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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2 [데체코] 롱 파스타 6종
가지 토마토 파스타 feat.링귀네
프렌즈 이*화 2019-06-19 0 12
남푠에게 칭찬 받았던 파스타 레시피에용!
인터넷에서 본걸 바탕으로 저만의 방식으로 바꿔봤어요 .
토마토 소스와 소고기와 가지는 원래 찰떡 궁합이잖아요
고기가 듬뿍 씹혀 육즙 가득, 허브와 시즈닝으로 풍미 가득~ 링귀네 면을 사용했더니 소스가 더욱 잘 배어들어 정말 맛있었어요!

1. 소고기를 갈아줍니다. 듬뿍듬뿍! 고기가 많으니 더 맛나요. 맛술, 후추, 소금으로 밑간
2. 가지를 동그랗게 썰어주고 키친타올로 수분 살짝 제거 후 프라이팬에 구워줘요. 소금 후추도 뿌려주고요
3. 방울 토마토 반으로 썰어서 준비하고 양파도 촙촙촙 잘게 썰어서 준비해요
4. 마켓컬리 데 체코 링귀네 파스타면을 익힙니다(7-8분 끓이니 딱 알덴테!)
5. 면이 익는 사이 소스를 만들어요.
다진마늘,양파를 볶아서 향을 내주고 소고기 넣고 같이 볶아요 소금 후추 바질 로즈메리 월계수잎 넣어 잡내 날리고 향긋하게 해줬어요. 그담에 시판 토마토 소스 넣고 같이 익혀요. 이 때 페페론치노 5알과 브루스케타 시즈닝 같이 넣어 끓였어요
6. 그 사이 익은 면에는 올리브유 뿌려주고 기다립니다.
7. 익혀놨던 가지랑 방울 토마토 5번소스에 넣고 30초 정도 버무린 후 6번 링귀네 면을 같이 넣어 소스가 밸 수 있도록 버무려주세요 (면수 2국자 추가)
8. 그릇에 담고 올리브유랑 파슬리가루 뿌려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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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1 [태우한우] 한우 1+ 냉장 홍두깨 (육전용)
진주에서 먹어본 맛이 그리워서 만든 육전!
권*예 2019-06-17 0 5
진주에 여행가서 육전을 맛 본 적이 있었는데, 그 맛이 고소하고 부드러워서 가끔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태우한우의 홍두깨살을 구매해서 육전을 만들어봤어요.
육전은 말그대로 고기가 다하는 요리라, 냉장인 점이 참 만족스러웠고 적당히 숙성되어 정말 부드러웠답니다.

고기에 후추와 소금을 아주 약간씩 뿌리고 잠시 재웠다가 가볍게 밀가루, 계란물에 적셔줬어요.
팬에 기름을 적당히 두르고 고기를 올린 후, 핏물이 살짝 올라오는 순간 한번만 뒤집어서 완성!

손재주가 아주 뛰어나지는 않아서 예쁜 고명까지 올려서 부치거나 흠없는 노오란색을 만들어내지는 못했지만 아주 맛있었어요!
(몇 점은 계란물을 묻히지 않고도 구워봤는데 살살 녹았어요! :) )

두께도 적당해서 찢기지 않았고, 양도 2명이 넉넉할 정도로 만족스러워요.

육전이라는 음식이 조금 손이 가서 귀찮은 면이 있지만 또 살 것 같아요. 다음번엔 진주 냉면 스타일로 냉면 위에 얹어 먹어보고 싶네요!

* 그리고 좀 더 예쁜 노란색의 육전을 만들기 위해서는 계란물을 만들 때 노른자를 더 넣으면 좋다고 해요. 계란 2개+노른자 1개, 이런 식으로요. 맛도 좋고 예쁜 육전 맛있게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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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0 [Kurly] 깐 메추리 유정란
최고의 밑반찬인 메추리알장조림을 손쉽게 만들었어요!
프렌즈 박*미 2019-06-17 1 9
계란장조림, 소고기장조림, 메추리알장조림
3대 밥도둑(?)이죠? 제 맘대로 기준이에요 헤헤,, 간장이 잘 배어든 장조림은 다른 반찬이 없어도 밥이랑 정말 맛있게 한끼 뚝딱할 수 있고, 냉장고에서 보관도 열흘정도 거뜬해서 너무 좋은 거 같아요.
사실 메추리알을 삶는 건 어렵지 않지만 껍질을 까기가 꽤 귀찮고 손 다치기도 쉽잖아요. 컬리에서 깐 메추리알을 파는 걸 보고 바로 구입했어요.
게다가 컬리 메추리알은 노른자도 치우치지 않게 잘 삶아져 나와서 겉도 깔끔하고 망가진 아이도 없더라구요.
소고기랑 같이 소고기메추리알장조림으로 만들어도 좋지만
미리 준비해둔 소고기가 없었던 지라 메추리알로만 장조림을 만들어봤어요.

