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 이마한 스키야키 소스, 이렇게 사용하세요 ・곧바로 요리에 넣어 소스처럼 사용하실 수 있는 제품이에요.
・입맛에 따라 다시 육수나 물에 희석해 드셔도 좋아요.
・오래 끓일수록 채수가 배어 나와 단맛은 중화되고 깊은 맛은 배가되요.
정통 스키야키, 이렇게 즐기세요 스키야키에 명확한 법칙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에요. 관동풍, 관서풍 더 나아가 재료의 종류, 배치, 순서까지도 조금씩 다르게 즐길 수 있는데요. 그래서 각 가정의 수만큼 조리법이 존재한다는 말을 하기도 하죠. 컬리는 '동경 이마한' 방식 그대로 즐기는 스키야키를 소개할게요.
1. 바닥이 넓고 편평한 전골냄비에 스키야키 소스를 조금씩 부어준 후 끓기 시작하면 고기를 먼저 올려주세요.
2. 각종 채소와 얇게 썬 곤약, 쑥갓, 구운 두부 등을 취향대로 넣어 졸입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곤약을 넣을 경우 곤약의 칼슘 성분이 고기를 질기게 만들 수 있으니 고기와 멀리 배치하는 것이 좋답니다.
3. 고기를 너무 많이 익히면 질겨질 수 있기 때문에 살짝 덜 익힌 상태에서 건져주세요. 잔열로도 충분히 익기 때문이에요.
4. 음식이 익는 동안 막간의 시간을 활용해 옴폭한 앞접시에 날달걀을 풀어주세요. 고기와 채소를 건져 날달걀에 소스처럼 적셔드세요. 단맛과 짠맛을 달걀의 고소함이 중화시켜주어 밸런스가 아주 좋아요.
5. 이런 방식으로 반복하며 고기와 채소를 넣어 즐기시면 되는데요. 스키야키 소스가 졸아들면 조금씩 더 부어주시되, 다시 육수나 물을 함께 넣어야 짜지 않고 맛있게 스끼야끼를 즐기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