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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 [바켄] 치아바타 2종
치아바타로 샌드위치 만들어 먹기:-)
김*은 2019-05-29 0 28
o 바켄 치아바타는 제가 느끼기엔
쫄깃한 식감 보다는 부들부들한 식감이라
샌드위치에 잘 어울릴것 같아
집에 있는 사과와 마켓컬리에서 구매한 재료들로
사과 브리치즈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었어요!

o 재료
치아바타, 루꼴라, 브리치즈, 사과
샌드위치 소스: 홀그레인 머스터드, 마요네즈, 꿀

o 샌드위치 만들기
1. 홀그레인 머스터드, 마요네즈, 꿀 적당량을 덜어 잘 섞어둔다
2. 치아바타를 반으로 잘라 소스를 위 아래 구석구석 발라준다
3. 브리치즈를 잘라 올려주고
4. 사과도 얇게 슬라이스해서 올려준다
5. 루꼴라도 취향대로 올려 마무리!

o 주의
1. 홀그레인 머스터드는 많이 넣으면 짤수 있으니 맛보며 조절해주세요-
2. 사과는 잘라서 놔두면 갈변되니 슬라이스 한 후
물 한 컵에 소금 살짝 넣어 녹인후 담가두세요
(사용할때 물에 한번 헹궈서 물기 닦아 사용)

o 세상 간단한데 맛은 고급스러운 샌드위치에요!!!:-)
치아바타를 한번 오븐에 데워도 되지만
저는 부들부들하게 먹으려고 배송된 그대로 사용했어요!
바켄 치아바타로 맛난 샌드위치 해드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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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1 [와코] 사각유부
아주 맛있어요!
서*니 2019-05-29 0 36
서울재즈페스티벌에 싸가려고 주문했어요.
한 봉지에 햇반 2개정도 양이라고 되어있었으나, 혹시 몰라 일반 성인 2공기 정도 분량으로 했는데 유부초밥 밥은 눌러담기 나름(?)이다보니 밥 양이 딱 맞았어요.

밥 두공기에 간은 식초 2스푼, 설탕 2스푼, 소금 1/4스푼 정도 넣어서 대충 섞어줬어요. (미리 섞지도 않고 밥에 바로 넣었는데 밥이 뜨거워 설탕도 금방 녹고 괜찮았어요.)

불고기는 냉동실에 있던 것을 볶아서 잘게 가위로 자르고 생긴 국물은 빼고 살짝 식혀뒀어요.

유부는 조심스레 다루니 찢어질듯 말듯 안찢어져서 12개 모두 안찢어지게 만들었어요. 유부를 벌릴 때 약간의 섬세함이 필요할 듯 합니다. 일반 마트 유부보다는 얇은 편이라서요.

위에 고기 담을 공간 남겨두고 밥 넣고 불고기 얹어주고 깨 살짝 뿌려줬어요. 맛도 있고 보기도 좋은 페스티벌 음식 잘 만들어서 즐겁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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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 [풀무원] 토이쿠키 만들기 3종
비오는날 엄마표놀이로 딱이에요
최*랑 2019-05-28 0 23
여섯살 조카가 갑자기 놀러와서 조카랑 아가 재우고 부랴부랴 토이쿠키 주문했어요 ㅎㅎ
풀무원 토이쿠키가 있다는건 알고있었는데 저희아가는 어려서 좀더있다가 사서 해봐야겠다 하다
여섯살 꼬맹이가 온다길래 급 마켓컬리 검색

갑자기필요한게생기면 제일먼저 마켓컬리 검색하게되요 새벽배송의 노예라지요^^

곤충 동물에 한참 관심을 갖는 나이라 동물만들기 키트로 구매했구요.
역시나 아침에 일어나 현관문 열어보니 도착 ♡

냉동제품이라 아이스팩에 넣어져도착했구요.
아침밥먹고 쿠키만들기를 할거라, 상온에놔뒀어요. 반죽 해동은 상온에 1시간 혹은 전자렌지 10초 라고하더라구요.

상자를 열어보니 쿠키틀로 사용할수있는 플라스틱 6구안에 색색의 반죽이 동글동글 예쁘게도 들어있었구요.

살짝 덜말랑한 느낌이라 전자렌지 살짝돌려주고 손으로 주물주물해주니 바로 몰캉몰캉해줘서, 식탁 닦아
아이들과 홈베이킹을 했어요~~

알록달록한 반죽색이 제가봐도 예쁜데, 조카가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틀도있어서 하트, 구름, 곰돌이, 꽃, 별 모양 찍어낼수있으니 스스로 모양을 만들어낸다는거에 더더욱 좋아하는거같았어요.


중간쯤 만들어가면 160-170 도로 오븐 예열해두고, 160-170도 15분 구워내면 완성 !
후라이팬으로 10분정도 구워도 된다고 적혀있던데, 간편히 아이들과 쿠키만들기 넘좋은 구성인거같아요.

