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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8 플로리다 자몽
품질 좋은 자몽
화이트 유*정 2019-01-20 1 114
3개 시켰는데 모두 상태가 좋고, 맛도 좋았습니다.
이벤트 중이라 가격도 너무 좋아서 만족스럽습니다.

@허니자몽블래티

*재료:(자몽청: 자몽2개, 유기농황설탕 600g)
(블랙티 3g, 꿀 1~2tsp, 뜨거운물)

*만들기
1.자몽청 만들기
자몽청은 자몽 과육 알맹이만 분리해서 유기농황설탕과 1대1 비율로 섞고,
뜨거운 물에 소독한 유리병에 넣어서 실온에서 하루정도 보관, 냉장보관후 삼사일 이후에 차로 마시면 좋아요.

2.블랙티 3g에 80도 물 100ml를 넣고 4~5분간 진하게 우려줍니다.(개인적으로 가향차보다는 그냥 블랙티가 자몽과 더 잘어울리는 것 같아요.)

3.자몽청 3스푼 정도에 우린 블랙티를 넣고, 뜨거운물 100ml를 더 부어주고, 기호에따라 꿀 한두스푼을 더 넣어주면 허니자몽블래티가 완성됩니다.

@자몽와플

*재료:(와플재료: 컬리에서 구매한 핫케잌 가루250g,
계란 1개, 녹인버터 40ml, 우유 150ml)
(생크림: 휘핑 크림 120ml, 꿀 1큰술)
(자몽, 슈가 파우더)

*만들기:
1.와플만들기
믹싱볼에 계란 1개와 우유 150ml를 넣고 섞어줍니다.
준비된 핫케잌 가루와 녹인버터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예열된 와플팬에 반죽을 구워냅니다.

2.생크림 만들기
준비된 휘핑크림에 꿀을 넣고 휘핑해줍니다.

3.자몽을 썰어서 키친 타월로 표면 과즙을 약간 제거해줍니다.

4.준비된 와플에 생크림을 올리고, 그 위에 자몽을 올리고,
슈가 파우더를 뿌려주면 자몽와플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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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7 스트레이트컷 프라이즈 (Straight cut fries)
다양하게 활용하는 냉동실 비상식량 ♥
조*주 2019-01-20 0 95
제가 본 냉동 감자튀김 중에서 가장 성분이 착해요. 별다른 군더더기가 없어요. 카놀라유 3.7%라는 아쉬움이 조금 있지만 패스트푸드점이나 다른 못미더운 곳의 어쭙잖은 감자튀김을 먹을 바에는 이게 훨씬 낫다고 생각해요.

굵게 썰려있어 겉은 바삭바삭 속은 포슬포슬한 감자튀김이에요. 미국식 감자튀김이요. 주로 오븐에 구워 먹습니다. 오븐 팬에 펼쳐서 기름 두르지 않고 그냥 구워도 충분히 맛나요. 간식 겸 안주. 냉동실 비상식량으로 딱 좋아요. 짜지 않아서 더욱 좋습니다.

소금이나 나초 치즈 소스에 콕콕 찍어 먹어도 좋고,
트러플 제스트와도 아주 잘 어울리고요,
하드치즈 갈아서 뿌려주면 풍미가 살아나고요,
토마토소스 끼얹어 먹어도 맛있고요,
베이컨 굽고 슈레드 치즈 솔솔 뿌리면 패밀리 레스토랑 오지치즈 후라이 착한 값으로 푸짐하게 즐길 수 있어요. ^^

그래서 냉동실에 떨어지기 무섭게 재구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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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6 [제주창해수산] 삼치
삼치구이 해먹었어요:D
프렌즈 김*연 2019-01-19 0 99
고소하고 담백한 삼치구이...진짜 맛있게 잘 먹었어요(*´?`*)
생선에 가시가 없으니 먹기에도 너무 편하고 좋아요.??

<삼치구이>를 고오급지게.
재료 - 삼치한팩, 아스파라거스, 샬롯, 레몬 혹은 라임, 타임,버터 한조각(*´?`*)(버터 빼고 전부 컬리 구매?)

1.삼치는 해동 후 흐르는 물에 헹군 뒤 키친타월에 문기를 제거 해줍니다.
2.삼치에 칼집을 내주고 올리브유를 살짝 발라주고 소금과 후추로 밑간 해 둡니다.
3.아스파라거스는 물에 세척후 밑동을 약간 제거하고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줍니다.
4.샬롯은 겉 껍질만 제거하고 반으로 잘라줍니다.(샬롯이 없다면 양파도 좋아요^^)
5.레몬을 반은 5mm크기로 편설어 준비하고 반은 즙을 내줍니다.
6.기름 두른 후라이팬에 샬롯과 아스파라거스를 구워줍니다.
7.채소들은 한쪽으로 밀어놓고 삼치를 껍질이 밑으로 가도록 해서 구워줍니다.
8.삼치를 뒤집어서 고루 익힌뒤에 버터 한조각을 넣어줍니다.
9.조간낸 레몬과 레몬즙 타임 한가닥을 넣어주면,