*메추리알장조림*
재료
메추리알 270g(컬리 깐 메추리 유정란 한봉지 양이에요)
물 150ml
간장 6큰술
설탕 2큰술
올리고당 2큰술
미림 2큰술

만드는 방법
1. 깐 메추리알은 채에 받쳐서 여러 번 깨끗이 씻어서 준비해주세요.
2. 냄비에 메추리알과 위 재료에 적어 놓은 양념을 넣어주시면 되는데요. 물은 150ml정도 넣어주고 간장, 설탕, 미림, 올리고당을 재료에 기재한 양만큼 넣어주세요! 1큰술은 15ml랍니다. :)
3. 꽈리고추나 마늘을 같이 넣어서 졸여주셔도 맛있고, ***소고기랑 같이 하실거면 사태나 홍두깨살 400-600g 정도를 준비하시면 되는데 메추리알과 소고기는 따로 조리해서 합쳐야 해요.
핏물을 뺀 고기를 따로 삶는데 냄새를 잡아줄 월계수잎, 통후추, 통마늘, 대파, 등을 넣고 30분 이상 푹 삶아줘야 좋아요. 저는 메추리알로만 조리했기 때문에 메추리알장조림 기준치 양념재료를 기재했구요! 고기가 추가될 경우 비율에 맞게 양념양을 늘려주세요!
4. 분량의 양념들을 다 넣었으면 센불로 한번 팔팔 끓여주시구요.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서 국물이 거의 없어질 정도로 졸여주시면 되요. 거품이 보글보글 올라오는데 따로 건지지 않아도 식으면서 사라져요. 저는 살짝 심심하게 하고 싶어서 간장국물이 자작하게 남아 있을 때 껐구요. 간장국물을 함께 보관해서 메추리알도 촉촉하게 해주고, 밥 비벼먹어도 좋아요. :)

따로 복잡하지 않아서 재료를 다 넣고 끓여준다고만 생각하시면 돼요.
아주 쉽고 빠르답니다.
컬리의 깐 메추리알 덕에 아주 간단하고 편하게 반찬 하나를 뚝딱 완성했네요! 꼭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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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9 [컬리] 동물복지 백색 유정란 10구
고소~한 계란으로 김밥 + 계란국.. 최고
화이트 최*정 2019-06-17 1 7
컬리에서 파는 계란은 확실이 싱싱하고 고소합니다.
늘 믿고 먹는 계란이에요..
항상 계란후라이나 계란말이만 해먹다가 이번엔 좀 손이 많이 가도 김밥을 만들어봤어요

< 김밥 >
1. 김밥김, 햇반, 참기름, 깨소금, 맛소금, 단무지, 시금치,
우엉, 김밥용햄, 맛살, 계란3알 준비
2. 햇반은 데운 후, 참기름 깨소금 맛소금을 넣고 밥을
비벼줍니다 그리고 밥을 식혀주세요
3. 시금치는 다듬어서 데쳐준 후 국간장과 참기름만 넣고
양념해주기
4. 동물복지유정란은 3알을 잘 풀어준 후, 맛소금 조금 넣어 간
해주고 계란말이 하듯이 해준 후 식히기 -식으면 6등분 자름
5. 김밥용 햄과 맛살은 먹기좋은 사이즈로 잘라준 후 살짝 볶기
6. 준비된 재료들은 한 곳에 모아둔 후, 김밥김을 김발에 펴기
7. 밥을 김 위에 얇게 핀 후, 재료들을 가지런히 내 배
앞쪽으류 오도록 논 후, 살살 말아주면 끝.
8. 다 말은 김밥에는 참기름을 겉 면에 살짝 발라준 후 칼로
안터지게 한입 크기로 썰면 끝

< 계란국 >
1. 계란 2알, 새우젓, 대파 (잎 부분), 다시마, 육수용멸치준비
2. 다시마와 멸치를 넣구 육수를 낸다
3. 육수가 끓을동안 동물복지유정란 2알은 잘 풀어준다
4. 육수에서 다시마와 멸치를 건저내고, 풀은 계란을 냄비에
살살살살 저어가면서 넣어준다. 그래야 부드러움.
5. 간은 새우젓으로 하고, 후추를 톡톡 넣어준다
6. 한소끔 끓으면 대파를 넣어서 숨이 죽으면 불을 끊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금밥 김밥과 계란국을 만들었어요.
확실히 계란이 싱싱하고 좋으니까 김밥이나 국이 모두 고소하고 맛있네요..
모두들 맛있게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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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8 [삼진어묵] 부산 원조 어묵 5종
저의 최애 어묵
프렌즈 남*빈 2019-06-17 0 5
다이어트 식단 관리하느라 단백질 챙겨먹는거 너무 힘든데 제가 평소 어묵을 엄청 좋아해서 어육 함량 높은거로 찾아보니까 이 어묵이 어육함량이 엄청 높더라구요!

그냥 다이어트할 때 양배추 같은 야채들이랑 볶아먹어도 맛있고 라라스팜의 쌈두부랑 월남쌈처럼 싸먹어고 맛있어요. 김밥에 넣어먹어도 맛있고요 ㅠㅠㅠ
식감이 그냥 어묵은 쓰윽 부드럽게 씹힌다면 이건 정말 뽀득뽀득 진짜 달라요. 꼭 드셔보셔야 해요.
제가 다이어트 레시피 몇 개 알려드릴께요!

1) 바질 어묵 야채볶음
준비물: 양배추, 파프리카, 청양고추, 천오란다, 바질페스토
1. 양배추를 얇게 채썰고 파프리카를 스틱 모양의 반으로 썰고 청양고추도 썰어요. (청양고추는 자유에요! 전 매운맛을 좋아해서)
2. 어묵의 식품첨가물을 제거 하기 위해서 끓는 물에 넣고 잠시 데쳐요.
3. 데친 어묵을 적당한 크기로 썰어요.
3. 팬을 가열하고 적당히 열이 올라오면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야채를 넣고 볶아요.
4. 야채가 적당히 익으면 어묵을 넣고 볶다가 바질페스토를 한스푼 넣고 살짝 볶아요.
5. 후추 뿌려서 마무으리~!