문화센터 쿠킹클래스를 집으로 옮겨온양 집에서 수업아닌 수업을 하니 아이들도 즐겁고 엄마도즐겁고 모두가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쿠키가 익어갈때쯤 차한잔 끓여서 쿠키랑 같이먹어보니 맛도 생각외로 좋았구요? ㅎㅎㅎ
아이들도 스스로 만든거라그런지 더 애착을갖고 오븐에서바로나온 쿠키를 식기도전에 집게로 집어 후후 불어 식혀먹더라구요.

나머지는 집에가서 먹겠다고해서, 엄마주고싶어서그러냐니까 그렇다길래 쿠키만들기 키트에 동봉되어있는
포장지에 담아 보냈어요. 토끼모양으로 된 포장지에 이름도쓸수있고 묶어놓으니 귀여워서 선물하기에도 좋을 것 같더라구요.

비와서 나가지도못하는날,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3종이있던데 다른종류도 시켜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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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9 무항생제 1등급 한돈 등심 (돈까스용)
돈가스 해서 정말 맛있게 잘 먹었어요!!^^
김*일 2019-05-27 0 17
신랑이 돈가스를 너무나도 좋아해서 요런 저런 냉동 돈가스를 사서 튀겨 먹다가~ 건강하게 더 맛있게 먹어봐요!! 하는 취지로 직접 만들어 보았답니다. 좋은 고기를 사고 싶어서 여기저기 찾다가 발견한 마켓컬리 돈가스용 등심 고기!!
빠른 배송도 좋았지만 더 좋은건 꼼꼼하고 신선하게 배송되어온 고기~너무 좋았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ㅎㅎㅎ 간략한 레시피를 올리자면
<준비물> 돈가스용 고기(약 2kg), 빵가루, 달걀 7개, 소금(0.7) 전분가루 1.5컵(180g) 우유 0.2컵, 식용유(2) 후춧가루 약간
돈가스로 만들어서 먹기에 적당한 크기와 두께!!
미리 한시간정도 전분과 계란, 소금, 우유, 유채씨유를 섞은물에 재워놓고ㅎㅎㅎ 후추도 톡톡~~ 1시간동안 냉장고에 넣어두었습니다.
재워놓은 고기에 빵가루를 조심스럽게 묻혀서~많은 양을 해서 냉동실에 쟁여놓기 위해 지퍼팩에 소분해서 보관 고고고!!
이미 저녁을 먹은 후였지만ㅎㅎ 너무 맛이 궁금해서 조금만 튀겨서 냠냠냠ㅎㅎ너무 맛있게 잘 먹었네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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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8 미국산 아보카도
신선한 미국산 아보카도~!!
화이트 박*은 2019-05-27 0 30
컬리 아보카도 신선합니다 이미 후기가 많이 있어서 믿고 구매를 했는데요 여러번째 구매 입니다~!
받았을 때 약간 초록색이 여서 실온에 며칠 두고 숙성을 시켰는데요 이틀이 지나니까 약간 갈색으로 변하더니 먹기 딱 좋은 상태가 되었어요

칼로 갈라서 보니 무른 아보카도와는 달리 초록색이 아주 예쁜 초록색, 그리고 무르지 않고 적당이 딱딱한 식감의 아보카도로 익었을 때 먹었어요 ㅎㅎ

연어랑 호밀빵에 크림치즈 올려놓고 아보카도까지 얹혀 먹으니
아주 담백한 맛이 났어요

샐러드에 아보카도까지 올려서 먹으면 중간중간 부드럽고 담백한 맛이 느껴지네요 ㅎㅎ

아보카도는 이제 컬리에서 계속 구매할 것 같아요
한꺼번에 많은 아보카도를 시켜놓고 숙성을 잘 못 시켜서 버린 적도 있는데 , 한두개씩 시켜 먹고 익혀가면서 남은 것은 냉동실에 보관해 놓으면 다음 번에 해동해서 먹으면 그대로 맛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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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7 [베이비본] 중기 이유식 : 한우&닭
입자, 묽기 적당, 맛 깔끔해요! 시판 이유식(베베*,팜*베이비, 얌*밀) 비교!
프렌즈 박*은 2019-05-27 0 2
7개월 된 아기 중기이유식 먹이고 있어요.
중기로 전환할 즈음부터 중기 시판이유식 주문해서 먹여보며 베이비본 기준으로 비교해봤어요.

1. 입자 크기, 질감
베베* 중기1는 쌀알 1/4 정도, 베이비본은 쌀알 반절 정도, 팜*베이비는 쌀알 전체크기에요. 쌀알이 커질수록 입에 넣었을 때 건더기 느낌은 있지만, 세 곳 모두 부드럽게 으스러져요.
얌*밀 1.5배죽은 쌀알 전체 크기에 질감이 더 느껴져요.
고기 크기는 베이비본이 작고 곱게 갈려 있어 삼킬 때 부담 없었어요.

2. 묽기
베베* < 베이비본 < 팜*베이비 < 얌*밀 1.5배죽 순으로 되직해요. 베베*은 먹이다보면 점점 묽어져서 흐르는 양이 많았는데 베이비본은 풀어짐이 덜해요. 베베*과 팜*베이비 중간 정도 묽기로 아기가 중기 초반에도 부담스러워 하지 않고 잘 먹었어요.

