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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에쉬레] 프랑스 전통 AOP 버터 4종
끝내줍니다. 소고기랑도 꼭 먹어보세요
라벤더 이*주 2016-11-07 0 253
친구들이랑 브런치 하려고 샀는데 친구들이 눈이 휘둥그래지면
빵을 계속 먹었어요. 바게트에 버터 듬뿍 바르고 베리베리쨈이랑 먹었는데 너무 너무 맛있었어요. 시트러스류보다 베리쨈이랑 어울려요. 그 편이
버터에서나는 헤이즐넛향을 죽이지 않아요.
버터자체에서 나는 헤이즐넛향도 좋고 부드러워 식감도 좋아요.
비싸긴 하지만 이날 기름기 적은 부위 소고기로 찹스테이크 해먹었는데
에쉬레를 넣더니 너무 맛있었어요. 그날 고기때문인가 했는데
그래서 다음번에 다른 부위로 했는데 역시 맛있네요.
본앤브레드 우둔사서 하면 딱일거 같아요.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그만큼의 가치를 하네요.
왜 죽기전에 먹어봐야 하는지 호들갑 떠는지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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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자연에찬] 슬라이스 족발
지금껏 먹어본 모든 (간편식) 족발 중 으뜸입니다
퍼플 송*호 2016-11-07 0 231
족발을 너무 좋아해서, 때때로 퇴근 후에 유명하다는 족발 집에서 테이크아웃 해서 혼자서 먹고 있는데요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겠네요.

물론 즉석에서 만든 족발하고 직접 비교하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집에서 간단하게 즐기기에는 이만한 상품은 시중에 없는 것 같아요.

뒤에 성분표기 정보를 보니까, 화학첨가물 대신 다양한 자연 재료를 넣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입에 착 달라붙는 맛은 떨어지지만, 그래서 오히려 깔끔하고 단백한 맛이 저는 좋았습니다.

용량도 딱 넉넉한 1인용이라, 저 처럼 혼자 사는 분들에게는 굳이 2만원 내고 다 먹지도 못할 분량을 배달시키는 것보다 훨씬 좋겠더라구요.

참, 소스가 없는 게 아쉽다면 아쉬운 부분인데,
저 같은 경우에는 오랜만에 솜씨를 발휘해서 막장(말그대로 막 만든 장)을 만들어서 먹었어요~
귀찮으신 분들은 집에 있는 새우젓이나 쌈장과 같이 드셔도 될 것 같아요.
(다음에 주문할 때는 쌈무랑 같이 먹으려구요)

요즘 혼자 사는 분들을 위해 1인용 요리 상품이 많이 나오는 것 같은데, 이런 상품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덕분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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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무농약 쪽파 200g
쪽파로 파전했어요.
화이트 이*진 2016-11-07 0 46
쪽파 한 단은 너무 많아서 잘 안사게 되는데 컬리 쪽파는 양이 적당해 보여 주문해봤어요. 매우 싱싱한 쪽파를 보내 주셨네요.

파 끝부분 자르고 흐르는 물에 씻으니 금방 손질 끝. 이런건 상태 안 좋으면 손질 더 오래 걸리잖아요.
씻어서 물기 잘 말린 후 비닐에 넣어서 야채칸 보관해도 되구요. 잘게 썰어 냉동 보관해도 요긴하게 쓸 수 있어요.

쪽파가 들어가면 음식의 색도 살고 향도 좋아지더라구요.

컬리에서 주문한 쪽파와 생굴로 파전도 부치고 굴전도 했어요.
의외로 파전 간단해요

준비물
쪽파. 해산물(오징어. 새우. 생굴). 부침가루. 계란

1. 쪽파는 씻어서 물기 뺀 후 3등분 해서 썰어 놓아요.
2. 해산물을 있는데로 준비하세요. 새우 오징어. 조갯살. 생굴 다 좋아요.
3. 부침가루 또는 밀가루(소금약간)를 물을 넣고 흐르는 농도로 반죽해 주세요.
4. 계란 하나 풀어 놓으세요.
5. 달군 후라이팬에 기름 두르고 쪽파를 넉넉히 깔고 부침개 반죽을 부어 주시고 해산물 올리고 계란물 올리면 끝입니다. 해산물이 들어가 있으니 중약불로 한 면을 익히고 뒤집어 주면 끝.

