
3) 빵 위에 루꼴라, 슬라이스 모짜렐라, 그리고 얇게 썬 토마토를 올려줍니다.
4) 마지막에 발사믹 글레이즈를 뿌려줍니다.
5) 치아바타 뚜껑을 덮어주고 무거운 접시로 살짝 눌러줍니다.

모짜렐라, 토마토, 루꼴라, 그리고 바질페스토까지!! 정말 맛있을 수 없는 조합이에요!ㅎㅎ
취향에 따라 올리브, 아보카도, 닭가슴살, 사과 등 다른 재료를 활용한 치아바타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어도 맛있겠네요~ 다음에 또 주문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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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 [마이올리브트리] 엑스트라버진 500ml (2018-2019햇오일)
그냥 먹어도 맛있는 올리브오일
프렌즈 이*정 2019-03-25 0 50
요즘 요리에 재미가 붙어 감바스 알 아히요에 도전했는데, 올리브유 덕분인지 정말 맛있는 감바스를 요리했어요~~~
요리 전 그냥 찍어먹어보았는데 기름인데도 그냥 먹어도 느끼하지않고 맛있더라구요~ 그리고 향긋한 오일 향이 너무 좋았어요 향이 진짜 진하더라구요(잘 모르지만 신선한 풀 냄새)
앞으로 다양하게 활용할거예요 다 먹으면 또 구매할겁니다 ><*

감바스 레시피 공유해요 ! (모든 재료는 마켓컬리 구매)
- 재료 : 칵테일새우 10마리, 올리브오일 100ml, 통마늘 12알(10알은 슬라이스, 2알은 듬성듬성 다져주기), 페퍼론치노 5개(기호에 따라 갯수 조절), 어린잎채소(생략가능)
+) 양송이버섯, 방울토마토, 오징어 등 기호에 맞게 추가

- 냉동상태의 새우를 청주(저는 없어서 소주 사용) 한스푼 넣고 찬물에 해동한 뒤 깨끗하게 세척해줍니다.
- 팬에 올리브유 100ml를 넣고 달궈줍니다.
- 슬라이스한 마늘을 넣고 어느정도 익으면 새우를 넣어 앞뒤로 익혀줍니다.
- 페퍼론치노와 다진마늘을 넣고 마늘이 익을때까지 익혀준 뒤, 불 끄기 직전 어린잎채소를 뿌려줍니다.
- 기호에 따라 소금으로 간을 맞추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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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0 [네떼] 리코타 치즈 샐러드
샐러드 하나로 푸짐한 베이글 샌드위치 완성
정*옥 2019-03-24 0 149
주말아침!
핫플레이스가 아닌 집에서 즐기는 브런치 어떠세요~~??

이번주 역시 컬리로 주말을 준비합니다^^
컬리를 이용할때며 느끼는데 참 기분좋은 상품 중 하나는
바로 채소를 받아 볼 때인데요
그 이유는 신선함 때문입니다.

새벽에 받아 신선함200% 장착한 아삭아삭한 샐러드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데요!

<핫플 버금가는 샐러드샌드위치 레시피 >
●준비물●
컬리표 리코타치즈 샐러드 ,
(미리 접시에 샐러드를 버무려 준비해주세요)
베이글 1개,
(혹은 집에서 놀고있는 빵 한 조각 정도면 충분합니다)
좋아하는 쨈,


1. 베이글 or 놀고있는 빵을 오븐 또는 후라이팬에
살짝 구워주세요.

2. 달달한 쨈을 빵 안쪽에 발라주세요.

3. 발사믹소스와 버무려놓은 샐러드를 빵 위에 올려주면
리코타치즈샐러드샌드위치 완성!

