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구매후기

고객 여러분께서 정성껏 작성해주신 베스트 후기입니다.

베스트 구매후기 제목
번호 상품명 제목 작성자등급 작성자 작성일 도움 조회
베스트 구매후기 내용
291 무농약 버터헤드레터스
보드라운 버터헤드레터스
퍼플 강*경 2017-02-03 0 142
유럽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채소라고 해요
보드라운 식감과 고소한 맛이 샐러드의 품격을 한껏 올려줍니다.
발사믹글레이즈ㅡ휘휘 뿌려 파마산 치즈 솔솔 뿌려먹어도 그만이고
양상추의 파삭하고 찬 식감이 싫으신 분들은 드셔보세요.
싫어할 분이 없을 맛 입니다
엉기성기 포기로 되어있는 버터헤드레터스는 다 먹는동안 무르거나 상하지 않아요. 냉장고에 한참이나 물러진 양상추를 발견하곤 하는 저에겐 여러모로 좋은 식재료 입니다.
마지막 입사귀까지 싱싱하게 먹을수 있어요.
가벼워지기를 실천하고 있는 요즘 냉장고 속 버터헤드레터스는 언제나 든든한 샐러드채소 입니다
베스트 구매후기 내용
290 [우드앤브릭] 호밀빵 3종
첫구매. 대만족 :-)
퍼플 이*혜 2017-02-02 0 218

남편이 LCHF 다이어트 한다고 해서, 100% 통밀빵으로 탄수화물 보충하라고
처음으로 우드앤브릭 호밀빵 사봤어요.
왠지 퍽퍽하고 맛 없을것만 같았는데 넘 만족이에요!

넘 얇지도, 두껍지도 않게 (약 1.5cm?) 슬라이스해서
토스터에 겉은 살짝 바삭하게 안은 말랑하게 구워냈더니
촉촉 말랑하더라구요.
거기에 버터 두껍게 올리고 잼까지 올렸더니 훌륭하네요.

베스트 구매후기 내용
289 무농약 양배추
갑자기 볶음이 먹고싶어서
퍼플 양*아 2017-02-01 0 125
갑자기 양배추 스팸볶음이 먹고싶었어요!!
슴슴하게 볶아서 먹으면 굳이 밥 먹지 않아도 든든하고 따뜻할 때 바로 먹으면 진짜 맛있어요!!
우선 양배추는 너무 얇지도 긁지도 않은 굵기로 썰고 가볍게 씻어요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 양파를 넣고 볶아서 향을 내요
스틱형으로 썰어 둔 스팸을 먼저 넣고 볶아줘요
어느 정도 익으면 씻어둔 양배추를 넣고 볶아줘요
설컹하게 익으면 굴소스 한 스푼 넣고 마무리합니당
그리고 마지막에 크래쉬드 페퍼!!
저는 점심 도시락으로 준비해갔어요
감동란 두 알과 함께!!
베스트 구매후기 내용
288 싱싱한 허브 9종
향긋한 고수가 좋아요
퍼플 정*주 2017-02-01 0 67
고수는 한방에서 호유실이라고 한대요. 위장도 보호하고, 기침도 멎게 해주고 입냄새도 제거 한다고 해요. 사랑니를 빼서 빈 공간에 음식이 자꾸 끼어서 입냄새가 많이 나는데, 고수를 많이 많이 먹어야 겠어요. 다음엔 핫도그 만들어서 넣어 먹어보려고요.

고수는 사람마다 좋고 싫음이 많이 갈리죠. 저는 고수를 무척 좋아해요. 외국에서는 고수를 많이 쓰더라고요. 그래서 익숙해졌어요. 특히 쌀국수에 고수가 없으면 뭔가 허전한 느낌이 나서 꼭 위에 올려먹어요. 쌀국수는 근처 식료품점에서 샀고요. 국물은 멸치, 다시마 우려서 슈퍼에 파는 국시장국 간장을 살짝 넣어서 만들었어요. 면은 뜨거운물에 5분정도 불려주고요. 육수부어서 고수올려 먹으면 참 맛있어요.

