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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0 [원티드] 나초 디핑 소스 2종
매운 살사인데 누구나 도전 가능할 것 같은-*
이*혜 2020-02-16 0 22
아미고 나쵸를 장바구니에 담았다가
살사소스랑 완전 굿조합이라는 후기를 보고 함께 주문했어요.
치즈도 좋아하지만 왠지 매콤함이 끌려 매운 살사로 픽^^

살사소스는 처음 구매해서 먹어보는데요.
우선 내용물에 건더기가 큼직큼직하게 들어있어서 씹는 식감이 좋았구요. 깨끗한 숟가락으로 덜어 먹으니 꽤 여러번 먹을 수 있어요.
두번 먹었는데 아직 2/3 남아서 기분이 좋아요ㅋㅋ
새콤하면서도 살짝 매콤함해서 개인적으로 이정도는 누구나 도전 해볼 수 있을 것 같은데..(매운거 중간정도로 잘먹는 1인)
신라면보다는 안 매운 것 같습니당ㅋ

살사소스를 먹다가 왠지 피자소스로도 맛있을 것 같아서
얼른 식빵피자를 만들어 보았어요ㅋㅋ
1. 집에 있던 식빵에 원티드 매운 살사소스를 바릅니다.
2. 집에 있던 양파랑 초록피망, 양송이버섯을 아낌없이 올립니다.
3. 톡톡 터지는 식감이 필요하다면 캔옥수수 추가
4. 피자치즈 솔솔 뿌립니다.
5. 에어프라이어 예열없이(왠지 예열 귀찮..;;) 180도에 7~8분

핫소스를 뿌린 것 같은 토마토 식빵핏쨔가 되었어요 굿굿♡
매운 살사 소스, 여러가지로 활용성이 좋네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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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9 [A.C.퍼치스 티핸들] 루이보스바닐라 2종
넉넉한 양으로 진하게 우러나는
화이트 이*명 2020-02-16 0 30
티를 좋아해서 여러 브랜드 많이 마셔봤는데 루이보스 중에는 이게 최고예요. 바닐라향과 루이보스의 조화가 부드러워요~ 평소에 찬물보다는 따뜻한 티를 많이 마시려고하는데 카페인도 없고 부담스럽지 않은 맛으로 자주 손이 가네요. 떨어질때 마다 쟁여놓는 티!!

보통 티백은 1,2그램씩 담겨있는데 여기껀 3그램이라 정말 찐하게 우러나요. 큰 잔에 우리거나 티팟에 우려도 충분히 맛이 나요. 그리고 계속 담궈둬도 써지거나하지 않아서 티 마셔야지 해놓고 다른일하다가 까먹는 저에게는 딱입니다ㅋㅋ 녹차나 홍차는 오래 담궈놓으면 써지잖아요 ㅠㅠ

고급지고 예쁜 패키지 덕분에 만드는 과정이 더 즐거워요~ 밑에 라벨 보니까 티백 재질도 옥수수전분으로 만들어진거라니 안심하고 마십니다. 가벼운 선물하기도 딱인것 같아요! 카페인 없이 자주 마시기 좋은 티 찾으시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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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8 [카르멘시타] 스페인식 빠에야 시즈닝 2종
집에서도 스페인식 빠에야를!
화이트 김*원 2020-02-16 0 23
스페인에 거주 경험이 있던 저로서는 한국에 돌아와서 빠에야 다운 빠에야를 속 시원히 못먹는 게 늘 아쉬웠어요
시중 레스토랑에서 파는 빠에야는 가성비가 너무 떨어지고, 현지의 맛과는 좀 다른 감이 있었죠
그러던 차에 컬리에서 카르멘시타 씨푸드 빠에야 시즈닝을 판매해서 얼마나 반가웠는지!
카르멘시타는 향신료 전문 브랜드인데 그래서 빠에야 시즈닝도 믿고 구매할 수 있었어요
현지에서는 보통 가정식 빠에야를 할 때 빠예야 전용 깔도(육수)를 사서 맛을 내는데,
이 카르멘시타 시즈닝 만으로도 충분하더라구요
한끼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많은 분들이 집에서 간편하고 맛있는 빠에야 해 드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레시피 남기고 갑니다.
(시즈닝 키트에도 조리법은 적혀 있습니다.)

