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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6 [쌜모네키친] 연어 스테이크
에어프라이어로 요리한 연어! 촉촉 부들 맛있어요
화이트 강*민 2019-05-24 0 61
연어가 몸에 정말 좋다고 해서 엄마 해드리려고 구매했어요! 생연어를 몇번 드셔보시고선 그후로 연어를 별로 좋아하질 않으셔서...ㅠㅠ 연어스테이크는 다르겠지..라고 생각하고 엄마한테 나만 믿고 먹어보라 말하고 구매했네요 ㅎㅎ 그 결과..완전 대만족이예요!!! 긴장하며 엄마 반을을 보는데 첫입 드시고 표정이 밝아지시더니 맛있게 잘 드세요~! 너무 만족스러워요ㅜㅜ 일단 연어 질도 좋다는 것도 한몫 하는 것 같아요..bb

제가 해먹은 요리 적어보자면..

1. 연어에 소금,통후추 좀 뿌리고 올리브오일에 연어가 푹 젖게끔 정도 발라둔 후 3분정도 있다가,
2. 에어프라이어에 연어 올리고 주위에 채소 깔은 후
3. 연어 위에 레몬 썰은 것과 허브 올리기
4. 180도 10분~15분 정도 기다려주기!!!

10분정도 돌리면 좀 촉촉한 느낌이고
15분 다 돌리면 식감 좀 있는 느낌?

이렇게 해서 그냥 먹어도 맛있고
마요네즈 두숟갈, 레몬즙 한숟갈, 소금 한꼬집, 통후추 조금 뿌려서 드레싱 만들어 찍어 먹으면 더 맛있어요!!

다음번에 또 구매해 먹으려구요ㅜㅜ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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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5 [온니컴퍼니] 온니스틱 3종
케일의 파릇함
송*은 2019-05-24 0 32
건강스무디 좋아해서 한창 믹서기에 이 것 저 것 넣어 갈아 먹다가 마트가서 야채 사고, 다듬고, 믹서기 정리 해야 하는 수고로움에 뜸해졌을 때 구매 해보았습니다

온니스틱 받고 놀랐던 점이
가루류 스틱은 휴대가 용이하지만 잘 뭉치고 안 섞입니다
이게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용기나 컵에 따로 먹을때 잘 못 느끼지만
텀블로 못챙겨서 편의점에서 우유곽에 바로 섞어 먹을때 놀랍니다
스틱을 바쁠때 하나 집어서 먹는 경우가 부지기수 해질때 진짜 편하고 좋다 라고 느낄 겁니다

나머지 한 가지는 슈퍼푸드 재료로 만들었다고 해도 함량이 낮고 첨가물이 많아서 슈퍼푸드를 먹는건지 첨가물을 먹는건지 애매 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런대 온니스틱은 재료가 심플하고 재료가 심플하지만 맛도 거북하지 않습니다