컬리 쪽파 싱싱하고 달큰해서 파전 너무 맛있었어요. 막걸리 한 잔 같이 하면 더욱 좋아요. ^^

컬리덕에 마트 안가고 맛있는건 더 많이 먹게 되네요. 외식횟수도 줄어들구요. 날씨도 선선해서 밥해 먹기 좋은 계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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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백년백계] 닭 볶음용 800g(냉장)
청경채를 넣은 맑은 간장찜닭
프렌즈 이*정 2016-11-06 0 230
맑은 간장베이스이기만 하면 조금 심심하니까 짭잘 달콤한 맛의 끝맛에 건고추의 매콤한 맛으로 마무리 한 간장찜닭이에요.

1. 간장과 설탕을 3:1 비율로 살짝 넉넉히 섞어주고 다진생강이나 생강가루 조금, 굴소스, 후추가루 등을 넣어 자신의 입맛에 맛춘 양념장을 만든다.
2. 닭은 끓는 물에 겉면이 핑크+하얗게 될 정도만 빠른 시간 내에 살짝만 데쳐 건진다.
한번 데치면서 닭 불순물, 세균(가열로만 사멸하므로 싱크대에서 세척하는 것보다 위생적이에요!) 등을 세척하고,
살짝 데친후 오래 끓이며 조리를 하지만 않는다면 퍽퍽하지 않고 쫄깃해요.
3. 데친 닭 냄비를 씻어준 뒤, 데친 닭을 넣고 만들어둔 양념 장과 물조금씩을 부어가며 대략적인 맛 농도를 맞춘다.
4. 끓이다가 기호에 따라 감자, 새송이버섯, 떡 등을 넣어주며 끓인다. (잘 안익는 것을 먼저 넣어 끓여주세요.)
베트남 건고추나 일반 건고추를 몇개 부숴 넣어 매콤한 끝맛을 잡아 국물의 더 풍부한 맛을 표현한다.
5. 너무 끓이면 닭이 퍽퍽해지므로 닭이 쫄깃하게 잘 익었을 무렵 씻어놓은 청경채를 넣고 필요하다면 소금, 간장, 굴소스 등으로
마지막 간을 본 후 접시에 담아 깨나 아마씨를 뿌려 마무리 한다.

청경채를 넣어서 맛 자체에서 오는 시원하고 맑은 느낌이 닭고기랑 참 잘 어울렸어요.
베트남 건고추를 넣어 매콤한 끝맛을 잡아주어 간장베이스가 너무 질리거나 단조롭지도 않아지니 이건 필수로 넣어주세요.
마지막 사진에 닭고기가 엄청 쫄깃쫄깃해 보이지 않나요?
살이 탱글하니 쫄깃쫄깃 닭이 엄청 맛있었어요. 처음에는 닭털 잔해가 닭피부에 조금 남아있는게 보여서 완전 깔끔한 느낌은 아닌건가?(문제될 정도는 아님)
생각을 했는데 마트에서 사왔던 닭보다 고기가 더 여리고 탱글쫄깃한게 마음에 들었어요. 배송도 닭 상태가 좋게 와서 만족합니다.
원래도 종종 구매하던 상품이었는데 또 구매할거에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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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쌜모네키친] 오로라 생연어(냉장)
최고!
화이트 임*라 2016-11-03 1 255
우유 비린내, 계란 비린내, 생선 비린내를 정말정말 싫어하는데 연어는 느끼하기까지 해 즐겨먹지 않는 생선 중 하나였어요.
후기가 너무 좋아 반신반의하며 주문해봤는데
세상에! 어쩜 이렇게 비린내 하나 없이 담백하죠?
게다가 두툼하게 슬라이스 되어 식감도 훌륭하고 기름진 맛이
과하지도 않아요!
혹시라도 비린내가 심해질까 봐 샛별배송으로 받자마자 사케동을 만들어 먹었답니다 ;)

