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수산 제조 장석준 명장의 짜지 않고 비리지 않은 명란, 맛으로 증명하는 덕화명란의 제품들을 알차게, 선물세트로 구성해봤어요. '덕화명란 시그니처 세트'는 1호 세트에 비해 조금 더 담백한 구성으로 찾아갑니다. 마일드한 맛으로 베스트셀러이자 일본의 세븐 일레븐 편의점까지 진출한 '그때 그대로 명란' 3팩과 고춧가루 없이 소금으로 간을 해 담백하고 아이들도 쉽게 먹을 수 있는 '덕화 백명란' 3팩으로 준비됐지요. 고급스러운 블랙 상자와 감촉 좋은 보자기 포장으로 선물의 격을 한층 더했답니다.
오로지 명란만을 바라보며 일본과 공동 연구를 통해 개발해낸 비법 레시피는 언제 맛보아도 즐거워요. 4%의 염도로 5℃의 저온 숙성을 3일간 거치면 완성되는 신선한 감칠맛. 오호츠크 연안에서 어획하고 선상에서 동결한 명란만을 사용하고, 유통 시에도 급속 냉동을 거치기에 탱탱한 식감, 맛과 영양이 오롯이 살아 있어요. 1~2인 가구도 부담 없이 즐기는 소용량 포장에,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패키지로 반찬통에 따로 덜어낼 필요도 없답니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덕화명란 시그니처 세트를 귀하고 소중한 분들께 선물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