초록초록한 색이라 우유, 두유, 요거트, 코코넛워터에 넣어 먹으면 건강해지는 느낌이라 먹을때마다 기분이 좋습니다
여름 다가와서 파릇함에 그린이 더 맛있는게 느껴지지만 세 가지맛 다 특징이 있어서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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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4 [스쿱] 아일랜드 수제 셔벳 7종
와 이거 진짜 존맛탱...
이*연 2019-05-24 0 60
샤베트종류를 원래 되게 좋아하는편인데
컬리에서도 샤베트를 파는지 컬리이용한지 일년만에 알았어요;;;
처음엔 가격에 비해 용량도 적고 비싸서 망설였는데 세일하길래 제일 무난한 딸기맛으로 골라봤어용
근데 정말 맛있네요..가격이 비쌈에도 다른분들 후기가 좋던데 그 이유를 알겠어요ㅜ
크기는 음, 갤럭시노트정도 사이즈에요! 샤베트라 조금조금씩 밥먹고 입가심으로 먹으면 입도 깔끔해지고 텁텁함이 없어서 넘 좋아요
그리고 젤 맘에드는건 냉동실에 얼려놨다가 꺼내도 바로 퍼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수제라서 안좋은 첨가물들이 안들어간건지 제가 지금까지 먹었던 샤베트보다 더 푸기쉽고 부드러웠어용
안에 딸기씨도있는데 거슬릴정도는아니고 오히려 딸기씨가있어서 더 수제스러움?이 느껴져서 좋네요 ㅋㅋㅋ
단맛도 심하지않고 새콤달콤해서 넘 맛나요ㅠㅠ
세일 계속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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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3 [우드앤브릭] 호밀빵 3종
제 취향!
장*란 2019-05-24 0 35
저는 예쁘고 맛깔난 디저트식 빵도 좋아하지만, 식사용 빵을 좋아해요. 지금은 잠시 춘천에 사는데 걸어서 갈수있는 빵집도 없고 합리적인 가격과 맛을 다 잡은 빵집도 별로 없어요. 마켓컬리를 친구에게 추천받고 처음 주문하면서 사봤는데 저와 허즈번 모두 만족해요. 가격은 유럽이랑 비교할수 없지만 ㅠ 국내 빵 평균 가격을 생각하면 가격대비 사이즈가 크고 맛이 좋네요. 겉은 단단해보이지만 잘라보면 속이 촉촉한 편이며 밀도는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아요. 어떤 호밀빵은 쓰거나 질기거나 퍽퍽한데 그런 걱정없이 구매하시면 되겠어요. / 제가 만든 오픈 샌드위치는 먼저 빵에 트러플 올리브 오일, 홀그레인 머스터드(겨자향 약한 제품)를 살짝 발랐어요. 그 위에 상추와 토마토, 치즈를 얹고 올리브오일로 계란후라이를 해서 후추와 파슬리로 마무리했어요. 만약 빵 두장 샌드위치를 할거면 머스터드, 트러플 오일을 빵 한 장에 각각 나눠 바르는게 트러플 향을 해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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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2 햇 양파 1.5kg/망
양파 알이 단단하고 싱싱해요
김*배 2019-05-23 0 24
양파가 단단하고 싱싱해요. 한 알도 버릴 것 없이 정말 싱싱했어요 ㅎㅎ
바로 다음날 900원 할인하길래 또 주문했어요~ 원가에 사도 저렴하다 생각했는데 할인이 되어 바로 또 결제했네요 ㅎㅎ
많은 양파를 어떻게 해먹을까 고민하다 토마토카레를 해먹었어요.
3-4인분용 레시피에요~
1. 토마토(마켓컬리의 gap?상품 이용했어요) 네 알을 십자로 칼집을 내 끓는물에 30초정도 데쳐 껍질을 까줍니다.
2. 껍질 깐 토마토를 깍둑썰기합니다.
3. 양파는 다섯 알을 중간정도 두께로 채썰어줍니다.
4. 넓고 깊은 냄비에 기름을 두르고 채 썬 양파를 볶아줍니다. 중불~약불~아주약한불에서 20분넘게 저어주어 카라멜라이징이 될때까지(풀이죽어 갈색빛이 도는 상태) 양파를 볶아줍니다.
5. 볶는 중간에 다른 프라이팬에 닭이나 돼지고기를 볶아줍니다.
6. 양파가 다 볶아져 갈색빛을 띠면 깍둑썰어둔 토마토, 볶아둔 고기, 카레가루(3-4인분용 전부)를 넣고 볶다가 물을 2컵정도? 넣어줍니다.
7. 토마토가 신 맛을 낼 경우 설탕을 조금 더 넣어주시고, 저는 부드러운 맛을 더 내기위해 생크림을 소량 넣어주었습니다. (우유가 없어서 생크림을 넣었는데 우유 넣어도 될듯..)
8. 고기 볶았던 팬에 기름 두르고 마켓컬리의 통통살 가라아게를 구워 같이 곁들여 먹었어요~
부모님도 잘 드시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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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1 간소 주와리 소바 & 전통 니하치 소바
소바정식
황*미 2019-05-23 1 36
저희부부는 4계절 모두 소바를 즐겨먹어요.

오늘처럼 돈까스와 함께 먹기고 하고,
고로케와 함께 먹기도 하고, 스팸무수비를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깔끔한 소바와 기름진 음식의 궁합은 언제나 최고인듯해요.

주로 마켓컬리에서 소바를 구입해서 먹는데, 매번 만족하게 되는거 같아여.
작년에는 유자소바를 자주먹었는데, 올해는 다시 메밀소바가 좋아지네요.

쯔유소스는 각종 야채와 간장소스로 직접 만들어서 먹기도 해요~

다들 비슷하시겠지만, 제나름의 소바정식 한상차림을 알려드릴께요.
미리 만든 쯔유는 최소 3-5시간전에는 냉동실에 넣어주시면
살얼음 가득한 장국으로 한층더 맛있는 소바를 드실수 있어요.

