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가 들어가 더 부드럽고 깊은 맛 로열 밀크티는 그 이름과는 다르게, 일본에서 발전한 밀크티의 한 종류입니다. 우유에 찻잎을 넣고 끓이는 스리랑카식 차이가 일본에 건너가 로열 밀크티라는 이름을 얻었지요. 일반적인 밀크티에 비해 우유가 많이 들어가 '로열'이라는 수식어를 붙였다고 합니다. 그 이름 때문인지 로열 밀크티는 더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을 갖고 있어요.
언제 어디서나 즐기는 밀크티 한 잔의 여유 일본 굴지의 음료 제조 회사인 산가리아가 출시한 홍차히메(紅茶姬, 홍차공주)라인은 예쁜 패키지와 부드러운 맛으로 사랑받아 왔습니다. 여기에 흰색 바탕에 푸른색의 무늬가 아름다운 찻잔처럼 얽힌 패키지 디자인, 더 깊어진 풍미의 로열 밀크티를 출시하여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어요. 세계 3대 홍차인 다즐링, 우바, 기문을 블렌딩해 다채로운 맛과 향은 물론 우유를 더해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냈죠.
자체 품질 관리 연구소에서 세균 검사를 통과한 홍차히메 로열 밀크티는 상온에서 최대 1년까지도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보관에 따로 신경 쓸 필요 없이 여유를 만끽하고 싶은 순간이라면 언제든 꺼내어 즐길 수 있어요. 손안에 쏙 들어가는 크기이니 휴대하기에도 간편하죠. 날씨에 따라, 기분에 따라 차갑게 혹은 따뜻하게 즐겨보세요. 일상에 품격과 여유를 더하는 티타임이 완성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