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구매후기 제목
번호 상품명 제목 작성자등급 작성자 작성일 도움 조회
베스트 구매후기 내용
4410 [농부의 꽃] 플래쉬 포인트 튤립 2종(미사용)
튤립
더퍼플 박*영 2020-04-23 0 46
장미처럼 향기롭고 화려해서 유화같은 느낌을 주는 튤립이네요.
그동안 컬리에서 꽃을 선물포함 10박스 정도 샀는데, 후기 보면 꽃의 처음 모습에 실망하는 경우도 있어 참고하시라고 꽃의 변화를 찍어보았어요.
처음에 받은 직후 모습인데 플래쉬포인트튤립은 키가 많이 작네요. 옆의 로얄버진은 5cm정도 잘랐는데도 차이가 많이 납니다. 두번째 사진은 당일 오후, 세번째 사진은 당일 저녁 줄기가 꼿꼿해진 모습입니다.
네번째-다음날, 다섯번째-이틀 후, 여섯번째-삼일 후
마지막사진은 사일 후 사진이고, 전날 새로온 튤립들과 찍어봤어요.
튤립의 경우 처음 받을 때는 꽃봉오리가 작고 줄기가 휘어 있는데 점점 꽃이 커지고 줄기가 곧아진답니다.
그리고 겉잎이 찢겨 있다고 속상해 하시는 경우가ㅜ았는데 어차피 겉잎은 보호용이라 과감히 제거하셔도 됩니다.
예쁜 꽃 구매하셔서 힐링하세요~
베스트 구매후기 내용
4409 [포비베이글] 크림치즈 8종
톡톡 씹히는 무화과가 정말 맛있는 무화과 크림치즈
주*정 2020-04-22 1 4391
포비는 서울에만 지점이 있어서 지방에 사는 저는 접할 기회가 없었는데 마켓컬리에서 팔아서 집에서도 포비의 크림치즈를 맛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4가지 종류 다 너무 맛있을 것 같아 고민을 하다가 무화과 크림치즈와 토마토 크림치즈를 구매했습니다.

무화과 과일 자체의 속 씨앗이 오독오독 씹히는 맛이 정말 좋습니다. 또한 크림치즈의 느끼함이 느껴지기 보단 달달하고 상큼한 맛이 기분 좋게 다가옵니다. 무화과 크림치즈는 처음 먹어보는데 평소에 먹던 크림치즈와 색다른 맛이라 너무 만족합니다. 크림치즈 구매할 때 같이 시킨 포비 베이글을 버터에 살짝 구워 먹으니 단맛이 더 풍부해지고 씹을 때 고소해서 베이글 하나 뚝딱했습니다!

포비를 찾아가기 어려운 분들은 꼭 구매하셔서 맛있는 무화과 크림치즈의 맛을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베스트 구매후기 내용
4408 [그리츠 시그니처 램] 뉴질랜드산 등심 300g (냉동)
헉..맛있어요 ㅠㅠ
이*영 2020-04-22 0 311
저희 초등 아들 둘이 양고기를 참 좋아해요. 그전에는 트레*더스에서 사와서 먹곤 했는데 사실 전 냄새에 민감해서 잘 못먹겠더라구요. 그러다 컬리에서도 양고기를 판매하는걸 보고 상품평도 좋아서 구매해봤어요.
믹스드 허브 시즈닝 한봉지와 함께 들어있구요, 기름기 많지않아서 우선 보기에 괜찮았어요. 손바닥 반 정도의 크기 6~7덩이 들어있구요, 특별히 시즈닝하지 않고 해동후 바로 숯불에 직화로 구워먹어봤어요.

와..굽는데 사이사이 살짝씩 있는 지방덕분에 지글지글 먹음직스럽게 구워져요. 같이 산 소고기안심은 따로 올리브유에 재워놓았는데 양등심은 전혀 그럴필요 없었어요. 앞뒤로 잘 구워서 잘라서 아이들 주니 소고기안심 안먹고 양등심만 먹겠다해요. 저도 궁금해서 한입 먹어보니 이게 무슨일!!! 우려했던 냄새는 전혀~~~없고 한입 베어물때마다 소고기와는 또다른 육즙탱글 고소한 맛에 이게 진짜 양고기구나~~싶더라구요. 전 마블링 많은 고기도 잘 못먹는데 양듬심은 기름지지도 않구요, 딱 먹기좋은 고소한 맛~ 그전까지 먹은 양고기는 기억에서 지워야겠어요.

동봉된 허브 시즈닝에 찍어먹으니 향긋한 허브향에 또 새로운 맛을 경험했구요, 애들이 앞으로는 양등심만 먹겠다고 계속 외치며 금새 동났어요. 두봉 살걸 그랬나봐요ㅠ 양도 적당해서 소고기 안심, 이베리코 돼지고기와 같이 구웠는데 남지도않고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앞으로 종종 구매각입니다!!
베스트 구매후기 내용
4407 [하우키즈풀] 보냉 런치백 6종
마음에 쏙 드는 런치백 :)
화이트 강*미 2020-04-22 0 476
사회적 거리두기로 나들이 다니긴 힘들고 주말에 동네 공원으로 잠깐씩 가는 아이와 남편을 위해 구매했어요~
기존 보냉백에는 어깨끈이 없어서 이 제품을 보자마자 너무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베이지색도 너무 예뻐서 색상고민하다가 블랙으로 결정하고 주문했어요!!