2) 어묵, 얼린두부 월남쌈
준비물: 얼린두부, 천오란다, 파프리카, 송화버섯
1. 얼린두부를 큐브 모양으로 썰어서 에어프라이어에 170도 10분 정도 돌려요.
2. 어묵은 위와 같이 데쳐요.
3. 파프리카를 스틱 모양으로 썰고 향이 좋은 송화버섯을 올리브오일에 볶아요.
4. 쌈두부를 준비하면 끝! (쌈두부를 다른 접시에 담아서 사진에 없네요ㅠㅠ)

3) 어묵김밥
준비물: 천오란다, 김밥김, 계란지단, 당근, 상추, 잡곡밥
1. 천오란다를 데쳐요.
2. 계란 2개를 이용해서 계란 지단을 만들어요.
3. 당근은 올리브오일에 살짝 볶아요.
4. 김 위에 재료를 올려 싸면 끝이에요!

위의 레시피들 따라해보세요 정말 맛나요 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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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7 [선다운] 세미드라이 토마토 2종
오이 풀에 노란 토마토 꽃
화이트 이*유 2019-06-17 0 14
전 토마토 별로 안좋아해서 언니 먹으라고 샀는데
그런 제가 먹어도 맛있어서 후기 써용 :)

- 향
허브 향에 토마토 향이 버무러져서 향긋하면서 새콤하게 터지는 토마토 향!
오일 베이스로 별도의 소스 없이 촉촉한 샐러드를 만들 수 있어요 ㅎㅎ

- 맛
생 토마토는 뭔가 특유의 맛이 강해서 거부감이 들었는데, 얘는 세미 드라이로 반 건조되고 향신료로 가미가 되서 그런지 별도의 조리 없이 샐러드로 먹었는데 식욕이 돌고 땡기더라구요. 새콤함은 표정을 찡그리지 않고 은근히 식욕이 돌 정도라 딱 적당해요. 간도 생으로 먹으면 적당할 정도에요. 짜거나 싱겁지 않은,.

- 식감
쫀쫀하고 통통하게 반 건조되서 찰져요!

- 양
생각보다 많아서 샐러드로 먹는다면 2명이서 2끼는 충분히 먹을 양이에요. 요리를 한다면 1이나 1.5디쉬에 쓸 정도

- 응용 요리
가볍게 파스타 면 삶아서 양파랑 같이 스파게티 해먹어도 맛있을 것 같아요. 알리오 올리오와 토마토 스파게티 사이로? ♪.*(( ??´?`*?? ))+·*

에피타이저는 보는 맛도 중요하잖아요.
샐러드도 얼마나 예쁘게요 ㅎㅅㅎ 노란 토마토에 오이를 곁들이니 마치 꽃 밭에 온 것 같아요,,

간단히 크래커 위에 핑거푸드로도! ?˚+*(* 0?0)?˚+*
크림 치즈 조각과 요 세미 드라이 토마토 조합이나
오이와 토마토 조합으로 노란 토마토, 빨간 토마토 모두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별 기대 안하고 산 제품인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곧 재구매할려구요 ♡(? ? ? ? ) 이번엔 언니가 아닌 나를 위해 사서 파스타 해먹을 거에요 ㅎㅎㅎ

여러분도 을매나 예쁘고 을매나 맛있는 세미드라이 토마토 한 번 먹어보세요~~

그럼 또 생각날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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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6 [탁가온] 양념통 8종
4가지 색상 모두 구매했어요.
프렌즈 이*정 2019-06-16 0 81
드디어 내 손에 들어온 탁가온 양념통들!

양념통 치고 비싸게 느껴지기도 했고,
처음에는 길다란 L사이즈가 그립감도 좋을 것 같고 일자 젖병 모양같은 것이 예쁜 것 같았는데
보다보니 짤똥한 S사이즈도 귀여운 것 같고.. 생각보다 용량과 사이즈가 큰 것 같고..
색조합은 어떻게 살까? 이래저래 째려만 보다가 마침 세일도 하길래 사이즈 마음 정해서 깔별로 전부 구매했습니다.
하나씩 하나씩 천천히 장만하려고 했는데 세일의 힘 ㅋㅋ

세라믹과 참나무 원목 뚜껑의 조합이 차분하면서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해서 주방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아주 좋네요.
양념통 하나당 박스 내에 여러 조미료들이 인쇄된 네임스티커도 있었지만 깔끔하게 쓰고 싶어 그냥 색으로 구분하며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사이즈는 6.5 X 6.5 X 12cm 으로 2인 가족에게는 역시 S사이즈가 맞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S도 꽤 많이 들어가거든요.
약간 짧고 통통한 아기 젖병 사이즈 정도? 화이트 색상이 특히나 부드러우면서 화사한 크림화이트 색상이라 예뻐서 마음에 들어요.

실리콘 패킹 교체용을 옵션에서 함께 판매하고 있어 좋지만, 참나무 원목 뚜껑은 부분 판매가 되지 않아 뚜껑 훼손되지 않게 사용해야해요.
뚜껑은 구멍이 큰 구멍, 작은 구멍 2가지 사이즈의 홀이 있어 양념 조절에도 용이합니다.
세라믹 부분 찍힘이나 까짐, 들뜸 없이 잘 만들어진 양념통이에요. 후기들 봐도 다들 양품이고 불량률은 낮은 듯!
부엌에 나란히 세워놓으니 4가지 모두 색감 정말 따뜻하고 모던한 분위기 마구 자아내요.
너무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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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5 [청산바다] 완도 전복 6종
전복죽!
프렌즈 김*래 2019-06-16 0 28
전복죽이 먹고싶어 구매했습니당.