재료 (컬리에서 구입한 다른 재료들은 브랜드를 적었어요) :
카르멘시타 씨푸드 빠에야 시즈닝 1개 (키트엔 3개 들어있음)
파프리카 1개
GAP 토마토 2개
창녕 마늘 300g - 6개
[Sea to Table] 손질 왕 흰다리새우 300g - 5개
오징어 1마리
양파 1/2개
페페론치노
홍합 적당량
물에 30분 이상 불린 쌀 두컵
소금 / 올리브유

레시피
1.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편 썰은 마늘이 노릇노릇해 질 때까지 충분히 구워줍니다
(저는 스페인산 마늘 품종인 대서마늘 품종의 국내 생산종 컬리표 창녕마늘을 사서 썼어요)
2.양파, 파프리카, 페페론치노도 함께 넣고 휘리릭 볶아 준 뒤, 믹서에 간 토마토를 부어 함께 보글보글 끓여줍니다
3.준비된 해물 (오징어, 홍합, 새우)를 별도의 팬에 따로 휘리릭 빠르게 볶아 줍니다.
4.빠에야 냄비에 준비된 2번의 토마토 육수와 불린 쌀 두 컵, 종이컵 분량의 물 2컵 반 내지 3컵을 붓고
카르멘시타 씨푸드 빠에야 시즈닝 가루를 뿌린 뒤 골고루 저어 줍니다
(시즈닝은 향신료의 역할을 할 뿐, 별도의 소금간이 필요합니다. 저는 밥숟가락 기준 소금 1스푼 넣으니 딱 적당했어요
감칠맛을 위해서 치킨 스톡(Caldo de pollo)을 쓰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5.3에서 볶아준 해물 들을 4의 빠에야 냄비 위에 올려 준 후 물이 자작해 지고 밥이 익을때까지
약불 중불 조절해가며 졸여주면. 완성입니다.


카르멘시타 빠에야 시즈닝 강추합니다. 여러분도 집에서 간편하게 빠에야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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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7 [선물세트] 릴랙스 히비스커스 & 풋사과즙
상큼한 히비스커스 풋사과즙!
프렌즈 이*정 2020-02-15 0 5
히비스커스 차도 좋아하고 새콤한 맛도 좋아하는 저는 요거 완전 추천해요.
아침에 일어나서 이거 한 팩 먹으면 세포가 깨어나는 듯 기운도 나고(히비스커스 잘 맞는 몸인듯) 좋아서 매일 아침 마셔요.
시고 새콤한 맛이고 끝맛은 약간 끓여서 만든 토마토 쥬스 마셨을 때의 끝 맛이 납니다.
다른 곳에서 판매하는 히비스커스 즙은 석류즙이나 다른 과일즙 90%에 히비스커스 추출액 10% 섞어서 판매하던데
이건 히비스커스 혼합 추출액 90% 여서 마음에 들어요. 혼합 추출액이지만 다른 판매처보다 순수 히비스커스 함량도 높구요.

맛 없으면 물이나 탄산수에 타서 마시려고 했는데 그냥 마셔도 맛있고 (벌써 재구매 했어요 ㅋㅋ)
저만의 다른 활용 방법은 샐러드 드레싱으로 사용하는 거에요.
준비한 샐러드에 비네거 뿌리듯 뿌려주고 소금 조금 부수어서 뿌려준 다음 먹으면 그렇게 상큼하고 맛있을 수가 없어요.
제 입맛엔 액상과당과 화학첨가물 들어간 시판 드레싱보다 더 맛있어요. 또 더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구요.

이렇게 샐러드에 뿌리고 나면 히비스커스 즙에 녹아난 야채수와 더해져서 더 라이트하고 시원한 맛이 되는데 그것도 나름 별미입니다.
그냥 마시기가 별로이셨던 분은 샐러드 드레싱으로도 한번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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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6 [매일] 생크림
베이킹 필수재료 생크림!
이*예 2020-02-15 0 8
요즘 베이킹을 시작했는데 버터만큼이나 많이 필요한 게 생크림이더리구요. 마침 마켓컬리에도 생크림을 팔아서 구매하게 됐어요.
일단 이 제품의 장점은 일반 마트에서 파는 500ml보다 작은 200ml라는 점 인 것 같아요! 저같은 경우에는 하루만에 500ml다 쓴 적이 별로 없어서요. 이렇게 소분되어 나온 제품이 있으니 좋은 것 같아요. 이
제품이 동물성 무가당이고 요리에 쓰기 좋은 건 기본으로 깔구요!

컬리에서 배송받은 그 날 바로 바스크치즈케이크를 만들어 봤어요. 치즈케이크에는 네가지 종류가 있대요. 그중 바스크치즈케이크는 직화로 구워내는데 고온에서 겉을 그을리듯 굽기때문에 윗면을 태우는 것이 특징이에요. 산미가 없고 스모키한 풍미가 있어요.
레시피는 유투버 자도르님의 영상을 참고했어요.
🧀크림치즈 350g 설탕 80g 계란 85g 생크림 110g🧀
모두 실온상태의 재료를 사용해요.
방법은 초보자인 저도 쉽다고 느낄정도로 간단해요.
크림치즈를 덩어리 없이 잘 풀어주고, (저는 냉동보관한 크림치즈를 사용했기 때문에 중탕을 해줬어요)
크림화가 됐으면 설탕도 넣어 녹을 때 까지 섞어주세요. 계란도 넣고 잘 섞이면, 이제 생크림도 넣고 섞어줘요.
볼을 바닥에 붙여가며 섞어야 기포가 생기지 않는다고해요!
완성된 반죽을 1호 케이크 틀에 넣고 예열된 오븐에서 240도 30분 구워줘요. 제 오븐은 화력이 약해서 좀 더 높은 온도로 굽고 시간도 더 돌려줬어요. 오븐 사양에 따라 다르기때문에 여러가지 고려해서 구워주세요^^!