직접 보니 블랙 너무 예쁘고 모든 부자재가 다 튼튼하게 만들어진 느낌이 들었어요 품질보증서도 있고 무상/유상으로 AS도 가능하니 지퍼같은 곳 망가져도 걱정없네요~

앞 포켓은 보냉재질은 아니었구요(사진 참고)
1L 우유팩을 넣어보니 눕혀도 될 만큼 넉넉하네요
아이 있는 집이라면 M사이즈 추천이요!!
(S사이즈랑 고민했는데 M사이즈가 외관상 그렇게 큰 느낌은 아니지만 내부가 넓직하네요~ 실속있는 것 같아요~)

아이가 커도 잠깐의 외출에 물+간식+물티슈+휴지+손수건등
혹시나하고 기본적으로 챙겨야될 것이 있는데 에코백은 좀 아쉽고 백팩은 좀 과하고 하우키즈풀 런치백이 편하게 자주 쓸 것 같아요
디자인이 심플하고 예뻐서 가방 열기 전까지 보냉백인지 모를 것 같네요 :D

컬리통해서 하우키즈풀 제품을 처음 구매하게 되었는데
다른 제품들도 관심이 가더라구요~
좋은 제품 소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베스트 구매후기 내용
4406 [오가닉벨리] 기버터
기버터, 풍미작렬!!
가*경 2020-04-21 1 741
다들 방탄용으로 구매하시는 것 같은데, 저는 커피를 마시면 부엉이가 되는편이라 요리용으로 구매했습니다~
빵에도 발라먹구요~^^

컬리에서 구매한 재료들로 기버터만 살짝 넣어 요리하면 정말 풍미가 끝내줍니다.

약간 버터계의 트러플오일같은 느낌이예요 ㅎㅎ

레시피야 너무 많은 것들이 있어 취향껏 넣으시고
기버터 조금만 넣어주면 정말 맛이 풍성해져요~!

그냥 빵에 발라먹어도 느끼하지않구요^^

좋은재품 판매 감사합니다~
여러분도 풍성한식탁 차리세요!!

참고로 사진은

라구소스 스파게티 - 컬리에서 판매하는 주 재료인
[콩으로, 라구]
[하늘이 내린 면두부]
[칵테일 손질새우]
[새송이버섯] 을 이용해 건강 스파게티를 만들었구요,

알리오 올리오 - 컬리에서 판매하는 주 재료인
[하늘이 내린 면두부]
[칵테일 손질새우]
[새송이버섯] 을 이용해 마찬가지 건강 파스타요~!

기버터 조금이면 얘네들의 풍미가 달라져요~^^
건강한 식생활 갖으시GEE 바래요!
베스트 구매후기 내용
4405 [바븐] 깨끗하게 손질된 제주도 갈치(특대) 450g 내외 (1마리) (생물)
도토한 갈치조림
퍼플 권*윤 2020-04-21 1 188
바븐갈치는 깔끔한 포장에 6조각의갈치가 낱개로 진공포장되어있어서 요즘같이 1인가구가 많은때에 혹은 아이반찬으로 한.두조각 굽고싶을때 한개씩 꺼내구워먹으면되니 참 좋은거같아요.
하지만 저희집은 늘 한번에 푸짐하게 갈치조림을 해 먹습니다.