맛있는 삼치구이 완성☆?(?。∂)
구이보단 스테이크가 더 맞겠네요^^너무 고소하고 부드러운 삼치. 나머지 한팩은 빠삐요트 해먹으려구요?
잘 먹었어요 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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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5 [Black] 팔라펠 샌드위치(밀키트)
신랑이랑 주말 아침으로 딱!
프렌즈 김*연 2019-01-19 0 160
유학생시절 학교앞에서 자주 먹던
피타 샌드위치! 추억돋아 주문했어요
이렇게 양이 많을 줄 모르고
피타 두개에 팔라펠 네개씩 꽉꽉채워 만들었어요
ㅎㅎㅎ 신랑은 다 먹었는데
저는 반만 먹고 반은 남겨두었네요
다음엔 피타 반으로 갈라 반씩 만들어먹어야겠어요^^

한국인 입맛에 맞춰 향신료맛이 많이 약해요
팔라펠 구울때 은은하게 나는정도?
요거트 딜 소스는 호불호없이 맛있을 맛이에요!
팔라펠이 싱겁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구울때 소금 후추 간 조금 했어요
양파가 좀 더 얇게 채썰려있다면 더 맛있을 것 같네요!
다른분들 후기처럼 양파 알싸함이 너무 남아요
다음에 주문할땐 야채는 제가 준비한 야채로
후무스 더해서 만들어먹어볼래요!

파프리카 파우더나 스리라차소스 곁들이면
덜 느끼하게 끝까지 드실 수 있겠어요^^
만들기도 쉽고 신랑과 제 입맛 기호대로
소스 추가해서 먹으니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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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4 플로리다 자몽
플로리다 자몽 브런치 한상 차림 (Feat. 자몽오픈샌드위치)
이*종 2019-01-19 0 47

플로리다 자몽으로 상큼한 브런치 한상 차렸어요.

[자몽 오픈 샌드위치]
준비물 : 플로리다 자몽, 바로크 세이글, 무화과잼, 크림 치즈
- 시큼한 맛이 일품인 천연효모 바로크빵의 세이글을 잘라서 살짝 구워줍니다.
무화과 잼이나 크림치즈를 바른 뒤, 플로리다 자몽을 올려주었어요.
무화과 잼의 달달함과 상큼한 맛의 조화가 일품이에요.

[자몽 샐러드]
- 각종 야채 샐러드에 자몽을 편으로 썰어 올려주었습니다.
상큼한 맛이 요거트 드레싱과 잘 어울려요.

[자몽 요거트]
준비물 : 플로리다 자몽, YOZM 플레인 요거트, 꿀
- 사은품으로 받은 YOZM플레인 요거트에 자몽을 올려주었습니다. 달달함을 원하시면 꿀을 살짝 올려주세요.
꾸덕한 요거트라 과즙 풍성한 자몽 과육이 섞이면 더 맛있어요.

[자몽 꿀차]
- 자몽 속살만 발라서 가득 넣어주고 꿀을 두른 뒤, 뜨거운 물을 부어서 꿀차로 마셨어요.
감기 기운있을 때 마시면 너무 좋아요.


자몽 크기는 적당한 사이즈에요. 속살이 정말 빨갛고, 새콤 달달한 맛이 일품이에요.
어느 음식에 활용해도 빨간 자몽때문에 비주얼이 완벽해지네요.

남은 자몽으로는 자몽 브륄레랑, 자몽청 담가 차로 먹을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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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3 [발투센] 유기농 콩 병조림 3종
칙피 파스타 수프
라벤더 박*성 2019-01-18 1 45
추운 겨울날 속을 든든하고 따뜻하게 해주는 수프에요. 이탈리아 몰리제 지방 음식이라고 하네요

재료: 무농약 양파 1개, 친환경 당근 2개, 친환경 셀러리 스틱 6개 (컬리에서 통에 담아파는 것 기준), 칙피 병조림 1개 (400g), 카넬리니빈 통조림 반개 (200g), 산마르자노 토마토 홀 2개 (통조림 안에 길쭉한 토마토가 여럿 들어있는데 그 중 2개+국물 조금), 로즈마리 줄기 3-4개, 꼰길리에 (conchiglie) 파스타 200g, 야채스톡 (야채스톡 큐브 1.5개+물 1.5리터), 올리브유

* 카넬리니빈과 꼰길리에 파스타, 야채스톡 큐브를 제외하면 모두 컬리에서 구입 가능해요.
꼰길리에 파스타는 다른 숏파스타로 대체 가능합니다. 야채스톡 대신 치킨스톡을 사용해도 좋아요.