간단하지만 푸짐하고 맛좋은 샌드위치를 맛보실 수 있습니다^^

Tip. 씨리얼 살짝 넣어서 드셔도 맛있어요!
빠삭빠삭 식감이 맛을 더한답니다!
저 같은 경우 단 걸 좋아해 컬리에서 사 놓은 스틱꿀과, 먹다남은 딸기도 함께 넣어서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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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9 [워커힐] 명월관 갈비탕
[워커힐]명원관 갈비탕
라벤더 김*순 2019-03-24 0 129
사골육수가 뽀얗게 우러난 곰탕 종류를 즐기는 편이지만
가끔은 소고기로 우려 낸 말끔하고 진한 국물이 땡길 때가 있어요.
컬리에선 주로 한일관 갈비탕을 구매했었습니다만
이건 사골육수 베이스라 다른 제품을 찾던 중
[워커힐]명원관 갈비탕이 있길래 호기심에 구매해 봤어요.
35년 전통의 숯불갈비 전문점의 갈비탕 맛은
과연 어떨 지 무척 궁금했거든요.
살짝 해동한 갈비탕을 냄비에 넣는데
두툼한 갈빗대에 감탄사가 절로 나오네요.
얇게 썰어 야들야들한 양지고기도 들어 있어서
다양한 질감을 느낄 수 있겠어요.
도톰한 대파 조각도 팩 당 2개 정도씩 들어있어서
굳이 따로 넣지 않아도 시원한 맛이 납니다.
데우면서 국물을 한 숟가락 먹어봤는데
입에 착 붙는 감칠맛에 눈이 휘둥그레졌네요. 하하!
설명을 보지 않았다면 한우라고 깜빡 속을만큼
고기의 질도 꽤 괜찮아요.
호텔요리의 고급스러운 맛을 표방한만큼
고기 하나도 허투루 선택하지 않았구나 하는 게 느껴집니다.
블랙앵거스 중에서도 다른 부위보다 근막이 적고
근섬유가 단단한 척갈비만을 엄선해서 사용했다고 하네요.
덕분에 24개월 아가도 너무 맛있게 소고기를 먹었어요.
갈빗살도 어찌나 두툼한 지 정말 씹고 뜯는 맛이 일품입니다.
냉동 갈비탕 중에 이렇게 인심 좋은 갈빗살은 처음 본 듯요.
사골 베이스가 아닌 갈비와 양지로 우린 육수는
뒷맛이 깔끔하면서도 묘한 감칠맛이 있어요.
조리장님의 육수 노하우가 너무너무 궁금해지는 순간입니다.
저는 워낙 국물을 좋아해서 늘 후루룩 다 마시지만
남편은 갈비탕이든 냉면이든 건더기 위주로만 먹고
국물은 대부분 남겨요.
그런데 그런 남편도 국물 한방울 남기지 않고 다 먹더라구요.
육수 맛이 제대로라고 극찬을 하면서요.
그릇째 들고 먹는 걸 보고 저도 좀 놀랐습니다.
소갈비와 양지를 함께 넣어 고기양도 제법 되고
국물도 넉넉해서 한끼 식사로 충분할 듯 해요.
아직은 아기가 어려 편하게 외식하기가 쉽지 않은데
가끔은 이렇게 집에서 외식 분위기를 내니
기분까지 상쾌해지네요.
호텔 조리장님이 직접 만들어주신양 기분 좋게
고급스럽고 든든한 한끼를 즐겼습니다.
워커힐 명월관에 가본 적은 없지만
한번쯤은 직접 가서 먹어보고 싶은 그런 맛이에요.
냉동 제품이 아닌 바로 조리해 주는 갈비탕은
이것보다 더 감칠맛 나겠죠?
유명한 명월관 숯불구이 맛도 궁금하네요.
따뜻한 봄날에 가족나들이 삼아 한번쯤 다녀와도 좋겠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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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8 [일상味소] 불고기
마켓컬리에서 고기를 주문하면요., 참 편해요~
표*현 2019-03-24 0 119
마켓컬리에서 고기를 주문하면 참 편합니다. 일단 포장이 맘에 들어요.
포장된 랩 한 겹만 벗겨내면 되거든요. 군더더기가 없어요.
일반 마트에서 사면., 비닐봉지에 주니까 다루기가 불편하고 또 어디는 스티로폼에 바닥에 깔아주는거 있죠 그게 같이 들어 있어서.,
사실 손으로 만지기가 싫거든요. 핏물 베어있는것도 싫구요.
마켓컬리 포장은 깔끔하고 다루기 쉽고 분리배출도 편해서 좋아요.

생신상에 소불고기로 올렸어요. 제가 한 레시피는 필요한게 많지만., 연하고 맛있어요.

불고기용 소고기 400g, 팽이버섯, 당근, 양파, 대파, 깨
양념 : 간양파4T, 간사과2T, 갈은배4T(배도라지즙으로 대체), 진간장8T, 조청2T(물엿), 설탕2T, 소주1T, 후추, 물2T

조리법
01_당근, 양파, 대파 를 썰어 준비한다.
02_양념장을 모두 섞어 준비한다.
(어른들은 단맛을 별로라 하므로 설탕 1T는 뺀 레시피)
03_소고기를 양념장에 재워 둔다
04_중간불에 모두 넣어서 볶아주고..마지막에 팽이버섯 넣고..
05_내놓을때 깨를 뿌려 준비

양파만 갈아서 넣어주고요., 간사과,갈은배는 준비하기 어려우니., 배도라지즙이 있어서 그걸로 대체했어요.
배도라지즙이 단맛이 나기 때문에 조청과 설탕양도 반으로 줄였답니다.
양념은 다 섞은 후 살짝 맛은 봐야해요.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부드럽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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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7 [토스티토스] 살사소스 2종
맵다 안 맵다는 개인차가 클 듯.
모*미 2019-03-24 0 50
저는 솔직히 크게 맵지는 않은데..
뭐랄까....
요즘 많이 찾는 마라를 먹으면 입안 전체가 활활타는 매움보다는 '혀끝이 저릿한 매움정도' 느껴지듯이..
(물론 마라도 개인마다 혹은 마라 매운 단계에 따라 정도가 다르겠지만 저는 그정도로 느꼈습니다. 1~2번 먹은 것이 전부이지만;;)
그정도 매움이었던 것 같아요.
그냥 혀끝만 얼얼한 정도? 그 뿐이었어요..
(그 매움도 오래가지 않았구요...)

안에 들어있는 야채가 생각보다 커서 놀랐어요..
씹히는 것이 있으니 풍성해보이고 집에서 만든 것 같은 느낌?
그리고 살짝 시큼했지만 뭐 케찹만큼 시큼하고 달콤하지는 않아서 저는 적당한 정도라고 생각했어요.
새큼한 것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잼도 무가당으로 새콤한 것을 즐기는데.. (단 것은 금방 질리더라고요.)
그정도의 새콤함이라고 생각했어요.
(많이 시다고 하는 그런 평도 있어서 어떤지 궁금했거든요..)

입맛의 차이기 때문에 저는 제가 쓰는 평가도 누군가에게는 개인차로 느껴질거라 생각하지만
후기를 쓸 때 너무 개인 생각이 전부인 양 쓰는 것도 좋지는 않다고 생각해서
지극하게 제 주관적인 생각을 적는 것입니다.
절대 미각이 아닌 이상은 누구의 입맛이 정답은 아니라고 생각하니까요..
(처음 식품류를 살 때는 그런 점에게 후기 읽을 때마다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그래도 소신껏 정한 것 같아요.
후기만 읽고 안 사다가 나중에 산 것 중에는 후기가 허풍처럼 느껴질만큼 괜찮은 것도 꽤 됐거든요..)
전반적인 평이 중요하니까 소수의 의견으로 시다, 짜다는 정도는 참고만 하기로...