제가 해먹은 갈치조림은여~
일단 무와 다시마를 물에 넣고 끓여 육수를 내어줍니다.
그다음 간장.미림.고추장약간.고추가루듬뿍.다진마늘.설탕.생강가루약간을 넣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아까 끓여놓은 육수의 무와 고구마순에 양념장을 살짝만 덜어 간이 미리 배게 버무려놓습니다.
고구마순은 마켓컬리제품으로 통조림에 들어있어 보관이 용이하고 요안에 어떻게 이렇게 들어있지?싶게 양이 꽤 많습니다. 질기지도않고요..늘 요긴하게 사용합니다.
무.감자.고구마순등은 취향껏 넣어도됩니다.저는 무랑 고구마순을 넣었고요..
양념된 무와 고구마순을깔고 바븐갈치를 넣어줍니다.갈치가 정말 싱싱해요..은빛갈치가 반짝반짝 거립니다.두툼해서 조림하기도 딱좋아요..
갈치위에 양념장을 끼얹고 대파와 홍고추를 넣어줍니다.홍고추는 생략해도 됩니다.
육수를 자박하게 부어주고..
뚜껑을 연상태로 센불에 끓이다고 끓어오르면 잠시뒤에 불을 줄이고 뚜껑을 닫아 천천히 조립니다.
중간중간 국물 끼얹어주어 갈치에 간이 밸수있도록 합니다.국물상태를봐가며 너무 졸아들지않도록합니다..
그렇게 조려주다보면 맛있는갈치조림 완성!
오늘도 마켓컬리 덕분에 간편한 재료 준비로 푸짐한 저녁이 되었습니다~
베스트 구매후기 내용
4404 [크놀라] 그래놀라 5종
컬리그래놀라 중 제 원픽은 크놀라!!
프렌즈 박*미 2020-04-21 0 1855
그래놀라는 항상 컬리에서 시키는데요ㅎㅎㅎ
이유는 배송이 즉각즉각 온다! 다른 물건과 같이 시키면 배송비가 안든다! 이 두가지 입니다 ㅎㅎㅎ
사실 요즘 일반 카페에서도 네이버 쇼핑이나 자체 사이트 이용해서 그래놀라 많이 판매하시는데 배송비가 솔직히 너무 비싸요 ㅠ아무래도 카페에서 택배 판매 물량이 많지 않다보니 어쩔수없겠죠,,이해는 해요 ㅠㅠ
그렇다고 매번 오프라인으로 방문해서 구입하기도 너무 일상이 바쁘고
컬리는 편하게 받아볼 수 있는데다가 컬리에서 판매하는 그래놀라는 웬만하면 다 맛있다는 믿음이 생겨서요^^
사실 저는 얼리키친 그래놀라를 정말 10번도 넘게 주문했던 거 같아요
그러다 크놀라 그래놀라가 신상으로 들어왔길래
궁금해서 한 번 시켰다가,, 일로 갈아탔습니다 ㅎㅎㅎㅎㅎㅎ 이유는 명확해요,, 제가 진짜 피칸을 너무 좋아하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
크놀라 그래놀라는 피칸이 아낌없이 들어있더라구요 ㅠㅠ
한번 시키고 바로 감동...
너무 고소하고 맛있어요 ㅠㅠ
그래놀라는 우유보다 요거트랑 드셔야해요!
이번에는 컬리의 yozm그릭요거트를 못시키고 마트에서 플레인요구르트랑 먹었는데 개인적으로 yozm그릭요거트 진짜 초초초초강추합니다! 궁합 최고>_<
그래놀라는 굽기도 굉장히 중요한데 크놀라는 아주 맘에들어요!적당히 바삭 고소 완벽,,ㅎㅎ
풍미도 좋고 살짜악 달짜근해서 과자먹고 싶을 때 다이어트 대체품으로도 괜찮아요 체중 조절용다이어트 말구 영양식 다이어트용이요!! 칼로리가 낮지는 않으니 주의하세용!! 견과류가 들어가서^^
아침에 씨리얼 많이 드시잖아요! 그래놀라 드시다보면 마트에서 파는 콘푸로스트 못드실거에요 ㅠㅠ그게 단점이라면 단점,,
과일이랑 플레이팅해서 먹으면 훨씬 고급지고 저는 플레인요구르트도 안달고 그래놀라도 안달아서 꿀을 꼭 첨가해서 먹어요!
아참 그래놀라랑 꿀이랑 크림치즈 적당히 휙휙 믹스에서 빵에 발라먹어도 진짜 맛있는데 ㅠ
아쉽게도 그건 사진을 못찍었네요 ㅠㅠ
베스트 구매후기 내용
4403 [수지스] 그릴드 닭가슴살 550g
냉장이라 좋아요. 구워먹어도 굿~~^^
화이트 희* 2020-04-20 0 15
칼로리 낮고 몸에 좋은 닭가슴살 제품이 아주 많은 요즘~ 다양하고 간편한 제품이 많아서 좋은데 냉장보다 냉동제품이 많아요. 냉동제품이 유통기한이 긴 장점이 있지만 해동이 필요한지라 바로 먹기 불편한 단점도 있지요. 그래서 각 가정의 상황에 맞게 냉장, 냉동제품을 구매하는게 젤 좋아요. 저도 냉동제품, 냉장제품 필요에 따라 알맞게 구매하는데 빠른 소비를 할 상황이라 수지스 그릴드 닭가슴살을 구매했어요.
긴 개학연기로 아이 식사를 매끼 계속 챙겨야하기에 식재료 소비가 많아서 요즘은 냉장닭가슴살이 오히려 좋더라고요.^^

한 팩 오픈하면 낱개로 5팩이 있어요. 소량이라 한번에 먹기도 좋고 양이 필요하면 알맞은 수량 오픈해서 사용하기 좋네요. 기본 간이 있어서 그대로 구워먹어도 맛있어요. 개인 기준에 따라서 짜다고 느낄 수도 있기에 따로 간은 안해도 됩니다. 평소 간을 약하게 해서 그런지 구운 닭가슴살만 맛보니 짜긴했는데.. 계란후라이, 버섯, 어묵 등 다른 재료와 곁들여 먹으니 괜찮더라고요. 구워먹으면 진짜 굿~~ 맛있어서 다음날 바로 한 팩 더 구워먹었다지요.ㅎㅎ

나머지 3팩은 닭가슴살카레 만들었어요. 구입할 때 부터 카레 만들려고 냉장제품 구매했었기에 몸에 좋은 마늘, 당근, 감자, 양파, 파프리카, 버섯에 닭가슴살 깍둑 썰어서 카레 뚝딱 완성!!
대부분 모든 음식을 볶을 때 올리브유에 마늘을 먼저 볶는데 카레도 마늘부터 볶다 그 다음 단단한 야채순으로 착착 넣고 볶아요. 재료가 잘 볶아지면 마지막 파프리카 버섯 넣고 물 넣은 후 카레블럭 넣고 끓이다 코코넛밀크 + 강황가루도 더했네요. 풍미 좋게 뭉근히 오래 끓이면 더 맛있답니다. 카레는 한 솥 만들면 몇 끼는 든든하기에 아이랑 삼사일 하루 한끼씩 소비했더니 좋아요.

소고기, 돼지고기, 새우, 어묵, 두부, 야채 카레 등등.. 들어가는 재료에 따라 종류가 다양한데 고기 좋아하는 아이에게 닭가슴살카레로 건강한 단백질 챙겨주니 엄마맘이 뿌듯합니다.
카레는 한그릇 음식으로 만들어두면 편하지만 매일 연달아주면 질려해요. 계란지단을 모양틀 찍어서 올려도주고 매번 플레이팅 달리 챙겨주니 새롭게 잘 먹었답니다. 잘 먹는 모습은 참 행복하죠~^^
냉장닭가슴살로 해동없이 바로 먹기 좋고 더 신선한 느낌에 이번에도 컬리 구매 성공했어요!!
베스트 구매후기 내용
4402 [자연으로] 투플러스 손소독액 95ml
내 집안팎의 젤 중요 필수품 [ 자연으로 소독액 ]!!!
더퍼플 김*미 2020-04-20 0 10
요즘 누구랄것없이 마스크에 소독액은 필수인데요~
저는 이사한지 딱 일년째 되가는 저희 '집'안팎 사정
땜시 소독액이 더더욱 간절했던 1인였어요.!!
저희 집이 꽤 세월지난 3층 구옥인데 윗층 옥상부터
입주해사시는 세입자분들 층층 저희집 모두 손본데
없이 낡고 더러워서 계속 공사중였고 바쁜신랑대신
저혼자 건물과 바깥 산책로서 날라오는 각종 벌레와
낙엽,먼지, (집앞이 곧바로 산책로..)오르고 내려오는
이들이 버리는 담배꽁초와 뎅뎅이들응가와 휴지,도로
에붙은껌 등등 정말 혼자 성격대로 것들을 다 치우고
사느라 하루종일 치우고 드옴 비누나 독한 세제들로
제 손이 혹사됐었죠 ㅠ.ㅠ