만드는 법:
1. 양파, 당근, 셀러리는 잘게 다져, 솥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5분 정도 볶는다
2. 칙피와 카넬리니빈은 체에 걸러 물기를 빼주고 1번에서 볶은 야채에 섞어 5분 정도 볶는다
3. 토마토 홀 2개+토마토 국물과 야채스톡 1/3 (500ml), 로즈마리 줄기 1개를 넣고 1시간 정도 약불에 끓인다
4. 남은 야채스톡을 붓고 센불로 올려 한소끔 끓으면 파스타를 넣고 10분 정도 파스타가 익을 때까지 끓인다

*파마산 치즈를 약간 갈아서 올려도 되요. 야채스톡 자체가 간간하기 때문에 따로 소금간은 하지 않았으나 입맛에 따라 소금, 후추 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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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2 플로리다 자몽
자몽의 활약~!!
라벤더 안*선 2019-01-18 0 49
어린시절부터 이 쌉쌀한 맛을 강추하며 자몽 전도사(?)가 되었죠ㅋ
피로회복과 콜레스테롤 개선에도 좋다고하니 더더 자주먹어요.

희안하게(?) 자몽 못 먹는 분들 계셔서 두리안까지 과일을 밥보다 좋아하는 저희는 조금 이해를 못하지만~
디저트타임에 자몽,딸기 같이 내놓았더니 자몽을 가르키며 '너나 먹어라' 하시는분도 가끔 계시거든요ㅎ 그러거나 말거나 고개저으며~
맛있게먹죠!!

몇개월 안된 아이에게 자몽즙을 먹여 인상찌뿌린모습에 빵빵.
그후 그아인 지금 초5 마트 과일코너에서 늘 자몽을 카트에 넣게되었구요.
자몽은 여러가지로 쓰임새좋아요.

컬리를 접하기 몇년 전
아파트상가 슈퍼엔 팔지않아서 제발 가져다놓으라고 몇번을 부탁했으나 호불호가 갈려서 마진이 없다는 말씀ㅎ
그 후 컬리에선 한개든 세개든 열개든 다음날이면 오니까 무지 좋아요~

정말 반으로 잘랐을 때 입안에 침이 뚝뚝~~

레시피라 할것도없이 세상 쉬운,

자몽청 - 깨끗히 씻어서 설탕과 꿀을 섞어서 재우면 더 발효가 빨라서 더 편히 먹을 수
있어요.
집에서 가볍게 먹을건 껍질째 벗겨서 당장 먹을 수 있게 간단히 청으로 하고
선물용은 약간의 슬라이스로 썰어서 모양도 생각해 갖가지 병 다 꺼내어
소독해서 켜켜이 쌓아요~

자몽에이드 -솔직 카페에선 분위기는 있지만 6~7천원 기본값ㅠ
컬리의 여러가지 탄산수와 함께 청만 떠서 콸콸 아주 맛있어요.
청을 너무 빨리 많이 먹는 일이 발생하죠.
한알도 놓치지않고 잘 먹어야해요.
만든 정성이 갸륵하니까~~

자몽 그대로- 그냥 그대로 두툼한 자몽 까서 한개씩 식사 후 한가득 입에 넣어두면
꿀맛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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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1 [맛의명태자] 짜먹는 명란젓 (냉동)
너무 간편하고 맛있어요!
라벤더 김*산 2019-01-18 0 88
마켓컬리의 신선한 아보카도! 알이 크로 신선해서 한개로 신랑과 나눠 먹었답니다. 흔한 아보카도 명란 덮밥이지만 이번엔 조금 색다르게 플레이팅 해봤어요.

1. 잘 숙성된 거뭇한 아보카도를 반으로 자른 후 씨를 빼고 껍질을 잘 벗긴 후 최대한 얇게 아보카도를 썰어 카드를 펼치듯 한 바퀴 천천히 돌려주면 사진처럼 풍성하고 예쁜 모양이 나온답니다.

2. 컬리에서 구입한 조선향미로 지은 밥을 넓게 퍼서 컬리 베이비 채소를 올리고 카드처럼 돌려 펼쳐 둔 아보카도를 주걱으로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옮겨 주세요.

3. 명란은 컬리에서 구입한 짜먹는 맛의 명태자입니다. 튜브형이라 손질할 필요가 없어서 훨씬 깔끔하고 무엇보다 맛도 좋았습니다.

4. 마지막으로 이번엔 마늘 플레이크를 곁들여 보았어요. 마늘을 슬라이스를 썰어 물에 30분 정도 담궈 아린 맛을 살짝 빼고 키친타올로 물기를 제거해서 (기름과 물은 상극이니 꼭 물기를 잘 제거해 주세요.)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노릇하게 튀겨서 덮밥에 올려주면 완성! 갈릭 플레이크를 먼저 준비해 두시면 시간 절약이 더될 것 같아요. :)

참, 소스는 컬리에서 구입한 계란간장에 참기름을 조금 넣어 비벼먹었답니다.