바스크 치즈 케이크를 처음 접했다면 왜 탄 케이크를 올렸지..? 하실 수 있어요. 망한거 아니구요🤣 원래 이렇게 윗면을 태워 만드는 케이크예요! 맛은 냉장고에 굳히고 먹었는데 진짜 맛있어요! 살짝 짭짜름하면서 탄부분도 맛있어요! 꼭 차게해서 드세요!!!
재료들이 버터보다 크림화도 잘 되고 분리도 나질 않아서 진짜 너무 쉬웠어요. 섞기만 하면 되더라구요!

그리고 생크림 레시피중에 나만알고있기 아까운 신기한 레시피를 알려드리고 싶어요.
유투버 간단서양요리 님의 영상을 보고 알게된 레시피인데요, 버터없이 만드는 생크림 파운드 케이크예요! 생크림이 버터 대체로 쓸 수 있다는 걸 알고 계셨나요?🤔 버터가 비싼데 거의 반값에 살 수 있는 생크림으로 대체가 된다니! 물론 버터로 만든게 더 풍미있고 맛있을 수 있겠지만요.
🍞박력분 220g 베이킹파우더 4g 소금 4g 생크림 210g 달걀 3개(150g) 바닐라 4-6g 설탕 150g🍞
원 레시피는 생크림 210g 이지만 요 200ml제품으로 사용해도 될 것 같다는 게 제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이 레시피도 진짜 간단해서 너무 좋아요!! 이것도 그냥 섞기만 하면 끝나요.
생크림을 휘핑하고서, 계란을 나눠가며 휘핑해주고 설탕도 나눠가며 휘핑해주다 체친 가류들을 섞어주면 되는데, 아예 생크림+계란+설탕을 처음부터 같이 넣고 거품기로 휘핑해주셔도 가능해요!! 전 두가지 방법 다 해봤고 이렇게 하면 진짜 10분도 안 걸리고 파운드 케이크가 뚝딱 완성돼요!
저는 쑥가루나 카라멜소스를 넣어 변형해서 만들어봤어요. 쑥가루를 넣고 한 베이킹은 진짜 다 성공하는 것 같아요 짱맛존맛

왕초보도 할 수 있는 레시피들이에요. (제가 다 만들어 본) 진짜 그냥 섞기만 하면 케이크가 완성돼요 ㅎㅎ 요즘 주말마다 베이킹하는데 컬리에서 자주 구매하게 될 것 같아요! 요 레시피들은 쉬운데 맛은 있으니까 만들어보시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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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5 [PRIDE] 냉동 새우 3종(냉동)
새우 통통하구 크고 맛있어요!
최*영 2020-02-15 0 10
마켓 컬리에서 냉동 새우는 처음 시켜봤는데
새우가 정말 크고 탱글탱글하고 맛있네요!

원래 냉동 새우는 주로 마트에서 사먹었는데,
제일 큰 사이즈를 샀는데도 51-70 사이즈더라고요.
냉동된 상태로 보기에는 사이즈가 괜찮아 보여도
요리하고 나면 크기가 많이 줄어들잖아요.

그런데 이 제품은 26-30 사이즈라서 크고 실한데다가
요리를 해도 생각보다 크기가 많이 줄어들지 않아요.

그리고 냉동 상태 그대로 뜨거운 팬에 넣는 것보다
흐르느 물에 30초~1분 정도 먼저 해동을 시키고 넣으면
새우 크기가 많이 줄어들지 않게 요리할 수 있어요!

이 냉동 새우를 구매했을 때,
마침 제가 주로 사먹던 새우가 남아있어서
크기를 비교해 보니 엄청 차이나더라고요 ㅋㅋ
왼쪽이 51-70 사이즈, 오른쪽이 이 제품이에요.

그리고 상품페이지 이미지만 보고서는
새우 실제 크기가 가늠이 안되어서
아이스크림 스푼으로도 비교해 봤어요.
이렇게 큰 새우가 한 봉지에 14마리 들어있답니다 :)

다음에도 또 이 새우 구입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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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4 [선물세트] 하루한줌 볶음콩 12g x 33봉
한달 먹어 본 후기) 최애간식♡
정*진 2020-02-14 0 10
잔다리마을에서 만든 100% 국산콩 잔다리한줌콩 강추 합니다!

처음에 기름 없이 고압력으로 튀겼다고 해서 어떨까 궁금했어요.

사실 집에서 검정콩 볶아서 먹어 본 적이 있는데요.
처음엔 괜찮았는데 시간이 지나니 딱딱해서
이가 넘 아팠던 기억이 있어요.
걱정반 기대반으로 구입했어요.