베스트 구매후기 내용
287 [그랑도르즈] 베이크드 까망베르
베이크드 카망베르
퍼플 김*경 2017-01-31 0 211
평상시에는 일반 까망베르만 먹다가 구워먹는 까망베르는 처음으로 시도해 보았습니다. 치즈를 좋아하지만 전자렌지 문을 열자마자 강한 치즈냄새가 너무나 강력해서 후각을 마비시킬 정도였어요!(일반적인 치즈향과 구웠을 때의 향은 완전 틀리다는 사실!)
냄새에 민감하신 분은 고려하세요!!
저 또한 그 향을 고려해서 로즈마리를 얹었지만 살짝 로즈마리향이 덧입혀지더라구요~~
뭐든지 새로운 음식을 시도할 때는 입맛이 촌스럽게 반응하는 탓에 다시금 찾기엔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치즈맛은 훌륭하다는 얘기는 꼭 해야겠네요~^^~
청국장냄새는 싫지만 맛있게 먹듯이 치즈 또한 그렇치 않나 생각합니다!
베스트 구매후기 내용
286 [우드앤브릭] 빵콩플레
고소하고 맛있어요~
퍼플 최*미 2017-01-30 0 104
빵콩플레는 감바스 먹을때 자주 먹는 빵이예요~
고소하고 퍽퍽하지않아서 새우랑 올리브오일 찍어먹으면 풍미가 살고
엄청 맛있어요~크기도 커서 양도 넉넉하니 배불러요~
그냥 바질 페스토 발라서 크림치즈발라서 먹기도하고 잼발라먹기도 하고
또 굽지않아도 되지만 살짝 미니오븐에 구워 겉표면 바삭하게 구워도 맛나요~
여기저기 다 잘어울리는 빵이라 자주 먹어요~^^
베스트 구매후기 내용
285 [바로크] 오리지널 사우얼 브레드
너무 맛있어요! 아침마다 시켜먹으려구요!
퍼플 주*진 2017-01-30 0 212
이건 완전히 식사용 빵입니다 ㅎㅎ 단맛 전혀 안나구요, 거친 크러스트에 속은 쫀득쫀득하고 살짝 시큼한 빵입니다. 일단 크러스트가 엄청 바삭하면서 빵 냄새가 너무 좋아요. 빵 안쪽은 쫀쫀하고 정말 맛있습니다. 가격이좀 세서 망설이다가 샀는데 생각보다 양도 많네요! 2명이서 이틀정도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컬리에서 산 에쉬레 버터와 발사믹 식초+올리브유+소금 소스에 찍어먹었습니다. 버터보다는 발사믹 소스가 더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 컬리에서 산 계란으로 스크램블 에그도 만들어서 곁들였습니다 ㅎㅎ 컬리 의존도가 계속 높아지고있네요.
베스트 구매후기 내용
284 꿀홍삼 말랭이
건강 간식으로 참 좋아요.
퍼플 정*주 2017-01-28 1 168
면역력이 많이 떨어져서 몸을 챙겨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한 덩이가 뭉텅 들어있어서 조금 놀랐어요. 당 성분때문에 서로 붙어있더라고요. 떼느라 조금 힘들었어요. 꿀에 절여져 있어서 홍삼의 씁쓸한 맛은 크게 느끼지 못해요. 저번주에 많이 추웠을때 몸을 따뜻하게 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매일 밤 생강차와 함께 먹었어요. 삼일정도 그렇게 섭취하니 몸에 열이 돌고, 몸이 건강해진 기분이 들어요. 몸을 위해서 건강을 생각해서 꾸준히 먹으면 좋을 듯 해요.
베스트 구매후기 내용
283 아보카도
매력적인 아보카도
퍼플 정*주 2017-01-28 3 284
아보카도는 참 매력있는 식자재에요. 아보카도는 바로 먹을 수 없어요. 익을때까지 기다리다가 참고 참고 참아 먹어야 해서 더 맛있게 느껴지는 듯 해요. 저는 주문하고 일주일 넘게 실온에 둬서 까맣게 변했을 때 먹었어요. 그리고 아보카도는 아무맛 없는것 같아서도 묘한 향이 느껴져요. 처음 먹는 분들은 느끼하다면서 싫어할 수도 있는데 자꾸자꾸 먹으면 그 매력을 알 수 있을 거예요.