** 전복죽 만들기
1. 칫솔로 박박 닦아서 깨끗하게 씻어주고
2. 숟가락을 이용해서 껍데기와 몸통을 분리해주세요
(힘이 좀 필요한데, 숟가락을 돌려가시며 조금씩 떼낸다는 느낌으로 하면 좀 더 수월해요)
3. 내장과 몸통을 분리해주세요~
4. 몸통 윗쪽에 이빨을 제거해줘야 하는데, 윗부분을 밀어보면(?) 이빨같이 뭐가 있는데 그부위를 가위로 뜯어주세요! 딸려나오는 분비물? 같은것들도 다 꼼꼼하게 제거해줍니당
5. 몸통을 원하는 크기에 맞게 잘라주세요~~
6. 냄비에 미리 불려둔 쌀을 넣고 참기름 쪼금 넣고 쌀알이 좀 투명해질때까지 슬슬 저어가며 익혀주세요. 물은 계속 조금씩 넣어줘도 되요!
7. 어느정도 끓어오르면 손질한 전복을 넣고 섞어주세요~ 국간장이나 소금으로 취향에 맞게 간도 해주세요.
(중간중간 냄비에 쌀이 달라붙지 않게 물을 계속 넣어주세요)
8. 따로 떼 놓은 내장도 넣어주세요. 녹색빛의 전복죽을 원하시면 내장을 갈아서 넣어주세요!
9. 쌀이 퍼지도록, 물을 더 붓고 뚜껑 덮고 약불에 두세요
중간에 끓어올라 넘칠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10. 원하는 식감으로 다 익었다 싶으면 먹을만큼 접시에 담아 참기름 조금 더 뿌리고 통깨를 올려 완성*.*

다들 맛있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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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4 [서강유업] GABA 라이스밸리 쌀우유 2종
첫번째 구매는 오트밀크와 비교/두번째 구매는 쟁여두기
이*림 2019-06-15 0 27
* 극히 주관적인.. 솔직한 느낌 그대로 쓰는 구매자
* 건강식 좋아하는 아내와 초딩입맛 남편 부부의 리뷰

<두번째 구매 후기>
네.. 맞아요. 세일 끝나기전에 미리 여러개 쟁여두었습니다.ㅋㅋ 근데...더 사서 쟁여두고 싶네요...ㅠ 유통기한이 길고 상온보관이 되서 비상음료로 딱이거든요 ㅋ

색깔도 보이지요? 투명한 감이 살짝있는 라이스밀크보다 진해요. 오트밀크랑 비슷한 진한 색감과 다른종류의 고소함이 있습니다.

오늘 아침 메뉴로 마켓컬리에서 구매한 야미요밀 쌀빵샌드위치랑 같이 먹었는데요. 이번에 가바밀크를 따뜻하게 데워서 먹어보니.. 아주 잘 어울리고 고소함이 더 살아나는 것 같아요. 오트밀크 마실 때 따로는 잘 안마셨었는데 요건 따로 마셔도 맛있네요. 적은 용량은 남편 일하러 나갈 때 빈속에 가지말구 요거라도 가져가라고 하려구요. 포만감도 주고 간편하니 좋아요^^

가바밀크 활용법~!
1. 오트밀죽: 오트밀 넣고 전자레인지에 넣고 2분. 그리고 방치1분이면 일반 맹물보다 더 고소함

2. 시리얼: 우유 못마시는 사람은 시리얼에 넣고 먹으면 고소하니 좋아요 .

3. 파스타나 스파게티에 면수나 육수대신 넣어도 좋아요.

4. 과일 주스 만들 때 우유나 물대신 넣어서 갈아 마시면 훨씬 고소하고 깔끔해요.(바나나.+과일.야채 (딸기.키위.케일 등)+ 가바밀크 넣고 휘리릭 갈아마시기. )

5. 베이킹 할 때도 우유대신 넣어서 만들면 좋구요
저는 보통 간편하게 쌀팬케이크 만들 때도 잘 활용해요.

메밀가루4스푼. 쌀가루4스푼. 바나나2개. 계란2개. 가바밀크2스푼(걸죽한 정도봐서 조절하기). 소금 전부 믹서기에 넣고 갈아서 후라이팬에 반죽넣고 부치면 완성

6. 아이스크림 만들 때: 가바밀크 넣고 만든 과일주스를 냉동실에 넣고 한두시간마다 긁어주면 맛난 샤베트 맛이 나요. 우유대신넣어도 맛있답니다~^^

7. 가바 브라운라이스 밀크티 만들기
가바밀크에다가 루이보스티백넣고 따뜻하게 우려내어 마시면 밀크티 못지않아요^^

<첫번째 구매 후기>
같은 회사 제품인 오트밀크를 평소에 마시고
라이스 밀크도 마셔봤어요.
일반 라이스밀크보다 오트밀크가 더 고소해서
20개정도 쟁여놓고 거의 다 마셔가는 중에
가바브라운라이스밀크를 발견했네요.
게다가 할인중이고 다른 곳보다 저렴해서 얼른 맛보기로
구매했지요. 그 다음날 새벽에 바로 맛볼수 있다니..
인터넷구매를 자주 이용하는 저에게도 신세계같네요.