일단 제 생각이 맞았어요..
지극히 제 기준으로 쓰자면..
시큼한 것도 제 기준에서는 괜찮았고..
짠정도도.. 소스가 이정도 안 짜면 그건 스프 같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매운정도는 많이 맵다는 분, 안 맵다는 분은 몇 분 계셨으나
대부분이 매운정도가
[기분 좋게 먹을정도의 정당한 맵기다]..
[맛있다]... [오히려 청키살사보다는 매콤함이 있기에 좋다]등의 내용이라서 맘에 들었어요..
그런 점에서 매운 것 좋아하는 저에게 딱이라 생각해서 하바네로로 결정했고요..

다만, [묽다]는 전반적인 평은 저도 인정해요..
나쵸에 잘 묻지 않아서 티수픈에 소스를 묻혀서 나쵸에 얹어서 먹었어요..
소스가 생각만큼(후기에 써있는 만큼) 많이 짜지 않아서.. (제가 확실하게 짜게 먹나봐요..ㅎㅎ)
소스를 듬뿍 얹어서 먹었어요..
야채가 사각 사각 씹히는 것이 참 맛나더라고요.
나쵸랑 같이 먹으면 식사 대용도 될 것 같아요. 소스만 있는 것이 아니라 채소도 있다보니..
물론 크림치즈 바른 식빵 2장이랑 원두커피 1잔을 같이 마셔서 식사 대용으로 생각됐나봐요.
(나쵸는 6~7조각 정도...그 조각과 저 소접시에 소스 덜은 것 다 먹었네요..)

처음 저렇게 많은 살사소스를 첨 구입했는데.. 저는 맛있었구요..
그렇지만 혼자 먹어야 해서 1~2달정도는 먹을 듯하니 바로 구입은 안 하고..
(다이어트도 해야 하기 때문에..ㅎㅎ) 나중에 생각나면 다시 구매할 생각이예요..

그럼 고민하는 분들.. 너무 고민하지 말고 구입하세요.
(저는 컬리에서 파는 50% 세일하는 다른 살사소스랑 조금 고민하다가
그 소스의 매운맛이 하나도 안 맵다는 대부분의 후기 때문에 조금 더 맵고 야채도 많은 이 소스를 구매했어요.)
특히 매운 맛 좋아하는 분들은요~~~~ ^^

+) 같이 구매한 나쵸봉지랑 비교샷입니다..
크기가 큰 편인데도 나쵸봉지보다는 작아보이네요.. 그래도 양 많습니다.. ^^ (진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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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6 [교토마블] 데니쉬 식빵 6종
맛있는데 이쁘기도한 데니쉬 식빵♡
이*주 2019-03-23 0 88
처음에는 다른 식빵보다 가격대가 있는 편이라 살까말까 많이 고민했는데 사길 정말잘한것 같아요ㅠㅠ 너무 만족스럽게 잘 먹었습니당:D
빵 봉투를 열자마자 버터향이 솔솔 ㅎㅎ 자르다가 못참고 한조각 먹어버렸네요~~저는 보관을 위해 일반 식빵두께로 잘라주었는데요, 그렇게 자르면 7-8조각 정도 나와요ㅎㅎ
반은 냉동실에 얼려두고 반은 실온보관했네요ㅎㅎ 얼려둔 식빵 다시 드실때는 전자레인지에 해동모드로 2분정도 돌리신후, 후라이팬에 살짝 구우시면 원래 식감으로 드실 수 있어요ㅎㅎ
일단 이 식빵은 아무것도 안바르고 그냥 먹어도 정말 맛있어요ㅠㅠ 한조각정도는 버터도 안바르고 후라이팬이나 토스터기에 살짝 구워드시는거 추천합니다!! 빵이 결따라 찢어지는데 정말 녹아용ㅠㅠ 삼색이라서 보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ㅎ0ㅎ 초록이랑 분홍이는 녹차향이랑 딸기향 정도..? 먹는 내내 색감이 너무 예뻐서 행복했습니당ㅎㅎ
일단 컬리에서 산 카야잼이랑 단팥앙금으로 카야토스트, 앙버터 해먹었어요 ㅎㅎ 카야토스트는 얇게 썬 식빵을 사용하는게 더 맛있더라구요!! 그리고 데운 식빵위에 버터를 바로 올리면 바로 녹아버려서 느끼해지니깐, 조금 식힌 후 놀려주세요!!
그리고 대망의 에그샐러드 토스트!!
1. 끓는 물에 계란을 10분 삶아주세요
2. 흰자랑 노른자랑 분리해서 다져주셔도 되는데 저는 그냥 포크로 열심히 으깼습니다!! 너무 곱게 다지는 것보다 씹히는 맛이 있게 다져주는게 좋아용!!
3.계란 3개기준 마요네즈 4스푼 허니머스타드 2스푼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넣어주세요! (일반 머스타드는 설탕 1스픈 추가해 주세요)
4. 토스트를 굽고 그 위에 딸기잼이랑 치즈한장을 올려주세요!
5. 마지막으로 에그샐러드를 양껏 듬뿍 올려주시고 파슬리를 솔솔 뿌려주시면
6. 맛있는 에그토스트 완! 성! 맛있게 드시면 되요ㅎㅎ
그럼 모두 데니쉬 식빵으로 한끼 뚝딱 해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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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5 [블루에그] 제주도 자연방사 청란 10구
유통기간도 넉넉하고 신선하고 좋아요~!!!
프렌즈 이*람 2019-03-23 0 38
유통기간도 한달가까이 넉넉하고 좋아요~!!!!
아침에 삶아서 회사가져가서 먹느라
후기도 까먹다 이제서야 후기를 쓰네요ㅎ

일반달걀보단 살짝 작은 느낌? 초란보단 크고.. 중란보단 살짝 작은 느낌...?
계란후라이해도 노른자가 탱글탱글해요~!!@@
하나도 안터지고 신선도가 오랫동~안 가득함이 유지되는것같아서 기분좋았어요
모두 컬리에서 산 제품으로~~ㅎㅎ

요거트와 빵, 후라이로 간단하게 주말 아침에 한끼하기 든든하고 좋네요!