선물박스에 포장되어 있어서 선물 받은 느낌이네요^^

오자마자 하나 바로 뜯어 먹었는데
딱딱하지 않고 고소하게 씹혀서 오! 괜찮다!? 싶었어요.

건냉장소에 보관하라고 되어있어 냉장고에 보관하고
간식으로 자주 먹고 있어요.
밥먹기 싫을때 먹어도 든든하고요^^

저는 요즘 플레인요거트에 잔다리하루한줌콩 한봉지 넣고 먹고 있어요!
요거트에 시리얼이나 견과류 넣어 많이 드시잖아요~
잔다리한줌콩 넣어서 드셔보세요!
씹는 맛도 좋고 고소고소하니 정말 맛나네요^^
강추 합니다!

언니가 놀러와서 만들어 어요~
강추 간식이라고하면서요^^
특별하게 잔다리 약콩가루도 위에 얹어 주었답니다.
사진처럼요~나름 있어보이죠!?
언니도 먹어보고 엄치적으로 별미라고 굿굿 해줬어요♡_♡
어디서 산거냐고 물어봐서 알려 답니다!

또 구매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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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3 [오키친] 통살새우볼
추천합니다. 넘 맛있어요!
김*정 2020-02-14 0 10
처음에 받았을 때 생각보다 커서 놀랐어요.
저는 기름에 튀기는 건 좀 무서워해서 ㅎ
올리브오일에 굴려서 에어프라이어에 조리했어요.
180도에 맞춰서 10분. 뒤집어서 10분 총 20분 돌렸어요.

사실 튀김요리를 크게 좋아하지는 않지만, 후기가 좋아서 할인할 때 궁금해서 구입해본 제품이었고, 크게 기대안하고 먹었는데- 아무래도 재구매 해야될 것 같아요.

에어프라이어에 조리해서 그른건지
첫 입 먹었을 때, 느끼하지 않으면서도 바삭거리는 식감이 너무 좋았구요~ 안에 새우가 탱글탱글하게 딱 씹히는데 완전 제 스타일이네요.

저는 새우 갈아서 만든 새우완자나 해물완자 비슷한 반찬을 동그랗게 만들어놓은 평범한 제품일거라고 예상했는데- 통새우라니!! 감동받아서 사진 한장 찍었구요. ㅎ
바삭. 탱글한 식감도 재미있고, 당연히 맛도 좋아요. 튀기면 신발도 맛있다는데 새우를 튀겼으니 얼마나 맛있겠어요~^^
저는 케찹 찍어먹었는데, 칠리소스나 케요네즈도 잘 어울릴 것 같고, 취향에 따라 타르타르 소스도 괜찮을 것 같네요.

금방 먹을 것 같아서 할인할 때 재구매하려구요.
샐러드에 넣어먹어도 괜찮을 것 같고, 빵사이에 넣어서 새우버거처럼 먹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ㅎ
반찬으로도 좋고 안주로도 좋고 간식으로도 좋고 활용도가
좋네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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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2 [명성] 국내산 해물모듬
해물 누룽지탕
퍼플 황*미 2020-02-14 0 17
주말에 외식대신 특별식으로 누릉지탕을 만들어서 가족들과 저녁식사를 했답니다 ~

준비물: 해물모듬1봉, 냉동새우1봉, 청경채2봉
알배기배추, 죽순1봉,대파 ,다진마늘
굴소스,전분가루, 식용유, 치킨스톡
찹쌀누릉지( 없으면 밥이랑 먹어도 좋아요)


만드는법:

1. 채소와 죽순은 한입크기로 잘라놓고,
해물모듬과 새우는 해동해 물기를 빼고,
대파는 길이로 채썰고, 마늘은 다져서 준비해주세요

2. 달구어진 팬에 식용유 를 붓고 ,찹쌀 누릉지를
튀긴다음, 여분의 기름을 덜고
파와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내 줍니다

3. 파와마늘을 볶은 팬에 채소와 죽순을 넣고 살짝
볶은다음 해물을 넣고 볶아주세요

4. 살짝 볶은 재료에
굴소스 4스푼, 미림 100ml,후추약간 넣고 한소끔
볶아주세요

5. 다른냄비에 물 1.5L 를 붓고 끓으면
치킨스톡 2개와 전분물을 넣어 걸쭉하게 국물을
만들어 놓아요

6. 볶아둔 해물과 야채를 그릇에 담고 육수를
부어준 다음 튀긴 누릉지와 함께 드세요
이때 누릉지가 없으면 밥을 넣고 말아서 드셔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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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1 [아침엔] 베이글 2종
베이글로 스크램블샌드위치를 만들어 보았어요!
임*현 2020-02-14 0 25
재료:베이글,체다치즈,계란2알,소금 후추 약간,생크림,베이컨 햄 둘중 아무거나,버터