저는 아보카도를 가지고 다양한 요리를 해먹어요. 그냥 반 잘라서 숟가락으로 퍼먹어도 좋고요. 바나나랑 아보카도랑 갈아 마셔도 맛있고요. 샐러드에 넣어도, 베이글에 발라먹어도, 샌드위치에 넣어먹어도 좋아요. 맛이 부담스럽지 않아서 어디에나 넣어도 잘 어울려요. 가장 좋아하는 요리법은 달걀과 치즈를 올리고 후추를 뿌려 오븐에 굽는거에요. 잘 익은 아보카도를 반으로 자른다음 씨를 뺀다음에 (씨는 숟가락으로 도려내듯 움직여 제거해요) 달걀 노른자만 분리해서 씨를 뺀 곳에 넣고 치즈도 갈아 넣고, 후추도 뿌려서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 10분정도 구워요. 노랑색, 연두색의 조합이 참 예쁘고 달걀과 아보카도도 잘 어울려요.
베스트 구매후기 내용
282 [청해두부] 토종콩 두부 & 순두부
명란순두부찌개 만들어봤어요~^^
퍼플 김*나 2017-01-27 0 178
순두부찌개용으로 사두었다가 명란순두부찌개 만들어봤어요!
처음 만든 찌개인데 생각보다 너무 쉽고 담백하니 시원한게 맛있더라구요~

사실 마트의 덩어리 순두부만 써보고 이런 순두부는 처음 사용해보는데
더 담백하고 순두부 퀄리티가 더 좋은 것 같아요.

집에 있는 야채 넣고 순두부랑 명란젓 넣고 마지막 간은 새우젓으로 하니 순식간에 찌개 완성되었네요!

맑은 국으로 순두부 찌개는 처음 끓여본건데 해장용으로도 좋고 담백하니 추천할 만 하네요!

다음엔 두부를 사서 먹어볼려구요~
베스트 구매후기 내용
281 [백년백계] 닭 안심살
(백년백계 닭안심살) 이유식용
퍼플 선*영 2017-01-26 0 62
이유식 재료 겸 식재료로 필수 재구매 품목입니다.^^

닭가슴살에 비해 더 부드럽고 중량대비 가격도 백원 더 싸요.ㅎㅎ

이유식재료용으로는 큐브를 만들어 사용하고 있어요.
큐브 만들고 남은 부분은 아기 간식용으로 잘게 찢어서 따로 얼려놓거나 파스타 등에 넣어 먹을 수 있게 손질해서 정리해둡니다.


<이유식용 닭고기큐브 만들기>

1. 큰 솥에 컬리 닭다리(북채, 껍질을 벗겨서 삶으면 더 깔끔)와 안심살을 넣고 센불로 끓인다.

2. 1번이 팔팔 끓으면 씻어서 크게 잘라놓은 양파, 당근을 넣고 약한 불로 30분 이상 끓인다.

3. 2번이 다 끓으면 불을 끄그 미지근한 정도로 식힌 뒤, 건더기를 건져낸다. 닭다리는 살코기만 발라낸다.

4. 건더기는 잘게 다지되, 용도에 맞게 닭고기큐브와 닭고기양파당근큐브로 나눠 다진 후 실리콘 트레이에 넣어 얼린다.

5. 식은 국물은 면보에 걸러 불순물, 기름을 제거한 후 한 번 사용할 양씩 냉동용 그릇 또는 지퍼백에 담아 얼린다.

이렇게 만들어 놓으면 만드는 날은 전쟁이지만 거의 한달은 편한 것 같아요. ㅎㅎㅎㅎ

이렇게 만든 큐브로 닭고기고구마무른밥해서 줬더니 아기가 정말 잘 먹었어요. 참고로 사진에 나온 이유식은 저만한 큐브 3개 넣어서 만든 거고, 170g짜리 5개 나왔어요.

베스트 구매후기 내용
280 [루스티켈라] 파스타 소스 4종
토마토 정말 맛있네요.
퍼플 이*현 2017-01-26 2 279
토마토랑 까르보나라 샀습니다.
어떤 소스를 사도 맛있는 파스타를 만드는데 자신이 있는데, 이 토마토 소스는 오히려 다른 재료들을 최소한으로 넣어야 맛이 좋아요.
어떻게 하면 이런 맛을 낼 수 있을까 연구중예요.
씨없는 올리브를 통째로 넉넉히 넣었고, 올리브 구멍 사이에 소스가 적당히 배어서 하나씩 골라 씹어도 맛있어요. 양파는 거의 캐러멜화돼선지 보이지도, 아삭아삭한 식감이 느껴지지도 않아요.

