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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7 [노아베이커리] 치아바타 3종
치즈치아바타
더퍼플 이*진 2017-09-24 0 207
노아의 치즈 차아바타~!

올리브치아바타 만큼 인기있는거 같아요

물론 세가지맛 모두 맛있지만

지난번 올리브치아바타도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는데

이번엔 치즈치아바타샌드위치를 만들었어요

오~반으로 갈라보니 치즈도 듬뿍들어

이대로 그냥 손으로 뜯어 먹어도 맛있지요

우선 재료준비

<노아 치즈치아바타><컬리 마틸다토마토><컬리 어린잎믹스>

<컬리 버펄로모짜렐라치즈><존쿡 핸드컷 하몽>

모두 컬리에서 구매가능합니다~^^

재료가 준비되었다면 쉬워요 다 된거예요

치즈가 있으니 따로 소스는 발라주지 않았구요

존쿡 핸드컷하몽으로 간을 맞출거예요

취향껏 차곡차곡 올려주면 됩니다

오~~맛있어요 맛있어요

치즈치아바타가 폭신폭신 보들보들

나머지 재료를 폭 감싸안아주네요

올리브 만큼이나 치즈치아바타도 굿~~~!!

다음엔 감자치아바타로 구매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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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 [프리토스] 나초 치즈 2종
맛있어요
박*철 2017-09-23 1 121
체다치즈는 말안해도 대충 무슨맛인진 감이오니까
체다치즈만 주문할까하다 할라피뇨소스도 한번 시켜보자..
사실 별 기대는 안했어요
근데 왜 그런거 기대안했는데 오오오오 하는...
컬리가 이 상품을 소개하는지 알것 같아요
컬리의 고마움에 저도 처음으로 후기를 ....

일단 깊고 진한 치즈의 맛을 느낀다고 했는데 인정!!
느껴집니다 (엄지척)
거기다 할라피뇨의 적당한 매콤함이 치즈의 느끼함을 잡아주다보니 뭔가 계속 먹게되요 마성의 힘을 가진 아이에요
아니 사실 설명이 필요없어요 그냥 네자면 충분해요.
맛있어요
너무 맛있어서 바비한테도 하나줬어요
맛있는건 나눠먹어야 하잖아요^^
근데 문제는 한번 먹으면 멈출수가 없다는거...
혼자 이 새벽에 나초한봉지 다 먹었어요
소스때문이라는건 안비밀 ㅠㅠ
다 먹고 나니 칼로리의 공포에 덜덜덜 하지만
입은 행복했어요

anyway!!푸드는 개인차가 있잖아요
근데 이건 호불호가 없을것 같아요
치즈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지금 당장 장바구니에 겟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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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 무농약 간편 단호박 2종
꿀 설탕 1도 필요없는 단호박스프
퍼플 진*미 2017-09-23 0 141
사실 예전에 컬리에서 샀던 이제품은 완전 무맛이어서 꿀 넣고 스프 끓였는데도 정말 맛이 없었거든요
이번엔 평이 좋아서 속는셈치고 한 번 사봤는데 진짜 너무 맛있네요
인터넷 레시피 찾아보는데 사과를 넣으시는분도 있더라구요
사과때문인지 오래볶은 양파때문인지 단호박이 정말 달아서인지 ㅋㅋ 인위적인 단맛이 아닌 기분 좋은 단맛이었어요

양파 반개~1개랑 사과반개를 잘게 썰어서 노릇한 갈색이 될때까지 버터약간 올리브유 약간 넣고 약불에서 오래오래 볶다가 단호박 한팩을 작게 잘라서 넣고 같이 조금더 볶아요
(저는 구이용이 얇고 칼질이 편해서 구이용으로 끓였어요)
그런 다음 단호박이 물러질때까지 물 반컵 넣고 뒤적여주는데 우유 바로 넣고 끓이면 엄청 튀니까 이렇게 하면 편하더라구요
단호박이 물러지면 우유 200ml 붓고 끓이다가 핸드블렌더로 잘 갈아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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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4 [브리미] 락토스프리 모짜렐라
퓨어한 고소함이 최고예요!!
화이트 이*현 2017-09-22 0 71
락토프리 모짜렐라는 어떨까 궁금해서 구입해 보았어요.
부팔라 모짜렐라나 브라타는 진한 우유 맛이라면 브리미 락포스프리 모짜렐라는 뭔가 순수한 우유맛이에요..!
감자 치아바타에 샌드위치해서 먹었는데 '이거 뭐야?!' 하면서 먹었답니다.

브리미 락토프리 모짜렐라로 초간단 샌드위치 해먹는 방법 알려드릴께요~!!

브리미 락토프리 모짜렐라에 그린 믹스 샐러드 올린다.
그 위에 벨베리 발사믹 글레이즈 와일드 레몬맛을 적당히 뿌려준다.
토마토 슬라이스와 베레타 프로슈토 넣어서 앙! 먹으면 초간단 유럽피언 샌드위치를 먹을 수 있답니다.

텍스쳐도 탱글하면서 촉촉해서 화이트 와인과 함께 단독으로 먹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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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3 [그로브] 아보카도 오일 2종
<사진>굽는요리에 활용할수 있어 가성비좋아요
써* 2017-09-22 0 118
케이블방송 "TV조선 내몸사용설명서"
보던중에 아보카도 오일을 극찬 하더라구요,,,
아보카도 오일로 고혈압을 고쳤다는 사람도 나오고..
아보카도가 한참 유행하고 인기가 있어 오일로도 나왔구나~ 생각하던 참에
우리 컬리에서 딱! 신제품 카테고리 소개...
보자마자 바로 장바구니 행~ ㅋㅋ

얼리어답터 마냥, 컬리서 신제품빠르게 소개되면 관심이 생기게되거든요, 올리브오일은 많이 먹어봤고,
아보카도 오일..? 어떨까..!

저는 평소 계란후라이를 잘 해먹어요,
그래서 후라이와 잘 맞는 오일이 필요하던참이여서
젤 중요한 요소는 가열 할수 있는 오일 인가 였어요,,

작년 오일에 대해 잘 모르는 상태에서 여러종류의 오일을
고르는 중에 퓨어, 엑스트라 ,버진오일 등등 정말 처음엔 머리아팠어요 ㅠㅠ 산도는 또 뭐구 ㅜㅜ

젤 무서웠던 점은 가열이 되지않는 오일을 사용했을때,
오일에서 독소가 나온다는 점이에여..
천사오일이 그 자체가 악마오일로 변해버린대요

비싼 돈 주고 좋은 오일은 사는 이유는
당연 좋은 성분으로 인한 내몸의 건강을 위한것인데...
나쁜 성분을 그대로...먹게되면.윽~~!
그래서 이부분은 아주잘 기억하고 있죠...

발연점, 이게 전혀 어려운게 아니드라구요
후라이를 한다고 하면 온도가 80~100 이하인데
발연점이 270이 넘는다고 하면 아주 넉넉하게..
안심되게...가열요리가 가능하다는 점이에여
요리 시간이 짧고 긴게 중요란게 아니라 후라이팬의 온도!
이점이 중요하니까 발연점을 보면되는거져


컬리제품과 비교하자면
<스토리스 오브그릭 엑스트라버진 오일>
이건 가열절대 NO 샐러드에 뿌리거나,
완성된 요리 마지막에 가미하거나, 생식용이에요..
한스푼 먹었을땐 풀입향이 많이 입안에 남죠
탤런트 변정수씨가 빈속에 오일풀링 한다고 해요