3. 맛
어른 입맛에 싱거워도 재료맛이 풍부하게 느껴져서 맛있고 깔끔했어요. 주문한 이유식에서 소고기와 가지가 어우러지는 맛이 좋더라구요.

엄마 입에는 괜찮아도 아기 입맛이 중요한 것이 이유식인데 컬리에서 소량 주문해서 먹여볼 수 있으니 참 편하네요. 다양한 재료들 맛 보여줄 수 있는 기회도 되구요.
워낙 품절이 잘 되는 상품이라 부지런히 주문해야 하지만요. :-) 아기가 잘 먹어서 더 만족스러운 이유식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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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6 Hallo! 노르웨이 고등어
주말, 고등어 오일 파스타로 소확행 !
한*민 2019-05-25 0 78
얼마 전 고등어 프레쉬 세일로 2개를 구매했어요~

2개 구매한 고등어로 베이직하게 구이, 그리고
주말 기분을 업 시켜주는 오일 파스타를 만들어봤어요.

1. 구이
오일 없이 구워도 촉촉하다고 해서
오일은 최대한 적게 두르고 구웠어요.
포장을 뜯을때 물기도 적고 깔끔해서 좋았어요.
보통은 생선구이 하려면 비닐 뜯고 물 줄줄에
비린내 나고 뒤처리 생각에 종종 단념하곤 했는데요,
컬리 고등어는 그런 걱정을 싹 잡아주네요.
포장과 비주얼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맛도
비리지도 않고 너무 고소해요. 촉촉 통통입니다 !
그리고 가시가 거의 없어서 먹기 너무 편하네요.

2. 고등어 파스타
주말인데 집에서 쉴때 분위기있는 요리 하고 싶을때
손님이 왔을때 인기 만점인 고등어 파스타~
만들기 쉽고 영양도 만점이라 후기로 공유해봅니다 ^^

o 재료 : 고등어 1개, 브로콜리, 파프리카(트리벨리), 마늘(편마늘, 다진마늘), 양파, 새송이버섯, 올리브오일, 후추, 크러쉬드 페퍼(고추 페퍼), 소금, 레몬(레몬즙), 파스타

- 팬에 오일을 두르고 고등어를 구워준다
- 냄비에 물이 끓으면 소금과 파스타면을 넣고 8분 삶는다
- 구운 고등어에 레몬즙을 뿌려놓는다

**** 파스타면이 3분 쯤 삶아지면 시작 ****

- 올리브오일을 두른 후 편마늘과 다진마늘을 볶는다
- 볶은 마늘에 브로콜리, 파프리카, 양파, 새송이버섯을 넣고 올리브오일을 충분히 둘러준 후 같이 볶는다
- 구운 고등어를 채소에 으깨어 넣고 같이 볶는다
- 삶아진 파스타를 넣고 같이 볶는다
- 소금과 후추 크러쉬드 페퍼를 뿌리고 섞어준다
- 완성 ! (재료 손질만 되면 20분안으로 가능합니다)
- 플레이팅 후 레몬즙을 뿌려가며 먹으면 꿀 맛

평소에 기름지고 간이 쎈 음식을 먹으면 속이 곧바로
더부룩하고 안좋았는데 요 파스타는 속도 편하고 좋아요
컬리는 하나씩 구매해볼 때 마다 늘 제품이 만족스럽네요

고등어 자주 구매할거같아요
온가족이 사랑하는 고등어 잘 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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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5 [쌜모네키친] 연어 스테이크
에어프라이어로 요리한 연어! 촉촉 부들 맛있어요
화이트 강*민 2019-05-24 0 62
연어가 몸에 정말 좋다고 해서 엄마 해드리려고 구매했어요! 생연어를 몇번 드셔보시고선 그후로 연어를 별로 좋아하질 않으셔서...ㅠㅠ 연어스테이크는 다르겠지..라고 생각하고 엄마한테 나만 믿고 먹어보라 말하고 구매했네요 ㅎㅎ 그 결과..완전 대만족이예요!!! 긴장하며 엄마 반을을 보는데 첫입 드시고 표정이 밝아지시더니 맛있게 잘 드세요~! 너무 만족스러워요ㅜㅜ 일단 연어 질도 좋다는 것도 한몫 하는 것 같아요..bb

제가 해먹은 요리 적어보자면..

1. 연어에 소금,통후추 좀 뿌리고 올리브오일에 연어가 푹 젖게끔 정도 발라둔 후 3분정도 있다가,
2. 에어프라이어에 연어 올리고 주위에 채소 깔은 후
3. 연어 위에 레몬 썰은 것과 허브 올리기
4. 180도 10분~15분 정도 기다려주기!!!

10분정도 돌리면 좀 촉촉한 느낌이고
15분 다 돌리면 식감 좀 있는 느낌?