까르보나라는 지금까지 시도해본 크림치즈류 소스중 가장 담백합니다. ㅡ제게 시판되는 크림치즈류 소스들은 너무 느끼합니다.
그런데 크림 치즈 자체가 애매한 맛이었어요.
큼직한 베이컨 덩거리가 그대로 보이는데 맛있는 고기는 아녔고요.
남은 소스에 어떤 마법을 부릴까 고민중이에요.
베스트 구매후기 내용
279 [바로크] 세이글
너무 좋아요 맛나잉
퍼플 권*영 2017-01-26 1 285
우선 제일먼저 볼수있는 패키지에 반했어요
별거 아닌듯한 크래프트 용지지만 왠지 유럽 베이커리에서 방금 사온듯한 느낌에 넘나 심플한듯 신경쓴듯한 포장이 맘에들었어요^^
천연효모라 그런지 속이 더부룩 하지 않고 소화도 더 잘되는 느낌이구요
시큼한 사워맛도 적당한듯해요 너무 시큼한건 왠지 먹기힘들더라구요
겉에는 나름 크리스피하고 속은 촉촉한 호밀세이글 입니다
오자마자 얇게 썰어서 빵 본연의 맛을봤구요
그뒤에 아보카도 으깨서 스프레드로 듬뿍 발라서 루꼴라와 래디쉬로 가니시 해서 꿀 조금 발라서 먹으니 넘나 맛있는 오픈샌드위치가 완성
컬리에서 판매하는 빵중에서 오픈샌드위치 하기 좋은 사이즈네요
베스트 구매후기 내용
278 [쌜모네키친] 오로라 훈제 & 그라브락스 연어
연어말이로 집들이를 더 화려하게!
퍼플 박*용 2017-01-25 1 208
집들이를 계획하고 있던 차에 집들이스러운 메뉴들을 찾아 헤맸는데, 딱 요 연어말이가 눈에 띄었어요>.< 마켓컬리의 쌜모네키친의 연어들은 질도 좋고 맛도 좋아서 손님 대접하기에 딱이다 싶었지요.
몇 주 전부터 미리 생연어도 주문해서 만들어보고 했는데 생연어는 회를 잘 못 먹는 초딩입맛인 제 입엔 조금 비린 것 같아서 집들이 때는 안전하게 '오로라 훈제연어'로 요리를 해보았어요. 역시 훈제연어는 맛도 훌륭하고 신선도도 굿~!! 포장도 배송도 모두 완벽했습니다.

1. 집들이 연어요리 레시피
집들이 4시간 전부터 연어말이를 해놓고 랩을 씌운 채 김치냉장고에 넣어뒀어요. 연어에 워낙 수분이 있어 잘 말려지지만 시간이 임박하면 당황스러워서 모양이 흐트러질까해서 제일 먼저 해놓았어요.
우선 연어를 곱~게 한 장 깔고요. 무순 적당량과 양파 채 썬 것 3개 정도, 그리고 함께 산 케이퍼 소스와 콩(?)같은 것을 놓아주면 완성이랍니다!
저는 훈제연어 두 팩을 구입했는데요. 직사각 접시로 3개가 나오더라구요.
어른 열 명이었는데 양은 충분했어요~
비주얼도 넘 에쁘고 맛도 좋아 남편도 엄지척한 메뉴랍니다.
무쌈말이나 월남쌈이 번거롭게 느껴진다면 감히 이 메뉴를 추천해 드려요.
연어의 주황빛과 무순의 초록빛이 은은하게 잘 어우러져 식탁을 풍성하게 해줘요.

2. 타르타르 소스 레시피
마요네즈 4큰술에 양파다진 것, 레몬즙, 피자주문시 받은 갈릭소스 조금을 넣어섞고요. 맛을 보면서 올리고당을 조금씩 첨가해주면 타르타르 소스가 완성돼요. 피클을 넣어도 좋지만 전 양파만 넣었어요. 연어와 양파의 조합은 정말 환상적인 것 같아요.