<칼라마타 오일>은 가열이 가능하지만 오일이 너무 튀겨서 좀 불편했어요, 반면 그로브 아보오일은 전혀 튀기지
않아 좋았어요

<유기농엑스트라버진 코코넛오일>
가열은 가능하지만 오일이 많이 튀겨요,

코코넛오일은 금방 익게해줘서, 팬케익 만들때
앞뒤가 되게 바짝 바짝 잘 구워져서 방심하면 새까마케 타거든요..?
그래서 조급함이 드는데

아보오일은 은은하게 익어요,, 그래서 팬케익이 탈일이 전혀 없이 잘 구어졌어요

결과적으론 아보카도오일은 요리에
제격이네요 ^^
구매 120% 성공이에요


여러가지의 오일중 잘 모르겠다 싶으면
컬리에무조건 물어보고 사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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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2 [퀸즈프레시] 프리미엄 샐러드 3종
만족!!~^^
조*미 2017-09-21 0 92
저는 평소 샐러드는 멀리 하는 편입니다.
평소 샐러드를 기피하는 이유는 맛도 별로고 저같은 경우는 샐러드는 먹어도 먹어도 포만감은 커녕 더더 허기만 져서 결국 더 많이 먹더라구요.
샐러드가 오히려 식탐을 부른다고 할까...ㅠㅜㅜ
이런저런 이유로 샐러드는 나에게 적과 같은 존재인데
퀸즈프레시의 샐러드 설명에 여자를 위한 샐러드란 문구에 끌려 그리고 마침 15프로 할인도 하길래 큰 맘 먹고 주문을 했습니다.
주문상품을 받아보니 생각보다 양이 많더라구요~^^
게다가 기대한것보다 맛이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포만감이 드는건 이니지만 배도 안고프고 참 알맞게 잘 먹은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아무래도 고기와 버섯이 들어간 샐러드라 그런지 먹고나서 잘 먹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샐러드를 찾았네요.
아직까지도 샐러드가 낯설긴 하지만 샐러드에 관심이 많이 생겼고 가끔 샐러드를 먹을땐 품절만 아니면 퀸즈프레시의 샐러드를 이용해야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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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 무농약 숙주나물 300g
깨끗하고 아삭해서 꼭 찾게 되는 무농약 숙주나물~!!
이*희 2017-09-21 0 23
여기저기 시중에 많은 마트들에서
중국산 녹두를 쉽게 볼 수 있는데

마켓컬리의 무농약 숙주나물은 국산 녹두 100%라서
특히나 아이와 함께 먹을 때는
꼭 컬리의 숙주나물을 찾게되요~

가격도 저렴하고 양도 많아서 늘 만족 만족 :-)

저희집은 요즘 쌀국수를 자주해먹는데요,
요 숙주나물은 살짝 손질만 해서 국물에 넣어 먹으면
국물 맛도 시원해지고 좋더라구요^^

숙주가 있고 없고가 맛에서 엄청 큰 차이가 나더라는..^^


근데 컬리 숙주나물은
그냥 무침으로만 먹어도 맛있답니다~

숙주는 소금을 약간 넣은 물에 한번 데치구요,
(여기서 중요한건 숙주는 금새 숨이 죽으니
아삭한 식감을 원한다면 3분 이내로 살짝 데치는게 팁!)

양념장은 다진 마늘(반스푼), 다진 대파(1스푼), 소금(한꼬집), 참기름(1스푼), 통깨(1스푼)을 넣어서 버무리면
아이들도 잘먹는 숙주나물무침이 완성이 된답니다.

몸에 좋은 반찬이라 아이들도 먹이고
아침에는 달걀후라이에 같이 해서
비빔밥으로 즐기면 맛좋은 한끼 식사가 되요~

여러모로 활용도가 높아서
싱싱하고 가성비 좋은 숙주나물!
냉장보관하면 오래 먹을 수 있는 것 아시죠?^^
일주일도 끄떡 없더라구요,

재료만 좋아도 요리가 맛있어집니다^^
적극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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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 자른 미역 30g(냉장)
혼자사는 사람에게 딱!!
김*민 2017-09-21 0 57
생일맞은 친구 아침밥 차려주려고 미역 찾아보다가 구입했어요
양이 적어서 필요할 때마다 구입해 쓸 수 있다는점이 가장 좋아요, 저처럼 혼자 사는 사람들에게 완전 딱이죠 !
불릴 필요가 없다고 하는데 혹시 몰라서 10분정도 담가뒀다가 끓였더니 보들보들 맛있는 미역국이 완성됐어요
자를 필요 없다는 점도 너무 편하고,
여러모로 맘에 쏙드는 제품입니다
미역국 끓일 일 있을 때마다 구입하게 될 것 같아요
저는 육수 1.5리터 기준 딱 반쯤 사용했어요
3-4인분 두 번 끓일 수 있는 양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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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 그린빈스 (줄기콩)
카레에 아쉬운 신선한 맛을 보완할 수 있는 녹색 야채
프렌즈 김*오 2017-09-21 1 54
미국식 스튜를 끓이듯 시간을 오래 들여 진한 카레를 끓이면 며칠이 든든합니다.
하지만 카레의 본질이 오래 푹푹 끓이는 음식인 만큼, 녹색 채소의 신선한 맛이 아쉬울 때가 있는데요.
시금치, 브로콜리, 그린빈스 등 카레에 어울리는 녹색 채소는 많지만, 막상 카레에 녹색 채소를 바로 넣고 끓이면 몇 분이 지나지 않아 색이 거무죽죽해지고, 흐물해지는 문제가 있어요.
몇 번의 시행착오 끝에 그린빈스와 브뤼셀 스프라우트 (방울양배추) 를 뜨겁게 달군 무쇠팬에 지진 뒤, 따로 끓인 카레에 곁들여 만족스럽게 먹었습니다.

먼저 비프 스튜에 가까운 진한 카레를 끓이는 레시피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해 먹는 것보다 시간과 품이 많이 들지만, 웬만한 카레 전문점보다 훨씬 풍미가 좋은 카레가 됩니다.
한 번 이렇게 해 먹어 보면 다시는 예전 같은 카레를 먹지 못할 거예요.

1. 버터를 두른 팬에 얇게 채썬 양파를 짙은 갈색이 될 때까지 볶아 캐러멜라이즈합니다. 이렇게 짙은 갈색이 될 때까지 볶은 양파는 감칠맛과 단맛이 증폭된 잼 같은 모습이
됩니다. 원래 양파 캐러멜라이징은 시간이 정말 오래 드는 지난한 작업인데요, 양파에 소금, 후추, 베이킹소다 아주 약간을 넣으면 캐러멜라이징 시간을 훨씬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팬에 갈색으로 늘어붙을 때마다 물을 조금씩 부어서 디글레이즈해 가며, 짙은 갈색의 잼 같은 형체가 될 때까지 양파를 볶습니다.
2. 양파를 디글레이즈하는 동안, 다른 팬을 센불에 뜨겁게 달군 뒤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쇠고기(저는 비교적 저렴한 척아이롤, 부채살 등을 사용합니다)를 썰지 않은 두툼한
덩어리째로 겉면을 지집니다. 팬스테이크를 굽는 것과 똑같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쇠고기의 겉면에 갈색이 도는 크러스트를 만드는 것이 포인트이고, 나중에 다른 재료들과 함께 끓일 것이기 때문에 속은 익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캐러멜라이즈한 양파와 마찬가지로 이렇게 겉면을 시어링한 쇠고기는 그냥 기름에 볶는 것보다 맛 성분이 증폭되고 농축됩니다. 양면을 모두 지진 쇠고기는 바로 썰지 않고 잠시 식혀둡니다. 고기를 구운 뒤 바로 썰면 육즙이 전부 새어나오기 때문입니다.
2. 1번의 캐러멜라이징한 양파를 카레 끓일 솥에 옮겨담은 뒤, 다시 버터를 두르고 4등분한 양송이를 역시 짙은 갈색이 될 때까지 볶습니다. 양송이가 짙은 갈색이 돌면 솥에 옮겨담고, 팬에 물을 부어 눌어붙은 맛 성분을 디글레이즈한 뒤 역시 솥에 옮겨담습니다.
3. 팬에 다시 버터를 두르고 토마토페이스트 한 스푼을 넣고 가열합니다. 토마토페이스트의 색깔이 짙어지면 적당한 크기로 썬 감자와 당근을 넣고 볶습니다. 감자와 당근을 볶는 동안, 식은 쇠고기를 비슷한 크기로 썰고, 볶은 감자와 당근, 쇠고기를 모두 솥에 넣습니다.
4. 캐러멜라이즈한 양파, 소테한 양송이, 감자, 당근, 쇠고기가 한데 들어간 솥에 샐러리를 두 줄기 정도 넣습니다. 물을 가득 붓고 한 시간 가량 끓인 뒤, 흐물해진 샐러리를 건져냅니다. 카레를 풀지 않아도 이미 육수가 먹음직스러운 갈색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5. 여기에 고형카레(저는 S&B 골든커리를 사용합니다), 가람 마살라, 카옌페퍼를 넣고 풀어 주면 정말 진한 카레가 완성됩니다.
6. 그린빈스와 방울양배추는 적당한 크기로 썰어 뜨겁게 달군 팬에 살짝 탄 자국이 나도록 굽습니다.
7. 밥과 카레 위에 그린빈스와 방울양배추를 얹으면 완성입니다!