그럼 먼저 무를 갈아줍니다.
개인적으로 저희 부부는 무즙이 많이 들어가야 맛이 좋더라구여.
건더기만 걸러 동그랗게 만든후, 역시 냉장고에 넣어줘여.
소바에 붙은 무즙에 충분히 소스가 베어올라와 풍부한 맛을 느낄수 있죠^^

그리고, 마른김을 얇게 잘라 준비해줍니다.
귀찮아서 김을 생략하시는분들이 많은데 김이 들어갔을때와
그렇지 않을때의 맛차이는 어마어마해요ㅋㅋ
조금 귀찮더라도 준비해주셔서 꼭 맛보셨으면 합니다.

오이도 돌려깍아서 아삭한 부분만 채썰어 주시구요~
마지막으로 쪽파도 얇게 썰어서 준비해주시면 소바정식 준비는 끝이나죠~

소바틀은 그릇도 좋지만, 저처럼 나무소바틀을 준비해주시면
조금더 근사한 상차림이 완성!!

5시간 정도가 지난 장국은 알맞게 살얼음이 생겨있을꺼에요.
흔들어서 잘 섞어주시고,
만들어둔 무 덩어리와, 자른김, 채썬오이, 생와사비도 함께 준비해주세요.
쪽파는 살얼음 장국에 소복히 올려주시면 소바정식 한차림이 완성됩니다.

저도 올여를엔 더 열시미 소바를 즐겨먹겠죠?^^
좋은 소바를 마켓컬리에서 손쉽게 구입할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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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0 국산콩 무농약 콩나물
시원한 콩나물국 영양가득
퍼플 이*주 2019-05-22 0 19
콩나물은 항상 '국산콩 무농약' 콩나물로 주문하고 있습니다.
맑은 물로 키워낸 거라 그런지 줄기가 싱싱하고 아삭해요.
콩나물대가리도 고소하고, 뿌리도 싱싱해서
뭐 다듬을 게 없어요.
그냥 흐르는 물에 휘휘 씻어서 사용하고 있어요.

매번 콩나물 무침, 콩나물 국, 콩나물 잡채 등
다양한 반찬을 해 먹고 있는데
요즘은 찬바람도 불고 일교차도 있어
칼칼 시원하게 콩나물 국을 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레서피 나갑니다~

재료: 콩나물1봉, 두부반모, 멸치다시육수 1리터
양파 반개, 대파 약간, 다진마늘1t,
국간장1.5T, 새우젓1T, 고춧가루1T, 소금 적당량

1. 콩나물 1봉을 흐르는 물에 씻어 둔다
2. 양파는 채썰고 대파는 어슷썰기로 썰어 둔다
3. 두부는 깍둑썰기로 썰어 둔다
4. 물 1리터에 멸치다시 팩을 넣고 끓여 육수를 낸다
(없으면 그냥 물)
(물이 끓으면 국물용팩을 건져낸다. 오래 끓이면 비림)
5. 4에 다진마늘 1t, 국간장 1.5T, 새우젓 1T을 넣는다.
※ 이 때부터 냄비 뚜껑은 계속 열어 놓고 끓입니다
6. 콩나물과 양파를 넣고 고춧가루 1T를 넣은 후
나머지는 소금(맛소금이나 천일염)으로 간을 한다
7. 두부와 대파를 넣고 좀 더 끓인 후 불을 끈다
(두부는 처음에 같이 넣어도 되지만
너무 오래 끓이면 두부가 퉁퉁 퍼져서
전 끝무렵에 넣습니다)

처음부터 콩나물을 넣어서 질겨지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아삭함이 살아 있더라구요.
신선하고 맛있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요요 콩나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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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9 [일상味소] 불고기
따끈 부들부들한 소고기덮밥
임*현 2019-05-22 0 36
일상미소 불고기를 종종 구입해서 일본식 규동 느낌의 부들부들한 소고기 덮밥을 만들어 먹는데요~
엄청 착한 가격에 푸짐하고 맛있는 부들부들한 소고기덮밥 한번 야매 레시피따라 만들어서 드셔보세요~ㅎㅎㅎ 사진도 첨부합니당!