맛은 라이스밀크보다 훨 고소합니다.
오트밀크랑 다른 고소함일뿐이지
오트밀크보다 밍밍하지 않아요~!!
오트밀크에 시리얼 말아먹기 좋아하고
일반라이스밀크는 맛없다고 안마시는 남편도
고소하다며 잘 마시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오트밀크만 먹어서 그런건진 몰라도..
이게 더 제 취향이 되버린 것 같아요.. 그래서 쟁여놓으려구요. 세일 끝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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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3 [존쿡 델리미트] 바베큐 백립
촉촉한 존쿡백립은 진리입니다
백*성 2019-06-15 0 46
맛 4.5 / 식감 5 / 양 3 / 배송 5
안녕하세요~! 컬리 이용한지 얼마 안된 신입입니다ㅎㅎ
제가 초딩때부터 입맛이 비싸진 이유가 이 백립때문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아웃백에 가면 꼭 먹었던 음식이거든요! 그래서 주문한 것 중에 제일 기대했던 제품이기도 하네요@-@
일단 맛만 보자면 어릴 때 대부분 한번은 드셔보셨을텐데 급식에 나오는 합박스테이크의 소스에서 케찹맛이 조금만 들어간 듯한 맛이였어요. 저는 원래 돈가스 먹기전에 돈가스 소스를 먼저 먹어보고 설렁탕 먹기전에 깍두기를 먹어보는 그런 사람이였는데 소스에 엄청난 기대를 하고 있던 저는 많은 아쉬움을 느꼈죠ㅠ.ㅠ항상 먹어보던 맛이였으니깐요....근데 또 조아하긴 해서ㅋㅋㅋㅋ괜찮았습니당
근데 여기서부터 매우 중요합니다!!! 일단 뼈 사이사이를 잘랐는데 오마이갓.... 이미 보기에도 엄청난 부드러움이 보이길래 한번 씹었는데 얼마 씹지 않고 넘겼을정도로 정말 부드러워서 저를 지금 당장 누가 뺨을 치더라도 웃을정도로 맛있는 맛이였어요ㅎㅎㅎㅎㅎ헤헤
양은 음...살 쬐금 먹다보면 얼마안가 뼈를 빨아먹고 있는 제 자신이 보여서 많이 아쉬웠답니다 흐규ㅠㅠ
배송은 역시 컬리배송!!! 타 업체에선 느낄 수 없을정도로 식품배송에대한 언제올지 걱정도 안되고 너무 빨라서 정말 대단하다 생각했습니다ㅎㅎ
암튼 컬리 만세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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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2 [SEMIWON] 사천 마라탕면
생각보다 실해서 깜놀한 마라탕면 후기!
화이트 김*희 2019-06-14 0 125
저는 탄탄면이랑 마라탕면 샀는데 탄탄면 먼저 먹었어요
근데 너무 맛있어서 기대를 품고 오늘 마라탕면을 먹어보았답니다.
육수 중탕하는데 안에 뭔가 많이 들어있어서 일단 기대가 되었고 포장을 뜯어 담아보니 생각지도못한 건두부나 푸주 피쉬볼 등등 들어서 깜놀했네요 ㅎㅎ
저는 이거 먹으려고 어제 컬리에서 고수를 주문해서 뿌려먹었어요. 너무 잘어울리는 한쌍이에요 역시!
아낀다고 한뿌리만 넣었는데 한팩 다 넣을걸 그랬네요 ㅎ
양은 여기 적힌건 1-2인분인데 사실 거대한 한끼로 두명이 먹는건 좀 무리구요, 저는 남편이랑 간단하게 먹으니 딱 맞았답니다. 그리고 다먹은 국물에 밥도 말아먹으니 너무 맛있더라구요! 숙주, 청경채 등이 씹히는 맛도 너무 좋았고 무엇보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건두부와 푸주가 깔끔한 맛으로 느껴질 수 있어서 좋았네요.
그리고 우리가 마라샹궈 식당에서 먹는 그런 마라의 맛을 기대하면 좀 실망할수 있을듯 해요. 이건 모두의 기호에 최대한 맞게 나온 식품이라 많이 안넣으셨나봐요.
계속 먹다보니 마라의 맛이 조금 느껴졌는데 이건 제가 그 맛을 알아서 느껴지는 정도였던것 같네요!
아무튼 이건 비상식량으로 냉동실에 넣어놨다가 후다닥 해먹기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추천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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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1 [매일] 연유 2종
더운 날엔 아이스연유라떼 한잔 해요~
신*용 2019-06-14 0 28
평소에 달달한 걸 좋아해서 이것저것 마시다가 요즘 푹 빠진 연유라떼.

연유라떼는 말 그대로 연유를 넣은 것인데요,
마트에서 구입해보니 유통기한이 임박해서 몇 번 먹지도 못하고 버린 기억이 있어서
컬리도 그럴까?? 긴가민가하다가 작은 사이즈가 있어서 혹시 몰라 작은 걸로 구입했어요.

근데 왠걸?? 유통기한이 8개월가량 넉넉하게 남아서 실컷 먹을 수 있겠더라구요.
작은 사이즈지만 은근 양이 많아요.

튜브 타입이라 쉽게 짜기 편한데 연유가 묽다보니 뚜껑 열때마다 훅 나오더라구요.
세워두지 마시고 눕혀두고 사용해야되요. 눕혀두니 뚜껑 열 때 확 안나오더라구요.

맛은 건강한 단맛이라고 해야될까요? 단걸 좋아하는 제 입엔 칼로리 줄인 단맛이라고 해야되나?

그럼 아이스연유라떼 만드는 법 알려드릴게요!
워낙 쉽지만,

1. 에스프레소에 연유 4티스푼을 넣고 연유가 잘 녹도록 잘 섞어준다.
(혹시 더 단맛을 원한다면 추가로 연유를 넣으시길.)
2. 얼음 및 냉수를 넣어 차가운 농도를 조절한다.
3. 뜨거운 여름을 잘 견디기 위해 맛있게 마신다~

연유를 넣으면 믹스커피 맛이랑 비슷하게 나서 믹스커피 즐겨드시는 분들한테 괜찮을 거 같아요.
커피 종류에 따라 신맛이 날수도, 고소한 맛이 날수도 있으니 취향 것 즐기시면 좋을 거 같아요.