그래서 동네 내려갈때 약국서 소독액등을 사와 불편
하게 손을 알코올소독하곤 했더랬는데 작년부터 ....
컬리를 통해 제품들 구매를 드뎌 숲세권 주민인 저도
편리하게 하게 됐고 바이러스와 맞물려 제대로 된
소독액( ;; 집 안팎 줍고 청소하규 다님서 곧바로 소독
할수 있는 수시로 뿌리는 스프레이 제형) 을 몹시도
찾던중에 컬리서 이 제품을 보고 바로 구매했드랬죠!!!

요즘 얘^^ >>>> [자연으로] 투플러스 손소독액 95ml
손에 달고 살아요ㅋㅋ
저희집 대문 손잡이, 중문 손잡이, 건물 창문먼지 청
소와 계단들 닦고 화분 돌보고 옥상위 낙엽들 청소,
집 바깥 산책로 오물들 주은뒤, 자동차 문여닫은 후에
또 신랑 퇴근후나 같이 외출 후 외식당 슈퍼 병원 갔
다온뒤 기타등등 늘 저의 돌봄이가 된 아이여요ㅋㅋ

손 소독액의 기준이 뭣보다 중한건 '살균효과'인데
[자연으로] ---이 제품은 100g을 기준으로 에탄올 62g
● 한국생활 환경시험연구원 기준상 대장균, 살모넬라
를 포함해 4종의 시험 균주에 대해 99.9%의 살균
력을 확인받아 인정받은 제품이기에 믿고 쓸수있고
요!
갠적으로 첨 썼을 때도 느꼈지만 스프레이를 분사
했을때 손에 정확히만 방향 분사하고 손바닥을 잘
비벼주면 엄한데로 낭비되지 않고요. 흡수력도 조아
요! 뭣보다 향이 ...'에○○○' ~레몬향 비슷하지만
쫌 더 약하지만 산뜻하게 기분 좋은 <향>이구요~~
알코올 잔향은 잠시만 멤돌아요 >.<

제 손이 여자치고도 꽤 작은 편인데,
95ml 한손에 그립감좋게 딱 드오고 매우 가벼워서
휴대하고 다니기엔 정말 딱~!! 이고요 ㅋㅋ
결론은 이 어렵고 힘든 시기에 생활 속 크기는 작지만
우리의 안전을 지켜주는 좋은 제품임에 틀림이 없다는
거고요 ...아직 구매해보지 않으신 ... {컬리}의
고객분들은 꼭 구입 사용해보시라고 진심 권하는
제품임다!!!!!
[자연으로] 투플러스 손소독액은 바이러스가 퇴출되
더라도 계속 제 곁에서 저랑 저의 가족의 건강과
위생을 지켜주는~~ *안심지킴이*역할을 할듯해요
마켓컬리 --- 믿을 수 있는 제품 판매해줘서 감사하
고 지금처럼 늘 고객의 안전과 행복을 지향해주시
고 고객의 목소리에 귀기울여주세요 .......♡♡♡
베스트 구매후기 내용
4401 [라헨느] 더 퀸 무선 물분사 물걸레 청소기 2종 LHDS-8000W
이거 진짜 물건이네요!
더퍼플 나*아 2020-04-20 2 314
물걸레 청소기가 달려 있는 엘ㅈ 코드@@은
디자인이 너무 이뿌지 않아 물걸레를 포기하고
다이슨으로 청소기를 결정 한 후
지금까지 몇년동안 물걸레 청소기로 고민 했는데요
이번에 컬리에서 그 고민 완전 해결!!!!
저렴이 버전(20만원대 후반) 에브리@을 쓰고 있었는데
얘는 AI 청소기지만 그리 똑똑하지 않아서
자기가 닦을 곳을 대략 네모 모양으로
틀을 잡아 줘야 다른곳으로 가거나 같은곳만 닦거나 하질 않아서 청소 할 때 마다 바닥에 식탁의자를 눕혀
섹션을 정해주곤 했는데 그게 여간 귀찮은게
아니어서 어쩌다 한번씩만 돌리고
손으로 대강 걸레질 하곤 했어요
걸래도 작아서 부엌 거실 한번에 하지도 못하고
한번 청소 시작 하면 기본 45분이상은 잡아야 해서
집 전체 하려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버벅거리는 아이 보는것도 고역이었는데