이렇게 해서 그냥 먹어도 맛있고
마요네즈 두숟갈, 레몬즙 한숟갈, 소금 한꼬집, 통후추 조금 뿌려서 드레싱 만들어 찍어 먹으면 더 맛있어요!!

다음번에 또 구매해 먹으려구요ㅜㅜ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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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4 [온니컴퍼니] 온니스틱 3종
케일의 파릇함
송*은 2019-05-24 0 33
건강스무디 좋아해서 한창 믹서기에 이 것 저 것 넣어 갈아 먹다가 마트가서 야채 사고, 다듬고, 믹서기 정리 해야 하는 수고로움에 뜸해졌을 때 구매 해보았습니다

온니스틱 받고 놀랐던 점이
가루류 스틱은 휴대가 용이하지만 잘 뭉치고 안 섞입니다
이게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용기나 컵에 따로 먹을때 잘 못 느끼지만
텀블로 못챙겨서 편의점에서 우유곽에 바로 섞어 먹을때 놀랍니다
스틱을 바쁠때 하나 집어서 먹는 경우가 부지기수 해질때 진짜 편하고 좋다 라고 느낄 겁니다

나머지 한 가지는 슈퍼푸드 재료로 만들었다고 해도 함량이 낮고 첨가물이 많아서 슈퍼푸드를 먹는건지 첨가물을 먹는건지 애매 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런대 온니스틱은 재료가 심플하고 재료가 심플하지만 맛도 거북하지 않습니다

초록초록한 색이라 우유, 두유, 요거트, 코코넛워터에 넣어 먹으면 건강해지는 느낌이라 먹을때마다 기분이 좋습니다
여름 다가와서 파릇함에 그린이 더 맛있는게 느껴지지만 세 가지맛 다 특징이 있어서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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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3 [스쿱] 아일랜드 수제 셔벳 7종
와 이거 진짜 존맛탱...
이*연 2019-05-24 0 61
샤베트종류를 원래 되게 좋아하는편인데
컬리에서도 샤베트를 파는지 컬리이용한지 일년만에 알았어요;;;
처음엔 가격에 비해 용량도 적고 비싸서 망설였는데 세일하길래 제일 무난한 딸기맛으로 골라봤어용
근데 정말 맛있네요..가격이 비쌈에도 다른분들 후기가 좋던데 그 이유를 알겠어요ㅜ
크기는 음, 갤럭시노트정도 사이즈에요! 샤베트라 조금조금씩 밥먹고 입가심으로 먹으면 입도 깔끔해지고 텁텁함이 없어서 넘 좋아요
그리고 젤 맘에드는건 냉동실에 얼려놨다가 꺼내도 바로 퍼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수제라서 안좋은 첨가물들이 안들어간건지 제가 지금까지 먹었던 샤베트보다 더 푸기쉽고 부드러웠어용
안에 딸기씨도있는데 거슬릴정도는아니고 오히려 딸기씨가있어서 더 수제스러움?이 느껴져서 좋네요 ㅋㅋㅋ
단맛도 심하지않고 새콤달콤해서 넘 맛나요ㅠㅠ
세일 계속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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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2 [우드앤브릭] 호밀빵 3종
제 취향!
장*란 2019-05-24 0 36
저는 예쁘고 맛깔난 디저트식 빵도 좋아하지만, 식사용 빵을 좋아해요. 지금은 잠시 춘천에 사는데 걸어서 갈수있는 빵집도 없고 합리적인 가격과 맛을 다 잡은 빵집도 별로 없어요. 마켓컬리를 친구에게 추천받고 처음 주문하면서 사봤는데 저와 허즈번 모두 만족해요. 가격은 유럽이랑 비교할수 없지만 ㅠ 국내 빵 평균 가격을 생각하면 가격대비 사이즈가 크고 맛이 좋네요. 겉은 단단해보이지만 잘라보면 속이 촉촉한 편이며 밀도는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아요. 어떤 호밀빵은 쓰거나 질기거나 퍽퍽한데 그런 걱정없이 구매하시면 되겠어요. / 제가 만든 오픈 샌드위치는 먼저 빵에 트러플 올리브 오일, 홀그레인 머스터드(겨자향 약한 제품)를 살짝 발랐어요. 그 위에 상추와 토마토, 치즈를 얹고 올리브오일로 계란후라이를 해서 후추와 파슬리로 마무리했어요. 만약 빵 두장 샌드위치를 할거면 머스터드, 트러플 오일을 빵 한 장에 각각 나눠 바르는게 트러플 향을 해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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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1 햇 양파 1.5kg/망
양파 알이 단단하고 싱싱해요
김*배 2019-05-23 0 25
양파가 단단하고 싱싱해요. 한 알도 버릴 것 없이 정말 싱싱했어요 ㅎㅎ
바로 다음날 900원 할인하길래 또 주문했어요~ 원가에 사도 저렴하다 생각했는데 할인이 되어 바로 또 결제했네요 ㅎㅎ
많은 양파를 어떻게 해먹을까 고민하다 토마토카레를 해먹었어요.
3-4인분용 레시피에요~
1. 토마토(마켓컬리의 gap?상품 이용했어요) 네 알을 십자로 칼집을 내 끓는물에 30초정도 데쳐 껍질을 까줍니다.
2. 껍질 깐 토마토를 깍둑썰기합니다.
3. 양파는 다섯 알을 중간정도 두께로 채썰어줍니다.
4. 넓고 깊은 냄비에 기름을 두르고 채 썬 양파를 볶아줍니다. 중불~약불~아주약한불에서 20분넘게 저어주어 카라멜라이징이 될때까지(풀이죽어 갈색빛이 도는 상태) 양파를 볶아줍니다.
5. 볶는 중간에 다른 프라이팬에 닭이나 돼지고기를 볶아줍니다.
6. 양파가 다 볶아져 갈색빛을 띠면 깍둑썰어둔 토마토, 볶아둔 고기, 카레가루(3-4인분용 전부)를 넣고 볶다가 물을 2컵정도? 넣어줍니다.
7. 토마토가 신 맛을 낼 경우 설탕을 조금 더 넣어주시고, 저는 부드러운 맛을 더 내기위해 생크림을 소량 넣어주었습니다. (우유가 없어서 생크림을 넣었는데 우유 넣어도 될듯..)
8. 고기 볶았던 팬에 기름 두르고 마켓컬리의 통통살 가라아게를 구워 같이 곁들여 먹었어요~
부모님도 잘 드시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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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0 간소 주와리 소바 & 전통 니하치 소바
소바정식
황*미 2019-05-23 1 37
저희부부는 4계절 모두 소바를 즐겨먹어요.