평소에 베이글 샌드위치를 즐겨 먹는데 한번 만들어 먹고싶다는 찰나에 컬리에서 베이글이 세일 하고 있어서 만들어 먹어보았어요
굳이 세일하기 때문에 구입한게 아니라 하나씩 포장되있어서 해동하기도 편하고 두고두고 쟁여두고 먹을수있을거같아서 사봤어요!아마 다음에도 구입할거같아요: ) 만들어보면서 제가 만들어 본 스크램블 샌드위치를 공유해볼라고해요 !능숙하진 않지만 결과적으로 맛은 아주 좋았답니다-!
1) 먼저 냉동상태의 베이글을 꺼네 포장지를 살짝 뜯고 30초에서40초 전자렌지에 돌립니다 (일분이라고 되어있는데 그만큼 돌리면 반으로 자를때 말랑해서 안잘려서 덜 돌렸어요!)
2)버터를 녹인 팬에 노릇하게 구워 줍니다
3)햄을 구워서 베이글 양쪽에 올려줍니다
4)계란두개를 깨서 소금 후추 약간 생크림 한큰술을 넣고 풀어줍니다
5)약불에 버터를 녹이고 풀어준 계란을 넣고 스크램블을 만들어 줍니다 (살짝 덜 익혀주세요)
6)햄위에 스크램블 반만 올려주시고 체다치즈를 올리고 나머지 스크램블을 올려주세요
7) 나머지 빵한쪽을 올리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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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0 [엘파스토르] 고트 치즈
고트치츠를 넣은 닭가슴살 스테이크
장*선 2020-02-14 0 25
엄마 생신 저녁 차려드린 쓰리코스 중 메인 코스

고트치즈와 썬드라이드 토마토가 들어간 닭가슴살 스테이크입니다!

제가 진짜 좋아하는 쉐프의 레시피인데, 껍질이 있는 닭가슴살에 껍질 안쪽으로 고트치즈와 썬드라이드 토마토를 줄리엔으로 썰어 넣는건데요. 원 레시피상에는 허브 고트치즈인데 구할 수 없어서 허브와 다진마늘을 염소치즈와 함께 블렌더에 갈아서 허브 염소치즈를 만들었어요~ 그렇게 해서 염소치즈 잔뜩과 썬드라이드 토마토를 썰어 껍질 안에 넣고 올리브유 잔뜩 소금후추 잔뜩 발라서 오븐에 구우면 끝!

고트치즈랑 썬드라이드토마토를 컬리에서 둘다 팔아줘서 예전같으면 구할수도 없었던 재료들을 아침에 곧장 받아서 편하게 요리했어요. 이 레시피 구현가능해진 시대가 와서 너무 행복하네요. 덕분에 엄마 생파는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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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9 [글래드 셰프's 에디션] 베트남 하노이식 닭다리살 구이
대박! 이 엄청난 맛은 무엇?
행*부 2020-02-14 0 54
신제품 올라온거 보자마자 2팩 구입했고,
오늘 새벽에 받았는데 맛이 넘 궁금해서
칼퇴하고 싶은거 꾹 참았어요 ㅠㅠ
타고난 요알못이어서 레시피없으면 요리 1도 못하는 제가
호텔 셰프의 베트남 요리라니요 ㅎㅎ

집에 오자마자 한팩 해동시키고, 포장 뒷면의 조리Tip 참고해서
정성껏 요리해봤어요
사실 요리랄것도 없고 팩에 있는거
몽땅 프라이팬에 조리기만 하면되서 진짜 넘 간편해요
일단 고기 양이 많고 큼직큼직해서 먹음직 스러워보였고
통마늘도 큼직하니 싱싱했어요
홍고추와 레몬그라스 그리고 압권은 고수향~
저는 원래 동남아 음식 고수향 심하게 나는 건 잘 못먹거든요
향이 심하면 남편 먹으라고 주면 되니까
일단 맛이 궁금해서 시도해본건데
아주 산뜻하게 살짝쿵 향이 가미된 듯 감동스런 맛이 나요
일반적인 닭다리 구이 소스와는 차원이 다른 고급지고
특이하고 신선하고 말그대로 중독성이 있는 맛이었어요
국물없이 다 조리고 살짝쿵 타기 직전까지 구우니까
더 먹음직스럽고 맛도 좋았어요

요리하는 동안 피곤하다고 자고 있던 남편 깨워서
입에 넣어줬더니 “진짜 요리 많이 늘었다. 완전 맛있다”며
아무것도 모른채 칭찬이 자자하네요 ㅎㅎ

퇴근하고 집에오면 피곤해서 요리하기 넘 귀찮아서
거의 간편식 주문해서 먹는데, 다 비슷비슷하고
매번 먹는것만 먹기 사실 좀 질리거든요..
저같은 요알못 주부들을 위해
이런 고급진 새로운 요리들 계속 출시되면 좋겠어요 ^^

닭다리살 구이 자신있게 추천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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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8 [미셸클뤼젤] 사르딘느 정어리 초콜릿 2종
발렌타인데이 선물 포장 팁
조*영 2020-02-13 0 17
발렌타인데이 서프라이즈용으로 구매했습니다. 깜찍한 정어리 모양에 달콤한 밀크초콜릿 향기가 났어요. 그냥 주는 것보다 재미를 위해 이벤트 해보려고 준비했는데요. 정어어리 크기 10cm로 이것보다는 큰 스티로폼 접시가 필요합니다.
전 구한게 작아서 얼마전에 마켓컬리에서 과메기 구입하고 정말 뽀뜩뽀득 씻어둔 재활용 되는 알루미늄 접시와 뚜껑 모든재료를 재활용했어요.