[내맘대로 야매 소불고기 덮밥 레시피]

1. 불고기 거리 준비하기(2팩 4인가족용) : 모든 고기는 상온에 30분 이상 두었다가 요리해야 육질이 단단하지 않고 부드럽게 요리가 된다고 해용ㅎㅎ 불고기를 꺼내서 상온에 잠깐 놔둬주셔요~
핏물에 예민하신 분들은 사진처럼 찬물에 핏물빼셔도 되구요(저는 30분정도 핏물 뺐어요^^)
일상미소 불고깃감은 얇고 싱싱해서 안빼셔서 상온에 30분간 방치만 해주셔도 고기 준비는 끝입니당ㅎㅎ

2. 소스 준비하기 : 규동 느낌을 내려면 가쓰오부시나, 가쓰오부시 베이스로 만든 쯔유를 써야 하는데요. 집에서 만든 쯔유는 유통기한이 매우 짧아서ㅠㅠ 저는 이미 먹을 수 없게 되었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치킨스톡과 간장, 굴소스를 활용한 불고기덮밥 소스를 알려드립니당!
1)치킨스톡을 약 100ml 정도 물에 넣고 풀어질 때까지 잠깐 끓여주세요.
2)1)의 육수에 진간장 7큰술, 굴소스 1큰술, 사과와인 2큰술, 올리고당 반큰술(기호에 따라 추가해주세요)을 넣고 한번 끓어오를 때까지 잠시 끓여주세요~
3)다진마늘(약 4톨 이상의 분량)과 양파 3/4개를 약 2mm정도 두께의 얇은 두께로 썰어 넣어주세용

3. 고기 넣어 익히기
핏물을 미리 빼둔 불고깃감의 물기를 최대한 뺀 후에 우리가 끓이고 있는 소스에 넣어주세요.
육질이 부드러워지도록 20분간 약불에서 끓여주세요~!

4. 부재료 준비하기 : 팽이버섯(새송이버섯), 파, 계란물 준비하기
1)개인적으로 저는 부들부들한 팽이버섯 식감을 좋아하는데요. 새송이 버섯이나 만가닥 버섯 등도 잘 어울리므로 취향에 맞는 버섯 등 부재료를 준비해주세요~
2)20분 끓인 3의 냄비에 미리 잘라서 준비한 버섯과 계란물, 파를 넣어 계란물이 익을 때까지 약불에서 조금 더 끓여줍니다.
이 때 팁이라면 계란물을 넣자마자 휘적거리지 않고 냄비뚜껑을 닫고 조금 기다리시다가 반쯤 계란물이 익으면 뒤집으시는 걸 추천합니당~ 금방 뒤적이면 계란이 먼지같이 잘게 분리되어서 폭신한 식감을 잃어버리더라구요ㅎㅎ

5. 이제 소복히 담은 밥 위에 4까지 만든 소스를 플레이팅하고 기호에 따라 청양고추 슬라이스를 추가해주세용^^

맛있는 한끼 식사 푸짐하게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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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8 [일상味소] 등심 2종
홈메이드스테이크로 남편에게 사랑받았어요!
프렌즈 박*미 2019-05-22 0 35
어떻게 이렇게 저렴하지??
반신반의하는 마음이 들었지만 세일하니까 속는 셈 치고 구매했어요!
평소에도 일상미소 브랜드에서 다짐육과 차돌박이를 구입했었는데 항상 만족스러웠거든요.
가격대비 합리적인 소고기라고 생각해왔어요.
역시나 등심도 실망시키지 않았네요.
저희 부부는 미디움레어를 좋아하는데, 남편이 하트 뿅뿅한 표정으로 바라봐주었던 스테이크 비법 공개해볼게요.

1. 밧드에 고기를 올리고 올리브유를 아래로 흘러내릴 정도로 뿌려줍니다. 소금이랑 후추도 넉넉하게 뿌려줘요.(저는 일반 소금 대신 허브솔트를 뿌렸는데 그래서 향이 더더 좋았어요)
2. 고기를 뒤집어서 반대편에도 똑같이 적당량의 올리브유(앞면의 삼분의 이 정도만 뿌려도 괜찮은 거 같아요. 다시 뒤집을 거라서요), 역시 허브솔트와 후추를 넉넉하게 뿌려줍니다.
3. 이 상태로 30분 재워줍니다. 혹시 다른 일이 있으면 1시간 안쪽까지는 괜찮다고 해요.
4. 후라이팬을 중불로 달궈줍니다. 처음에 기름 없이 달구는 거라 연기가 좀 나는 것 같다 싶으면 예열이 된 것이라고 보고 고기를 올립니다.
5. 이때부터는 절대 뒤집으면 안돼요. 올리고 나서 2분, 뒤집고 나서 2분. 이 외에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6. 총 4분 익힌 고기를 접시에 담고 컬리에서 구매한 양송이 버섯, 토마토, 감자(감자는 미리 쪄놓았어요)를 후라이팬에 올립니다. 버터를 약간만 녹여 풍미를 더해줘요. 버섯과 토마토, 감자를 익히는 5분 동안 스테이크는 레스팅시켜줍니다. 그래야 육즙이 빠져나가지 않는대요.