* 사케동 만들기(2인분)

1) 슬라이스 된 연어를 올리브오일, 레몬즙, 후추에 마리네이드 합니다.
2) 채썬 양파 1개, 쯔유 4T, 물 4T, 설탕2T, 식초 1T, 맛술 0.5T, 다진마늘 0.5T, 후추 소량 넣고 중약불로 볶아줍니다.
3) 한 김 식힌 밥 위에 볶은양파를 둘러주고
4) 재워두웠던 연어와 무순, 래디쉬, 레몬, 와사비를 올리면 끝!


너무나도 쉽게 만들어 맛있게 먹은 사케동!☺
남은건 이따 케이퍼와 함께 회로 먹으려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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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존쿡 델리미트] 엔듀이 소시지 320g
따끈따끈하게 아침에 받아서 바로 해먹었음~ 맛있네요
라벤더 장*영 2016-11-02 0 142
#샛별배송으로 #(존쿡델리미트)엔듀이소세지와 #Myfirst처음만나는식빵 간편히 시켜서 아침에 바로 구워 먹었습니다.
그냥 먹기 심심해서 냉장고에 있던것들 추가로 꺼내서 후다닥 브런치 같은 아침식사 만들어봤네요
먼저 소세지 소감은 제 입맛에는 다른 소세지들에 비해서는 약간 짰어요, 살짝 매콤한 맛 나면서 후추, 허브향 많이 나구요
이국적인 느낌이 짙은데, 짠맛은 구운 식빵이랑 같이 곁들이니 간이 딱 맞더라구요, 굳이 케챱이나 다른 소스는 필요없을것 같구요
존쿡델리미트 제품들은 일반 마트에서 파는 소세지처럼 푸석푸석한 밀가루 느낌 안나서 좋네요
다음번엔 #(존쿡델리미트)이탈리안소세지 도전해보겠습니다.
호박수프는 #밤호박 이나 #단호박 을 한번 삶은후 씨, 껍질 제거해서 우유 한컵, 크림치츠 2큰술과 함께
블렌더에 잘 갈아서 냄비에 다시 한번 살짝 끓여준 후 마지막에 보기 좋게 플레인요거트 살짝 뿌려서 먹었습니다.
나머지들은 팬에 잘 구워서 보기좋게 접시에 담기만 했구요~(소세지는 워터프라잉)
아 콩 샐러드는 푸드관련 잡지에서 본 레시피로 만들었는데
#병아리콩 #적두 #서리태 를 물에 불려서 잘 삶은후
마요네즈 1큰술, 올리브유2큰술, 파마산치즈2큰술, 마늘1작은술, 바질잎2장, 후추 약간 해서
잘 버무려서 먹었습니다~
이렇게 먹으니 점심시간까지 배가 안꺼지네요~ 고단백 운동식단도 되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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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친환경 당근 500g
작은거 5개 왔어요
라벤더 박*화 2016-11-02 0 126

뿌리채소는 되도록 무농약을 먹는게 좋다고 해요
작은거 5개가 왔구요
크지않아서인지 너무딱딱하거나 쓴맛나지않고
부드럽고 달달했어요

흙이 뭍어있어서 오래 저장해놓고 먹기도 괜찮구요

샐러드 도시락에 익혀서 넣고
채식 김밥에 감자깎이 칼로 길게 썰어서 넣고
채소 파스타에도 넣어먹었어요
간단하고 건강한 한끼식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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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청해두부] 토종콩 두부 & 순두부
인생 순두부 찾았어요!!!!
김*현 2016-11-01 0 172

두부 순두부 별로 안좋아하는 저도 완전 완전
반한 맛이에요!!!!!