컬리 덕분에 잘 차려진 한끼를 완성할 수 있었어요.
고마워요, 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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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0 [존쿡 델리미트] 메이플 베이컨
베이컨과 메이플시럽의 만남!
송*현 2019-01-17 1 50
마켓컬리에서 메이플베이컨을보고 아 이거다! 싶었어요
여러분 다들 알고 계신가요
베이컨과 팬케이크, 메이플시럽의 조합을요 ..?

팬케이크 먹을때 보통 과일을 곁들여 드시는데
베이컨 조합으로 꼭 드셔보세요
단짠단짠의 정석을 맛보실 수 있으실겁니다 !!

게다가 이 베이컨은 이름도 “메이플 베이컨”
은은한 메이플향까지 가미되어있으니 제가 생각한 메뉴에 더할나위가 없이 완전히 찰떡궁합이에요
다른 베이컨보다 더더욱 잘 어울리는 느낌이었답니다

만드는 방법은 아주 쉬워요
팬케이크믹스로 간편하게 팬케익 몇장 구워서 켜켜이 쌓으시고 그 주위로 베이컨은 완전 바싹(중요!!) 구워서 데코하구요 그 위로 메이플시럽 넉넉히 뿜뿜 해주시면 아주 간편하면서도 비주얼살고, 맛 보장되는 근사한 브런치 또는 간식이 완성됩니다 . (저는 반죽에 넣었지만 버터 한조각 올려주면 더더욱 예쁘고 풍성한 맛이 되어요 ^. ^)

꼭 한번 해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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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9 플로리다 자몽
탱글탱글 과즙많은 플로리다자몽!!
미* 2019-01-16 0 34
베이커리3종과 자몽, 빵 찍어먹을 발사믹식초를 주문했어요
지금 이벤트 기간이라 자몽 10개를 구매했더니 요거트2개가 같이 왔어요
다섯개씩 지퍼백에 담겨왔구요 모두 상태 양호합니다^^
자몽 그대로 먹는걸 가장 좋아하지만 제가 빵을 좋아해서 함께 주문한 빵과 함께 먹을 수 있는 자몽잼을 만들었어요

<자몽잼 만들기>
1.자몽을 씻어서 껍질을 깐다
2.속껍질과 알맹이를 분리한다
3.과육의 절반정도를 믹서기에 간다(자몽의 씹히는 맛을 위해서 절반은 갈고 절반은 그대로 넣었어요)
4.냄비에 자몽과 설탕, 약간의 레몬즙을 넣고 조려준다(대부분 1:1비율로 넣는다는데 너무 달것 같아서 저는 자몽2:설탕1로 했어요)
5.잼을 조금 떠서 찬물에 떨어뜨려서 퍼지지 않을 정도가 되면 불을 끄고 미리 열소독한 병에 담는다

자몽쥬스는 착즙기가 없어서 믹서기에 갈았어요
껍질을 모두 깐 후 미니믹서기에 넣고 1분정도 갈아주면 자몽쥬스 완성!!

과육이 탱탱하니 과즙도 많고 맛있어요. 조금 귀찮기는 해도 속껍질까지 모두 까서 먹는게 더 좋답니다~ 속껍질 까는데 자몽이 신선하니까 과육이 막 튕겨져나와요~ 자몽잼은 달달 쌉싸름해서 살짝 구운 빵에 발라먹으니 완전 굿이네요^^
한동안은 자몽에 빠져서 지낼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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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8 [삼진어묵] 부산 원조 어묵 5종
제가 지금까지 먹어온 어묵은 어묵이 아닌가봐요
남*만 2019-01-16 0 104
평소 저와 저희 가족은 어묵을 엄청 엄청 좋아해요.
그래서 항상 일반 마트에서 파는 어묵말고 부산어묵 (예를 들어 삼진, 고래사, 미도 등)을 택배로 시켜서 먹어요. 근데 천오란다는 전에 어디서 어육 함량이 굉장히 높은 어묵이라 맛있다고 들어서 주문해봤는데 웬걸 제가 지금까지 먹어온 어묵은 어묵이 아니였어요ㅠㅠㅠ
진짜 식감도 그냥 부드럽지만 않고 뽀득뽀득하니 너무 맛있고요, 탱글탱글하고 정말 최고네요.
재구매 무조건 할 예정이랍니다.

그냥 데쳐서 먹어도 맛있고, 저는 다이어터이기에 올리브유 살짝 두른 후에 양배추, 버섯, 당근 등의 야채 넣고 볶다가 마지막에 천오란다 넣고 후추 뿌려 먹었는데 든든하고 너무 맛있어요.
또, 그냥 샐러드처럼 세척한 샐러드 야채위에 송화버섯을 살짝 구워 토핑으로 올리고, 언두부도 조금 굽고, 천오란다 데쳐서 올렸는데 jmt 샐러드..
다이어트할 맛 나요ㅋㅋ