라헨느는 일단 가격이 생각보다 저렴하고
조립 간단 충전 간단
한번 충전으로 방4개 거실 부엌 앞베란다까지
물걸레질이 가능하며 물을 140가량 채우니
추가 보충을 굳이 하지 않아도 되고
걸레가 커서 닦이는 면적이 넓고
무엇보다도 걸레판이 회전하면서 앞으로 가게 되어 있어
큰힘 들이지 않고 밀고 당기고 하면
바닦이 잘 닦여요
청소시 앞에 led램프가 있어 물 분사후 바닥에 남아 있는 물이 잘 보이고 물이 안개처럼 분사되어
닦기가 쉬워요
소음도 매우 작은 편이네요
무선이라 편한건 당연하구요
거치대 필요 없이 혼자 딱 서 있어서
저아인 베란다에 세워 놓고 충전 해야겠어요
신혼 시절 한경@ 스팀 청소기 쓰던 세대인데
세월이 흐르면 흐를 수록 가성비 높은 제품들이
점점 늘어 나네요
저처럼 성격 급하고 귀찮은거 싫어 하는 사람은
로봇보다 걍 제손으로 하는 이런 스탈 청소기가
더 편 할것 같아요
싫증을 잘내고 귀찮은걸 싫어해서
이것도 뭐 얼마나 쓸까 싶지만
당분간은 신나게 쓰지 않을까 싶네요
암튼 이 제품은 성공적입니다!!!!
베스트 구매후기 내용
4400 컷팅 부추 100g
월남쌈, 아기 이유식 등등 다양하게 :-)
오*영 2020-04-19 0 875
부추는 진짜 손질&보관이 문제죠...
마트에서 한단 사면 이것 저것 요리에 막 써도 한참 남아요 ㅠㅠ 우선 이거는 양도 적당한데 컷팅까지 되어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손님들 초대해서 월남쌈 + 샤브샤브 대접했는데 6인이서 충분히 먹고 이유식에 넣을 30g 남았어요!
상품 설명에 씻고 자를 필요 없이 그냥 바로 흐르는 물에 씻어서 먹을 수 있다고 되어있어서 안심하고 가볍게 씻어 준비하니 준비하는 시간이 엄청 단축되더라구요~~
싱싱하기도 엄청 싱싱했어요!!

남은건 아기 이유식에 사용했어요
부추는 처음 사용해보는건데 잘 먹어서 뿌듯했어요>_<
닭고기와 궁합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후기이유식 닭고기당근파프리카부추진밥 한 사진이에요
닭고기 60 당근 60 파프리카 30 부추 30 쌀 100 물 300(육수포함) 들어가구요 170-180 3끼 나와용!
닭고기는 삶아서 다지고 나머지 야채는 깨끗하게 씻어서 야채다지기로 가볍게 다져줬어요
씻은 쌀에 (저는 안불리고 그냥 하는 경우도 많아요) 다진 닭고기와 야채 다 넣고 육슈200, 물100 넣어서 죽 모드로 취사 해주면 엄청 손쉽게 만들 수 있어요 :-)
원래 컬리에서도 그냥 부추 샀었는데 컷팅부추 써보니 너무 만족스러워서 ㅠㅠ 아주 대량으로 쓸 거 아닌 이상 이제 부추 필요하면 이거 살 거 같아요....!!
베스트 구매후기 내용
4399 [태우한우] 무항생제 1등급 한우 다짐육 200g (냉동)
이유식에 사용하기 가장 좋은 다짐육 같아요 :-)
오*영 2020-04-19 0 15
와!! 이거 포장부터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비닐에 20g씩 깔끔하게 포장되어 있어 냉동실 보관 시 공간도 크게 차지하지 않고 하나씩 떼어 사용하기도 좋아요!
고기 상태도 너무 좋구요 ㅠㅠ
무항생제에다가 1등급이니 안심하고 이유식에 팍팍♡
저는 후기이유식 만들어 봤구요, 밥솥 이유식이라 편하기도 하지만 이렇게 다짐육 사용하면 고기를 다지지 않아도 되니까 더더욱 편하더라구요
이거 말고도 반찬에도 사용하고 있어요!

후기이유식 - 아욱 콜리플라워 김 달걀 소고기 진밥
무농약 아욱, 냉동 유기농 콜리플라워는 컬리 제품이에요
아욱은 미리 대치고 다져서 30g 단위로 랩에 싸서 냉동실에 보관해놨던 거 사용했어요
아욱, 콜리플라워는 30, 김은 10, 달걀 하나,
소고기 3덩이 (60), 쌀 90 (불리지 않은 쌀 기준)
한끼에 고기 20, 곡류 30, 야채 10 기준으로 계산하시면 편하구요 진밥은 밥솥에 하는지 냄비에 하는지에 따라 들어가는 물 양이 다르긴 하지만 저는 3배죽정도로 하고있어요 (곡류 x 3 정도 필요)
이렇게 하면 170-180 정도로 세끼 나옵니다 :-)
소고기는 잘 다져져 있어 채반에 담아서 핏물 빼면 편해요!
쌀 잘 씻어주고 다른 재료들 다 다져서 고기와 함께 넣어주시고, 달걀은 풀어서 넣은 후 물 270-300정도 넣고
영양죽 모드로 돌려주시면 끝!!

앞으로 이 소고기에 정착하게 될 것 같아요 ㅠㅠ
이유식뿐만 아니라 아기반찬 하기에도 너무너무 좋아서 진짜 초초초강추합니다!!
베스트 구매후기 내용
4398 [스타] 미트볼 라구소스 2종
고급스러운 요리도 쉽게 뚝딱 완성!
화이트 김*비 2020-04-19 0 343
이태리 여행후에 라자냐와 볼로네제의 맛에 푹 빠져서
여기저기 맛있는 라자냐 레스토랑만 엄청 찾아다녔었다.
그러다가 컬리에서 후기를 보고 진짜 맛있는 라구소스를
찾아버렸다는~~^^

라자냐면이 나오기는 하는데 라자냐는 만들기가 어려울것같아서 좋아하는 리가토니 면으로 라구소스와
합체를 했더니 세상 제일 맛있는 라구소스 리가토니가
완성된다.

생애 첫 파스타 도전에 완전 대성공을 거둔 체험기를
아낌없이 나눠본다.
그냥 컬리에서 한번에 다 주문해서 바로 조리가 가능하다는게 제일 큰 매력이다.