준비물: 마켓컬리 정어리초콜렛, 깻잎 또는 상추, 마늘 고추 조금, 스티로폼 접시 또는 원형일회용접시, 클린랩, 보냉팩, 바코드라벨지,포크 또는 젓가락, 냅킨, 물티슈 그리고 시간과 즐거운 마음, 정성♡

1.보냉팩 깔고 위에 무늬있는 키친타올로 덮고 위에 높이를 높이기 위해 양상추를 올립니다.

2.상추로 꾸밀지 깻잎으로 꾸밀지 고민하다가 조금더 향이나는 깻잎4장을 깔았는데
최종으로는 틈이 안보이도록 8장을 위아래로 마주보게 깔면 예쁩니다

3.정어리를 가지런히 올리고 마늘과 고추를 쫑쫑 썰어두어 현실감을 높입니다.

4.집에 초장이나 간장이 있다면 함께 장식합니다

5.투명뚜껑 또는 크린랩을 씌웁니다.

6. 바코드를 붙이고 검은 비닐 또는 투명비닐로 포장합니다.

7.쇼핑백에 담아, 정어리 도시락 또는 날정어리를 선물하세요 :)

이상 다들 행복한 발렌타인데이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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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7 [Sea to Table] 매생이전 500g(냉동)
기대이상의 맛
화이트 박*연 2020-02-13 0 11
마켓컬리에서 매생이전을 만나기 전까지 전 매생이전을 먹어본 적이 없어요.
먹어본 적이 없다보니 호기심도 생기고, 후기를 보니 맛있는다는 글이 많이 보여 반심반의로 주문해봤는데, 요거 정말 별미네요.
쫀득쫀득한 식감에, 그저 부침가루가 아닌 몸에 건강한 매생이가 들어있어 건강해지는 느낌까지 드는 그런 맛이에요.

어떤 분은 연근을 넣어 만드셨다던데, 연근이 집에 없어 냉털해서 매생이전을 만들어 먹었어요. 정말 간단해서 만들기 좋더라구요.

저만의 레시피는...

1. 해동 tip
성격이 급한 저는 해동이 다 될때까지 기다리는걸 힘들어 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전 매생이전을 먹고픈 하루 전날 냉장실에 넣고,
당일날엔 찬물에 상온에서 1~2시간 정도 담가두니 해동은 쉽게 해결했어요.

2. 해동된 반죽에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채소와 해물을 넣어주세요.
전 냉장고에 잠자도 있던 냉동새우를 잘게 다지고(새우 크기가 크면 반죽과 잘 분리된다고 해서), 당근, 적양파, 홍고추를 넣어줬어요.

3.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약간만 두르고 반죽을 쉐킷쉐킷한 다음 원하는 크기로 부쳐주면 매생이전 완성입니다.

요즘 마음대로 음식점도 못가다 보니
집에서 먹는 메뉴가 한정이 되어있는데,
마켓컬리 덕에 요것죠것 참 다양하게 먹을 수 있어 좋아요.

여러분도 한번 매생이전 만들기 시도해보세요.

쑥떡같은 비쥬얼에 매생이향도 살짝 감도는게,
부모님들은 더 좋아하실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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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6 [폴바셋] 시그니처 블랜드 콜드브루
인생커피
이*린 2020-02-13 0 15
인터넷에서 폴바셋 커피가 맛있다는 글을 본 적이 있어서 이번에 한 번 구매해봤는데요
완전 대만족입니다ㅠㅠㅠㅠㅠ

저는 초딩입맛이라 커피를 마셔도 쓴 맛, 탄 맛 강한 건 싫어하고 부드럽고 고소한 커피를 선호해요
그런데 요 시그니처 블랜드 콜드브루가 딱 그런 커피맛! 쓴 맛은 거의 없고 커피 특유의 향과 고소한 맛이 일품입니다
저는 집에서 아인슈페너나 라떼 등의 음료로 만들어서 먹었는데 요렇게 다른 음료에 활용하기에도 딱이에요
제가 가장 많이 해먹은 두 음료 레시피 알려드릴게용

- 아인슈페너
1. 컵에 얼음을 넣고 물을 컵 2/3까지 따라준다.
2. 폴바셋 콜드브루를 취향껏 넣고 잘 저어준다. (저는 샷 하나 정도 용량 넣어먹습니다)
3. 휘핑크림을 취향껏 올려주면 완성!