순두부라기보단 토종 손두부 느낌?

몽글몽글 하니 담백하고 고소하니
정말 최고였어요

지인분들께도 SNS에도 강력 추천추천!!!!!!!!

마구마구 널리 알리고픈 맛이었어요~~~~~♡


<백합 순두부>

1. 백합조개는 해감시킨 후 깨끗하게 세척해둡니다.
2. 저는 순두부 들어있는 물 버리지 않고 육수로 써요
3. 순두부 물 끓으면 멸치 파 등등 넣고 육수완성
4. 끓는 육수에 순두부 넣고 크래미 조금 추가
5. 백합 넣어서 입 벌릴때까지 끓이기


쌀쌀해진 날씨에 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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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자연에찬] 전 4종 (냉동)
동태전, 깻잎전, 동그랑땡 주문해 봤네요.
라벤더 김*숙 2016-10-31 1 289
반찬 가짓 수 빈약할 때 곁에 같이 내 놓을 비상 반찬으로 주문해 봤습니다.
후기 읽고 주문 빈도수랑 후기 평 좋은 거 참고 해서 세 개만 주문해 봤네요..

우선 컬리 답게 아이스박스에 커다란 드라이아이스가 들어 있어서 깡깡 얼은 채로 잘 도착했고요.
포장은 종이 박스에 비닐 덮혀 있는 트레이 제품인데 생각보단 양이 적진 않았어요.

이용하는 다른 유기농 사이트에도 마침 같은 제품이 있던데 거긴 천원이 더 비싸게 책정됐더라고요.
컬리는 쿠폰도 가끔 쓸 수 있으니 그거까지 감안하면 훨씬 저렴한 편이죠.
사실 배송 문제 때문에 냉동 식품 같은 경우, 가격이 비싸도 전 컬리에서만 주문하거든요.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녹아서 오는 경우를 너무 많이 당해서 싸다고 무턱대고 구입하진 않는데
가격도 여기가 제일 저렴하니 주문을 망설일 이유가 없더라고요.


셋 다 시중 제품과 비교해 간이 삼삼하고 덜 자극적인 편인지라 쎈간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처음엔 심심하고 입에 안 맞다 느끼 실 수도 있을 거 같아요.
저도 첨엔 그런 느낌이 살짝 있었는데 희한하게 담백한 맛이 먹을 수록 땡기더라고요.

일단 냉동된 걸 전자렌지에 돌리면 눅눅해지면서 살짝 해동이 되는데
그 상태에서 후라이팬에 올리면 따로 오일을 넣을 필요가 없거든요.
무쇠위에 구우니 타지 않게 바삭 바삭 하게 데워지니깐 훨씬 더 맛있는 거 같아요.
무게의 압박이 있지만 혹여 없으시다면 작은 사이즈의 무쇠 후라이팬은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음식의 맛이 정말 달라진다는....