3. 마무리
저는 회를 잘 먹지 못하고 즐기지 못하는 사람인데 마켓컬리 덕분에 연어를 즐기게 된 것 같습니다. 신선도도 믿을 수 있고, 맛도 일품이니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요. 특히 집들이 때 손님들께 대접하기 딱 좋은 메뉴로나 칼로리 적은 야식먹을 때 유용할 것 같은 연어~ 앞으로도 물량만 넉넉히 준비해주신다면 애용하겠습니다!!^^

베스트 구매후기 내용
277 [삼진어묵] 부산 원조 어묵 5종
떡볶이랑 어묵탕 해먹었어요!
퍼플 임*리 2017-01-25 0 146
쉽게 불어 터지지않고 좀더 쫀득한 식감이었어요!
두봉지 사서 한봉지는 떡국떡 라볶이를하고, 한봉지는 어묵탕을했습니다!
한봉지에 양이 꽤 되더라구요!
(세장은 어묵볶음 반찬을 하려고 따로 빼놓았어요)
어묵탕을 할땐 마켓컬리에서 판매하는 쯔유를 다시국물에 부었더니 바로 완성되었어요!

떡볶이 킬러인 남편에게 이렇게 밤에 한상 차려주곤 뿌듯해하는데...
다이어트 중인 저도 맛만 보겠다고 옆자리 앉았다가.... 제대로 한그릇 다 먹고서야 수저를 내릴수있었습니다 ㅠㅠ

요즘같이 추운날 어묵탕도 너무나 뜨끈하고 짭단하고 좋았어요.!!
마켓컬리에서 미처 함께 구매하지못한 쑥갓이 계속 생각나서 아쉬웠습니다 ㅠㅠ....
어묵탕엔 역시 쑥갓인데.....

설 연휴전에 한번더 재구매해서.... 느끼한 명절의 속을 달래주려고 계획중입니다 ^-^)/
베스트 구매후기 내용
276 유기농 고구마 (달수)
호박고구마와 밤고구마 그 사이
퍼플 정*주 2017-01-25 0 122
겨울엔 고구마를 빼놓을 수 없죠. 저는 고구마를 좋아해서 매 겨울마다 박스로 사서 먹었어요.
그런데 10kg짜리 사면 상한 것도 많고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맛이 없어져서 조금씩 사먹자고 결심했어요. 그래서 달수 고구마를 샀답니다.

고구마를 좋아해서 오는대로 바로바로 먹어서 그런건지 저는 호박고구마의 달콤함 보다는 밤고구마의 포슬포슬함을 더 많이 느꼈어요.
주로 오븐에 쪄서 먹었는데요. 제일 높은 온도 250로 해놓고 20분정도 구우면 딱 좋아요.

아침에 운동가기전에 우유랑 먹으면 속도 든든해서 좋아요. 다음에 구매할 때는 조금 놔두었다가 호박고구마처럼 달게 먹으려고요.

유기농이라 안심이 되고 좋네요. 좋은 상품 고맙습니다.
베스트 구매후기 내용
275 [그랑도르즈] 리바로
내유외강?의 성격을 가진 치즈~ 추천합니다!
퍼플 엄*민 2017-01-24 0 164
리바로란 치즈는 처음 접해보는데, 왠만한 사람은 못먹을만큼 향이 굉장히 진하지만, 먹어보면 정말 부드러우며, 여운이 깊은 치즈입니다. 이 치즈에 대해서 인터넷에 찾아보니, "발냄새"를 유발하는 곰팡이와 같은 곰팡이가 들어간다고 하더라고요^^ 재미있는 사실이죠~
샴페인이랑 마셔봤는데, 치즈에 맛이 강해서 샴페인맛이 죽어서, 두번째는 소테른이라는 당도가 있는 와인이랑 페어링해서 먹었습니다. 예술~이었습니다!
베스트 구매후기 내용
274 [한미 헬스케어] 완전두유
아침식사대용, 달지 않아서 너무 좋은 두유! 소이라떼용으로도 제격
퍼플 김*나 2017-01-24 0 108
우유보다 두유를 좋아하는 1인 입니다.
그래서 무첨과 달지 않다는 두유는 브랜드 별로 다 사먹어 본 것 같아요!
한미에서 나오는 두유는 처음인데 정말 콩 본연의 맛을 잘 살린 건강한 맛의 두유입니다.