어육함량이 굉장히 높다는 것은 밀가루가 적게 들어갔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다이어트할 때 닭가슴살, 계란 등의 단백질에 질리신다면 천오란다로 단백질 채워도 문제 없어보여요~
어묵 좋아하시는 분들, 새로운 단백질을 섭취하고픈 다이어터분들 모두 모두 추천해요!
아 참 어묵 등 가공식품에는 식품첨가물이 들어갔으니 조리시에 무조건 살짝 데쳐먹으면 훨씬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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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7 무농약 버섯 9종
미니 새송이 맛있어요
이*영 2019-01-16 0 35
컬리 베스트 상품에 버섯이 있어서 고민하다 주문했어요
버섯은 싱싱하지 않으면 볶아도 냄새가나서 먹기 싫어져서
항상 눈으로보고 주문했는데
이번에 주문한 컬리 버섯 마음에 들어요~
크기는 정말 미니이지만 가격대비 상품 괜찮았고
일단 무르지 않고 싱싱해서 직접 눈으로 보지 않고도
이런 제품 살 수 있어서 편리함에 한 번 더 놀랐어요

<참치전>
참치캔1개, 콘옥수수, 당근/버섯/깻잎(컬리제품),양파
계란2개, 소금/후추 약간, 청양고추(컬리제품)
1. 참치전에 들어갈 재료를 손질한다
- 참치캔은 기름을 빼주고 아이가 먹을꺼라 뜨거운 물로
한번 더 기름 제거
-콘 옥수수 물 빼주기
- 당근,버섯,깻잎,양파 알맞은 크기로 자르기(양은 조절)
2.큰 볼에 재료를 다 넣고 계란 두개를 넣어서 섞어준다
3. 후라이팬에 적당한 크기로 떠서 부쳐주면 완성
3-1. 어른들이 먹을때는 소금,후추 약간 넣고 청양고추
살짝 다져서 넣어주면 밥 반찬, 술 안주로 좋아요

<버섯 닭가슴살 샐러드>
버섯, 닭가슴살,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로메인상추
콘 옥수수, 오리엔탈 드레싱
1.재료를 손질해서 준비한다
-새송이는 센불에 기름없이 볶다보면
살짝 물기가 생기는데 이때 불을 중간으로 낮춰서
볶아주면 기름 없이도 담백하게 먹을 수 있어요
-닭가슴살 올리브유에 살짝 굽기
2.로메인 상추 밑에 깔고 재료 넣고 드레싱 뿌려서 먹으면
든든한 아침이되요
* 오리엔탈 드레싱
양조간장(2) 올리브유(2) 다진마늘(0.3) 다진양파(1)
식초(1) 레몬즙(1) 올리고당(1) 설탕(0.5) 후추
-드레싱을 한통 사면 먹다가 질리거나 약간의 조미료 같은 맛이나서 직접 만들어먹으면 매일 매일 다른거 먹기
좋네요~ 버섯 닭가슴살 샐러드는 오리엔탈 드레싱이 어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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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6 [산수골목장] 햄이야기
맛은 스팸 그대로, 건강은 확실하게~!! ^^
라벤더 이*정 2019-01-15 0 41
하와이가 고향인 저는 어렸을 적에 하와이에서는 흔한 음식인 스팸 무스비를 즐겨 먹고는 했어요~^^
그러다가 한국에 살기 시작하면서 한동안 잊고 살았죠. 게다가 마켓컬리를 애용하면서 친환경 유기농 음식들을 주로 먹다보니 스팸을 잘 안 먹게 되기도 했구요.
그런데 얼마전에 괌에 놀러갔다가 스팸 무스비를 정말 오랜만에 맛보고 나서는 스팸 무스비의 향수가 돋기 시작했네요~ㅋ
또 먹고 싶다 계속 생각만 하다가 딱 발견한 이 산수골농장 햄이야기~!!
성분을 보니 무항생제 목장에서 자란 국내산 돼지고기가 무려 90%에 HACCP까지 받은 믿을만한 햄이더라구요~>.<

오랜만에 짭조름한 맛을 보고싶어 구매를 했는데...집에 김도 남아있겠다 갑자기 생각난 스팸 무스비를 만들어보기로 마음먹었어요~
그래도 건강하게 먹으려고 원래의 무스비와는 조금 다른 레시피를 생각해봤습니다.

1. 흰쌀 대신 현미를 8시간 미리 불려놓은 후 부드럽고 촉촉하게 밥을 한다.
2. 햄을 얇게 썰고, 깻잎, 오이도 가늘게 썰어놓는다.
3. 당근은 감자깎는 칼로 얇게 썬 후 후라이팬에 적당히 익혀놓는다.
4. 계란지단을 얇게 만들어서 알맞은 크기로 썰어놓는다.

