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에 젤 비소 꼬르뽀 ・ 용량 : 1개(250mL)
・ 특징 : 자극받은 피부 진정을 돕는 페이스&바디 겸용 알로에 젤입니다.
제형 자세히 보기 ・ 제형 : 산뜻한 수분감이 느껴지는 묽은 젤 제형이에요.
・ 향 : 상큼한 레몬과 차분한 라반딘 향이 은은하게 퍼져요.
・ 사용감 : 빠르게 스며들어 피부를 시원하고 촉촉하게 달래줍니다.
구입 전 확인사항 ・ 제품을 넣을 수 있는 전용 쇼핑백을 함께 보내드립니다.
산타마리아노벨라는 1221년 이탈리아 문화의 중심, 피렌체에서 시작된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입니다. 수도사들이 수도원의 정원에서 기른 허브로 크림과 밤 등을 만들던 것에서 그 역사가 시작되었죠. 1332년 한 상인에 의해 이들의 이야기가 처음으로 수도원 밖으로 알려지게 되는데요. 이후 장미를 증류해 만든 '아쿠아 디 로즈', 메디치 가문 공주의 결혼을 기념해 탄생한 '아쿠아 델라 레지나' 등 수 세기에 걸쳐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죠. 1612년 산타마리아노벨라는 자신들의 제품을 대중들에게 공식적으로 개방했고, 주변 국가의 왕실과 저명한 예술가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그 명성을 널리 알렸습니다. 현재까지도 피렌체의 정원에서 얻은 재료와 전통 그대로의 방식을 고수하며 제품을 생산하고 있어요. 800년간 이어져온 산타마리아노벨라의 오랜 역사와 이야기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