<삶은달걀 조리법>
- 냄비에 달걀이 담길정도로 물을 담아주세요~
- 가장 쎈불로 팔팔끓여줍니다.(이때 소금을 넣어주면 껍질이 잘 까지는데, 청란은 껍질이 얇아서그런지 안넣어도 후루루루룩~~~ 잘 까지더라구용)
tip. 물이 보글보글 끓어오를때까지 한방향으로 계속 저어주시면, 노른자가 정 가운데로 와요!
- 물이 끓기시작하면 약불로 줄여서 쭈우우우우욱~~~~끓여주세요~!!
가스불마다 다르지만 평균적으로 불에 올린 순간부터~7분까지(반숙)~12분(완숙)으로 나와요~!!!

저는 촉촉한 노른자를 좋아해서 9분정도에 꺼줘요ㅎㅎ
- 마지막에 차가운물에 담궜다가 식혀주면 끝~!!!

<계란후라이 조리법>
- 깨끗한 프라이팬에 가열시킨 후 기름을 적당히 둘러주고~
- 반숙을 할지~ 완숙을 할지~ 고민하며 계란을 톡톡! 깨줍니다.
- 소금을 뭉치지않게 손가락하트도 만들어보며 넣어주세여♡
(이때 불은 약하게~~~ 약하게~~ 총 4~5단계라면 2단계정도!)
- 반숙 : 밑바닥이 노릇노릇할때 프라이팬을 몸쪽으로 살짝 숙여당겨주고 계란후라이 구출~!하시면 노른자터트리지않고 맛있게 드실 수 있으세요^^
- 완숙 : 프라이팬에 살짹 스냅을 줬을때 흰자가 흘러내리지 않는다면!
지금입니다. 바로 뒤집어주세요!!! 노른자터지지않고 동그랗게~ 이쁜모양으로 드실 수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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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4 [위드진해] 곱창전골
가격도 괜찮고 후기도 좋아서 시켰는데 너무 맛있어요!!
최*진 2019-03-23 0 72
친구가 위드진해 곱창전골을 너무 추천해서 마켓컬리 회원가입까지 하고 구매했는데요. 우선 배송이 정말.. 진짜 빠르더라구요!! 제가 밤 10시 45분쯤 주문했는데 새벽 4시도 안돼서 배달이.. 감동의 배송이었어요?

그리고 맛있게 먹으려고 후기에서 적어주신 여러 레시피 참고해서 만들어보았어요!!

우선, 곱창전골을 맛있게 먹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재료가 있어요!!
쑥갓, 팽이버섯, 깻잎, 양파, 다진마늘, 청양고추
저는 여기에 느타리버섯, 배추, 중국당면 더 추가해서 먹었어요. (우동사리도 좋을듯!!)
마켓컬리에서 구매할 때 다른 재료들도 한번에 배송시키니 너무 좋았어요. 심지어 야채들은 무농약 제품도 많았고 가격도 동네 마트나 시장에서 사는거랑 비슷해서 좋아요 ㅜㅜ

더 맛있게 드시라고 레시피 적어볼게요.

1. 물 700ml 에 멸치, 다시다 등 육수재료를 넣고 육수를 낸다. (저는 육수재료가 없어서 요새 아예 육수용으로 나온 제품 있죠? 그거 넣었어요)
2. 육수가 우러나면 육수재료를 꺼내고 양념을 넣는다. (저는 부재료들이 워낙 많아서 양념을 다 넣었고, 중간에 간을 보면서 물을 추가했어요. 생각보다 물이 많이 들어가요)
3. 곱창을 넣고 익혀준다. (곱창은 먹기 직전에 잘라야해요! 그렇지만 곱이 흘러나온 국물을 좋아하신다면 익은 뒤 바로 잘라서 더 끓이시면 됩니다 ㅎㅎ)
4. 각종 야채들을 넣고 끓여준다. (대부분의 재료들이 다 빨리 익는 것들이라 먹기 바로 전에 넣어주면 좋아요. 쑥갓 깻잎은 지금 넣지 마세요!)
5. 기호에 맞게 다진마늘, 청양고추를 넣는다. (저는 다진마늘 반스푼, 청양고추 2개 넣었어요. 매운걸 좋아해서 별로 맵지 않았어요)
6. 곱창을 자르고 식탁위 인덕션으로 옮겨 쑥갓, 깻잎 넣고 한번 끓인 후 먹는다. (곱창 자를때 부드럽게 잘리지 않으면 더 익혀주어야 해요!!)

진짜 맛있어서 양 많았는데도 둘이서 다먹었어요. 곱창 진짜 하나도 안질기고 안쓰고 곱도 진짜 많고.. 먹으면서 계속 감탄하면서 먹었어요 ㅜㅜ 이거 진짜 자주 시켜먹을 것 같아요.. 추천도 엄청 할거에요 정말 ㅜㅜ

위드진해 곱창전골 계속 먹을 수 있게 장사 더 잘되시고 흥하세요!!! 맛있는 제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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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3 [Vega Caceres] 훈제 파프리카 파우더
만능 파우더 :)
조*나 2019-03-23 2 88
평소에 멕시칸 요리를 좋아해서 SNS에서 해외요리동영상을 즐겨보는데, 화지타나 또띠아같은거 만들때 파프리카 파우더가 자주 들어가더라구요.
그래서 항상 궁금했었는데 마켓컬리에서 팔고 있는걸 보고 바로 장바구니에 담았어요!

일단 사이즈는 보통 여자사람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에요.
우리나라 후추통하고 똑같이 윗부분 뚜껑이 한 쪽은 큰 구멍으로 확확 나오고 다른 한 쪽은 작은 구멍으로 솔솔 뿌릴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처음 개봉할때 얇은 플라스틱을 제거해주고 열어야하는데 그걸 못 발견하고 잠깐 헤맸어요@.@

유통기한은 2020년 4월까지였으니 대략 1년정도에요. 여기저기 사용하다보면 생각보다 금방 쓸거같아서 충분할거같아요.