그 다음 김밥을 싸듯이 김을 펼친 후 밥을 넣고, 가운데에 재료들을 차곡차곡 쌓은 후 반대편에 밥으로 마무리 한 후 김으로 말아주면 끝~!!
김 끝이 잘 붙지 않으면 참기름을 발라서 붙여주면 되요~^^

이렇게 만들고 나서 로메인 자몽샐러드와 함께 먹으니 든든한 한끼 식사가 완성되었네요~!!
맛을 봤는데...현미라서 그런지 더 고소하고 햄의 짭조름한 맛이 가운데서 터져주니 입안에서 아주 환상적인 맛이네요~
살짝 느끼한 맛은 오이와 깻잎이 잡아주니 맛의 밸런스가 아주 완벽합니다~!!
만드는게 그렇게 어렵지는 않으니 다들 한 번 만들어보세요~^^

맛은 스팸과 거의 똑같은데 이렇게 건강한 맛으로 즐길 수 있게 해준 마켓컬리에게 감사드려요~~
평소에는 항상 건강한 재료와 음식을 먹으려 노력하지만 가끔 자극적인 맛이 생각 나기도 하는데 산수골농장 햄과 같은 재료들을 많이 많이 소개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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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5 유기농 케일 (즙용)
그린쥬스
황*미 2019-01-15 1 21
저희 부부는 3일간격으로 건강쥬스를 만들어 마셔요^^
그린쥬스에는 반드시 넣고 있는 케일..
작은 쌈케일들을 이용하다가 마켓컬리에서 구입한 커다란 케일잎은 1장만으로도 충분해서 좋아요~
물론 신선한것도 너무 좋구요~^^

도움이 되실까해서 간단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1. 재료를 준비해줍니다
저는 사과를 기본바탕으로 케일, 시금치. 키위. 레몬. 샐러리 등을 넣어줘요.
개인의 취향으로 더 추가하시거나 빼실 수 있구요.

2. 바로 갈아서 드시기엔 믹서기를 이용해서 건더기까지 모두 드시는 방법이 있지만, 저는 3일치 마실 쥬스를 만들어 두기때문에 반드시 착즙기를 이용해서 즙만을 내려마셔요.
( 믹서기에 갈아주면 건더기로 인해 잠시만 두어도 죽처럼 변해버리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믹서기와 착즙기를 구분해서 이용하시면 좋을꺼 같아요)

3. 사진속의 많은 재료를 착즙해도 이렇게나 작은양의 찌꺼기만 남기때문에 영양은 충분히 섭취하실 수 있답니다.

4. 잘 착즙된 쥬스들을 1회분의 유리병에 넣어두면 공기차단도 최소화 할 수 있어서 일주일까지는 마실 수 있습니다..
베스트 구매후기 내용
2164 [브리미] 보코치니
귀염뽀짝 맛있고 사랑스런 모짜렐라
프렌즈 윤*미 2019-01-14 1 69
생치즈여서 그런지 유통기한은 길지 않아요.
상단에 스티커로 가려진 부분이 있어서 궁금해 뜯어보니 '100% latte' 의 '100%' 더라구요.
용기 옆면 성분 표시보니 우유 99.35%네요.
정확히 100%는 아니라 스티커로 가렸나봐요~
물에 담겨있는 볼 형태의 치즈구요, 방울토마토 한 알 크기보다 조금 작아요.
짠맛 없는 쫄깃쫄깃 치즈라서 그냥 먹어도 순식간에 한 통 비울 수 있을 듯한 맛과 식감이에요.
한 알 맛보고 다 먹어치울 뻔 한 거 참느라 혼났네요ㅎㅎ
색깔있는 그릇에 치즈만 담아도 산뜻하니 예쁘구요,
컬리에서 함께 주문한 블루베리, 냉동애플망고, 제주노지감귤과 함께 꼬치에 끼워 와인 안주도 만들어 봤어요.
망고는 해동해서 사용했구요, 크기 순서 대로 귤→망고→보코치니→블루베리 순으로 꼬치에 끼우고 발사믹식초 슬쩍 뿌려주니 고급스런 와인 안주가 순식간에 완성이네요.
컬리 레시피대로 해 본 리스샐러드도 대만족~!
레시피에 있는 닭가슴살 대신에 역시 컬리에서 주문한 아보카도를 잘 익혀서 썰어올렸는데 좋았어요~~
컬리에서 자주 구매할 아이템 또 하나 확보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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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3 [델리시아] 버팔로 모짜렐라
퀄리티 좋은 모짜렐라로 즐거운 홈파티 준비!
최*름 2019-01-14 0 54
홈파티상 준비하면서 간단한 샐러드인 카프레제를 만들었는데, 델리시아 버팔로 모짜렐라를 이용해
자연스레 죽죽 찢어 결이 살아나는 치즈 쉐입을 연출했어요.
개인적으로 칼로 똑똑 자르는것 보다는 이런 느낌을 더 선호하는 편인데, 먹어보니 요녀석, 발사믹이나
바질페스토를 심하게 뿌리지 않는 것이 훨씬 맛있더군요.!
바깥쪽은 단단하고 안 쪽은 크리미한 느낌이 정말 너무 맛있어요.
사실 요리하면서도 몇 쪽 손으로 떼어 낼름 먹었습니다. ㅋㅋㅋ
처음엔 카프레제에만 넣었지만 나중에는 따뜻한 토마토 파스타에 넣어먹어도 잘 어울려서 그렇게 먹었어요.
요건 정말 별다른 요리법 없이 먹어도 너무 맛있으니 모짜렐라 좋아하는 분들은 꼭 드셔보세요,
손님 초대하면서 이 치즈 쓰면 정말 풍미 좋다며 칭찬 받을 듯.! 한 덩어리로 저렇게 큰 샐러드 플레이트 하나가 나오니
하나로도 충분하실 거에요, 치즈는 집에 종류별로 늘 두는 편이라 다음에 또 모짜렐라가 먹고 싶으면 꼭 요거 사야 겠습니다.
다음에는 토마토소스 매콤하고 국물 낙낙하게 해서 모짜렐라 치즈랑 같이 먹을래요 :)
(사진에 나온 토마토소스, 블루베리, 토마토, 베이컨 죄다 컬리 쇼핑품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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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2 [토마스푸드] 프렌치드 숄더랙(냉장)
친구 초대 신년회 홈파티☆ 양갈비 구이를 집에서 손쉽게!!
이*화 2019-01-14 0 65
양갈비 두번째 구매입니다.
전주에 1팩 구매해서 남편이랑 구워먹고 완전 만족해서
양갈비 또 구매하여 지인 집으로 초대해 신년회 홈파티를
했습니다.

