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WG에 대한 컬리의 생각 컬리는 화장품, 샴푸, 치약, 세제 등 우리의 인체에 닿는 리빙 제품의 전성분을 공개하고 성분의 위험 정도를 EWG 기준에 따라 1~10 숫자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EWG가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신뢰할 수 있는 척도인 것은 맞지만, 상품의 안전성을 증명하는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에요. EWG로부터 좋지 못한 평가를 받은 성분에 대해 전문가와 유관기관은 '권고 기준치를 지켜 사용할 경우 무해하다'고 평가하기도 합니다. 이에 컬리는 EWG 등급과 인터넷에 떠도는 단편적인 정보에만 의존하지 않고 식품의약품안전처, 에코서트(ECOCERT), 미국식품의약국(FDA), 미국화장품원료검토위원회(CIR)등 공신력 있는 인증기관의 의견을 참고하여 유해성 여부를 꼼꼼하게 따져 보고 있습니다.
[EWG 성분 체크하기]
컬리는 EWG로부터 보통, 위험 등급을 받은 성분이라 하더라도 숨기지 않고 정직하게 공개합니다. 더불어 우려되는 성분에 대한 정보를 함께 제공해 드리오니 구입 전 반드시 확인해 주세요.
・토코페릴아세테이트 : 의약품 첨가물로 사용하는 성분으로 산소와의 반응을 억제해 화장품의 품질, 보존 및 안정성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페트롤라툼 : 수분증발차단제, 피부보호제의 목적으로 사용하는 성분입니다. 미국식품의약국(FDA)에서 안전성을 확인하였습니다.
・황색5호 : 노란색을 내는 착색료의 일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