그린빈스와 방울양배추를 처음부터 카레에 넣고 끓이는 대신 (이렇게 하면 얼마 안 가 색깔과 식감이 정말 이상해집니다) 따로 구워서 재료의 독립적인 맛도 살리고, 보기에도 훨씬 좋습니다. 여기저기 자랑하고 싶은 맛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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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 [존쿡 델리미트] 엔듀이 소시지 320g
짭잘하고, 이국적인 소시지맛!
이*령 2017-09-21 0 60
존쿡델리미트의 이탈리안 소시지를 사먹어보고,
너무 만족스러워서 존쿡델리미트 소시지는 다 먹어봐야지 하고
주문한 엔듀이 소시지예요:-)

우선 외관상으로는 이탈리안 소시지와 크게 다르지 않아요,
향신료들이 콕콕 박혀있는것들도 유사하답니다.

두가지 소시지 다
[존재감]이 있는 소시지예요.
마트에 파는 수많은 소시지들이 있지만, 맛은 크게 다르지 않잖아요.(제가 둔한가요^^)
근데, 확실히 존쿡델리미트 소시지들은 각자의 특유한 존재감이 있어요.

이탈리안 소시지가 특유의 허브와 이국적인 맛, 고기질감이 특징이었다면,
엔듀이 소시지는 매콤하고 짭짤한 맛이 특징이에요.
물론 엔듀이 소시지도 일반 소시지들과 비교해서는 향신료 맛이 도드라지지만, 이탈리안 소시지에 비해서는 약하더라구요.

신랑은 두가지 소시지가 거의 비슷하다고 하는데-
이탈리안 소시지가 펜넬이 대표 향이면,
엔듀이는 페퍼향이에요.
아~ 맵다 하는 칼칼한 맛이라기 보다는 향이 매콤해요.

고기 식감은 이탈리안 소시지가 약간더 씹는 맛이 있는것같은데, 거의 비슷합니다.

아, 엔듀이는 약간 더 짭짤해요.
저는 계란 후라이 하나해서 같이 먹고,
(반숙계란에 노른자 찍어먹으면 진짜 맛있습니다!!)
닭날개 구이할 ? 같이 구워서 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요!
아보카도나 핫도그빵에도 잘 어울릴것같아요.

이탈리안소시지, 엔듀이 둘다
개성이 강한 소시지라
대충차려도 특별한 식사를 만들어 주네요!

자주자주 시킬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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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 유기농 바나나 500g
즐겨 먹어요
권*환 2017-09-20 0 43
블루베리 요거트 만들 때 강추입니다.
아이가 좋아하니 유기농 바나나라~ 온가족이 함께 만들어 먹어요.
당도가 좋아서 우유랑 갈 때, 바나나를 반 개만 넣어도
4살 아들이 아주 잘 먹습니다.
먹자마자 "맛있다, 또 먹고싶어" 라고 해서,
"내일 또 해줄께" 라고 말한답니다.

재료는 간단해요.
바나나 반개~ 1개, 블루베리 반 줌, 우유 200ml나 요거트 한개요.
전 상큼하고 묽게 즐길 땐 우유보다 요거트+코코넛워터도
괜찮더라고요. 신선한 맛으로~
아이랑 아들은 부드러운 제주목장 우유 넣는 걸
더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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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 [킴보] 네스프레소 호환 캡슐 4종
킴보 처음 마셔보는데 좋네요^^
구*회 2017-09-20 0 53
네스프레소 호환 된다해서 구매했는데
사은품으로 도톰하고 묵직한 도자기컵까지 받아서 좋았어요
이제 10년간 썼던 스벅머그컵은 그만 쓰려고요 ㅎㅎ

오자마자 커피 내려봤는데
크레마도 제법 진하고
향도 좋고
괜찮습니다

다만 저희집 커피 머신이 옛날거라서
캡슐 넣으면 끝까지 잘 안닫혀요
사진처럼 손으로 누르고 해야돼요
아마 요즘 모델들은 잘 될 것 같은데...
그래도 에스프레소 추출은 잘 되길래
그냥 먹으려고요
네스프레소 에센자 구버전 쓰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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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5 [야미얼스] 유기농 과일 막대사탕 2종
달콤한 과일쥬스맛!
문*선 2017-09-20 0 53

아기가 문화센터에서 수업 끝날 때나 , 소아과에서 나올 때, 미용실에서 이발할 때면
여지없이 비타민, 젤리에 심지어 카라멜까지 얻어 먹다보니
집에서 준비를 해야할 것 같던 차에 컬리에서 야미얼스를 만나게 되었네요.
달콤한 것이 입안에 좋을 것이 뭐 있겠냐마는
유기농 과즙이라니 그래도 마음 좀 놓고 먹일 수 있을 거 같아요.
무엇보다 제가 먹어봐도 인위적인 단맛보다는 정말 과일쥬스 먹는 맛이에요.
제가 일할 때 책상에 쟁여놨다가는 하루에 한봉지도 먹을듯하네요.^^

작은 사이즈 한봉지에 세가지 컬러로 9개가 들어있는데
크기는 롤리팝이라고 해도 아가들이 먹을거라 크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오래 먹네요.
달콤한 과일 쥬스를 녹여 먹는 맛에 흠뻑 빠져서
아이가 하루에 한번은 엄마에게 어떻게든 롤리팝을 받고야 말겠다는 의지로 애교를 얼마나피는지 몰라요.
요거 다 먹인다음에는 대용량으로 몰래 모셔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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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4 [프리코] 슬라이스 치즈 4종
깊고 진한 에담치즈 ?
김*민 2017-09-20 0 51
마켓컬리 몇달동안 구경만하다가 처음으로 구매해봤어요!
사고싶은 것들이 정말 너무 많았지만 ㅎㅎ 첫 구매다보니 좀 신중해져서 예전에 먹어봤던 것들 위주로 구매했어요
그 중에서도 요 프리코 에담치즈는 대형마트보다도 훨씬 저렴한 가격에 일차 놀랐구요 ㅎㅎ
공지대로 상온/냉장/냉동 제품들이 각기 다른 박스에 담겨 배송된 것에 이차 감탄했고,
퇴근 후에 주문했는데 다음날 새벽에 정말 와있어서 ㅎㅎㅎㅎ 사실 그게 제일 놀라웠습니다 ㅎㅎ 이렇게 편하고 즐거운 장보기가 실제상황이었어.... !!!
여러가지로 정말 백퍼센트 만족스러워서 일주일만에 또 다른 주문을 넣고야 말았네요 ?ㅋㅋ

아무튼! 이 치즈는 정말 맛이 있습니다
냉장 상태로 꺼내서 바로 먹는것보다 상온에 조금 두는게 맛이 좀 더 살아나고요,
슬라이스 되어있어서 샐러드에 찢어(ㅋ)넣기도, 또 샌드위치 용으로도 딱 좋습니다!
저처럼 파니니그릴로 누르시면 치즈가 살짝 녹아서 더 맛있답니다

좋은 상품에 다양한 후기/레시피에 저렴한 가격에 꼼꼼한 포장에 미친 배송까지ㅜ-ㅜ 컬리 중독될 것만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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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3 [교토마블] 데니쉬 식빵 3종
처음 맛본 데니쉬 식빵!
프렌즈 이*수 2017-09-20 0 57
사실 피츠 커피 증정 이벤트가 아니었다면
구입할 일이 없었을지 모르는
교토마블의 데니쉬 식빵이에요.
요즘 다이어트 중이어서 상상만 해도
버터의 기운이 솟아오르는 빵은
정말 상상으로만 즐겨야 할 것 같거든요 ^^;

플레인을 구입하고 싶었는데 주문 당시에 품절되어서
저의 취향과는 2% 어긋나는 달달이 메이플 버전을 골랐어요.
아침에 요렇게 잘라 먹을 때는 음 무난하구나 :3 요랬는데
렌지에 살짝 데워 먹으니 친구 왈
데우기 전보다 딱 2배 더 맛있는 느낌이라고...
그 표현이 아주 이심전심이었습니당ㅎㅎ