■메뉴 : 양갈비+야채구이, 베이컨볶음밥, 샐러드

■주재료 컬리 구매 : 양갈비, 각종 야채, 베이컨, 양상치


신선한 양갈비 도착!

■양갈비 굽기전 마리네이드 방법
1. 통후추, 갈릭솔트를 뿌려준다.
2. 올리브오일을 바른다
3. 로즈마리를 뿌려 마무리
(컬리에서 주문한 건조 로즈마리 이용한)
4. 1시간정도 냉장고에서 숙성

Tip1.마리네이드 할때 일회용 비닐을 잘라서 펼쳐서
그 위에 양갈비를 놓고 하면 편해요. 그대로 접어서
냉장고행!
Tip2. 소스는 간장에 식초를 살짝 넣은 후 양파를 잘게 썰어 넣기. 먹을때 이 간장에 살짝 찍어서 양파와 곁들여 먹거나 와사비를 곁들여도 좋아요. 홀그레인 머스타드와 궁합도 굿!


저는 집에서 자이글로 구워먹는데
연기도 많이 안나고 기름도 빠져서 딱이에요!

그렇게하여 한상 차렸습니다. 아주 쉽게!
손닙도 집에서 양갈비 대접을 받으니 특별하게 느끼고
아주 만족하였답니다.

가격 할인행서 자주 하면 좋겠어요>.<
마켓컬리 고마워요♡
베스트 구매후기 내용
2161 [일드프랑스] 브리 슬라이스
치아바타 샌드위치
라벤더 김*순 2019-01-14 1 129
유럽의 빈회의 당시 열렸던 치즈경연대회에서 그 맛과 풍미로 ‘치즈의 왕’이라는 칭호를 얻었다는 브리치즈!
프랑스에선 ‘마지막으로 먹는다면 브리’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죠.
슬라이스 브리는 처음이라 정말 기대됐어요.
이건 샌드위치에 딱인 아이템이네요.
브리치즈 비닐을 개봉했는데 치즈가 달라붙지 않도록 사이사이에 종이포일을 덧댄 세심함에 감탄했습니다.
저는 주말 브런치로 노아베이커리의 감자 치아바타와 올리브 치아바타로 샌드위치를 만들었어요.
치아바타를 반을 갈라 발뮤다 더토스터에 살짝 구운 후
한쪽 면엔 알라 크림치즈를 바르고, 나머지 한쪽엔 르네디종 홀그레인 머스터드를 바릅니다.
알라 크림치즈는 소량 포장된 제품을 사용했는데 하나씩 개봉해 쓰니 간편하고 좋더라구요.
브리치즈를 반을 접어 두장씩 올리고
존쿡델리미트 목살베이컨도 각각 세장씩 구워 올렸어요.
사이사이에는 유기농 소송채도 곁들였답니다.
완성 후엔 브리치즈의 풍미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오븐에 살짝 넣습니다.
높이가 있다보니 더토스터엔 들어가지 않아서
예열없이 200도 오븐에 5~7분간 구웠는데 이게 신의 한수였네요!
브리치즈가 살짝 녹아 쫀득해진데다 말할 수 없이 부드럽고 고소했어요.
한편 치아바타 윗부분은 바삭바삭하게 구워져서
이 모든 게 어우러지니 맛있다~ 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더라구요.
톡톡 터지는 홀그레인 머스터드 사이로 쫀득한 브리의 식감이 더해지고
치아바타의 바삭함에 소송채의 아삭함까지!
말할 수 없이 풍부한 식감의 치아바타 샌드위치였어요.
여기에 마다바 올리바 그린 카스텔베트라노 올리브를 곁들이고
일드프랑스 미니 브리는 더토스터에 살짝 구운 후
베링가 허니콤과 원더풀 무염 피스타치오를 올려서 함께 하니
더없이 훌륭한 한끼 메뉴가 되더라구요.
아이들 먼저 먹인 후 남편과 오붓하게 주말 브런치를 즐겼는데요,
정말 맛있다고 엄지 척! 받았습니다.
너무나 간단한 레시피지만 누가 만들어도 맛없을 수가 없는 조합이에요.
복잡한 요리하기 귀찮은 주말아침 메뉴로 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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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0 [바비도핀] 프랑스 라따뚜이
쉽게 만드는 샥슈카(에그인헬) 맛있어요!
이*정 2019-01-13 0 99
통조림을 구왁- 열자마자 잔뜩 보이는 채소청크들과 자극적이지 않은 맛.
통조림치고 퀄리티가 상당하네요.
냉장고에 마땅한 재료가 없어도 계란만 넣고 샥슈카를 해먹거나
스파게티 면만 삶아서 냉, 온파스타를 간단하면서 맛있게 해먹을 수 있을 정도로 채소가 많이 들어있어요.
마침 냉장고 재료가 별로 없던 터라 잘됐다 싶어 몇가지 재료만 추가해 간단히 만들었는데
꽤나 맛있는 샥슈카가 만들어졌습니다.