저는 또 아이스연유라떼 마시러 갑니다~
베스트 구매후기 내용
2450 [상하] 더블업 모짜렐라 슬라이스
맛있는 치즈
화이트 권*교 2019-06-13 0 20
더블업이라 정말 치즈가 더 두꺼워서 쭉쭉 늘어나요~~
그렇다고 많이 느끼하지도 않고 부드러워요
컬리에서 산 다른 재료들이랑 토스트도 만들어 먹고 사진에는 없지만 라자냐도 만들어 먹었어요

토스트는 [처음 만나는 진짜 식빵]을 이즈니 버터로 살짝 굽고 취향 따라 딸기잼이나 케찹 바르고 존쿡델리미트 [카나디언 베이컨], 그리고 이 치즈 올려서 바나나랑 토마토 곁들어 먹었어요
정말 맛있어요~
카나디언 베이컨이랑 토스트 세트인 것 마냥 크기도 딱 맞더라구요 마지막 사진 치즈 밑에 베이컨이 있어요!
베이컨은 차갑게 해서 그냥 먹어도 된다고 써 있어서 앞뒤로 살짝씩만 구웠어요
치즈는 전자렌지에 10초 정도 돌리면 알맞게 녹아서 잘 늘어나요~
특별한 재료 없이도 맛있는 토스트 만들 수 있어서 좋아요!

라자냐는 라자냐 면 대신 가지랑 애호박을 사용해 봤어요
이것도 컬리에서 산 루스티켈라 [토마토 올리브 파스타 소스]랑 애호박, 가지, 그리고 이 치즈로 만들었어요
1.4인 기준으로 가지랑 애호박 1개씩 길게 슬라이스 한 뒤 소금 살짝 뿌리고 10분 뒤에 키친타올로 물기를 제거해요
2. 깊은 프라이팬에 기름 두르고 마늘을 볶다가
루스티켈라 파스타 소스 1병, 간 소고기 300g, 잘게 썬 양파 반 개 넣고 센 불에 빠르게 볶아줘요
3. 1의 가지랑 애호박을 그릴에 구워요
4. 오븐용 그릇에 파스타 소스 살짝 바르고
가지-2에서 만든 소스-치즈-애호박-소스-치즈 순으로 올리고 마지막에 피자치즈 뿌려서
깊은 팬에 뚜껑 덮고 중불로 10분 정도 기다려 주면 완성!
(너무 오래하면 물이 많이 생기니 주의하세요^^)

취향대로 재료를 바꿔서 라자냐 만들었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여러분도 이 치즈로 다양한 요리에 활용해 보세요~
다 맛있어요^^
베스트 구매후기 내용
2449 [설성목장] 무항생제 1등급 한우 꽃등심(구이용)
꽃처럼 피어난 마블링에 풍부한 육즙이란 ♡
송*인 2019-06-13 3 45
마켓컬리에서 평소에 간식으로 먹을 과일 위주로만 보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고기를 주문해봤어요!

한우 하면 등심이고, 등심 하면 꽃등심이죠 ♡
인터넷으로는 고기를 주문해본 적이 없어서 조금 걱정했지만,
전날 오후에 주문해서 다음알 새벽배송으로 오전 5시 넘어서 문자온 것을 보고 그런 생각은 싹! 잊혀졌어요:)

포장은 안전하게 보라색 뽁뽁이에 담겨 왔고,
신선함을 위한 비닐포장과 워터팩으로 아침에 확인할때도 시원~ 하더라구요 ㅎㅎ 신선도는 문제 없어요!

그담으로 제일 중요한 고기를 보면 맑은 붉은빛에 꽃처럼 피어잇는 마블링이 참 먹음직스러웠어요;)

집에 있는 팬에 구워먹었는데, 구이용이라 얇아서 금방 구워지고, 소고기는 오래 익히면 안되니깐 앞뒤로만 잘 구운 다음에 잘라서 먹었어용 ㅎㅎ

집에 이렇다할 시즈닝이 없어서 그냥 소금만 솔솔솔~
뿌려줬는데요, 한우 꽃등심이니까 별다른 시즈닝이 사실 필요 없더라구요!

입안에 넣으니 한우 특유의 향미와 육즙이 확! 풍기고
잘 구웠는지 ㅋㅋㅋ 부드러워서 앉아가지구 한번에 다 먹어버렸네용....

암튼 재구매 의사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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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8 도라지청
기침할때 한숟가락씩
김*지 2019-06-13 0 23
잔기침을 한달 넘게 하는데 병원가서 약을 오래먹어도 기침이 잘 안낫더라구요~ 도라지가 기관지에 좋다고 해서 구매했어요! 처음엔 도라지 사서 청을 직접 담가먹을까 하다가 넘 힘들거 같기도 하고 ㅎㅎㅎ이미 만들어진 제품이 많아서 골랐어요
이 제품은 도라지가 100%라서 좋아요! 꿀이나 과일 아무것도 안들어간 도라지 그 자체!
받자마자 처음엔 따뜻한 물에 진하게 타서 먹었어요
맛은 약간 군고구마 껍질을 우려낸맛? 달지 않지만 많이 쓰지도 않았어요
대신 저는 이걸 물에 타서 한잔 다 먹기가 좀 버거웠어요ㅠ물을 적게 타야 좋을 것 같아요(물이 많을 수록 마셔야되는 양이 많아서 힘들었어요)

요즘은 그냥 티스푼으로 한스푼정도 떠먹어요!
첫맛은 달짝지근해요~그래서 오! 달다 괜찮네! 하고 목에 넘길때쯤 엄청 쓰답니다 ㅎㅎ근데 이렇게 먹는게 전 더 편해서 사무실 책상에 두고 하루에 두어번 먹고 있어요