남편은 깻잎이 제일 입맛에 맞다고 하는데 전 동태전이 제일 맛나네요.
은근 고소하고 냉동인데도 부드러워서 데워 먹으니 겉은 바삭하고 꿀떡꿀떡 밥반찬으로 술술 넘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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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우드앤브릭] 6 그레인 브레드
건강한 아침 샌드위치~
라벤더 장*영 2016-10-31 0 226
일요일 저녁에 낼 뭐먹지 하다가 장보러 나기긴 귀찮고
급하게 컬리에서 #6그레인브레드 #<존쿡델리미트>치킨브레스트 #<상하농원>유정란
주문해서 월요일 아침 샌드위치 만들어 먹고 출근했네요^^
만드는 방법은 너무너무 간단합니다
6그레인브레드를 먹기 좋게 자르고,
한개에는 마요네즈, 한개에는 홀그레인머스터드를 바릅니다,
다음 빵과 빵 사이에 #양상추(로메인 등), #체다치즈, #아보카도, #토마토, #치킨브레스트 #계란후라이 를
올려주고 음료와 함께 맛있게 드심 됩니다.
빵을 좀 두껍게 잘랐더니 점심시간까지 든든했어요, 적당히 두께 조절해서 잘라 드시면 될듯 합니다.
아, 뉴질랜드 아보카도 인가요 컬리에서 샀는데 삼일정도 후숙해뒀다가 어제 깠는데
진짜 싱싱하고 좋네요~
치킨 브레스트는 데우려고 팬에 살짝 구워 먹으니 더 맛있는거 같았습니다. 적당히 짭쪼름하고 담백해서 좋네요
한끼분 더 남았으니 낼 또 먹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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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우리밀] 꼬꼬카레
이거 맛도 좋고, 아이도 잘먹어 좋아요.
라벤더 최*미 2016-10-31 1 157
아이가 카레를 좋아해서 반신반의로 주문했어요. 색은 짙은데 많이 맵지않고 순한대 또 맛이 가볍지 않아 제 입에도 맛있네요.
감자.당근도 많고, 닭가슴살이 큼직하게 있어 씹는맛도 있어요. 양도 제법 많아 한봉지 데워서 아이랑 저랑 같이 넉넉히 비벼먹었습니다.
직장 다니는 엄마라 자주 음식을 못해주기도 하지만 최대한 제가 만들어 차려준것마냥 ^^;;; 정성껏 담아서 내어줬습니다.
맛있다고 엄마 최고라고 하네요..흐믓합니다. 아직 가격 세일중이네요.
세일할 때 몇개 더 사서 쟁여야 겠습니다.^^ 좋은 상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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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무항생제 친환경 새우 500g(냉동)
갈릭버터 새우구이
라벤더 김*영 2016-10-30 1 283
후기평이 좋아서 주말에 해먹으려고 구입했어요~
역시나 큼직하고 싱싱한 새우가 왔네요, 16마리 들어있었어요.

오늘의 요리는 갈릭버터 새우구이

우선 새우 머리와 꼬리부분은 남기고 껍질을 벗겨주세요,
내장도 제거할겸 등에 칼집도 냈어요.

다진마늘, 버터 각 3큰술에 파슬리가루 1큰술, 소금 반큰술, 후추를 섞어서 준비해주세요.

후라이팬에 버터와 식용유를 두르고 새우를 살짝 구워주세요.
여기에 준비해두 마늘버터 소스를 넣고 더 구워주세요.
마늘과 버터향이 넘 좋네요.
다익었을때쯤 꿀 1큰술을 넣고 슬라이스한 레몬을 넣고 섞어주세요.
국물이 자작할때 불을 꺼주세요.

따뜻밥에 소스넣고 비벼먹어도 넘 맛있어요. 빵에 올려먹어도 좋아요~
새우가 싱싱해서 살이 탱글탱글 넘 맛있게 잘먹었어요.
역시 믿고사는 컬리~~~

컬리표 : 새우, 다진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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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벨지오이오소] 부라타 치즈
지금까지 먹은치즈중 최고에요^^
라벤더 민*영 2016-10-30 0 252
정말 고소하고 부드럽고 맛있네요 ^^
겉은 모짜렐라느낌 속은 생크림느낌의 치즈라 식감이 좋아요

향이강한 치즈를 싫어하는 분들도 이치즈는 호불호없이 누구나
좋아할거같아요

올리브오일 듬뿍 , 게랑드 소금 후추 로만 간해서 먹는게
가장 치즈맛을 잘 느낄수 있어 좋았어요

컬리에서 구입한 유기농 베이비 채소와 치아바타를 곁들여
아침으로 먹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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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 [해말린] 건홍합 100g(냉동)
국물맛이 끝~내줘요^^
이*희 2016-10-29 0 206
해산물은 손질도 어렵고 먹고나면 껍질 등 버릴게 너무 많이 나와서 그닥 즐겨 먹진 않아요.