이렇게 구우면 딱 미디움레어에요. 단면사진 보이시죠?
스테이크용으로 250g 한 덩이가 1인분에 딱 적합해요.두께는 2.5cm정도 되는 거 같아요.

사이사이에 지방이 끼어있었던 게 조금 아쉬웠지만 이 정도 가격이면 지방은 골라내고 먹는 수고는 기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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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7 [스푼미] 부리또 볼
세상에... 와우!!
프렌즈 김*니 2019-05-22 0 48
인생템을 컬리에서 또 만났네요.
워낙에 부리또를 좋아하는데 채식으로만 되어 있어서 너무 건강한 맛만 나면 어쩌나 걱정했었는데요. 쿠폰이 있어 마침 처음으로 주문해봤습니다.
세상에... 와우!! 이 맛있는걸 여태 모르고 살았다니 후회스럽습니다.

양도 정말 많고 특히나 내용물이 엄청납니다!
포장 열자마자 가득가득한 각종 재료들 덕분에 씹는 식감이 훌륭합니다. 도대체 어떻게 소스를 만든 건지 소스도 이렇게 맛있을 수가 없네요.

현미와 렌즈콩 함량이 높아 정말 든든한 한 끼가 됩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검정콩도 한가득 들어 있습니다.
양이 이렇게 충분할 줄 예상 못했는데 용기에 꽉 채워져 있어서 오히려 다른 그릇에 옮겨담는게 섞을 때 편하겠더라구요.

부리또의 풍부한 맛이 나는 만큼 절대적으로 만족스러운 구매였습니다.
저는 아보카도나 계란 후라이 등을 첨가해서 먹었는데 잘 어울렸답니다.
구매 전에는 살짝 비싸다는 생각도 있었는데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게다가 컬리는 할인과 행사를 자주 하잖아요. 무조건 강추입니다.
스푼은 동봉되어 있지 않다는 점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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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6 [그리츠 시그니처 램] 양꽃갈비살
아침부터 꽃이 피었어요^^
프렌즈 미* 2019-05-22 0 91
다이어트 중인 직장인 미선은 오늘도 퇴근 후 출출한 배를 부여잡고 먹방으로 허기를 달래고 있다.
그러다 그녀의 시선을 사로잡은 tv 속 양갈비 한접시!
"아.. tv 밖으로 양갈비 냄새가 나는 것 같아ㅠ 나는 언제까지 대리만족만 해야 할 것인가?"
겉모습은 확연히 다르나 삶의 방식은 패션 모델과도 같은 그녀!
밑빠진 독의 콩쥐처럼 평생을 다이어트에 바친 불쌍한 그녀의 마음 속에 무언가가 꿈틀대기 시작했다!
빨리 자고 내일 일어나자마자 먹자! 그런데 아침에 마트가 열까?
스마트폰을 뒤지다 우연히 발견한 문구.
새벽배송?
운송이야 새벽에 할테지만 우리집 배송은 오후 늦게 하겠지... 됐다, 포기하자...
다시 잠을 청했지만 굶주림에 잠은 안오고, 잠이 안와 양을 세다 양고기 생각이 더욱 간절해진 그녀!
에라 모르겠다, 일단 지르고 낼 퇴근 후에라도 먹자!
꽃갈비살 한 팩을 주문한 후 그렇게 작은 소망을 가지고 잠이든 그녀..
출근을 위해? 아니, 굶주림에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 핸드폰을 보니 왠 문자가 하나 떡! 이건 우리집 현관문 사진인데..
서.. 설마?
재난 대피훈련보다도 빠르게 침대를 박차고 일어나 현관문을 열어보니 사랑스런 양고기기 뙇!!!!!
몇시간 만에 도착한지라 신선한 느낌도 더욱! 역시나 맛과 품질은 절.대.보.장!
양갈비 베어무는 순간 귓가에 들리는 어제 잠들기 전 세었던 12번 째 양의 울음소리!
메에~~ 그래, 12번째 양은 새끼 양이었어!
게다가 굽는 시간보다 먹는 시간이 당연히 짧은 이유라기 보단,
새벽 일찍 배송해주는 샛별 덕에 출근에 무리도 없이 아침을 화려한 양갈비로 시작한 그녀!
"야, 이거 딱 내 스타일이네!"
마켓컬리 상품 질도, 배송속도도 대 만족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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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5 [Kurly] 오븐에 구워 더 바삭한 우리밀 빵가루(습식)
너무 좋아요:)
프렌즈 김*희 2019-05-22 0 24
컬리에서 늘 구매하는 품목 중에 하나인 빵가루예요-
집에 아이가 있어서 튀김 요리를 자주 하는 편인데 이 빵가루 정말 너무 좋아요.
양도 적당하고 지퍼백에 들어 있어서 보관하기도 좋구요.
냉동실에서 바로 꺼내서 바로 사용하기는 불편하지만 실온에 10-20분 정도 뒀다가 사용하면 요리하기 좋아요-
우리밀로 만든거라 아이한테 이것저것 해주기도 안심이구요.