데니쉬 식빵은 데웠을 때 그 버터 냄새가 풀풀 풍기며
한없이 촉촉해져요~
좀 귀찮더라도 꼭 데워먹어야 하는 빵!
나중에 1kg 더 빠지면ㅎㅎ 플레인도 도전해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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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 [라라스팜] 하늘이 내린 면두부 & 쌈두부 3종
면두부의 맛을 알아버렸습니다 ㅋㅋ!
장*서 2017-09-19 1 105
최근 운동도 하고 음식 조절도 하면서 나름대로 건강하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인데, 가끔씩 밤에 야식으로 면 음식 종류가 그렇게 땡기더라구요,
그러던 중 발견한 면 두부는 칼로리도 적고 단백질도 채워줄 수 있으며 포만감도 좋다고 하여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두부로 만든 면이라.... 익숙치 않은 요리 재료기도 하고 낯선 맛이면 어쩌지 하는 마음에 먹기 전까지는 반신반의 했어요 ㅋㅋㅋ
근데 왠걸... 제입맛에 너무 딱입니다!! ㅋ

양은 우선, 다른 후기에서 쓰신 것과 같이 보이는 것 보다 넉넉해요. 다른 재료와 함께 볶았더니 1-2 인분? 정도의 음식이 만들어 집니다.
그냥 생으로 먹으면 처음 먹어보는 저에게는 특유의 냄새가 날 수도 있을것 같아서 불에 소스와 함께 볶았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레시피랄 것도 없고 너무 간단한데, 올리브유에 집에 있는 야채와 냉동 새우 있어서 함께 넣어서 볶았구요. 거기에 마켓컬리에서 산 바질 페스토랑 굴소스
아주 쪼금 넣어 준다음 면이랑 까만 올리브 함께 넣고 쒜낏쉐낏 볶아 주었습니다. 면 삶는 시간이 필요 없으니 이건 뭐, 10분? 정도도 안걸린 듯 하네요 >_<

역시나 두부 면이라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좋고., 밀가루 먹고 나면 느껴지는 더부룩 한 느낌 전혀없으니 저로써는 매우 대만족 이었습니다.
요번엔 볶음면 느낌으로 해 봤으니 다음엔 국물과 함께 혹은, 매콤 비빔면도 도전 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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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1 [영준목장] 스트링 치즈
아기간식 고구마 치즈볼에 넣었어요.
라벤더 전*희 2017-09-19 0 40
첫 구매 후 만족해서 두 번째 구매했어요. 나트륨 함량도 낮고 깔끔한 맛이라 주로 아기 간식으로 먹입니다.
그냥 잘라서도 주는데 갓찐 고구마랑 섞어서 치즈볼 만들어주면 아주 잘 먹어요.
고구마 (150g정도 )한 개를 물에 삶거나 찐 후 포크를 이용해 볼에 가볍게 으깨고 김영준 치즈 2개를 조각으로 잘라 넣어 주었어요. 고구마가 뻑뻑하면 우유를 4큰술정도 넣고 전자렌지에 1분정도 돌려주면 치즈가 더 잘 녹아서 섞기 쉽습니다. 우유섞은 고구마와 녹은 치즈를 잘 섞은 후 비닐장갑을 끼고 동그랗게 빚어주면 간단한 아기 간식이 되더라고요.

감자나 단호박, 바나나 등으로 재료를 바꿔서 해도 좋을 거 같아요. 건과일이나 잘게 자른 견과류 섞어도 영양소 풍부한 간식이 될 듯 합니다.
치즈가 두껍기 때문에 전자렌지에 돌려서 녹이는 게 요리하기 더 편했답니다.

울 아기가 게 눈 감추듯 뚝딱 먹어치워서 뿌듯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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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 친환경 영양부추
돼지뽈살 영양부추 샐러드(feat.흑임자드레싱)
화이트 양*아 2017-09-18 1 22
영양부추는 보통 부추보다 훨씬 가늘고 보드라워서 여름에 이렇게 고기랑 샐러드해먹기 참 좋아요
제 사진보다 원래 더 맛있는 레시피는
껍데기가 붙어있는 생삽겹을 샤브샤브용으로 아주 얇게 썰어달라고 하세요 정육코너에서요.
그다음에 그것을 끓는 물에 데쳐주세요. 굽는 것 보다는 이 방법이 여름철 영영부추 샐러드로는 더 어울리거든요
더 담백하게 먹을 수 있어요
영양부추 썰 때 양파도 아주 얇게 채칼로 내려주면 더 알싸하니 맛있어요
그 다음 시판 깨소스를 뿌려서 샐러드처럼 드시면 되는데요
저도 일본 흑임자 드레싱 사다놓았던 것 간편하게 활용했습니다.
저는 정육점 갔더니 삼겹살 그렇게 얇게 못해주신다고 해서 -_ - 그냥 아쉬운대로...대패삼겹이랑 비슷해 보이는 돼지뽈살 사다가 해먹었어요
보통 백화점 정육코너는 삼겹살 얇게 샤브용으로 다 손질해줍니다.
일본에서는 샤브샤브 먹을 때 오히려 돼지 삼겹 그렇게 얇게 뜬 것으로 많이 해먹는다 하더라구요
한번 해보세요!! 생각보다 고소하고 담백하니 맛있습니당
고기와 영양부추가 기가 막히게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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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9 [킴보] 네스프레소 호환 캡슐 4종
세가지 맛 모두 먹어보았습니다.
전*영 2017-09-17 0 94
컬리에서 소개해주신대로 알모니아는 에스프레소, 나폴리는 라떼, 인텐소는 아메리카노로 먹어보았습니다.
에스프레소는 평소에 잘 안먹는편인데 알모니아는 딱 에스프레소를 위해 만들어진것 같군요. 전혀 쓰지 않고 향도 너무나 좋습니다. 신 커피를 좋아하지 않는데 알모니아는 산미가 거의 없고 고소해요. 저는 세가지 중에 가장 좋았습니다.
나폴리는 라떼로 만들어 먹었는데 카푸치노에 가깝게 됐군요. 우유대신 아몬드브리즈 무당으로 넣었더니 맛이 좀 덜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에스프레소로 먹었는데 알모니아에 비해서는 좀 산미가 있는 편이었고 개성이 있습니다.
인텐소는 아메리카노로 먹을때 에스프레소로 추출하고 물을 따로 더 넣는게 맛있어요.

셋 모두훌륭해서 번갈아가면서 먹고있습니다.
네스프레소에 질려서 한동안 커피머신에 먼지가 쌓여있었는데 요녀석 덕분에 요즘 아침마다 한잔씩 내려먹고 남편 출근길에도 손에 들려보냅니다.

다 마시면 재구매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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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 [소프라] 필로 페이스트리
바삭바삭한 페스츄리 롤피자♡
김*정 2017-09-17 0 349
소프라 필로 페이스트리로 스테이크&베이컨 롤피자 만들었어요.
생지가 정말 얇아서 올리브유 듬뿍 바르고 구우니 바삭바삭한 식감이 너무 좋네요!

레시피는 집에서 평소에 피자 해먹을때처럼 속재료 만들어서 생지에 치즈깔고 속재료를 얹어 돌돌 말았어요. 치즈가 새어나올거 같아서 양쪽 끝은 물 묻혀서 꼭꼭 눌러주고 사탕 모양처럼 만들었어요! 구워서 반으로 자른 후 끝부분을 잡고 먹으니 뜨거운 피자를 호호 불면서 먹기도 편하더라구요 :) 남편이랑 너무 맛있다며 미리 만들어둔것도 더 구워먹었답니다!

레시피라고 하긴 너무 간단하지만 공유할게요!

양파, 피망, 파프리카, 캔옥수수, 베이컨을 다진마늘과 올리브유에 소금,후추와 볶다가 토마토 소스에 볶아요. 이때 야채는 다양히 응용 가능하구요 저는 스테이크도 따로 야채들과 볶아서 두가지 맛으로 준비했어요. 그 사이 생지는 해동시켜두고요.

그리고 한 김 식혀두구요. 안그러면 뜨거워서 생지가 뻥 뚫려요^^;

생지 위에 치즈를 듬뿍 뿌리고 속재료를 넣고 생지를 여러겹 말고 올리브유를 겉에 발라주세요. 내용물이 새어 나오지않게 양쪽은 꼭꼭 눌러 막아주고요!