싫어하지는 않지만 그런이유로 홍합도 집에서는 먹어본적이 거의 없는데요..마켓컬리에 손질된 홍합이 있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세상 간편해졌지요..
손질된 홍합살을 사서 먹다니ㅎ ..
게다가 믿을수있는 컬리에서 판매하니까 두번 고민안하고 바로 구입했어요.

저는 홍합 미역국을 끓였는데요,
건조된 싱품이기도 하고 냉동에 넣어놨기 때문에 물에 십분정도 불렸답니다.


나중에 미역국을 끓여 먹어보니 홍합이 좀 부드럽지가 않아 홍합만 따로빼서 푹 끓였더니 국물도 뽀얘지고 먹기좋게 되었네요^^

그냥도 먹을수 있는 제품이니 쫄깃만 맛을 원하시면 물에 불리거나 오래 끓이지 않아도 되지만, 기존의 푹 익은 홍합맛이 익숙한 분들이라면 오래 끓이시는것이 좋을듯합니다^^

간략한 홍합미역국 레시피도 올려볼게요^^

<재료>

마켓컬리표 건홍합 한봉지, 미역, 멸치, 다시마, 참치액, 국간장


1. 홍합을 따뜻한 물에 불린다.(생략가능)

2. 미역도 따뜻한 물에 불린다.

3. 분량의 물에 멸치,다시마를 넣어 육수를 만든다.

4. 육수가 끓으면 멸치,다시마는 건져내고 불려놓은 미역과 홍합을 투하한다.

5. 국이 끓으면 국간장과 참치액(없으면 생략가능) 으로 간을한다.


국물이 끝~내주는 홍합미역국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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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해조류 6종(냉장)
자연에서 온 신선한 맛
이*희 2016-10-28 0 150
해초를 즐겨 먹는 편은 아니에요.
그런데 나이가 들수록 ㅠㅠ 몸에 좋은걸 먹지 않음 버틸수가 없더라구요.
여자에게 특히 좋은 해조류를 먹어야 겠다는 생각은 늘 있었는데, 마침 마켓컬리를 돌아보던 중 해조류가 저렴한 가격에 팔고있어..덥썩 사버렸죠 ㅎㅎ
욕심이 많아 한 번에 여러가지를 먹고 싶어서 해초 비비고를 선택했구요.

200그램인데 양은 사진에 보이는 정도입니다.
2인분이라고 하는데 저는 워낙 많이 먹는 여자라 ㅎㅎ 혼자 한끼에 다 먹다보니..나중에 입에서 바다냄새가 ㅎㅎ

염장된 제품이기 때문에 찬물에 바닥바닥 여러번 행구고 10분정도 담궈뒀구요.
다른재료 준비하는 동안 10분이 다 가서 다시 물로 씻어내고 무쳐냈습니다~

다이어트 중이라 다른 양념은 많이 안하고..
다만 해조류는 그래도 초장이 어울리기에 ㅎㅎ

드레싱 -초장 3큰술 정도(첨에 한큰술 넣었다가 ㅎㅎ 넘 암맛도 안난서 추가)+레몬즙 약간+참기름 약간 넣어서..조물조물 무쳐냈답니다.

바다의 향이 강하게 밀려오더라구요..
오독오독 씹히는 해조류의 향연에 오감이 즐거워지는 느낌..

마치 제주도 어느 바닷가에 와있는듯한 기분이었어요 ㅎㅎㅎ

초장을 조금 넣어 그런가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있어 고소하고 담백하게 먹었답니다.
해산물은 비려서 안 좋아하는데 비비고 해조류들은 비린맛도 없더라구요^^

닭가슴살 샐러드와 함께 곁들여 먹었는데..채소와도 어울리는 닭가슴살이지만..
해조류와 함께하니 색다른 맛이 나네요^^

칼로리도 낮고 건강에 좋은 해조류! 다들 한번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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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제이식품] 네모난 누룽지 2종
구수한 누룽지 백숙
프렌즈 이*정 2016-10-27 0 135
평소 누룽지 백숙을 좋아해 네모난 누룽지를 넣어 만들어 보았어요.
만드는 법은 아주 간단해요.