건강한 맛을 안좋아하시거나 밍밍?! 혹은 달고 진한 두유를 원하신다면 한미두유는 안맞을지도 몰라요~
전 달달한 맛을 안좋아하는지라 너무 잘 마시고 있습니다.
씨리얼에도 타먹고 집에서 두유라떼로 만들어먹기도 하고
아침에 후다닥 샌드위치 만들어서 같이 마시고 출근하기도 하고
가방속에 하나씩 늘 갖고 다니면서 배고플 때마다 꺼내 먹네요~ ㅎㅎ

달지 않고 건강한 맛의 두유를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베스트 구매후기 내용
273 [그랑도르즈] 베이크드 까망베르
파티분위기 내기, 치즈 퐁듀 느낌으로 더운 야채와 함께 with 로브스터
퍼플 김*나 2017-01-23 1 132
지난번 세일하면서 궁금해서 사서 쟁여놓았습니다.
언제 사용하나 했는데 주말에 집에 킹 랍스터가 들어와서 랍스터 요리에 곁들일 사이드 메뉴로 베이크드 까망베르로 결정했어요.
일단 컬리 레시피대로 바둑판처럼 칼집을 내고 견과류를 뿌리고 꿀도 뿌려주었습니다. 그리고 우드 커버와 종이 그대로 발뮤다 더 토스터에 넣고 약 7분 정도 200도씨로 돌려주니 알맞게 녹더라구요.
집에 있는 야채들 손질해서 이 역시 오븐에서 잘 구워준다음에 접시에 담아내니 근사한 파티 느낌의 사이드 디쉬가 완성이 되었어요.
이날의 메인 메뉴는 자이언트 로브스터였지만 베이크드 까망베르 치즈도 메인 못지 않았습니다. 생각보다 치즈 향이 매우 진해서 치즈 매니아들에게 좀 더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리고 생각보다 좀 짭짤해서 야채에 따로 간을 하지 않고 그릴에 굽거나 오븐에 구워서 그냥 치즈에만 찍어먹어도 간이 다 되니 참고하세요.
로브스터에도 찍어먹으니 훌륭하더라구요!!!
와인 안주로도 딱이고 특별한 날 손님 초대요리나 파티 음식으로 제격인 것 같아요. 만들기도 쉽고....
빵도 곁들이면 정말 스위스에서 먹는 치즈 퐁듀 부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세일할 때 사두고 정말 잘 활용해서 먹은 것 같아요!!
친구들이 집에 놀러온다면 꼭 다시 한번 해주고 싶은 요리네요!!
베스트 구매후기 내용
272 [타케산] 일본 전통 기시보리 간장
타케산 일본 전통 기시보리 간장
퍼플 김*순 2017-01-22 0 254
타케산 일본 전통 기시보리 간장을 구매한 건 400년 전통의 비법이라니 과연 무슨 맛일까 하는 호기심에서였습니다. 거기에 감각적인 패키지 디자인도 한몫 했죠. 포장을 풀기 아까워서 며칠을 감상하다 밑부분을 조심조심 뜯어서 꺼냈어요.
세월을 머금은 커다란 삼나무통에서 숙성된 간장이라니 상상만으로도 남다른 향기가 전해지는 기분이네요. 1년동안 자연의 숙성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모로미를 그대로 짜낸다는데 상세페이지의 설명을 읽으니 쇼도시마의 간장창고에 무척이나 가 보고 싶어집니다.
아버님이 40년 경력의 선장님이시라 신선한 회나 해산물을 자주 접하게 되는데요, 회를 초장맛으로 먹는 저와 달리 남편은 회에 곁들이는 간장 맛에 매우 민감합니다. 그냥 간장으로는 만족을 못해서 몇가지를 첨가해 직접 회간장을 만들어 먹기도 해요. 아버님이 보내주신 회에 기시보리 간장을 함께 줬더니 익숙하지만 뭔가 남다른 풍미가 느껴진다며 어떤 간장인지 물어보더라구요. 직접 회를 떠서 자주 드시는 아버님께도 좋은 선물이 될 듯 합니다. 설에 내려갈 때 한 병 사서 드려야겠어요.
컬리배송트럭이미지
샛별배송 지역입니다.

오늘 밤 11시 전까지 주문 시
다음날 아침7시 도착합니다!

(휴일 없이 매일 배송)

컬리배송트럭이미지
택배배송 지역입니다.

밤 8시 전까지 주문 시
다음날 도착합니다!

(일요일은 배송 휴무로 토요일에는 주문 불가)

배송 불가 지역입니다.

도로명 주소로 검색하셨다면,
지번 주소(구 주소)로 다시 시도해보세요.

배송지역을 확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맨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