전 이걸로 제일먼저 화지타롤부터 해보고, 치킨퀘사디아도 해먹어보고 토달볶, 닭가슴살미트볼, 어묵볶음하면서도 넣어봤어요.
한 줄로 간단하게 요약하면 그 동안 영상보면서 상상해왔던게 있어서인진 몰라도 화지타롤이랑 치킨퀘사디아는 파프리카 파우더를 안 넣었을때보다 맛이 상당히 업업!된 느낌이었어요!
나머지 토달볶이나 미트볼같은건 풍미가 좋아졌다고 느끼긴했는데 엄청난 맛 차이를 느끼진 못했어요^^;

<화지타롤>은 일단 1) 피자반죽 만들어서 발효시켜놓고 (저는 집에 안 먹고 방치해둔 호떡믹스가 있어서 그 반죽 이용했어요 ㅋㅋ)
2) 올리브오일에 잘게 다진 양파, 마늘 넣고 달달 볶다가
3) 삶은 닭가슴살 잘게 찢어서 넣어주고
4) 파프리카 파우더 넣고 같이 볶아주다가 취향껏 토마토를 넣나 아님 토마토 소스 넣고 같이 볶아서 한 김 식히고
5) 피자반죽을 넣게 편 후에 4)의 한 김 식힌 재료들을 넓게 펼쳐서 돌돌돌돌 말아줍니다.
6) 적당한 두께로 잘라서 오븐 사용 가능한 그릇에 넣고 180도 오븐에서 20분 정도 구워주면 완성이에요!
완성해서 식탁위에 올려놓으면 뭔가 있어보이는 그럴듯한 요리라 손님 요리도 좋아서 전 종종 잘 해먹고 있는데 파프리카 파우더가 생겨서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아요+ㅅ+

<치킨 퀘사디아>도 화지타롤이랑 비슷한데 2)~4)까지 과정을 동일하게 한 후에
또띠아위에 치즈+4)의 속재료+치즈 올리고 또띠아로 다시 덮어서 180도 오븐에서 5~10분 사이로 익혀주면 완성이에요.
저는 3겹으로 쌓아서 더블 스택 퀘사디아로 만들었는데 온*보더 퀘사디아 부럽지 않았어요 ㅋㅋㅋ

<토마토 달걀 볶음>은 달걀물에 간장, 굴소스, 파프리카 파우더 넣고 잘 섞은 후에 몽글몽하게 익히다가 적당히 익었을 때쯤에 토마토를 넣고 섞듯이 볶아주면 완성이에요. 전 집에 있던 아보카도도 같이 올려서 먹었는데 이렇게 하니 근사한 브런치가 되더라구요 :)

<닭가슴살 미트볼>은 1) 닭가슴살을 믹서에 갈아서 양파, 후추, 파프리카 파우더, 다진 마늘 넣고 잘 섞어 준 후에 닭가슴살에 점성이 생긴다 싶으면 2) 적당한 크기로 팬닝해서 180도 오븐에서 10~15분 정도 익혀줘요.
3) 올리브일 두른 팬에 양파 잘게 다져서 볶다가 4) 집에 있는 채소들 넣고 달달 같이 볶아주세요. (전 브로콜리랑 그린빈, 콜리플라워, 렌틸콩 넣었어요.)
5) 채소가 어느정도 익었다 싶으면 닭가슴살 미트볼과 자른 토마토 or 토마토 소스 넣고 파프리카 파우더도 한 번 더 넣어서 야채랑 미트볼에 간이 적절히 베었다 싶으면 완성이에요.
닭가슴살 미트볼 만들때 원래는 파프리카 파우더를 안 넣었었는데, 확실히 넣으니까 맛이 풍부해지더구요! 원래는 사실 좀 밍밍한 맛이었는데, 파프리카 파우더 넣으니 그 자체로 풍미가 좋아서 양념 안 하고 먹어도 괜찮을 정도에요!
닭가슴살 미트볼은 야채+닭가슴살+렌틸콩 조합으로 포만감 느끼면서도 단백질도 있고 제대로된 한 끼 사 느낌이라 제가 다이어트 할 때 자주 해먹는 요리인데 진짜 강력추해요!

마지막으로는 남편이 <어묵볶음>이 먹고싶데서 어묵볶음 하면서도 파프리카 파우더 조금 넣어봤아요. 근데 남편이가 특별히 큰 차이는 못 느끼겠다고...ㅋㅋㅋㅋ

여튼 여기저기에 두루두루 잘 활용하고 있어서 너무너무 만족하고 재구매 의향이 1000000%인 파프리카 파우더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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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2 [교토마블] 데니쉬 식빵 6종
결이 살아있는 식빵
김*애 2019-03-22 0 43
교토마블 처음 먹었을 때 진짜 컬쳐쇼크였었어요ㅋㅋㅋ
너무 맛있어서요!
64겹의 결이 하나하나 살아있고 근데 또 촉촉하고 부드럽고 버터의 풍미도 가득 느껴지는 식빵
원래 식빵은 갓 구웠을 때가 제일 맛있다고 생각하는 1인인데요.
이건 진짜 식어도 맛있어요.
백화점에서 맨날 사먹다가 컬리에서 편하게 주문해서 먹으니 너~무 좋아요!!