☆재료는
리가토니면(데체코가 맛있다는 후기보고 첫 도전)
라구소스
마늘
방울토마토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없으면 파마산치즈로 가능)
베이비 루꼴라

☆만드는 법
1. 리가토니면을 12분~14분 삶는다.
(12분은 알덴테, 14분은 일반 면삶기이다.)
2. 유기농 올리브오일을 여유있게 붓고 마늘이 갈색날때까지 익히다가 방울토마토도 넣고 익힌다.
소금 후추를 약간 넣는다.
3. 라구소스를 섞어서 소스를 만든다.
(라구소스 한병으로 리가토니면 210그램이면 3인분의
파스타 요리로 충분한 양이 나오는건 꿀팁~^^)
4. 삶은 리가토니 면을 소스에 버무려서 잠시 볶다가
원하는 치즈를 갈아서 올리면 완성~
5. 베이비 루꼴라를 올려서 함께 먹으면 향이 정말 좋다.

☆이 라구소스의 특징은..

1. 인스턴트 파스타소스 특유의 향이 1도 없다.
이건 정말 신기한듯~어떻게 내가 싫어하는 그 인스턴트향이 전혀 안나는지 정말 땡큐다.

2. 미트볼 덩어리가 아낌없이 들어있어서 씹는맛이 일품이다.

3. 집에서 직접 만들어먹는 홈메이드맛이 완전 고급지다.

4. 간이 짜지않고 적당해서 아이들이 먹어도 전혀 걱정이 없다.

5. 엄청난 후기만큼 정말정말 맛있다.
(미식가로 소문난 우리 남편이 엄지척 한 맛이다)

그냥 컬리면 다 되는 맛이다.
진짜 너무 맛있다ㅠㅠ

너무나 애용하게될것같은 예감..
컬리 땡큐다.
나의 첫 파스타는 이렇게 대성공이었다.
베스트 구매후기 내용
4397 [탐나는 밥상] 낙지젓갈
낙지젓갈볶음밥
이*린 2020-04-18 3 911
젓갈류를 참 좋아해서 이번에 한 번 구매해보았습니다 포장 굉장히 깔끔하게 오고, 한 번씩 덜어먹고 난 후에도 뚜껑 덮어 보관하면 냄새도 전혀 안 나고 좋아요 통이 아담해서 귀엽기도 하구요ㅎㅎ 그냥 밥이랑 먹기만 해도 한 공기 뚝딱할 수 있는 밥도둑 낙지젓갈이지만 저는 요 젓갈 이용해서 볶음밥도 되게 자주 해먹습니다! 레시피 알려드릴게요

1. 후라이팬에 기름 두르고 파를 잘라넣어 볶아 파기름을 내줍니다.
2. 파가 노릇해지면 낙지젓갈을 크게 한 숟가락 넣고 살짝 볶아줍니다.
3. 찬밥 한 공기와 김가루를 넣고 볶아주세요.
4. 마지막으로 버터 한 조각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5. 계란후라이까지 올려 한 숟가락 먹으면 풍미짱짱 낙지젓갈볶음밥!

완전 간단하죠ㅎㅎ 파기름도 사실 생략하셔도 됩니다. 낙지젓갈 맛 자체로 이미 맛은 보장되는 볶음밥이에요! 밥양에 따라 젓갈양만 잘 조절하시면 됩니다 버터는 추천드리는 마지막 재료! 볶은 젓갈과 버터가 만나서 생기는 풍미가 아주 좋아요 버터 느끼한 맛은 매콤한 젓갈이 잡아주고 풍부한 맛만 남습니다! 꼭 넣어드시길 추천드려요

테이스티 낙지젓갈은 한 조각 한 조각이 길쭉한 편입니다 씹는 맛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그대로 넣고 볶아주셔도 좋지만 한 번씩 잘라넣으면 낙지양이 많아져서 그것도 좋아요ㅎㅎㅎ 저는 보통 한번씩 잘라서 잘게잘게 넣는 편입니다! 잘라서 넣어도 통통한 낙지맛은 그대로 나더라구요~~
베스트 구매후기 내용
4396 다다기 오이 20입 (흑침)
싱싱 그 자체
이*진 2020-04-17 2 342
오이 소배기를 할 목적으로 반신반의하며 주문했는데

와우!!

텃밭에서 바로 딴 마냥 너무 싱싱한 오이가 왔습니다.

가격도 20개에 이 정도면 아주 좋은듯하고
무엇보다 오이가 달어요
살은 없지만 상품 좋습니다

오늘 배송받자마자 2시간 소금에 절여 오이소배기 만들었어요
간을 보기위해 절여논 오이 먹어봤는데
소금 간 한 오이 인데도 오이가 달어요

모든 음식이 그렇듯 오이 소배기 또한 간만 맞음
참 맛있습니다
새우젓이 똑 떨어진 관계로 멸치액젓 넣고
양념 버물여 만들었습니다^^

부추 소도 마켓에서 구매한 영양부추입니다
오이 20개에 양파 큰거 한개
마켓컬리 영양부추 한단
마켓컬리 당근 3/4개

간을 보며 소금 첨가해 소를 만들었어요..
20개 분량 저 정도 나오고
마켓 영양부추 한단으로 오이 20개 소 딱 좋네요
베스트 구매후기 내용
4395 [대용량기획] One-Frozen 노르웨이 고등어(170~220g) *3팩
통통한 고등어로 고등어 솥밥:)
라벤더 윤* 2020-04-17 0 22
고등어를 좋아해서 구이로도 솥밥으로도 자주 해먹는데요,
냉동고등어 제품 중 살이 통통하고 고소해서 좋아하는 제품. 생물고등어를 손질해서 바로 냉동한 거라 따로 미림 등의 밑작업을 안 하고 냉동상태에서 바로 구워도 비리지 않은 것이 장점이에요.