최근에는 빵가루 두봉지 사다가 돈까스도 만들어서 카츠샌드도 해먹고, 아란치니(밥고로케)도 만들어서 먹었어요.
아란치니는 아이가 안 먹는 야채 잔뜩 넣어서 해주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아란치니 만드는 법 공유할게요-

재료: 식은 밥, 소세지나 햄, 야채(양파,당근,브로컬리등), 스트링치즈, 카놀라유, 밀가루, 계란, 컬리 빵가루

1. 당근,양파,브로컬리등 야채를 다진다.
2. 밥+다져놓은 야채와 소세지나 햄을 같이 볶아 볶음밥을 만든다.
3. 만들어둔 볶음밥을 동그랗게 뭉치고 안에 스트링치즈를 넣는다.
4. 동그랗게 만든 밥을 밀가루-계란-빵가루 순으로 골고루 발라준다.
5. 예열해둔 카놀라유에 퐁당! 담궈서 노릇노릇하게 튀겨 낸다.
6. 토마토 소스와 같이 접시에 담아낸다. (시판용 소스+양파 다진걸 사용했어요)

튀김요리라 뒷 정리가 조금 귀찮기는 하지만 이렇게 만들어서 너무너무 맛있게 잘 먹었어요!
튀겨 놓으면 정말 파삭파삭 맛있어요:) 앞으로도 꾸준히 구매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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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4 [빵공장띠에리] 에쉬레 우유탕종식빵
우유탕종식빵으로 맛있는 프렌치 토스트 만들어 먹었어요|
차*준 2019-05-21 0 37
[에쉬레 우유탕종식빵]을 두껍게 썰어서 집에서 프렌치 토스트 해먹었어요~
(이전에 집에서 프렌치 토스트를 꼭 만들어 먹고 싶었는데 맘에 드는 식빵이 없어서 못 먹었었거든요 ㅠㅠ)

에쉬레 식빵은 고소하고, 부드러우면서도 느끼하지 않고, 원하는 두께로 썰어서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재료:
(1) 에쉬레 우유탕종식빵
(2) 과일 - 딸기, 바나나 등
(3) 계란 2개
(4) 카야잼 (저는 컬리에서 판매하는 '카야하우스 - 싱가포르 카야잼 - 그린' 사용했어요)
(5) 소금 한꼬집
(6) 우유 2큰술
(7) 레몬밤 (데코용 - 컬리에서 구입 할 수 있어요~)


(1) 식빵을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주세요.
먹음직스러운 프렌치 토스트를 만들기 위해 평소에 먹는 토스트 두께보다 조금 더 두껍게 썰어주세요~

(2) 계란을 잘 풀고 우유와 소금을 섞어주세요.

(3) 식빵을 계란물에 담궈주세요. (계란물이 잘 스며들 수 있도록 조금 오래 담궈주세요.)

(4) 계란물을 충분히 입힌 후 팬에 기름을 넣고 식빵을 넣어서 구워주세요.