플레인, 삼색, 메이플, 녹차팥 이렇게 먹어봤는데
다 맛있지만 제일 좋아하고 많이 먹은 건 플레인이에요!!
기본인데 담백하고 씹을수록 고소하고 달콤하고 부드럽고 이건 진짜 먹어봐야 알아요.
손으로 결대로 찢어먹는 그맛!!
커피랑 먹으면 최고예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저는 통크게 썰어서 오븐에 데워먹는 걸 제일 좋아해요.
식어도 차갑게 먹어도 워낙 빵기 기본기가 탄탄해서 맛있는데
크게 잘라서 구우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결이 그대로 살아서 찢어먹으면 진짜 죽음이에요ㅋㅋㅋㅠㅠ

아메리카노나 라떼 등 커피랑 제일 잘 어울리고 아이들은 우유랑 먹어도 맛있는데요.
매번 그렇게 먹다가 이번엔 새롭게 먹어보고 싶어서 사과조림을 만들어서
빵위에 얹고 오븐에 구웠는데 이거 진짜 별미예요.

빵이 워낙 맛있어서 그런가 달콤하고 향 좋은 사과조림이랑
결대로 찢어지는 풍미 가득한 빵이랑 만나니 대박이에요!!!
식빵인데도 결이 살아있어서 애플페스츄리 먹는 느낌이에요~

사과조림은 워낙 쉬우니까 다들 아시겠지만 적어보면요!
잘게 썬 사과랑 동량의 설탕(저는 설탕양을 조금 줄였어요)을 넣고
레몬즙 조금 넣고 시나몬 파우더 듬뿍 넣고조려주면 완성이에요!

약간 두께감이 있게 교토마블 플레인을 썰고 그 위에 사과조림 얹고
예열한 오븐에 살짝 구워주면 완성이에요.
그냥 식빵에 사과조림 하나 얹었을뿐인데 베이커리 저리가라예요 ㅋㅋㅋㅋ
가끔 다르게 드셔보고 싶을 때 이렇게 드셔 보세요.
사실 교토마블은 뭐 하기도 전에 하프사이즈는 박스 열면 순삭이긴해요.
워낙 맛있어서ㅋㅋ
이번에 가나슈도 나왔던데 그것도 꼭 먹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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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1 [푸드렐라] 목화솜 치킨 탕수육
애정하는 아이템!! - 다이어트 중 탕수육 먹기!!
프렌즈 서*나 2019-03-22 0 94
두번째 구매 완료 후 맘 먹고 쓰는 후기!!


일단,
1. 패키지 고급짐 : 맛이랑 전혀 상관없지만ㅎㅎ 사진 찍으면 이뿌게 나올 색상~~!!

2. 오픈 하면 두개 봉투 등장 : 하나는 소스, 하나는 동그란 탕수육 들어있음~!!
- 소스 적지 않을까 걱정 되지만, 돈 워리! 충분함~!!
탕수육에 남김없이 다 전체 코팅 됨~~!!

3. 탕수육은 총 13개 들어있음~! 13개?? 적지 않을까 싶지만~! 일단 알이 큼~! 속이 꽉차 있음~!! 남편이랑 둘이 밥 반찬으로 먹었는데 부족하지 않음 - 물론 다른 반찬도 있었음 ^^
에어프라이어 에 오일 없이 그냥 돌리면 됨~!!
자연스럽게 오일이 나와 지글지글~! 잘 튀겨짐~!!

4. 탕수육 에어프라이어 돌아가는 동안 소스 준비!
사각사각한 양파를 먹고 싶어서 한개 다 썰어 넣고 소스 데움~!! 물 아주 조금 보충~!! 너무 발발 끓여져서~^^

5. 소스에 잘 익은 탕수육 투하!!!!! 휘리릭 한번만 볶아서

6. 접시에!!


맛있습니다 확실히 닭고기라서 너무 담백하구요
튀김옷 얇고 속 내용물 꽉 차있어요^^
소스도 많이 달거나 하지 않아서 가끔 별식으로 해먹기 좋아요~^^ 바삭바삭한 탕수육 생각하시면 안되요~
아무리 고온에서 오래 돌려고 바삭해지지는 않아요
목화솜 탕수육이라서 폭신폭신한 탕수육입니다

추천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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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0 [쌜모네키친] 오로라 생연어
오로라 생연어로 연어 베이글, 연어 비빔국수 했어요.
강*훈 2019-03-22 0 83
이번에 구매한 오로라 생연어로 연어 베이글과 연어 비빔국수를 해봤어요.
두 메뉴다 생소한데 아주 간단하고 맛있습니다.
따로 요리라고 할 것도 없이 맛있네요.

1. 연어 베이글

크림치즈와 아보카도를 베이글에 바른 후 연어를 몇 점 올려주세요.
영양 만점의 기분 좋은 아침식사가 완성 됩니다.
연어의 분홍빛은 항상 저를 기분좋게 하는 것 같아요.
와이프와 함께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2. 연어 비빔국수

비빔국수의 고명으로 오로라 생연어를 이용해봤어요.
비빔국수를 연어 한 점 올려 후루룩 먹으니 정말 별미였습니다.
와이프가 처음에는 비빔국수에 연어? 라며 의심했는데 먹어보더니 엄지 손가락을 올렸습니다.

연어의 활용법은 사실 엄청 다양해서 이 정도로는 명함도 못 내미겠죠?
앞으로도 자주 구매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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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9 [쌜모네키친] 오로라 생연어
어머니와 남자친구 모두 만족시켰답니다!
김*정 2019-03-22 0 75
어머니생신이셨어요. 시골에서 저보다 더 바쁜하루를 지내고 계셔요. 평소에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연어를 컬리 첫 가입때 구매를 해서 먹었는데 도톰한 식감과 신선함에 엄청 좋아하셨어요. 갓 제대한 제 동생도 처음 연어를 먹었는데 안느끼하고 맛있다며 쉬지않고 먹었어요.
케이퍼, 홀스래디쉬소스, 생강마늘초절임 모두 컬리에서 소량세트로 판매하길래 같이 구입해서 자취생인 저의 지갑에서 알뜰하게 즐길 수 있었답니다. 어서 취업해서 마켓컬리에서 끝없이 구매하고 싶네요ㅠㅠ..!!