레시피도 간단하고 고등어 좋아하시는 분들은 솥밥 한 번쯤 해서 드셔보세요-

재료 (2인분):
컬리 one-frozen 노르웨이 고등어 1팩
쌀 200g
육수 200cc (시판 다시팩)
은행 한줌
표고버섯 한줌(생표고, 건표고 모두가능)
다진 대파/쪽파 적당량 (토핑용)
양념장(간장 + 다진마늘, 다진파/쪽파, 매실청, 고춧가루)

1. 쌀을 씻어 20분 정도 물에 불려놓아요.
2. 육수 끓이기: 물에 시판 다시팩 1팩을 넣어 끓여요. 시판 다시팩으로 해도 맛있고, 가다랑어(가쓰오부시)를 조금 넣거나, 가쓰오부시 다시팩을 사용하면 풍미가 더 좋아져요.
3. 주물냄비에 불린 쌀과 육수 200cc(촉촉한 밥을 좋아하면 210cc), 표고버섯(생표고 혹은 1시간 불린 말린 표고), 은행을 넣고 밥을 지어요. 먼저 강불로 물을 끓게 하고, 뚜껑열어서 끓고 있는 것 확인 후, 약불로 줄여서 15분 더 둡니다(화력따라 10-15분내외)
4. 밥을 짓는 동안 팬에 기름을 적당히 두르고 냉동상태의 고등어를 그대로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5. 뚜껑을 열고 밥이 적당히 되었으면(표면에 물기가 없는 것 확인) 불을 끄고, 구운 고등어와 토핑용 쪽파를 올려주고 뚜껑덮고 15분동안 뜸을 들입니다. 고등어 사이즈가 커서 구운 고등어를 반토막내서 올렸어요.

뜸을 다 들이면 고등어 풍미 가득한 고등어 솥밥 완성! 오마카세 느낌도 나고, 밥이랑 비벼 먹으면 꿀맛이에요:) 중간중간 씹히는 은행과 표고버섯 식감과 향도 향긋하고 맛있어요. 고등어 자체의 간이 있어 비빔간장이 따로 없어도 되지만, 간장에 다진마늘, 다진파, 매실청, 고춧가루 조금씩 넣어 비빔간장을 곁들여 먹으면 더 맛있어요. 저는 만들어둔 달래양념장을 사용했어요. 다 먹은 뒤 냄비에 물 부어 숭늉까지 끓여먹었어요.

* 손질되어 나오지만 큰 지느러미나 큰 뼈들은 있기 때문에 밥 비비면서 발라내셔야 해요.
베스트 구매후기 내용
4394 One-Frozen 노르웨이 고등어(1/2마리) 170~220g (냉동)
통통한 고등어로 고등어 솥밥:)
라벤더 윤* 2020-04-17 0 179
고등어를 좋아해서 구이로도 솥밥으로도 자주 해먹는데요,
냉동고등어 제품 중 살이 통통하고 고소해서 좋아하는 제품. 생물고등어를 손질해서 바로 냉동한 거라 따로 미림 등의 밑작업을 안 하고 냉동상태에서 바로 구워도 비리지 않은 것이 장점이에요.

레시피도 간단하고 고등어 좋아하시는 분들은 솥밥 한 번쯤 해서 드셔보세요-

재료 (2인분):
컬리 one-frozen 노르웨이 고등어 1팩
쌀 200g
육수 200cc (시판 다시팩)
은행 한줌
표고버섯 한줌(생표고, 건표고 모두가능)
다진 대파/쪽파 적당량 (토핑용)
양념장(간장 + 다진마늘, 다진파/쪽파, 매실청, 고춧가루)

1. 쌀을 씻어 20분 정도 물에 불려놓아요.
2. 육수 끓이기: 물에 시판 다시팩 1팩을 넣어 끓여요. 시판 다시팩으로 해도 맛있고, 가다랑어(가쓰오부시)를 조금 넣거나, 가쓰오부시 다시팩을 사용하면 풍미가 더 좋아져요.
3. 주물냄비에 불린 쌀과 육수 200cc(촉촉한 밥을 좋아하면 210cc), 표고버섯(생표고 혹은 1시간 불린 말린 표고), 은행을 넣고 밥을 지어요. 먼저 강불로 물을 끓게 하고, 뚜껑열어서 끓고 있는 것 확인 후, 약불로 줄여서 15분 더 둡니다(화력따라 10-15분내외)
4. 밥을 짓는 동안 팬에 기름을 적당히 두르고 냉동상태의 고등어를 그대로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5. 뚜껑을 열고 밥이 적당히 되었으면(표면에 물기가 없는 것 확인) 불을 끄고, 구운 고등어와 토핑용 쪽파를 올려주고 뚜껑덮고 15분동안 뜸을 들입니다. 고등어 사이즈가 커서 구운 고등어를 반토막내서 올렸어요.

뜸을 다 들이면 고등어 풍미 가득한 고등어 솥밥 완성! 오마카세 느낌도 나고, 밥이랑 비벼 먹으면 꿀맛이에요:) 중간중간 씹히는 은행과 표고버섯 식감과 향도 향긋하고 맛있어요. 고등어 자체의 간이 있어 비빔간장이 따로 없어도 되지만, 간장에 다진마늘, 다진파, 매실청, 고춧가루 조금씩 넣어 비빔간장을 곁들여 먹으면 더 맛있어요. 저는 만들어둔 달래양념장을 사용했어요. 다 먹은 뒤 냄비에 물 부어 숭늉까지 끓여먹었어요.