(5) 노릇노릇하게 구운 식빵을 꺼내서 이쁘게 데코 / 플레이팅해주세요. 카야잼 (혹은 다른 잼 종류나 메이플 시럼)을 뿌려주고, 과일, 허브 종류로 예쁘게 장식해주세요~

정말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아침메뉴인데 식빵이 단백해서 정말 맛있고 빵이 두툼해서 비주얼도 짱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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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3 [백년백계] 닭 안심살
닭곰탕
정*경 2019-05-21 0 13
닭안심은 컬리에서 늘 구매하는 상품이에요!
아기 유아식때문에 필수 쟁여두거든요.
그동안 칼로 다져서 덮밥소스나 구이나 볶음이나 다양한 유아식을 해줬었는데 닭곰탕은 처음 만들어봤네요!
맛있을까? 생각하며 여태 미뤄왔는데
진작 만들어 줄 껄 그랬어요! 넘넘 맛있게 잘 만들어졌더라구요.

우선 저는 닭안심 배송받으면 힘줄인가 하얀색부분을 칼로 싹 떼어내고 소분해서 랩핑하여 냉동보관을해요!
그 중 일부는 닭곰탕용으로 빼놓고
닭안심은 우선 우유에 재워둔 후 나머지 재료준비를합니다.
무,쪽파,양파,대파흰부분,다시마 저는 있는재료로만 만드느라 이정도만 넣었구요!
무는 많아서 아기가 먹기좋은사이즈로 잘라놓고 나머지는 큼직하게 잘라서
*육수용- 무 큼직하게,대파흰부분,양파,다시마
이렇게 팔팔 끓여줍니다. 다시마는 먼저 건져내고 한참 더 끓이면서 저는 여기에 닭안심을 함께 익혀줬어요!
우유에 재워뒀던 닭안심을 흐르는물에 헹군 뒤 육수내던 냄비에 같이넣고 익혀줍니다.
다 익었다싶으면 건져내어 아기가 먹기좋은사이즈로 쭉쭉 찢어줍니다.
이렇게 한 후 다시 닭고기를 넣을때 육수내던 야채들은 건져내고 닭고기,잘라놓은 무, 넣고 다시 끓이다가 쪽파넣고 ,아기소금 살짝넣어 간했어요!
그리고는 맛을봤는데 육수을내서그런지 감칠맛나고 너무 맛있더라구요!
여기에 밥말아서 아침먹였는데 뚝딱! 완밥했지요:))
이렇게 아기가 잘먹는 닭곰탕을 발견해서 너무 뿌듯하네영 ㅋㅋ 간단하니 다들 해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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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2 [추억의 국민학교 떡볶이] 국떡 3종
지금 까지 떡볶이를 먹어온 내 삶은 무엇인가?
변*주 2019-05-20 0 53
오늘은 고된 하루였다. 그래서 지친 나를 위로해줄 게 필요했다. 만원버스의 창문 속 내 얼굴을 뚫어지게 바라보며 내 영혼의 갈증을 채워줄 존재를 생각해보았다.
그건 떡볶이였다. 바로 떡볶이.
나는 지난 마켓컬리 주문에서 시켜둔 추억의 국민학교 떡볶이를 냉동고 깊숙한 곳에서 꺼냈다.
떡에는 살얼음이 끼여있었다. 어묵도 자신의 지난 바다 속세월이 무색하듯 뻣뻣하게 얼어있었다. 그러나 이 모든 건 결국 떡볶이가 되니까. 내 삶 매순간이 미치도록 갈구하는 떡볶이가 되니까. 얼어있는 건 아무 문제가 되지 않았다.
떡을 차가운 물에 불려두고 잠시 명상의 시간을 가졌다. 하루종일 세상에서 지지고 볶다가 이렇게 떡볶이라는 존재앞에서 한마리의 양이 되는 내가 웃겼다. 하하. 하. 하. 참.
지체할 시간이란 없다. 정확히 설명서대로 기름을 둘러 떡을 넣고 소스와 강불에서 볶았다. 이연복 쉐프의 웍이었으면 좋겠으나, 냄비는 그저 인덕션에서 부글부글 달아오르고 있었다. 그게 나의 이십대인거다.
처음에는 또 삶이 나를 속일 줄 알았다. 떡볶이의 컬러칩이 나의 추억 속 그 색과 달랐던 탓이었다. 버건디와 코랄의 차이라고 해야할까. 그러나 선생님, 잘 지내시죠. 초등학교 시절 선생님의 말씀대로 나는 올바른 사람이고 싶었다. 그래서 조리 수칙을 지켰다. 종이컵 두 잔 분량의 물을 냄비에 쏟아부었다. 그리고 또 인내했다.
나의 어린 시절을 강타 했던 책 한 권이 있다. 그건 바로 마시멜로우 이야기라는 책이다. 내용은 간단하다. 아이들에게 하나의 마시멜로우를 건네주고, 이 마시멜로우를 먹는 걸 일정 시간동안 참아내면 하나의 마시멜로우를 더 받을 수 있다고 말하는 실험의 내용이 담겨있다. 책은 눈앞에 마시멜로우를 먹는 걸 참아낸 아이들이 인생에서 성공할 확률이 높았다고도 말한다. 그 때 마시멜로우를 여러개 건네 받았던 아이였던 내 인생은 결국 성공할 수 있을까? 떡볶이가 끓어오르던 저녁, 생각은 또 깊어져 갔다.
앉은뱅이 책상 위로 떡볶이가 담긴 냄비를 가져와 올렸다. 아까 뿌려둔 치즈가 필시 잘 녹아있을 것이라고 자부했다. 뚜겅을 열자 냄비 속에는 눈 앞의 마시멜로우를 있는 족족 먹어댔던 유년시절이 그대로 담겨있었다.
오백원으로 오락실에 갈지, 떡볶이를 먹을지 고민하다가 결국에는 학원차까지 놓쳐버린 그 시절이 담겨있었다. 끓고난 떡볶이는 어느새 그 시절 내가 땡이 분식 앞에 서서 침흘리며 바라보던 추억의 색이 되어있었다. 나는 숟가락에 떡을 하나 올리고, 오뎅을 올리고 그 위에 야채더미와 치즈를 올렸다. 그리고 그걸 입에 가져다 넣고 씹기를 반복했다.
더할 나위가 없었다. 배가 불렀고 기분이 나아졌다. 그러나 나는 내일도 출근길에 올라야하며, 여러 괴로움을 느끼게될 것이다. 나의 설거지는 오늘의 떡볶이로 더 아슬아슬하게 싱크대에서 묘기를 부려야하게 되었다.
그러나, 나는 오늘의 떡볶이가 지난 세월에서 내가 인내해온 또 다른 마시멜로우들의 보상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마켓컬리를 통해 그 시절의 나를 저녁 한 귀퉁이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것. 나에게는 이게 그 당시를 주름잡은 책이 말하던 “성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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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1 [Mr.주꾸미] 주꾸미 볶음 2종
집에서 외식하는것처럼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최*은 2019-05-20 0 45
저희 집은 샛별배송은 안되는 지역지만 그래도 어제 주문하고 오늘 하루만에 받았네요ㅎㅎ
배송오자마자 신랑이랑 저녁으로 쭈꾸미 볶음 해먹어봤는데 둘 다 감탄하며 먹었어요^^