그리고 오븐에 190도 가량에서 15분 구워주면 끝! 반으로 잘라서 쭉쭉 늘어나는 치즈와 바삭바삭한 생지를 즐기며 드시면 되요♡

남은 생지들로 또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10장 가량 들어있고 5장 정도 쓰고 그대로 남은건 얼려두어서 오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해동도 금방되니 정말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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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 [김소영 아티장의 안단테] 랑세 델리스 드 부르고뉴
치즈 초보자의 걱정+두려움을 이기는 훌륭한 맛
라벤더 권*정 2017-09-17 1 227
저는 치즈는 브리, 까망베르 이 정도가 제일 편한 치즈 초보자이고 쿰쿰한 치즈라고는 고르곤졸라 정도가(피자에 약간 올라가있는ㅋㅋㅋ) 최대치인데요, 미식가 손님 대접하려고 주문했어요. 후기 읽으면서도 걱정을 좀 했죠ㅋㅋㅋㅋ 이거 냄새 너무 많이 나면 어떡하나 싶어서요.
받아보니 냄새가 없진 않아요 그 치즈 특유의 꼬릿하고 톡 쏘는 냄새가 나긴 합니다. 근데 그 냄새에도 불구하고 입에 계속 넣게 되는 맛이에요. 굉장히 부드럽고 혀에 착 달라붙으면서도 깊고 진합니다. 탠저린 마멀레이드랑 밤 스프레드를 번갈아가면서 올려 먹었는데 그렇게 먹으니 특유의 냄새가 약해지는 대신 감촉과 질감은 그대로 남아서 아주 맛있고, 끝에 올라오는 시큼한 끝맛도 매력적으로 느껴져요. 상품 설명대로 부르고뉴 화이트 와인과 먹었더니 환상적이었습니다. 다음엔 브리야 사바랭 주문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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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6 친환경 비트 2~4입
친환경이라서, 마켓컬리의 비트라서 더 맛있는~!! ^^
라벤더 이*정 2017-09-16 0 65
서양 채소의 대표 4총사라고 불리우기도하는 비트, 파프리카, 브로콜리, 샐러리~!! 저와 남편은 원래 야채를 엄청 좋아하는 편이지만 그 중에서도 비트를 정말 좋아합니다~^^ 요즘 남편이 아침을 제대로 못 먹고 출근하는게 슬퍼서 비트 주스를 만들어주기로 하고 언제나 믿을 수 있는 마켓컬리에서 친환경비트를 구입~!!
아무리 좋은 채소를 먹어도 자라거나 유통되는 과정에서 농약등이 문제라면 효과는 그만큼 떨어지겠죠...그래서 저는 채소는 특히 더 마켓컬리를 많이 이용한답니다. 맛도 맛이지만 혈관건강에도 좋아 나쁜 콜레스테롤도 낮춰주고, 면역력도 강화시켜주는 비트는 요즘 다이어트를 하는 저에게는 칼로리가 낮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영양간식이기도 해요~^^

껍질을 벗긴 후 그냥 갈아먹으면 약간 쓰거나 떫은 맛이 있을수도 있으니 전날 밤에 미리 중간불로 15분 정도 살짝 쪄서 냉장고에 보관을 해놓고, 다음날 아침에 바나나 1개, 사과 반 개, 유기농 요거트, 꿀 한스푼, 그리고 물 반컵을 넣고 믹서에 갈면 비트쥬스 완성~!! 바쁜 아침 출근길에 영양보충에 너무 좋네요~이 재료들도 모두 마켓컬리에서 구매했답니다~
저녁에는 무화과 샐러드 위에다가도 넣어서 같이 먹었어요~마음 편하게 믿을 수 있는 건강한 식재료를 항상 제공해주시는 마켓컬리 너무 감사합니다~당연히 앞으로도 이용 많이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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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5 Hallo! 노르웨이 고등어
맛도 좋고 간편한 효자 아이템
문*선 2017-09-16 0 77
식구들이 다 생선 좋아하는데 저만 임신하고 비위가 약해져서
요리하고도 잘 안먹게 되었는데 오랜만에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껍질 바삭하게 잘 구워놓으면 남편이 껍질까지 정말 남김없이 먹어요.
큰거 한마리 구우면 남길 때도 있었는데 이건 두팩 뜯으면 모자랄 정도라니까요.
생선상태도 다 좋고 바로 뜯어서 진짜 기름 한방울 안넣은 달궈진 팬에 올리면
맛있는 기름이 나와서 진짜 잘 구워져요.
그래서 길이는 길지만 살집이 좀 아쉬운편인데 그래도 이정도 맛에 이 가격이면
주문할때마다 빼놓지 않고 사서 냉동실에 쟁여놔야겠어요.
항상 품절 안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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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 [존쿡 델리미트] 이탈리안 소시지 320g
이국적인 소시지의 맛
이*령 2017-09-16 0 63
어반나이프 소시지를 사먹고, 또 다른게 뭐가 있나 찾아보다가
존쿡델리미트소시지도 사봤어요:-)
역시나 고기의 원재료는 참 착합니다.

제가 소시지를 고를게 보는건,
원육함량, 고기가 국내산인지-
무항생제인지 첨가물은 어느정도 들었는지,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의 함량은 어떤지(365일 다이어트중ㅋ)
등등을 까다롭게 보거든요ㅋ

특히 고기를 갈아서 만든 가공식품들은 더더욱이
까다롭게 챙겨봐야돼요.
눈으로 확인하기 어려우니,
성분함량을 잘 봐야죠.

얼마전에 먹은 어반나이프랑 비교해보면 어반나이프는
무항생제인데, 이건 국내산 돼지네요:-)

일단 개당 사이즈는 존쿡델리미트 제품이 약간 더 커요.

그리고, 맛은 두가지가 확연히 다릅니다.
아니, 일단 우리가 아닌 다른 소시지들(어반나이프포함) vs 존쿡 델리미트 소시지랄까요.ㅋ

한입 먹었는데, 이국적인 맛이 화악! 퍼지더라구요+_+
흡사
페퍼로니나 외국 햄을 먹었을때 느껴지는 이국적인 맛이요!
저는 이게 너무 좋았어요!
설명을 찾아보니
레드페퍼+펜넬허브의 맛인가봐요.

개인적으로 향신료를 좋아해서,
고기나 해산물에 자주 사용하는데-
소시지에서 향신료향이 나니 너무 좋더라구요.

탱글탱글한 식감도 살아있구요.

저는 설명에 나온것처럼 물을 약간 부어서 익히는게 아니라
그냥 칼집을 넣어서
아무것도 안넣고 약한불에 구웠어요.
그러니까 육즙도 안빠지고,
겉면이 바삭한게 맛있더라구요!

아, 핫도그 만들어서 빵사이에 끼워도 참 괜찮을것 같아요.


어반나이프, 존쿡델리미트 두개모두 너무 만족스러운 소시지네요!

마켓컬리에서 파는 소시지를 모두 정복해봐야겠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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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3 필립스 크랩 2종
가슴살은 죽으로 이용하면 좋다고 해서 구매했어요.
라벤더 c*m 2017-09-16 0 76
종종 상품평보며 구매하는 상품들이 많아지다보니 상품평을 잘 작성하게 되네요.
양도 넉넉하고 조리가 편리하고 쉬워지더라고요.
3인이 먹을 죽 만드는데 반정도 넣어도 넉넉했어요. 2번은 먹을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요즘 환절기라 가족 모두 감기가 걸려 죽으로 한끼 만들어 먹었는데 만족도가 높습니다.

집에 두면 맘편히 요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파스타도 만들어 먹어야 겠어용~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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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 [소프라] 필로 페이스트리
인도식 사모사 해먹었어요
화이트 장*연 2017-09-15 2 222
필로 페이스트리라는 걸 처음 알게 된 지 얼마 안 되었는데 컬리에 떴길래 바로 두 팩을 주문했어요. 해외 셰프들의 요리 동영상을 보면 활용도가 참 높더라구요. 필로를 구하기 어려울 때 직접 반죽해서 얇게 밀어보기까지 했던 저는 이 아이템이 얼마나 반가웠는지 몰라요!^^*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제가 해동을 잘못해서, 낱장으로 뗄 때 꽤 많이 부서지거나 찢어지더라구요. 나중에 찾아 보니 실온에서 해동하지 말고 냉장고로 옮겨서 24시간 정도 두는 게 좋다더군요. (실온에 두면 너무 빨리 해동되면서 습기를 먹기 때문에 서로 붙는 거라고 합니다)

필로는 10장 정도 들어 있었는데, 너무 많지도 적지도 않고 딱 적당한 양인 것 같아요. 중요한 것은 작업하는(?) 동안 나머지 필로가 마르지 않게 해야 한다는 것인데요, 저는 행주를 적셔서 꼭 짠 뒤에 도우 위에 얹어 두었어요. (행주가 충분히 크지 않으면 모서리가 말라서 딱딱해질 수 있어요). 초박형으로 슬림하게 밀어 놓은 만두피 같아요.