* 손질되어 나오지만 큰 지느러미나 큰 뼈들은 있기 때문에 밥 비비면서 발라내셔야 해요.
베스트 구매후기 내용
4393 [졸리마] 트윙클자 S 8종
오버나이트오트밀 하려고 샀어요
조*연 2020-04-17 2 332
컬리에서 다른 유리 용기 사려고
재입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떻게 딱 이 제품이 들어와서
바로 주문했어요.

오자마자 깨끗이 씻어서 오나오 준비했구요

첫날은 딸기 그래놀라 오나오예요.
자기 전 두유에 플라하반 오트밀, 치아씨드 넣어서
다음날 아침에 꺼내 상하목장 유기농 요구르트 플레인 적당량 넣고 그라놀로지 카카올로지와 생딸기 넣어 만들었어요.
(지금은 안팔지만 치아씨드까지 다 컬리 출신들)

원래 밤에 다 넣고 아침에 바로 먹어도 되는데
생딸기다 보니 무를 것 같기도 해서
그래놀라와 생과일은 아침에 준비했어요.

그런데 귀찮다보니;; 둘쨋날은 치아씨드와 오트밀에
두유를 적게 넣고 상하목장 요거트를 많이 넣은 다음
냉동 블루베리를 미리 넣어두었어요
아침엔 견과류만 추가했고요. (밤에 넣으면 눅눅해질까봐)

생과일 류는 아침에 넣는게 맞고
오나오를 편하게 하려면 냉동과일을 사서
밤에 다 넣어주는게 간편한 것 같아요.


이틀 써봤는데 만족합니다.


M 살까 S 살까 하다가 S 샀는데
작은거 사길 잘 한 것 같아요.
아침에 간단히 요기할 정도는 충분히 들어가요.

물병 뚜껑과 바나나 우유와 찍은 사진은
크기 비교용으로 넣었어요.

전 예비용으로 하나 더 사려고요.
베스트 구매후기 내용
4392 [농부의 꽃] 로얄버진 튤립 2종(미사용)
로얀버진 튤립으로 만든 촬영용 부케
김*리 2020-04-16 0 29
컬리에서 샤베트 튤립과 프리지아를 구입해보고
이번엔 순백의 튤립이 예뻐보여 주문했어요.
사실 집에 둘 목적으로 샀는데,
가봉 촬영 때 생화 부케도 웨딩밴드와 청첩장과 같이 연출해 찍어주신다는 말에 전날 바로 만들었어요.
묶었을 때 너무 지저분해보이는 큰 꽃잎은 과감하게 떼내어주고
위에서 봤을 때 둥근 돔형이 되도록 꽃 줄기를 잡아주고
적당한 길이로 줄기를 자른 후 노끈으로 한 번 단단히 묶은 후
집에 있던 굵은 리본을 위에 감고 끝부분은 양면테이프를 붙여 마무리해서 완성!
흰 색의 꽃잎이 청순하고 꽃봉우리가 작지 않아 덩어리감이 잘 생기니 심플하고 청순한 컨셉의 부케로 만들기 좋더라구요.
시들까봐 화병 째로 들고 가서 촬영할 때 꺼내어
드레스 입고 직접 들기도 했고 연출 사진에도 쓰였답니다.

동네 꽃집에 가서 꽃을 살래도 이렇게 예쁜 꽃 찾기가 힘들거나 같은 종이더라도 더 비싼데
싱싱하고 예쁜 꽃을 컬리에서 구입할 수 있어 정말 좋아요!
베스트 구매후기 내용
4391 [하티스푼] 파스타 & 파스타 소스 7종
집에서 먹는 다이어트 알리오올리오
이*현 2020-04-16 2 28
알리오올리오가 너무 땡겨서! 소스를 구매했습니다.
사실 그냥 집에서 만들어도 되겠지만, 알리오올리오용 고추도 없고 올리브유 잔뜩 쓰기 아까워서 처음으로 파스타 소스를 구매해봤어요.

1. 끓는 물에 마켓컬리에서 구매한 라라스팜 두부면을 넣고 1분간 끓인다.
2. 하티스푼 알리오올리오 소스와 올리브유, 다진마늘 3개를 넣고 중불에 살살 볶는다.
3. 소스가 끓으려고 할 때에 삶은 두부면을 투하!
4. 면수를 1국자 넣고 5분동안 중불에 볶는다.
5. 면에 소스가 배었을 때, 올리브유를 두바뀌 돌려서 접시에 담아낸다.
6. 먹는다!

전 올리브유의 풍미를 조금 더 느끼기 위해 5번단계를 추가했습니다!
올리브유는 불을 오래 가할수록 향이 날아간다고 해요ㅠ
더 넣은 덕에 하티스푼 특유의 맛있는 소스의 향이 폭발해서 정말 맛있는 알리오올리오를 먹을 수 있었어요.
밖에서 먹으면 엄청 비싼데 집에서 8천원도 안되게 먹을 수 있는게 이 시국에 얼마나 감사한지ㅠㅠ
앞으로도 알리오올리오는 마켓컬리 하티스푼에서 먹을거에요!
샛별배송 지역입니다.
샛별배송 이미지

매일 아침, 문 앞까지 신선함을 전해드려요.

시~시 주문은 택배로 배송되며
다음날 밤 12시 이전 도착합니다. (토요일 주문 불가)
택배배송 지역입니다.
택배배송 이미지

오늘 주문하면 다음 날 바로 도착해요.

일요일은 배송 휴무로 토요일에는 주문 불가

배송 불가 지역입니다.
배송불가 이미지

더 많은 곳에 배송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맨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