썰모네키친 연어가 너무 맛있어서 남자친구와 100일 기념때도 재구매해서 먹었는데요, 처음으로 요리를 해주는거여서 어떤 요리를 해줄까 많이 고민하다 나온 연어월남쌈!
마켓컬리에서 구매한 재료들로 다 만들었어요.
[재료]
썰모네키친오로라생연어, 파프리카, 소스가 들어있는 라이스페이퍼, 컬리닭가슴살, 버터헤드레터스, 발사믹소스(간장1:식초2:엑스트라버진올리브유2), 따뜻한 물
[만드는 법]
1.파프리카, 닭가슴살, 버터헤드레터스를 적당한 크기로 손질 해 줍니다!
2. 버터헤드레터스는 발사믹소스를 뿌려주었습니다.(그냥 버터헤드레터스만 먹어도 맛있습니다!)
3.따뜻한 물에 라이스페이퍼를 5초간 넣어주고 뺀 후에 접시에 올려줍니다.
4.손질된 파프리카, 버터헤드레터스샐러드, 닭가슴살/연어를 올려주고 돌돌 말아 재료가 새지않게 모양을 만든 후 칠리소스/땅콩버터소스를 적당하게 올려서 먹습니다!

월남쌈속에서도 존재감 가득하게 느껴진 썰모네오로라 생연어!!! 남자친구가 극찬을 해주었어요. 겉에서 흐르는 윤기와 뽀얀 살이 저희의 눈을 사로잡았고 두툼한 살이 입안에서 씹힐때는 버틸 수 없다는 듯이 저는 남자친구를 어깨를 손으로 때리고 남자친구는 고개를 끄덕끄덕하며 음미했네요. 후반에는 월남쌈에 안먹고 연어만 계속 먹더라구요. 뿌듯뿌듯했어요! ?(?????)?

저는 페이코로 구매했구요. 친구추천적립금15000원이랑 컬리에서 기간내에 구매하면 할인해주는게 마침 들어와서 바로 적용해서 주문했습니다!

연어월남쌈 만들어 먹어보세요! 적극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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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8 [멘즈앤가서] 無설탕 과일잼 7종
새콤함이 마음에 들어요..
미*링 2019-03-21 0 44
사실 잼때문에 다른 물건들은 이미 결제 준비가 됐지만 결정 못 하고 하루 고민을 하다가 어렵게(?) 결제..
여러개 맛별로 구매하는 분들에게는 웃긴 고민일 수 있지만...
혼자 먹어야 하는데 유통기간도 짧은 잼을 여러개 구입할 수도 없고..
하나 사면 그래도 2주이상은 먹게 되는데 맛이 없으면 그냥 버려질 것 같아서 고민...

그런데 살구잼으로 사길 너무 잘 했네요..
블루베리가 인기가 많은 것 같아서 처음 무설탕잼 입문은 모두가 좋아하는 무난한 맛으로 입문하고 싶었음.
(너무 달면 질려서 안 먹을 것 같아 그것도 고민이었지만 오히려 살구는 시어서 건강한 맛같다느니 호불호도 있는 것 같아서..)
블루베리가 마침 품절이라서 고민을 했던 것이 무색하게 선택여지없이 살구로 구입하게 되었음.
(딸기는 뭐 시중에서도 많이 봤던 것이고.. 다른 것은 그닥 안 끌리고.. 살구와 블루베리 중에 고민 중이었음.)

오히려 그것이 새로운 발견을 하게 된 계기? ㅎㅎㅎ
살구잼...!!!!
시큼하다고.. 너무 달지 않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셨지만..
그것은 지극하게 개인적인 취향이기에.. 일단 저처럼 고민하는 분들...
고민말고 구매하셨으면 함.
시중에 파는 딸기잼은 인공적인 느낌도 강하고 잼도 젤리처럼 뭉치는 현상이 나는데.. (그럴 때마다 설탕덩어리 같아서 좀;;)
이건 뭉치는 것이 과육이기에 오히려 안심되었고,
달지 않고 시큼보다는 새콤쪽에 가까워서 마치 과일퓨레처럼 마음껏 먹을 수 있을 듯..
어떤 분은 요거트에 넣어서 먹는다고 하는데 플레인 요거트 먹다가 조금 심심하면 넣어줘도 찰떡일 듯..
지금 빵 위에 거의 덩어리지게 올렸는데도 전혀 달지 않아서
2번째 먹을때는 같이 구매한 알라 크림치즈 라이트를 바르고 위에 덧발라줬는데도 전혀 느끼하거나 달지 않게 잘 먹었음.
(사실 시중에 판매하는 무설탕 아닌 일반 쨈을 저정도 올렸으면 거의 빵 반쪽 먹다가 내려놨을 듯;;)

살구쨈...
예전에 엄마가 집에서 한번 해주신 적이 있는 그런 집 잼같은 느낌이 들어서 더욱 더 믿음이 갔음.
그렇다고 전혀 달지 않은 것은 아님.. (그래도 명색이 잼인데..)
G7 블랙커피와 같이 먹어주니 잉글리쉬 블랙퍼스트가 별거인가 싶었음..ㅎㅎㅎ
(그리고 저기 남은 양 보이시나요? 처음 입구까지 차 있던 잼을 제가 두 번만에 저만큼 먹었어요.. >0<
이정도 속도이면 일주일만에 바닥 보일 듯..ㅎㅎㅎ)


+) 칭찬하는 싶은 것... 살구잼이 뚜껑 닫는 입구까지 꽉 차있었다는 것...
혜자네 혜자야... ㅎㅎㅎ
그리고 유통기간 넉넉하게 남은 것 보내주셨네요.. 20년 5월까지니.. 1년 넘게 남았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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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7 [나투미] 유기농 귀리 음료 4종
솔직히 우유보다 더 맛있는듯
화이트 이*정 2019-03-21 0 39
원래 우유를 엄청 좋아하는 킬러였는데 ㅠ ㅠ 항생제와 여타 환경문제 때문에 유제품을 잘 안먹게 됐는데요.
그 중 우유는 정말 원유 자체를 꺼리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식물성 우유를 찾아 먹게 되었는데
두유도 먹지만 두유 외에 아몬드, 캐슈넛 여타 식물성음료를 많이 먹어봤거든요!