오늘의 사모사는 정통 펀자비식은 아니지만 꼼수를 활용해서 인도의 맛 근처에라도 가보자는 게 목표였고 결과는 만족스러웠어요.

프로세스는 사모사나 애플파이나 다 비슷해요.ㅎㅎ사모사는 인도식 세모만두인데...전 집에 향신료가 많아서 그걸로 활용했어요.

<만두(?) 속 만들기>
준비물:
(a)겨자씨 고수씨 쿠민씨 각각 1.5티스푼
(b)다진양파 (작은 것 1개 분량), 생강가루 또는 다진 생강 1숟가락,
(c)감자 중간크기 4개, 완두콩 반컵
(d)가람마살라 1티스푼, 큐민가루 2티스푼 고수씨가루 2티스푼 고춧가루1티스푼, 케이앤페퍼 1/4티스푼, 다진고수 3숟가락
(e)소금

0) 감자는 껍질을 벗겨서 깍둑썰기하여 끓는 물에 5~7분 가량 부드러워질 때까지 삶은 뒤 체에 받쳐서 물기를 뺍니다. 그리고 다른 그릇에 옮겨서 포크 등으로 완전히 으깹니다.
1) 향이 없는 식물성기름(포도씨유나 현미유) 3숟가락 가량을 중간불에 달구어 (a)를 넣고, 고소한 향이 올라올 때까지 타지 않게 저어가며 익힙니다.
2) (b)를 더하여 양파가 투명하고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저어가며 익힙니다.
3) 익힌감자와 생완두콩을 넣고 (d)와 물 1/4컵을 더하여 잘 섞어줍니다. 완두콩은 완전히 익을 필요는 없습니다.
4) 소금으로 간을 하고, 다시 잘 섞습니다.
5) 실온 정도 혹은 더 낮은 온도가 되도록 식힙니다.

**향신료가 많지 않은 집이라면 잘게 썰은 사과에 설탕과 시나몬가루를 뿌려 가며 사과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익힌 후에 그걸 식혀서 사용해도 됩니다.

<사모사 만들기>
0) 오븐을 200도로 예열합니다.
1) 만두 속을 준비합니다.
2) 해동된 필로 한 장을 도마 위에 세로로 펼쳐 놓고 브러시로 오일(녹인 버터 또는 올리브유)을 윗면 전체에 골고루 발라 줍니다.
3) 세로로 3등분해서 접습니다.
4) 제일 위쪽에 만두 속을 한 숟가락 떠서 놓습니다.
5) 세모나게 촥촥 접어줍니다. 너무 탄탄하게 눌러가면서 할 경우 오븐에서 옆구리가 터질 수 있으므로 너무 꽉 하지도 너무 느슨하지도 않게 적당히 요령껏(?) 해야 하더라고요.
6) 세모가 완성되면 세모의 앞뒷면에 다시 오일을 골고루 듬뿍 발라 주고요,
7) 오븐팬에 유산지를 깔아놓고 그 위에 세모만두를 올려준 뒤에
8) 예열된 오븐에서 25-30분 가량, 노릇노릇 색이 날 때까지 익혀줍니다.
9) 엄청나게 뜨거우므로 10분 가량 식혀서 드셔야 합니다^^

전 카레향 듬뿍 나는 사모사를 만들었구요, 필로가 아무 맛도 없다는 후기가 보이길래 작업과정에서 올리브오일도 써 보고 버터도 써 봤는데요, 맛은 의외로 올리브유가 더 괜찮았습니다. 버터는 너무 느끼해요...ㅠㅠ

완성샷 사진에 겹겹이 장미꽃잎처럼 돼 있는 거 보이시나요? 식감이 파삭파삭 너무너무 좋아요. 반해버렸어요.

요리 동영상 보면서 필로 페이스트리 사용할 땐 올리브오일을 엄청나게 듬뿍듬뿍 발라주는 걸 봤었거든요. 필로 한 장, 올리브오일 듬뿍 발라주고 필로 한 장 더 얹은 뒤에 그 위에 오일 또 듬뿍...그래서 저도 버터랑 오일 아까지 않고 팍팍 발랐더니 넘 이쁘게 나온 거 같아요.

일단은 남은 필로 팩으로는 애플파이와 태국식 에그롤, 그리스식 시금치 파이에 도전을 해 볼 거구요, 다른 레시피도 연구해서 만들어 보고 싶네요. 이것만 있으면 파이 만들기도 넘 쉬울 거 같아서 재구매 의사 1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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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1 친환경 피망 2입
피망이 이렇게 맛있었나요?
화이트 장*연 2017-09-14 0 44
살다 살다 이렇게 맛있는 피망은 처음이에요.
피망이라는 게 맛있을려고 먹는 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생각없이 요리에 넣어 보고는 깜짝 놀랐어요.

일단 피자를 만들어봤는데 익어서 나온
피망 맛이 예술이었구요!!
뒀다가 반찬 하려고 했는데 그 맛에 반해서
바로 다음날 또 다른 피자를
만들어서 토핑으로 활용했어요.
보통 동그랗게 가로로 썰어서 많이 쓰곤 했는데
피망맛이 좋아서 좀더 큼지막하게 썰었구요!!

또 남은 피망으로는 제 맘대로 볶음요리를 했는데
그것도 어찌나 맛있는지...
이런저런 피망 많이 먹어봤지만 이 피망이 최고네요!!
제 인생피망이라고 해도 될 듯합니다^^

중불로 달군 후라이팬에 마늘 슬라이스 한 것을 볶다가
향이 올라올 때쯤 피망을 넣고요,
1~2분 볶다가 버섯을 넣어요(저는 만가닥버섯 사용했지만
양송이나 다른 버섯도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소금후추 약간 뿌려서 살짝 간 해주고
더욱 감칠맛을 원하면 굴소스를 한 티스푼만 넣어 주고요~
(컬리에서 산 이금기 굴소스 넘 맛나네요!!)

이대로도 좋지만 전 데쳐서 꼭 짜서 3cm길이로 썰은
시금치도 넣었구요, 마지막으로 레드페퍼 플레이크
(고추씨가 동글동글 보이는 고춧가루)를
솔솔 뿌려 주면 완성입니다.
아삭아삭 피망과 보들보들한 버섯의 식감에
마늘향이 밴 야채의 맛의 조화가 예술이네요~

이 피망만 있으면 뭘 해먹어도 맛있을 거 같아요!!
컬리 덕분에 식탁이 풍성해져서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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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 [마다마 올리바] 스낵 올리브 2종
한번 먹기 딱 좋은 올리브!
이*령 2017-09-14 0 83
올리브를 워낙에 좋아해서,
씨있는 올리브를 백화점갔을때 몇통 사다 놓고 먹고있었는데,
가끔 씨있는게 귀찮을때가 있더라구요
요리에 썰어서 넣어야 한다거나 할땐
씨없는 올리브가 필요했는데,
요제품이 보여서 주문했어요!

도착해서 보니 생각보다 더 작더라구요!
딱 한번 샐러드로 먹을 양이에요!

맛도 과육이 탱글탱글 씹히는게, 딱 좋아요-
가끔 너무 짠 올리브가 있는데,
이거는 너무 짜지도 않고 딱 좋네요!

이 제품을 먹고 얼마후에
미국에 사는 아는 블로거분이 이제품 후기로 올렸길래
완전 반가웠어요!
미국에서도 인기있는 제품인가봐요
치즈가게가서 사오셨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매콤한맛말고, 플레인으로 먹었는데-
평은 역시나 플레인디 더 맛있다고.

올리브 자체의 맛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플레인이 아주 잘 맞을것같네요!

한통 사면 가끔 곰팡이 생기도록 다 못드시는 분들은 이게
진짜 좋을것같아요.