쓴거 아예 못드시는 분들은 배랑 꿀이 섞인 제품이 훨씬 먹기 편할거 같구요, 전 도라지의 효과를 느끼고 싶어서 도라지 100%인 이거 선택했어요 ㅎㅎ
효과가 기대됩니다! ㅎㅎ
베스트 구매후기 내용
2447 [삼삼해물] 자연산 돌문어
타파스 요리
더퍼플 양*아 2019-06-13 0 65
스페인식 문어감자 샐러드 해봤어요!
전에 엄마한테 이 문어 보내드렸을 땐
엄마가 아기머리만한 게 왔다고 비웃었는데...
저는 엄청나게 큰놈으로 받았어요!!
주방가위랑 같이 놓은 사진 보시고 크기 참고하셔요

타파스 요리를 할 문어는 물보다 올리브유에 삶으시면 풍미 업업
훨씬 맛납니다
삶아낸 기름은 요리에 그대로 활용하시면 되고
기름 아래 가라앉은 육즙은 빠에야 만드실 때 그대로 활용하셔요

레시피 공유합니당

1. 우선 문어는 머리 뒤집어서 내장 떼내고 이빨 떼내고 눈알 두개 제거하시고 ㅋㅋㅋㅋ
굵은 소금에 바락바락 한번 빨고난 후
밀가루로 두번 더 바락바락 빨래하듯 빨아주셔요
이 과정 거치면 빨판도 깨끗해지고 미끌한 점액이 다 제거돼서 보송보송한 문어가 됩니당

2. 냄비에 올리브유 넉넉히 채워주시고 이탈리안파슬리 줄기부분, 딜, 통마늘, 월계수잎, 페퍼론치노 넣고
1번 세척과정 끝낸 문어를 머리부분부터 넣습니다. 그리고 뚜꼉 연 채로 문어 색이 빨갛게 될 떄까지 익혀주세요.
문어가 빨갛게 어느정도 익으면 문어 자세를 좀 바꿔주시고 뚜껑 닫고 30분 삶아줍니다. 중약불로요!

3. 2번 과정 끝낸 문어는 뚜껑 열고 10분 더 삶아주세요.

4. 삶아낸 문어는 바트에 옮겨 식혀주세요. 뜨거운 채로 바로 자르면 육즙이 다 빠져 맛이 없어요

5. 문어가 식는 동안 감자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 소금물에 4분 정도 데쳐주세요. 설컹한 식감 남아있을 정도로요

6. 팬에 문어 삶아낸 올리브유 두르고 감자를 볶아주세요. 이때 이탈리안 파슬리 잎 부분 다져서 뿌려줍니당.

7.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 문어도 데우신다 생각하고 다시 볶아주세요

8. 6번 감자와 7번 문어를 그릇에 옮긴 후 파마산 치즈 솔솔 갈아 뿌려주시고 훈제 파프리카 파우더 솔솔 뿌려서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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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6 [새로미부산어묵] 게맛살
게맛살 달걀 볶음밥 (feat. 컬리 식재료)
라벤더 박*성 2019-06-13 0 33
새로미 게맛살 먹어보면 일반 게맛살 못 먹죠~ 첨가물이 없어 아이들과 어르신들께 안심하고 드릴 수도 있고요

일본식 냉채 하려고 게맛살 샀는데, 남은 3줄 가지고 마카롱여사님 인스타에서 본 볶음밥 해봤어요. 어쩌다보니 다 컬리에서 산 식재료에 컬리에서 산 스켑슐트 사각팬에 볶았네요 ㅎㅎ

간단하면서 참 맛이 좋아요~ 김밥싸고 남는 걸로 해보세요 ^^
전 오늘 혼점으로 만든거라 1인분 기준입니다

재료 (1인분):
새로미 게맛살 3줄 1cm 정도 크기로 썰기, 상하농원 유정란 1개, GAP대파 5줄기 쫑쫑 다지기, GAP 마늘 2톨 슬라이스, 냉장고 속 찬밥, 게랑드 가는 소금, 콤투아 후추 (요 후추 진~~~짜 향이 좋고 마지막에 쓱쓱 갈아주면 요리가 업그레이드되요)

만드는 법:
- 달걀은 작은 볼에 풀어서 뜨겁게 달군 팬에 기름 두르고 튀기듯 익힌다. 익힌 달걀은 그릇에 덜어놓을 것 (마카롱여사님은 채에 받혀서 기름을 빼줬는데 전 귀찮아서 그냥 그릇에 넣었어요 ㅋ)
- 같은 팬에 슬라이스한 마늘을 살짝 익혀준 뒤, 파와 게맛살을 넣고 볶다가 찬밥 넣고 볶아준다
- 익혀놓은 달걀을 넣고 뒤지개로 잘게 잘게 부수듯 볶은 밥과 섞는다
- 소금, 후추로 간을 해준다

스켑슐트에 볶으면 수분없이 고슬고슬한 볶음밥이 되요. 냉털 볶음밥으로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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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5 [씨클레버] 주꾸미 갑오징어 볶음
더 맛나게 볶음밥으로~
김*미 2019-06-13 0 25
주꾸미랑 갑오징어 볶음은
매운 걸 잘 못 먹는제 입맛에는 약간 매웠지만 너무 달거나 하지 않아서 오히려 좋았고요, 처음 시켜봤는데 괜찮아요! 오징어랑 주꾸미도 풍성하게 들어있어서 만족합니다.

포장은 역시 쿨콜드체인 컬리답게 잘 되어와서 아침 출근번에 냉장보관 해놨다가 퇴근하고 해먹었어요.