오늘처럼 돈까스와 함께 먹기고 하고,
고로케와 함께 먹기도 하고, 스팸무수비를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깔끔한 소바와 기름진 음식의 궁합은 언제나 최고인듯해요.

주로 마켓컬리에서 소바를 구입해서 먹는데, 매번 만족하게 되는거 같아여.
작년에는 유자소바를 자주먹었는데, 올해는 다시 메밀소바가 좋아지네요.

쯔유소스는 각종 야채와 간장소스로 직접 만들어서 먹기도 해요~

다들 비슷하시겠지만, 제나름의 소바정식 한상차림을 알려드릴께요.
미리 만든 쯔유는 최소 3-5시간전에는 냉동실에 넣어주시면
살얼음 가득한 장국으로 한층더 맛있는 소바를 드실수 있어요.

그럼 먼저 무를 갈아줍니다.
개인적으로 저희 부부는 무즙이 많이 들어가야 맛이 좋더라구여.
건더기만 걸러 동그랗게 만든후, 역시 냉장고에 넣어줘여.
소바에 붙은 무즙에 충분히 소스가 베어올라와 풍부한 맛을 느낄수 있죠^^

그리고, 마른김을 얇게 잘라 준비해줍니다.
귀찮아서 김을 생략하시는분들이 많은데 김이 들어갔을때와
그렇지 않을때의 맛차이는 어마어마해요ㅋㅋ
조금 귀찮더라도 준비해주셔서 꼭 맛보셨으면 합니다.

오이도 돌려깍아서 아삭한 부분만 채썰어 주시구요~
마지막으로 쪽파도 얇게 썰어서 준비해주시면 소바정식 준비는 끝이나죠~

소바틀은 그릇도 좋지만, 저처럼 나무소바틀을 준비해주시면
조금더 근사한 상차림이 완성!!

5시간 정도가 지난 장국은 알맞게 살얼음이 생겨있을꺼에요.
흔들어서 잘 섞어주시고,
만들어둔 무 덩어리와, 자른김, 채썬오이, 생와사비도 함께 준비해주세요.
쪽파는 살얼음 장국에 소복히 올려주시면 소바정식 한차림이 완성됩니다.

저도 올여를엔 더 열시미 소바를 즐겨먹겠죠?^^
좋은 소바를 마켓컬리에서 손쉽게 구입할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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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9 국산콩 무농약 콩나물
시원한 콩나물국 영양가득
퍼플 이*주 2019-05-22 0 20
콩나물은 항상 '국산콩 무농약' 콩나물로 주문하고 있습니다.
맑은 물로 키워낸 거라 그런지 줄기가 싱싱하고 아삭해요.
콩나물대가리도 고소하고, 뿌리도 싱싱해서
뭐 다듬을 게 없어요.
그냥 흐르는 물에 휘휘 씻어서 사용하고 있어요.