저는 토마토랑 올리브, 양파, 바질,발사믹식초로 버무려 먹고,
샐러드에 올려서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2+1할? 몇개 더 사둬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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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9 [야마끼] 소바 쯔유
만능소스!
김*지 2017-09-14 0 113
제일 처음 이 쯔유 써본건
소바면이랑 함께 주문할때였어요
소바면 삶아서
다시마육수 우린거에 쯔유만 섞어 먹으니 간단하고 맛이 좋아서
다시 주문하게 되었네요

이번엔 아보카도 즈께 만들면서 사용했어요
잘 익은 아보카도 썰어서
쯔유에 물을 좀 타서 짠맛을 중화시킨 후에
웨이트로즈 화이트식초랑 참기름 조금씩 넣고
입맛에 맞게 맛을 낸 후 아보카도 썰어놓은 것 넣고
하루 숙성해서 먹으면 되는 간단 요리랍니다

들어가는 재료가 간단한 만큼
쯔유의 맛이 중요할텐데 아주 깔끔하고 깊은 맛이나서
만족스러워요
쯔유가 조금 남았는데 남은 쯔유도 이리저리
활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긴말 필요있나요 이거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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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 [어반나이프] 프리미엄 소시지 2종
톡톡 터지는 건강한 맛이 그리울때!
이*령 2017-09-13 0 57
소시지라는 것이 이래저래 말이 정말 많이 나오잖아요~
괜찮다가했다가, 안좋다고 했다가.
그래서 소시지 종류를 최대한 안먹어 보려고 했었는데,
그 톡톡 터지는 식감이 너무 그립더라구요!
그래서 찾아보다가 어반나이프 소시지를 찾았어요!

저는 페퍼부어스트를 샀습니다.
우선 [무항생제고기] 돈육이 96프로나 들어있는게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소시지하면 그냥 아무 고기나 다 넣어서 갈아버린다는 인식이 있는데, 이건 믿을 수 있겠더라구요.

부랏부어스트보다는 페퍼부어스트의 후추맛이 더 땡겨서 선택했는데, 좋은 선택이었어요+_+
15센치정도 되는 소시지들이 6개가 들어 있는 구성이에요.

착한(?) 소시지들의 가장 큰 문제는
케이싱의 씹히는맛이 없다는거였어요.
소시지를 먹는 이유가
톡! 터지는 그 맛인데, 이게 없으면 그냥 고기 갈아 먹는게 낫죠.....ㅋㅋ

근데 페퍼부어스트는
씹었을때 탱! 하고 씹히는 식감이 예술이예요+_+

저는 샐러드만 먹기 허전할? 곁들어 먹구요,
사진에서처럼
치즈한장올리고(프로볼론치즈 강추요!)
토마토소스( 볼로네즈소스)랑 같이 서빙하면
근사한 한접시가 되더라구요!

맛도 좋고, 건강한 소시지를 찾아서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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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 [레보니] 산 다니엘레 프로슈토
와인과 함께 먹는 프로슈토
화이트 남*실 2017-09-12 0 72
여행갈때 치즈랑 프로슈토 멜론 와인챙겨서 갔는데
프로슈토가 있는 플래이팅이랑 없는 플레이팅은
완전 달랐어요ㅋㅋㅋ
제입맛엔 프로슈토만 먹을때 돼지냄새가 좀 나서 생각보다 별로 다 싶었는데 멜론과 함께 먹으니 궁합도 너무 잘 맞고
서로의 장점을 더 돋보이게 해주는 맛이였어요
돼지고기의 비릿함에 민감하신분들은 멜론과 함께 드시면
좋을거 같구요 저빼고 다른 사람들은 멜론없이도 와인과
잘 어울린다고 잘 먹드라구요~
여튼 레보니 프로슈토 와인 안주로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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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6 [후디스] 그릭 요거트 오리지널 & 저지방
사워크림 대신 베이킹 재료로 굿
김*지 2017-09-11 1 42
베이킹을 취미로 하는데 외국레시피들 보면
사워크림을 재료로 많이 사용하더라구요~
국내에서도 못구하는 재료는 아니지만
합성첨가물이 든 사워크림도 많고 해서 제가 원하는 제품 찾기가 어려웠어요

그래서 사워크림을 그릭요거트로 대체해서 케이크 구워봤어요!
무가당 그릭요거트가 질감도 그렇고 첨가물도 없어서
안심하고 쓰겠더라구요 :)

요거트나 생크림을 베이킹할때 넣으면
케이크가 엄청 촉촉하게 구워져요! 베이킹 하시는 분들 꼭 넣어보세요
버터를 조금 줄이시고 대체하시면 되어요

요거트 자체만 먹어도 맛이 아주 깔끔하구요
많이 시거나 하지 않아서 그냥 먹기에도 좋았어요

저는 그냥 무가당 그대로 먹었는데 단맛이 나는걸 좋아하시는 분들은 메이플 시럽 같은거나 잼 약간 넣어드셔도 좋을 것 같아요

앞으로도 베이킹할때 요긴하게 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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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5 그린빈스 (줄기콩)
그린빈스를 이용한 중식느낌나는 간단 새우요리 :)
고*지 2017-09-11 2 71

냉동야채믹스에서만 볼 수 있었던 신선한 그린빈스를 구입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다진마늘, 그린빈스, 냉장고의 각종야채-저는 표고버섯만 이용 새우를 이용한 반찬, 안주로 좋은 새우 요리입니다. 요리시간은 5~10분정도로 매우 간단해요!!

올리브유에 다진마늘, 편마늘을 튀기듯이 갈색빛나도록 볶아주고요
표고, 그린빈즈 썬 것 투척 굴소스 + 후추 , 소금 , 크러쉬드페퍼(컬리에 있어요 - 매운 맛나고 고추가루보다 그럴듯함)
칵테일새우 (컬리구입^^) 냉동된 것 물에 씻어 해동시키구 마지막 단계에 넣어줘요 + 레몬즙 있음 넣구요 없음 생략;;

휘리릭 볶아내면 끝, 주변 사람들도 맛있다며 극찬을!! ㅎㅎ

맥주한잔 같이 하면 넘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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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4 짜지 않은 쥐치포
안 짠게 문제가 아니예요
정*윤 2017-09-09 1 450
이름대면 알만한 큰 수산업체에서 오래 일하신분이 식구중에 있어서
생선에 진짜 예민해요. 특히 쥐포!

좋아하지만 제대로 쥐치로 만든건 일단 편의점에 아예 없다시피하고
마트표는 비싼데 짜고 달고 너무 질기죠.
늘 식구분이 주시는거만 먹었는데 그것도 매번 부탁하기가 죄송스럽더라구요.

그러던 차에 마켓컬리에 있길래
그간 신뢰를 쌓아온 게 있으니 믿고 샀어요.

와 이거 진짜 안짠것도 좋지만 그걸 떠나서
쥐포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사세요.

정말 쥐치모양 그대로 보이는, 정말 쥐치로 만들었구요 (마트에도 쥐치로 만든거 많지만 국내산없음)
진짜 두꺼운데 안에 촉촉해서 바짝 구워도 부드럽고 좋아요.
저는 바짝구운게 좋은데 마트표는 바짝 굽게 되면 이가 빠질거같더라구요..

이건 전혀 그런거 없어요.
솔직히 말하면 식구분이 주셨던것보다 더 두껍고 더 촉촉합니다.
가미가 최소한으로 되어있어서 다이어트하시는분들에게도 좋을거같아요.

진짜 마켓컬리 있어서 너무나 다행. 앞으로도 여기서만 사먹을거예요~!
쥐포매니아분들께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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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 [래디어스] 유아 칫솔 3종
퓨어 베이비
추*희 2017-09-09 0 60
비단결같은 칫솔모라니 써보니 왜 비단결이라 했는지 알겠어요.
전에 쓰던 360도 칫솔은 모가 짧고 너무 촘촘해 세척도 불편하고 아기도 너무 싫어했었는데, 이칫솔은 일단 모가 좀 길고 넓어 짧은 시간에 몇개 안되는 치아를 닦아줄수 있어 너무 좋아요.
아기 칫솔 뭘 써야하나 늘 고민이고 여러개 써봤지만 아무래도 래디어스로 정착할듯합니다 :)
워낙 아기들이 칫솔질하는걸 너무 싫어하는데
이 칫솔은 더 부드러워서 그런지 약간 덜 우는거 같네요.
그리고 120도까지 내열이니 전자렌지 소독도 된다니 이 부분 진짜 큰 장점 같아요.
그리고 부드러운 곡선의 손잡이에 반투명 화이트가 전 너무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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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 [소프라] 필로 페이스트리
궁금했던 필로 페이스트리!
프렌즈 이*수 2017-09-09 0 485
컬리니까 들어온다! 는 느낌의 필로 페이스트리예요 ^^
한번 해동하면 다 써야 한다는 부담감에
구매를 결심하게 되지는 않던 상품이었는데
적당한 양으로, 컬리에서 다른 것과 합배송이 되니
이때가 바로 도전할 때로구나 하고 구입했어요 +.+