1) 물을 담은 냄비가 끓으면 닭을 넣는다.
2) 뚜껑을 닫고 끓이다 닭이 어느정도 익으면 누룽지를 넣어 끓인다.
3) 닭도 누룽지도 잘 익으면 접시에 덜어 소금 후추를 담은 종지와 함께 서빙한다.
+4) 닭죽을 좋아한다면 밥도 추가로 넣어 끓인 뒤 함께 먹는다.

이 누룽지는 정말 맛나요!
특히 그냥 쌀이 아니고 현미쌀이라 그런지 제품 그대로 먹어도 고소하니 맛있지만
누룽지 백숙 끓이는 동안의 닭 익는 냄새보다, 현미 누룽지 넣은 후 냄새가 더 구수한 거 있죠!
닭 끓이는 냄새를 압도했어요.
닭죽을 먹을때도 그냥 죽과 누룽지가 섞여 더 맛있었구요.

그리고 누룽지 공정이 좀 달라졌나봐요. 그 전 것과 좀 달라진 게 왔네요.
색은 좀 더 짙어졌고 식감은 덜 딱딱해져서 이젠 치아가 안 좋으신분이나 나이드신 분도 잘 드실 것 같아요.
전에는 딱딱! 했었는데 지금은 약간 딱파삭! 하는 느낌으로 좀더 부드러워졌어요.
근데 동시에 놓고 비교해서 먹어보니 제 입맛에는 예전 누룽지가 좀더 고소한 맛이 강해요.
아, 그리구 유통기한 표시 위치가 상품 오픈하는 지퍼백 위치고 오픈하기 위해 절취선을 자르면 정확하게 유통기한 표시가 날아가는데,
다른 곳에 인쇄함이 어떤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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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콜리오스] 페타 치즈
짧조름 맛있네요~
라벤더 장*영 2016-10-27 0 143
샐러드에 눈이 내렸네요 ^^
우리집 식탁에는 샐러드가 자주 올라오는데요, 항상 어떤 치즈를 넣을지 부재료는 뭐 할지 고민입니다.
오늘은 페타치즈를 샐러드 위에 뿌려 먹었는데요 짧짤한게 샐러드를 심심치 않게 만들어주네요
예전에 코**코에서 사먹은 페타치즈는 좀 많이 짜서 기억이 안좋았는데,
컬리의 페타는 좀 덜 짜고 담백해서 부담없이 먹었습니다(아예 짠맛이 없진 않습니다, 많이 짜진 않아요~)
재료 : #로메인 #라디치오 #어린잎채소 #견과류 #루꼴라
드레싱 : #올리브유2큰술 #레드와인식초1큰술 #레몬즙1큰술 #이탈리안파슬리다져서1큰술 #설탕1+1/2작은술 #소금후추약간
샐러드는 식탁에 올리기 직전에 만들어놓은 드레싱을 뿌려서 후다닥 잘 섞어서 드시면 됩니다.
미리 드레싱을 뿌리면 채소가 소금에 절인것 처럼 숨도 죽고 보기도 안좋으니까
싱싱하게 살아있는(?) 채소를 드시려면 먹기 직전에 촤라락!!
오늘도 건강하게 한끼를 해결했습니다~~^^
베스트 구매후기 내용
140 유기농 미나리 200g
맛있는 미나리!
이*희 2016-10-25 0 101
얼마전 맛있는 녀석들이란 프로그램에서 문세윤씨가 삼겹살에 미나리를 싸먹는데 ㅎㅎ 얼마나 맛있어 보이던지요.
제철은 아니라지만, 문세윤씨의 먹방을 잊을 수가 없어 바로 마켓컬리에서 미나리를 찾았죠.
역시나 다양한 상품군을 겸비한 마켓컬리에는 미나리가 있었고..유기농이란 말에 안심하며 구입했습니다.