매번 콩나물 무침, 콩나물 국, 콩나물 잡채 등
다양한 반찬을 해 먹고 있는데
요즘은 찬바람도 불고 일교차도 있어
칼칼 시원하게 콩나물 국을 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레서피 나갑니다~

재료: 콩나물1봉, 두부반모, 멸치다시육수 1리터
양파 반개, 대파 약간, 다진마늘1t,
국간장1.5T, 새우젓1T, 고춧가루1T, 소금 적당량

1. 콩나물 1봉을 흐르는 물에 씻어 둔다
2. 양파는 채썰고 대파는 어슷썰기로 썰어 둔다
3. 두부는 깍둑썰기로 썰어 둔다
4. 물 1리터에 멸치다시 팩을 넣고 끓여 육수를 낸다
(없으면 그냥 물)
(물이 끓으면 국물용팩을 건져낸다. 오래 끓이면 비림)
5. 4에 다진마늘 1t, 국간장 1.5T, 새우젓 1T을 넣는다.
※ 이 때부터 냄비 뚜껑은 계속 열어 놓고 끓입니다
6. 콩나물과 양파를 넣고 고춧가루 1T를 넣은 후
나머지는 소금(맛소금이나 천일염)으로 간을 한다
7. 두부와 대파를 넣고 좀 더 끓인 후 불을 끈다
(두부는 처음에 같이 넣어도 되지만
너무 오래 끓이면 두부가 퉁퉁 퍼져서
전 끝무렵에 넣습니다)

처음부터 콩나물을 넣어서 질겨지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아삭함이 살아 있더라구요.
신선하고 맛있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요요 콩나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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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8 [일상味소] 불고기
따끈 부들부들한 소고기덮밥
임*현 2019-05-22 0 37
일상미소 불고기를 종종 구입해서 일본식 규동 느낌의 부들부들한 소고기 덮밥을 만들어 먹는데요~
엄청 착한 가격에 푸짐하고 맛있는 부들부들한 소고기덮밥 한번 야매 레시피따라 만들어서 드셔보세요~ㅎㅎㅎ 사진도 첨부합니당!

[내맘대로 야매 소불고기 덮밥 레시피]

1. 불고기 거리 준비하기(2팩 4인가족용) : 모든 고기는 상온에 30분 이상 두었다가 요리해야 육질이 단단하지 않고 부드럽게 요리가 된다고 해용ㅎㅎ 불고기를 꺼내서 상온에 잠깐 놔둬주셔요~
핏물에 예민하신 분들은 사진처럼 찬물에 핏물빼셔도 되구요(저는 30분정도 핏물 뺐어요^^)
일상미소 불고깃감은 얇고 싱싱해서 안빼셔서 상온에 30분간 방치만 해주셔도 고기 준비는 끝입니당ㅎㅎ

2. 소스 준비하기 : 규동 느낌을 내려면 가쓰오부시나, 가쓰오부시 베이스로 만든 쯔유를 써야 하는데요. 집에서 만든 쯔유는 유통기한이 매우 짧아서ㅠㅠ 저는 이미 먹을 수 없게 되었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치킨스톡과 간장, 굴소스를 활용한 불고기덮밥 소스를 알려드립니당!
1)치킨스톡을 약 100ml 정도 물에 넣고 풀어질 때까지 잠깐 끓여주세요.
2)1)의 육수에 진간장 7큰술, 굴소스 1큰술, 사과와인 2큰술, 올리고당 반큰술(기호에 따라 추가해주세요)을 넣고 한번 끓어오를 때까지 잠시 끓여주세요~
3)다진마늘(약 4톨 이상의 분량)과 양파 3/4개를 약 2mm정도 두께의 얇은 두께로 썰어 넣어주세용

3. 고기 넣어 익히기
핏물을 미리 빼둔 불고깃감의 물기를 최대한 뺀 후에 우리가 끓이고 있는 소스에 넣어주세요.
육질이 부드러워지도록 20분간 약불에서 끓여주세요~!

4. 부재료 준비하기 : 팽이버섯(새송이버섯), 파, 계란물 준비하기
1)개인적으로 저는 부들부들한 팽이버섯 식감을 좋아하는데요. 새송이 버섯이나 만가닥 버섯 등도 잘 어울리므로 취향에 맞는 버섯 등 부재료를 준비해주세요~
2)20분 끓인 3의 냄비에 미리 잘라서 준비한 버섯과 계란물, 파를 넣어 계란물이 익을 때까지 약불에서 조금 더 끓여줍니다.
이 때 팁이라면 계란물을 넣자마자 휘적거리지 않고 냄비뚜껑을 닫고 조금 기다리시다가 반쯤 계란물이 익으면 뒤집으시는 걸 추천합니당~ 금방 뒤적이면 계란이 먼지같이 잘게 분리되어서 폭신한 식감을 잃어버리더라구요ㅎㅎ

5. 이제 소복히 담은 밥 위에 4까지 만든 소스를 플레이팅하고 기호에 따라 청양고추 슬라이스를 추가해주세용^^

맛있는 한끼 식사 푸짐하게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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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7 [일상味소] 등심 2종
홈메이드스테이크로 남편에게 사랑받았어요!
프렌즈 박*미 2019-05-22 0 36
어떻게 이렇게 저렴하지??
반신반의하는 마음이 들었지만 세일하니까 속는 셈 치고 구매했어요!
평소에도 일상미소 브랜드에서 다짐육과 차돌박이를 구입했었는데 항상 만족스러웠거든요.
가격대비 합리적인 소고기라고 생각해왔어요.
역시나 등심도 실망시키지 않았네요.
저희 부부는 미디움레어를 좋아하는데, 남편이 하트 뿅뿅한 표정으로 바라봐주었던 스테이크 비법 공개해볼게요.