1. 팬을 달구고 기름을 두른 뒤 양파, 청양고추를 후추 뿌려 볶아준다. (청양고추와 완성된 소스의 맛이 잘 어울려요.)
2. 바비도핀 라따뚜이 통조림을 따고 적당량 부어준다.
3. 설탕을 적당히 슬슬 뿌려준다.
4. 좀 더 시큼새콤한 맛을 위해 토마토 소스 적당량 부어 끓여준다.
5. 계란을 깨서 올리고 적당히 익을 때까지 끓인다.
6. 바질가루를 뿌려준 뒤 페타치즈를 흩뿌려준다.
(치즈가 없으신 분은 맛 확인 후, 소금으로 간 해주세요.)

통조림 자체가 맛의 기본적인 베이스를 잘 잡아주고 채소청크도 많아, 쉽게 안정적인 맛을 낼 수 있었어요.
재료 손질할 것도 없어 정말 간편하고 요리시간이 엄청 단축됐네요. 일사천리 ㅋㅋ
다른 조리 방법으로는 피자치즈 넣어 따끈하게 뎁히거나 오븐에 치즈를 노릇노릇하게 구워 치즈스튜처럼 먹어도 맛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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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9 [브리미] 리코타 치즈
너무너무 맛있는 리코타치즈
윤*건 2019-01-13 0 164
리코타치즈를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너무 부드럽지도 너무 퍽퍽하지도 않은 질감을 좋아해요. 브리미 리코타치즈는 딱 그 중간 지점의 질감을 가지고있으면서도 우유향이 풍부해서 정말 행복해지는 맛 이라고나 할까요 ㅎㅎ

그래서 여기저기 활용하고 있는데, 브리미 리코타치즈는 간단한 요리와 함께 먹으면 비주얼도 맛도 훨씬 더 좋아지는 것 같아요!

첫번째는 리코타치즈샐러드예요!
샐러드용 채소를 손질한 후에 컬리에서 구매한 방울토마토를 올리고, 그릭요거트를 드레싱처럼 뿌려준 후에 요 브리미 리코타치즈를 찢어 올려줬어요~ 아몬드 슬라이스와 건크랜베리를 올렸더니 맛도 비주얼도 더 풍부해진것같아요! 드레싱은 레드와인발사믹을 살짝 뿌려먹었어요.

두번째는 리코타 베이글 오픈샌드위치예요.
역시 컬리에서 함께 구매한 픽어베이글의 통밀베이글을 반으로 쪼갠 뒤, 알라 크림치즈를 얇게 발라주고 컬리 방울토마토를 반으로 쪼개 넣었어요. 그 사이사이에는 컬리 아보카도를 1/4개 정도 슬라이스해 넣었구요, 맛이 혹시 심심할까봐 참치도 넣어주고 냉장고에 있던 상추도 넣어줬어요. 이제 주인공인 브리미 리코타치즈를 조금씩 잘라 넣어주고 알라 크림치즈를 한번 더 얇게 바른 뒤에 베이글 뚜껑을 덮어주면 완성! 비주얼을 더하기 위해 파슬리를 위에 조금 뿌려줬어요. 제 욕심이 과했는지 한입에 넣긴 힘들었지만 너무너무 맛있었답니다! 아메리카노와 함께 먹으면 더더 맛있을 것 같아요 ㅎ

뭔가 글로 레시피를 하나하나 적으니 좀 복잡해보이지만 사진을 보면 아시겠죠? 매우매우 간단합니다 사실 ㅎㅎ 이 간단 레시피 말고도 여기저기 활용하기 너무 좋은 브리미 리코타치즈! 다 먹으면 또 주문할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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