보다 덜 맵고 맛나게 먹는 방법을 소개 합니다.
사진을 잘 못찍어서 비주얼은 별로일 수 있지만 생각보다 아주 맛납니다 ㅋㅋ
같이 시킨 한일관 등심 불고기를 이용한 방법이에요~(사실 어떤 식당에서 먹었는데 넘 맛나서 불고기와 일부러 같이 주문했어요)

레시피를 소개하면,
1. 주꾸미 갑오징어에 집에 있는 각종 야채(양파, 당근 등등 아무거나 ok!)와 같이 볶는다.
2. 한일관 등심 불고기도 다른 팬에 볶는다.
3. 오징어 볶음과 불고기, 밥은 반 정도 따로 덜어놓고 나머지는 밥과 함께 먹어본다.
4. 적당히 밥을 먹다가 미리 덜어놓은 갑오징어 볶음과 등심 불고기, 밥을 섞어 볶는다.

아주 쉽지만 식당 맛을 내는 볶음밥입니다. 적당히 달달하면서 매운 게 한그릇 뚝딱하기 좋아요! 불고기와 오징어 볶음 비율에 따라 매운 정도도 달라지니 취향껏 해먹으면 좋을 듯해요^^
베스트 구매후기 내용
2444 [Mr.주꾸미] 주꾸미 볶음 2종
집에서 간편하게 한끼 뚝딱!
최*은 2019-06-13 0 47
쭈꾸미 볶음을 어떻게 먹으면 더 맛있을까 고민하다가
양배추, 양파, 파, 콩나물을 더 준비해주었어요.

야채를 볶은 후에 쭈꾸미를 넣고 센불에 달달달 끓여주었답니다. 야채가 많아서인지 국물은 많이 생겼어요.
쭈꾸미 탕같은 비주얼이길래 전분물도 살짝 섞어주었습니다.

양념이 이미 다 들어있어서 따로 양념할 필요 없이 너무 간편했어요! 채소를 많이 넣어서 고춧가루만 크게 한스푼 추가해주었습니다.

쭈꾸미가 실하고 탱글탱글해서 큰 조각은 반으로 잘라주었어요.

쭈꾸미는 마요네즈와 먹으면 정말 맛있기 때문에 마요네즈에 콕 찍어서 깻잎과함께 싸먹어보세요!!! 최고입니다.

500g짜리 두팩으로 5인가족 한끼 식사 잘했습니다!! 한 명이 한끼 더먹을만큼 남기고 다먹었어요.

남은 쭈꾸미는 밥볶아먹는게 별미인거 아시죠?? 다른재료 필요없이 남은 쭈꾸미, 밥, 김가루, 참기름만 있으면 쭈꾸미 볶음밥도 완성!

매콤함이 덜해서 살짝 아쉽지만 (신라면보다 덜 매운 정도) 그만큼 아이들도 잘 먹을것 같아요!
저는 재구매 한 후엔 고춧가루랑 청양고추를 좀 더 추가하여 먹을 것 같습니다.

재구매 의사 100%입니다! 가족 모두가 만족하였어요.
다음번에 구매시 갖가지 채소를 넣지않고 쭈꾸미만 바싹 익혀 국물없이 구이 느낌으로 먹어보고싶어요!

밖에서 쭈꾸미 사먹으려면 1인 만원은 기본인데 저렴한 가격으로 잘 먹었습니다!!!
베스트 구매후기 내용
2443 [엘포조] 초리조 슬라이스
매콤짭잘한 초리조 명란파스타 JMT
프렌즈 이*혜 2019-06-13 1 39
명란파스타 좋아하는분들에게 강추하는 초리조 명란파스타 레시피에요♡

재료 : 링귀니면 80g, 페퍼론치노1~2개, 마늘5~8알 편썰기, 양파4분의1, 명란젓 1~2T정도, 초리조 6장, 화이트와인2T 닭육수1컵(200ml) 버터10g 파슬리약간 파르미지아노레지아노(또는 그라노파다노치즈)

1. 면을 삶을 물 준비 소금1TS넣고 8분정도 삶기

2. 올리브유에 마늘 넣고 향내기 양파 대파를 넣고 볶아볶아 주세요.
초리조, 페퍼론치노를 넣고 볶아주세요.

3.닭육수(치킨스톡으로 대신해도 되지만 저는 닭육수를 직접 만들었어요)를 반컵 넣고 삶아진 링귀니 면을 넣고 중불로 볶아주세요.

4. 남은 닭육수를 다 넣고 이때 명란젓을 넣어주세요. 화이트 와인도 넣어주세요.
닭육수의 물기가 있어서 알이 낱개로 잘 풀어진답니다.
TIP. 명란젓 알은 물기(닭육수나 없다면 면수라도)가 있는 상태에서 풀어줘야해요.
퍽퍽한 면에 바로 명란젓을 넣으면 알이 뭉쳐요.

5. 버터를 10g 정도 작은조각을 넣어주세요.
불끄고 접시에 예쁘게 담고
후추약간 파마산치즈(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를 갈아 넣으시고 파슬리도 뿌리면 끝!!


한 번 맛보면 자주 해먹게 되는 파스타에요.
평범한 명란 파스타랑은 차원이 다른 맛 이랍니다♡
닭육수가 있고 없고에 따라 감칠맛이 다르니 꼭 넣어서 해먹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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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배송 지역입니다.

오늘 밤 11시 전까지 주문 시
다음날 아침7시 도착합니다!

(휴일 없이 매일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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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배송 지역입니다.

밤 8시 전까지 주문 시
다음날 도착합니다!

(일요일은 배송 휴무로 토요일에는 주문 불가)

배송 불가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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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지역을 확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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