제 입맛에는 귀리우유가 제일 담백하고 맛있는 것 같아요.
두유도 설탕이 안들어간 삼삼한 걸 즐겨먹는데..
두유가 채워줄 수 없는 2%의 부족함을 귀리우유가 채워줬어요.


처음 귀리우유를 접했을땐
많은 후기를 보고 처음엔 밥풀맛 ? 밍밍한맛 ? 때문에
진짜 희멀건 물에 향만 나는 그런 맛을 상상했었어요

너무 제가 기대를 안하고 먹어서 ? 그런가 싶은데
저는 첫 입에 정말 맛있더라구요.
속에 부담가지 않고 그냥 귀리우유 한잔만 마셔도
맛있었어요.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있어요.
그렇다고 쓰거나 밍밍한 맛 없이 저는 오히려 곡류의 든든하고 밀도있는 맛이 느껴지더라구요.

선식을 타 먹어도 맛있고
바나나나, 뮤즐리, 그라놀로지를 섞어먹어도 정말 맛있어요! 컬리에 있는 유기농 옥수수 후레이크만 섞어먹어도
그 고소함이 배가 돼요!

정말 우유 킬러인데 우유 특유의 느끼함도 없고 끝맛도 깔끔하고 무거운 느낌도 없어서 제 페이보릿 식물성 음료가 됐습니다 ㅎㅎ

오틀리제품먹다가 이 제품이 귀리함량이 조금 더 높고 통귀리로 들어간다고 해서 구입했는데 하나 품절되면 이 제품 ,두 제품 왔다 갔다 하면서 구입할 거 같아요 ㅎㅎ 맛은 비슷하네요
귀리 우유 짱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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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6 [서강유업] 가족을 위한 사골곰탕
사골국물로 부대찌개 끓이니 정말 맛있네요!
프렌즈 정*진 2019-03-20 0 25
햄 소시지 듬뿍, 라면사리 넣은 부대찌개 좋아하는데요~
시판 부대찌개 양념을 사서 끓이거나
레시피를 찾아보고 고춧가루 맛술 간장 마늘 소금 후추 섞어서 양념장을 손수 만들거나
잘 익은 김치를 넣거나
귀찮을 땐 라면스프로 끓여봐도
부대찌개 맛집의 깊은 맛과 감칠맛이 부족하더라구요.

그런데 빨간 국물이라고 고춧가루나 고추장만으로 맛을 낼 게 아니라 사골국물이 베이스가 되면 얼큰한 맛이 배가 된다는걸 알고 나서 서강유업 사골곰탕 국물로 끓여봤어요.
통조림의 콩을 넣지 않아도 부대찌개맛집 뺨치는 맛이 난다며 도대체 뭘 넣었냐며 남편이 엄지척 하네요!

재료로 간단하게
햄, 마켓컬리에서 구입한 육즙 팡팡 터지는 소시지, 양배추, 파, 김치, 사진에는 없지만 나중에 가래떡도 추가했어요. 수제비를 넣어도 맛있을 것 같아요.
시중의 첨가물 들어간 사골국물이 아니라서 담백하고
정제염이 아닌 천일염,
중국산 아닌 국내산 무, 양파, 대파, 다시마가 들었다니
건강하게 깊은 맛이 나고
저는 한 번에 다 먹었지만
뚜껑 있는 테트라팩이라 나눠 먹을 수도 있고
실온보관되는 점이 장점이네요.

마켓컬리 서강유업 사골곰탕 국물로 맛있는 국물 드셔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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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5 무항생제 1등급 한돈 김장 수육용4종
사태살~ 가격 착하고, 맛도 좋고, 싱싱해요!
조*주 2019-03-20 0 27
한동안 신나게 앞다리살에 빠졌다가 요즘 사태살에 빠졌어요.
가격이 착한데 신선하고 맛있어요.
마켓컬리의 돼지고기 무항생제 시리즈는 실망한 적이 없네요.

언제나 때깔 좋고 맛도 좋아요.
푹 익혔더니 부드러우면서 쫄깃해요.
매력적인 사태살~

무게도 재보니 500g 살짝 넘어요.
믿음직스러운 중량.

첨부한 사진은 사태찜에요, 간단 레시피~

1. 냄비에 고기가 잠길랑말랑 할 정도로 물 붓고
2. 생강진액 2스푼, 간장 3스푼, 쯔유 2스푼, 맛술 1스푼 넣어서 뚜껑 덮고 중불로 1시간 이상 끓이다가
3. 당근, 마늘, 떡 넣어서 말랑하게 졸이면 완성.

깔끔하면서 근사한 맛이나요.
사태살은 부드러우면서 쫄깃하고~
마늘은 사르르 입에서 녹아내리고~
당근은 엄청 달콤해요~~!

생강진액을 비롯한 부재료도 모두 마켓컬리에서 샀습니다.
컬리배송트럭이미지
샛별배송 지역입니다.

오늘 밤 11시 전까지 주문 시
다음날 아침7시 도착합니다!

(휴일 없이 매일 배송)

컬리배송트럭이미지
택배배송 지역입니다.

밤 8시 전까지 주문 시
다음날 도착합니다!

(일요일은 배송 휴무로 토요일에는 주문 불가)

배송 불가 지역입니다.

도로명 주소로 검색하셨다면,
지번 주소(구 주소)로 다시 시도해보세요.

배송지역을 확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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