1. 밧드에 고기를 올리고 올리브유를 아래로 흘러내릴 정도로 뿌려줍니다. 소금이랑 후추도 넉넉하게 뿌려줘요.(저는 일반 소금 대신 허브솔트를 뿌렸는데 그래서 향이 더더 좋았어요)
2. 고기를 뒤집어서 반대편에도 똑같이 적당량의 올리브유(앞면의 삼분의 이 정도만 뿌려도 괜찮은 거 같아요. 다시 뒤집을 거라서요), 역시 허브솔트와 후추를 넉넉하게 뿌려줍니다.
3. 이 상태로 30분 재워줍니다. 혹시 다른 일이 있으면 1시간 안쪽까지는 괜찮다고 해요.
4. 후라이팬을 중불로 달궈줍니다. 처음에 기름 없이 달구는 거라 연기가 좀 나는 것 같다 싶으면 예열이 된 것이라고 보고 고기를 올립니다.
5. 이때부터는 절대 뒤집으면 안돼요. 올리고 나서 2분, 뒤집고 나서 2분. 이 외에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6. 총 4분 익힌 고기를 접시에 담고 컬리에서 구매한 양송이 버섯, 토마토, 감자(감자는 미리 쪄놓았어요)를 후라이팬에 올립니다. 버터를 약간만 녹여 풍미를 더해줘요. 버섯과 토마토, 감자를 익히는 5분 동안 스테이크는 레스팅시켜줍니다. 그래야 육즙이 빠져나가지 않는대요.

이렇게 구우면 딱 미디움레어에요. 단면사진 보이시죠?
스테이크용으로 250g 한 덩이가 1인분에 딱 적합해요.두께는 2.5cm정도 되는 거 같아요.

사이사이에 지방이 끼어있었던 게 조금 아쉬웠지만 이 정도 가격이면 지방은 골라내고 먹는 수고는 기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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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6 [스푼미] 부리또 볼
세상에... 와우!!
프렌즈 김*니 2019-05-22 0 49
인생템을 컬리에서 또 만났네요.
워낙에 부리또를 좋아하는데 채식으로만 되어 있어서 너무 건강한 맛만 나면 어쩌나 걱정했었는데요. 쿠폰이 있어 마침 처음으로 주문해봤습니다.
세상에... 와우!! 이 맛있는걸 여태 모르고 살았다니 후회스럽습니다.

양도 정말 많고 특히나 내용물이 엄청납니다!
포장 열자마자 가득가득한 각종 재료들 덕분에 씹는 식감이 훌륭합니다. 도대체 어떻게 소스를 만든 건지 소스도 이렇게 맛있을 수가 없네요.

현미와 렌즈콩 함량이 높아 정말 든든한 한 끼가 됩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검정콩도 한가득 들어 있습니다.
양이 이렇게 충분할 줄 예상 못했는데 용기에 꽉 채워져 있어서 오히려 다른 그릇에 옮겨담는게 섞을 때 편하겠더라구요.

부리또의 풍부한 맛이 나는 만큼 절대적으로 만족스러운 구매였습니다.
저는 아보카도나 계란 후라이 등을 첨가해서 먹었는데 잘 어울렸답니다.
구매 전에는 살짝 비싸다는 생각도 있었는데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게다가 컬리는 할인과 행사를 자주 하잖아요. 무조건 강추입니다.
스푼은 동봉되어 있지 않다는 점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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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5 [그리츠 시그니처 램] 양꽃갈비살
아침부터 꽃이 피었어요^^
프렌즈 미* 2019-05-22 0 92
다이어트 중인 직장인 미선은 오늘도 퇴근 후 출출한 배를 부여잡고 먹방으로 허기를 달래고 있다.
그러다 그녀의 시선을 사로잡은 tv 속 양갈비 한접시!
"아.. tv 밖으로 양갈비 냄새가 나는 것 같아ㅠ 나는 언제까지 대리만족만 해야 할 것인가?"
겉모습은 확연히 다르나 삶의 방식은 패션 모델과도 같은 그녀!
밑빠진 독의 콩쥐처럼 평생을 다이어트에 바친 불쌍한 그녀의 마음 속에 무언가가 꿈틀대기 시작했다!
빨리 자고 내일 일어나자마자 먹자! 그런데 아침에 마트가 열까?
스마트폰을 뒤지다 우연히 발견한 문구.
새벽배송?
운송이야 새벽에 할테지만 우리집 배송은 오후 늦게 하겠지... 됐다, 포기하자...
다시 잠을 청했지만 굶주림에 잠은 안오고, 잠이 안와 양을 세다 양고기 생각이 더욱 간절해진 그녀!
에라 모르겠다, 일단 지르고 낼 퇴근 후에라도 먹자!
꽃갈비살 한 팩을 주문한 후 그렇게 작은 소망을 가지고 잠이든 그녀..
출근을 위해? 아니, 굶주림에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 핸드폰을 보니 왠 문자가 하나 떡! 이건 우리집 현관문 사진인데..
서.. 설마?
재난 대피훈련보다도 빠르게 침대를 박차고 일어나 현관문을 열어보니 사랑스런 양고기기 뙇!!!!!
몇시간 만에 도착한지라 신선한 느낌도 더욱! 역시나 맛과 품질은 절.대.보.장!
양갈비 베어무는 순간 귓가에 들리는 어제 잠들기 전 세었던 12번 째 양의 울음소리!
메에~~ 그래, 12번째 양은 새끼 양이었어!
게다가 굽는 시간보다 먹는 시간이 당연히 짧은 이유라기 보단,
새벽 일찍 배송해주는 샛별 덕에 출근에 무리도 없이 아침을 화려한 양갈비로 시작한 그녀!
"야, 이거 딱 내 스타일이네!"
마켓컬리 상품 질도, 배송속도도 대 만족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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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4 [Kurly] 오븐에 구워 더 바삭한 우리밀 빵가루(습식)
너무 좋아요:)
프렌즈 김*희 2019-05-22 0 25
컬리에서 늘 구매하는 품목 중에 하나인 빵가루예요-
집에 아이가 있어서 튀김 요리를 자주 하는 편인데 이 빵가루 정말 너무 좋아요.
양도 적당하고 지퍼백에 들어 있어서 보관하기도 좋구요.
냉동실에서 바로 꺼내서 바로 사용하기는 불편하지만 실온에 10-20분 정도 뒀다가 사용하면 요리하기 좋아요-
우리밀로 만든거라 아이한테 이것저것 해주기도 안심이구요.