미나리는 알싸한 맛이 있기 때문에 먹기전에 찬물에 식초 1~2방울을 넣은 후 10분정도 우려내면 특유의 쌉싸름한 맛이 나아져요.
싱싱한 미나리는 줄기부분이 초록색인데 마켓컬리 미나리는 다소 갈색으로 변한 것도 있더라구요.
그래도 이 정도는 양호하다고 생각하고 식초물에 담갔다가 문세윤씨처럼 삼겹살에 싸먹었습니다.
와우! 정말 맛있더군요. 삼겹살의 느끼함을 싱싱한 미나리의 향긋한 향이 잡아주더라구요.
마켓컬리서 구입한 맥꾸릅쌈장이랑 싸먹으니 정말 꿀맛!!
덕분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베스트 구매후기 내용
139 [상하농원] 순백색 동물복지 유정란 10구
에그머핀
화이트 양*아 2016-10-24 0 115
이제 자꾸 이 달걀만 사게되네요
후라이를 해먹어도 훨 진하고 맛있어요^^
오늘은! 에그머핀을 만들어봤숩니닽
시트빵은...버터랑 달걀 상온에 뒀다 크림화해서 머랭 쳐놓은 거 섞고
노른자도 살살 섞고...호두분태도 넣고 아몬드 가루도 넣고...소금간!!
이 반죽을 머핀틀 1/3쯤 넣고 저는 베이컨 대신
집에 있던 오리 슬라이스를 가장 자리에 틀처럼 쭉 둘러줬어요
그담 나머지 공간에 요 달걀을 쇽-
그리고 그 위에 후추후추, 치즈치즈^^
옴청 맛있겠죵?!
내일 아침에 살사소스 뿌려먹어야겠어용
베스트 구매후기 내용
138 나트비아 스위트너 3종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요
프렌즈 권*혜 2016-10-24 0 165
원래 에리스리톨을 먹고 있었는데 컬리에 나오니까 반갑고 신기했어요
하지만, 이미 사다놓은 게 아직 많이 있어서 별 관심 없었는데,
문득 밖에 나가서 따뜻한 음료 마실 때 달달한 맛을 살짝 가미하고 싶은 순간 컬리 나트비아가 생각났습니다.
물론 이미 사놓은 걸 작은 지퍼백이나 용기에 담아 다닐 수도 있지만
자칫 가방에 샐 수도 있고, 아무리 작은 통이어도 가방 속에선 부담이 되잖아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결국 휴대용으로 하나 샀답니다.
맛은 기존에 먹던 에리스리톨이랑 당연히... 큰 차이 없고요 ㅎㅎ 맛있어요~!
이제 카페 가서도 시럽 빼주세요- 한 다음 비치된 설탕 집어들고 조금만 넣겠다고 손끝 부들거리지 않아도 돼요~!
요샌 커피 맛이 그냥 그렇거나 아님 맛이 없거나 아님 인스턴트 알커피라서 영 풍미가 안 사는 아메리카노 마실 때
나트비아 스틱 1/3 ~ 1/2 정도 넣어요 (+_+) 그럼 맛없는 커피 특유의 잡맛이 가려지고 먹을만 해지거든요.
그렇다고 단맛이 막 나는 건 아니에요 완전 무가당인 소이라떼나 아메리카노 먹을 때 텁텁한 느낌만 달래는 정도?
그 정도 양만 넣으면 단맛은 안 나고 부드러운 감칠맛 느낌이 나더라고요~!
기존 에리스리톨은 조리시 사용할 때 마지막에 뿌려서 단맛을 조절했는데 이것도 같은 종류니까 마찬가지겠지요?
에리스리톨 개시하신 거 보면서 다시한번 컬리 센스에 감탄하고, 홀린 듯 결제까지 했네요;;
이건 정말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권할 만한 아이템이라고 생각해요! 당을 조절할 필요가 있는 분들에게는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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