- 흑당라떼
1. 컵에 흑당시럽을 2큰술 분량 넣고 시럽이 컵 벽면에 골고루 묻도록 컵을 살짝 눕혀 돌려준다.
2. 얼음을 취향껏 넣은 후 우유를 컵 2/3까지 넣어준다.
3. 폴바셋 콜드브루를 취향껏 넣어준다. (이것도 샷 하나 분량 넣었어요)
4. 휘핑크림을 취향껏 올려주면 완성!
5. 라떼는 드실 때 아래쪽 음료를 한 번 잘 섞어서 드시면 됩니다~

저는 음료 먹다보면 얼음이 다 녹아서 맛이 연해지는 걸 싫어해용 그래서 집에서는 항상 얼음 빼고 만들어먹습니다
이제 곧 학교도 개강할 텐데 앞으로도 폴바셋 콜드브루 계속 구비해두고 학교 갈 때마다 텀블러에 한 잔씩 만들어서 넣어갈 거 같습니다ㅎㅎ
지금 제품이 품절이던데 빨리 재입고돼서 재주문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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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5 [덕화명란] 튜브 명란 110g(냉동)
재구입의사 100% 간편하고 너무 맛있어요!!
정*지 2020-02-13 0 10
튜브형태로 되어있어 그냥 쭉 짜서 요리하기 쉽고, 양이 적당해서 두세번 요리할때 사용하면 되니 간편해요~^^
저는 배송받고 냉동실에 넣어놨다가 사용하기 하루전날 냉장실에서 해동했어요.

저는 명란새우파스타랑, 명란비빔밥 해먹었는데 하나 더 구입해서 명란아보카도 덮밥 해먹으려구요!

파스타는 저희집 5살 아이도 너무 잘 먹고 남편도 맛있다고 해서 레시피 올려봅니다. :) (레시피에 아이껀 페페론치노 빼고했어요)

<명란새우오일파스타>
재료: 명란, 새우, 마늘, 페퍼론치노, 파슬리, 파스타면,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
-팬에 올리브오일 넉넉히 두르고 슬라이스 한 마늘+페퍼론치노 3-4알 반으로 톡 잘라 넣고 중불에 마늘 기름 내기
-마늘이 노릇노릇해지면 새우 넣고 소금 후추간 살짝해서 익혀줌
-익힌 면+면수 넣고 명란 넣고 뒤적뒤적(명란은 빨리 익음)
-접시에 담아내고 생파슬리, 명란 취향껏 더해주고 올리브유 한바퀴 휙 둘러 마무리

<명란 비빔밥>
고슬고슬 방금 한 밥위에 집에 있는 각종 나물 얹고, 계란 후라이랑 명란 조금 올려서 먹으면 꿀맛 이에요!

<명란아보카도 덮밥>
밥위에 아보카도 총총 썰어넣고 계란후라이, 김, 명란, 간장 넣고 먹으면 세상에 너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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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4 [육심당] 쪽갈비 400g
쪽갈비 오븐에 구워봤어요.
박*찬 2020-02-11 1 55
양념된 쪽갈비라 간편하고 2인용으로 한 끼 다 적당했어요.
저는 야채 몇가지랑 함께 오븐에 구워 봤는데 잡내도 없고 질기지도 않고 살점도 적당해서 만족했고요.
집에 피시소스가 있길래 느억맘 소스 만들어서 찍어 먹었어요.

재료
쪽갈비 400g, 양파 1개, 미니 파프리카 2개, 쪽파

느억맘소스 양념장
따뜻한 물 100ml, 설탕 2T, 피시소스 2T, 레몬이 없어서 오렌지즙 2T, 식초 1t, 다진마늘 1t, 청양고추 1개, 미니파프리카 다진 거 2T
(양념장은 만들어서 냉장고에 차갑게 두었다 먹는다.)

만드는 방법
1. 해동된 쪽갈비를 오븐팬에 펼쳐 놓는다.
괄호는 생략해도 된다.
(올리브오일을 살짝 발라주고 갈비랑 불고기랑 소스 소량을 겉표면에 고루 발라준다. 후추와 파슬리를 뿌려준다.)

2. 채선 양파와 파프리카, 쪽파를 함께 팬에 깔아준다.

3. 오븐에 200도로 놓고 1차 15분간 굽고 뒤집어서 2차로 10분간 구워준다.

4. 고루 잘 익은 쪽갈비는 냉장고에 넣어 둔 느억맘소스에 찍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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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3 [라 파브리카] 이탈리아 그라냐노 명가 파스타 5종
인생 파스타면을 찾았습니다...
화이트 한*연 2020-02-11 0 16
찾았습니다..인생파스타.
집에서 직접 만든 파스타는 항상 파는거에 비해 30%정도 부족하단 생각을 했었어요. 아무리 레시피대로 잘 만들어도 소스랑 면이랑 따로 노는 느낌이 들었거든요.
약간 통통하면서 면에 간이 잘 베어있는 접시당 28000원정도 하는 그런 파스타 맛.. 집에서도 낼 수 있었습니다.