사실 애플 스트루델을 가장 굽고 싶었지만!
저희 집이 곧 공사를 해서 냉장고를 비워야 하는 바람에
사과보다 응급인ㅎㅎ 냉동 새우살을 넣게 되었어요 :3
필로 페이스트리 두 겹에
살짝 볶은 새우와 양파, 줄기콩, 아스파라거스, 프로볼로네 치즈 올리고
돌돌 말아서@@@ 말린 체리 버터를 발라서 오븐에 구웠어요.
표면에 까만 것은 탄 조각이 아니고 말려서 까만 체리예요ㅎㅎ

필로 페이스트리 한봉지는 한 12~14장? 쯤 되는 것 같아요.
양에 만족합니당 :)
공사가 끝나면 재구매해서 애플 스트루델도 굽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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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1 [블루에그] 제주도 자연방사 청란 10구
평생계란~
프렌즈 강*남 2017-09-09 0 212
평소 계란을 즐겨 먹지 않아요.
계란 노른자? 에서 나는 특유의 비린맛 때문에요.
임신중인데 철분이 부족하다고 해서 철분제를 늘여 먹으니 변비가 심해지는 것 같아 계란노른자에 철분이 많이 있어
계란을 하루에 하나씩 먹을려고 구매 했어요.
처음에 비싼 가격때문에 고민했는데...
프랑스 속담에도 "먹는게 곧 나다 "라는 말이 있잖아요.

우선 하나도 깨지지 않고 배송이 와서 좋았어요~
아침에 후라이해서 먹었는데 계란의 노란자 흰자 모두 쫀쫀해서 인지 후라이팬에 깨뜨려도 입자가 하나도 흐트러 지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기름 흡수를 많이 안하는 것 같아요.(기름이 좋아서 인지 모르겠어요: 참고로 컬리에서 구매한 포도씨유)
노른자를 살짝 덜익혔어요.
근데 진짜 계란 비린맛이 하나도 안나는거예요.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계란의 맛은 원래 비린맛이 안나고 담백한게 맞는데 요즘 문제 되는 살충제계란처럼 대량생산으로 계란 맛이 변형되었고 우리는 그런 맛에 익숙해 지는 것 같다.
저는 앞으로 비싸지만 이 계란만 구매 하려고 해요(후덜덜 ~)
하지만 계란 하나에 들어 있는 영양소를 생각한다면..
제대로 된걸 먹는게 맞다고 봐요.
그리고 계란이 너무 이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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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BEHER] 이베리코 돼지 등심 (냉동)
이거는 그냥 사야합니다. 삼겹살집 갈거면 그냥 아묻따 일단 사세오. 두번 사세오
신*미 2017-09-08 0 261
냉동 고기는 별로 즐겨하지 않는데 후기도 괜찮고 컬리에서 파는거니 한번 믿고 구매해봤습니다.
제가 요리를 썩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거의 집에서 해먹는 편이라 양보다는 질을 선호하는 편인데요(질이 좋으면 똥손이라도 맛으로 평타는 치기 때문에) 와... 이것은 정말 어느분의 후기처럼 스테이크인줄 알았어요.
고기 구울때 후라이팬보다 냄새도 덜 나고 기름도 덜튀어서 에어후라이기를 이용하는데 다른 삼겹살보다 기름도 진짜 덜나고 엄청 부드러워요! 덕분에 저녁 맛있게 먹었네요! 앞으로 삼겹살집 안가고 이걸로만 먹을듯요 ㅎㅎ 가격도 비교하면 저렴한거 같구요~ 자주 구매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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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 [청해두부] 토종콩 두부 & 순두부
브로콜리 두부무침
화이트 양*아 2017-09-08 0 62
제가 가장 좋아하는 반찬 중 하나 소개합니당
브로콜리 두부무침!
근데 두부를 짜야해서 그 과정이 좀 빡셉니다 ㅠㅠ
면보가 있어야 하구요.
1. 브로컬리는 한 입 크기로 잘라 소금물에 살짝 데친다. 오독오독하게 조금만 데쳐요.
2. 면보에 두부를 넣고 쭉쭉 짜준다. 이 과정이 좀 힘들어요.
3. 1,2번 재료를 볼에 넣고 마진마늘 반 티스푼, 소금, 깨소금, 참기름 많이 넣고 조물조물 무쳐줘요.
진짜 꼬숩고 맛있습니당.
전ㄴ 밥 안 먹고 저거로만 한끼 해결했어요.
완전 든든!
참기름 많이 넣어야 꼬수워요.
저염식도 좋지만 고소한 맛은 짭쪼룸해야 더 풍미가 사는 거 아시져?
짭짤하게 간 해서 맛있게 무쳐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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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8 무항생제 제주 목초 우유 750mL
무항생제 제주목초 우유로 쉽게 만드는 아이스 밀크티
김*혜 2017-09-08 0 91
향긋한 아이스 밀크티를 믿고 마실수 있는 컬리 무항생제 제주 목초 우유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 레시피는 쉽고, 빠르고 세상 편하게 아이스 밀크티를 자가 제조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700ml 만드는 양이에요.

준비물 : 홍차 티백 취향대로 3~6개, 제주 목초 우유 750ml 한 병, 뜨건 물

1. 컵에 뜨거운물 100ml 넣고 티백을 30분~1시간 정도 우린다. (그냥 방치 상태로 다른 일 하다 돌아오는걸 추천)
티백의 종류와 숫자는 취향대로 조절 가능.
연하게 마시고 싶다면 티백 3개, 진하게 마시고 싶다면 티백 6개.
티백 숫자는 취향과 상황에 맞춰 조절.

다즐링이 보편적이지만 저는 얼그레이를 좋아해서 얼그레이 티백 6개를 찐하거 우립니다. 티백 따라 달라지겠지만 이정도면 보통 진*성 다크보다 진해요. 사무실이나 집에 있는 홍차티백 아~무거나 가능 :) 흔한 립* 실론티 노란 티백도 의외로 괜찮습니다.

2. 컬리 제주 목초 우유 1통에서 우유를 한 컵(150~200ml) 따라내고 1의 홍차 우린 물과 티백들을 우유통에 넣어서 잠기게 만든다. 우유에 티백이 푹 잠기게해서 냉장고에 넣어서 냉침시킴. (띠백 실띠는 입구에 고정. 나중에 건져내야하므로 실띠도 다 넣으심 앙대요.)

여기서 컬리 제주 목초 우유의 장점은 우유 통 입구가 넓어서 이미 뜨건 물에 불은 티백들이 쑥쑥 잘 들어가고 또 건져낼때 쑥 잘 빠진다는 것!

냉장고에 넣고 12~24시간 냉침후 홍차티백을 건져내고 드링킹

저는 저녁에 만들어서 담날 아침에 마셔요. :)

로열 아이스 밀크티를 원하실 경우.. 홍차티백 건져내고 꿀을 취향대로 넣어주세요. 300미리 큰 컵으로 꿀 크게 한 스푼 넣으시면 향긋하고 달달해요. 우유 통에다가 벌꿀을 바로 넣으시고 뚜껑을 꼭 닫으신 후 쉐킷쉐킷 하셔도 편해요.

가향 홍차를 이용하시면 내가 좋아하는 플레이버의 아이스 밀크티도 마실 수 있어요~


사진은 안 예쁘지만 맛은 괜찮아요.
사진 속 병은 컬리에서 파는 피츠커피 블랙 마신 공병 재활용인데 330ml사이즈여서 밀크티 덜어서 출근합니다.

시판 병 밀크티보다 취향대로 당도와 찐하기를 조절할 수 있고 맛과 품질이 보장되는 컬리 우유로 만들어서 안심되구요.
찐한 밀크티를 좋아하는지라 저는 제가 만드는게 더 좋네용.
샛별배송 지역입니다.
샛별배송 이미지

오늘 밤 11시 전까지 주문시
다음날 아침 7시 이전 도착합니다!

샛별배송은 휴무 없이 매일 배송 합니다

택배배송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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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도착합니다!

일요일은 배송 휴무로 토요일에는 주문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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