최근에는 빵가루 두봉지 사다가 돈까스도 만들어서 카츠샌드도 해먹고, 아란치니(밥고로케)도 만들어서 먹었어요.
아란치니는 아이가 안 먹는 야채 잔뜩 넣어서 해주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아란치니 만드는 법 공유할게요-

재료: 식은 밥, 소세지나 햄, 야채(양파,당근,브로컬리등), 스트링치즈, 카놀라유, 밀가루, 계란, 컬리 빵가루

1. 당근,양파,브로컬리등 야채를 다진다.
2. 밥+다져놓은 야채와 소세지나 햄을 같이 볶아 볶음밥을 만든다.
3. 만들어둔 볶음밥을 동그랗게 뭉치고 안에 스트링치즈를 넣는다.
4. 동그랗게 만든 밥을 밀가루-계란-빵가루 순으로 골고루 발라준다.
5. 예열해둔 카놀라유에 퐁당! 담궈서 노릇노릇하게 튀겨 낸다.
6. 토마토 소스와 같이 접시에 담아낸다. (시판용 소스+양파 다진걸 사용했어요)

튀김요리라 뒷 정리가 조금 귀찮기는 하지만 이렇게 만들어서 너무너무 맛있게 잘 먹었어요!
튀겨 놓으면 정말 파삭파삭 맛있어요:) 앞으로도 꾸준히 구매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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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3 [빵공장띠에리] 에쉬레 우유탕종식빵
우유탕종식빵으로 맛있는 프렌치 토스트 만들어 먹었어요|
차*준 2019-05-21 0 38
[에쉬레 우유탕종식빵]을 두껍게 썰어서 집에서 프렌치 토스트 해먹었어요~
(이전에 집에서 프렌치 토스트를 꼭 만들어 먹고 싶었는데 맘에 드는 식빵이 없어서 못 먹었었거든요 ㅠㅠ)

에쉬레 식빵은 고소하고, 부드러우면서도 느끼하지 않고, 원하는 두께로 썰어서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재료:
(1) 에쉬레 우유탕종식빵
(2) 과일 - 딸기, 바나나 등
(3) 계란 2개
(4) 카야잼 (저는 컬리에서 판매하는 '카야하우스 - 싱가포르 카야잼 - 그린' 사용했어요)
(5) 소금 한꼬집
(6) 우유 2큰술
(7) 레몬밤 (데코용 - 컬리에서 구입 할 수 있어요~)


(1) 식빵을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주세요.
먹음직스러운 프렌치 토스트를 만들기 위해 평소에 먹는 토스트 두께보다 조금 더 두껍게 썰어주세요~

(2) 계란을 잘 풀고 우유와 소금을 섞어주세요.

(3) 식빵을 계란물에 담궈주세요. (계란물이 잘 스며들 수 있도록 조금 오래 담궈주세요.)

(4) 계란물을 충분히 입힌 후 팬에 기름을 넣고 식빵을 넣어서 구워주세요.

(5) 노릇노릇하게 구운 식빵을 꺼내서 이쁘게 데코 / 플레이팅해주세요. 카야잼 (혹은 다른 잼 종류나 메이플 시럼)을 뿌려주고, 과일, 허브 종류로 예쁘게 장식해주세요~

정말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아침메뉴인데 식빵이 단백해서 정말 맛있고 빵이 두툼해서 비주얼도 짱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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