우선 그라냐노 파스타는 크기도 엄청 크지만 면 표면이 거칠거칠해요. 좀 오래 삶아도 불어터진 느낌이 없고 오히려 굉장히 쫄깃하게 잘 삶아졌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리고 면수를 그대로 머금어 면 안에 간이 잘 베어들더라구요. 집에서 만들었을때 가장 맛내기 힘든게 오일계열 파스타였는데 그라냐노 면으로 요리하고 생각이 바꼈습니다. 면이 맛있으면 정말 제일 심플한 오일파스타도 이렇게 맛있을 수가 있더라구요.

소금으로 간한 끓는 물에 면을 10분 정도 삶고 후라이팬에 버섯이, 통마늘, 다진 마늘을 넣고 올리브유에 볶아줍니다. 삶아진 면을 후라이팬에 옮기고 그 위에 면수를 조금씩 부으면서 오일 소스가 걸쭉해지도록 후라이팬을 잘 흔들어줘요. 후라이팬에서 면을 좀 더 익힌다음에 그릇에 담아내면 밖에서 비싸게 파는 파스타 뺨 후려칠 맛의 오일 파스타 완성입니다. 너무 간단한데.. 모두가 만족한 파스타 맛이었어요. 라구소스랑도 너무 잘 어울립니다. 먹고 또사고 먹고 또사고..항상 쟁여두고 있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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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2 [제로스쿱] 쇼콜라홀릭
완전맛있음..
이*혜 2020-02-10 0 24
아몬드귀리액 맛이 나고 코코아맛도 나고
안 달아서 좋아요 딱 제스타일
질감은 가벼운 편이고 우유랑 크림 섞은 것처럼 무겁고 되직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물에 코코아 탄 맛은 전혀 아니에요
고소한 귀리액 맛이 나고 풀 땐 서걱거리는 감이 있지만
입에서 녹을 땐 코코아버터때문인지 서걱거리는 느낌 없이 잘 뭉개져요
코코아 맛도 진하게 많이 나고요
저는 아이스크림에 알마자라스 오일 뿌려먹는데요
스페인 레스토랑에서 올리브오일에 젤라또 페어링한 메뉴 먹어보고 반해서 집에서도 자주 이렇게 먹는데 맛있습니다
원래 단 걸 싫어해서 초콜렛 젤라또도 자주 못 먹는데 이건 끝맛이 깔끔하고 너무 맛있어요
오일과 같이 먹으면 좋고,
요즘에서 나온 그래놀라 뿌려먹어도 잘 어울리네요
그래놀라 안에 있는 카카오닙스랑 잘 어울려요
자주 시켜먹을듯 제입맛엔 아주 딱입니다
오자마자 가족이랑 한 통 다 먹었는데 한 통에 300칼로리밖에 안 되네요
완전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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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1 [밀갸또] 다쿠아즈
반가운 [밀갸또 다쿠아즈] 정말 맛있어요!
조*재 2020-02-10 0 11
정말 반가운 밀갸또 다쿠아즈예요 :)

직장 근처에 밀갸또가 생기고
다쿠아즈&당근케이크 등 자주
사먹었었는데, 직장을 옮기면서
거리상의 이유로 찾아가지 못했어요.

그이후로 밀갸또에서 먹은 다쿠아즈 맛을
늘 잊지 못하고 베이커리 까페를
다닐 때면 늘 다쿠아즈를 찾곤 했는데~
제가 먹어본 밀갸또 다쿠아즈 맛과
같은 맛은 찾아보질 못해 늘 아쉬웠어요ㅠㅠ

그런데! 마켓컬리에 밀갸또의 다쿠아즈가
들어온다니~저는 왜 이제야 알았는지요~

정말 개인적으로는 밀갸또 다쿠아즈!
추천하고, 또 추천합니다 :)

밀갸또 까페에서 직접 사먹을때는
통안에 6개정도 들었던 것 같은데,
마켓컬리에 주문하여 받아보니
봉지에 4개씩 포장되어 있더라구요~

폭신폭신한 다쿠아즈의 특성상
가루가 있을 수 밖에 없지만,
제품 자체는 부서지거나 망가져서
오지는 않았답니다~~

맛은! 역시나! 최고입니다!

단단한 쿠키가 아닌,
스르르 녹는 머랭이 아닌
다쿠아즈!ㅋㅋㅋㅋ♡

너무 달지도 않고, 은은한 넛트향에,
폭신폭신하면서도 쫀득한 이 식감, 이 맛!

정말 맛있었습니다~

4개에 3,000원이라는 가격이 조금
비싼 듯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드셔보시면 만족하실꺼예요ㅋㅋ

다쿠아즈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번쯤 드셔보시는 것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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