저희는 청양고추, 양배추, 콩나물, 양파, 고춧가루, 깨소금, 깻잎 넣어서 같이 볶았더니 맛이 더 더 좋더라구요~

조리방법은 간단했답니다^^(신랑이 했지만요~)

1. 쭈꾸미를 해동한 뒤, 채소를 취향껏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2. 익은 쭈꾸미 볶음을 마요네즈에 찍어 먹거나 깻잎에 싸먹습니다.

3. 쭈꾸미를 몇 마리만 남겨놓고 가위로 재료를 잘게 잘라줍니다.

4. 밥, 통조림 옥수수, 참기름, 달걀 등을 추가적으로 넣어 볶아줍니다.
(김가루를 넣어도 좋겠네요~^^)

5. 볶음밥까지 마무리로 맛있게 먹어줍니다.

마켓컬리 첫 주문이었는데 만족하며 정말 집에서 외식하는 기분으로 잘 먹었네요.
재구매 의사 100프로네용ㅎㅎ 다음엔 삼겹살도 넣어서 쭈삼으로 먹어볼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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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0 [오로비안코] 부라타 치즈
환상의 부라타 치즈 프렌치 토스트 레시피
남*현 2019-05-20 0 34
좋아하는 카페 레시피인데 컬리에 부라타 치즈가 있어서 집에서 해먹을 수 있었어요.
너무 맛있는 환상의 부라타 치즈 프렌치 토스트 레시피 소개합니다.
저는 식빵, 요리란, 프로슈토, 메이플 시럽 등등 모든 재료 전부 다 컬리에서 구매했어요.

0.
요리 전에 부라타 치즈를 상온에 30분 정도 두어 녹여주거나 따듯한 물에 담가주세요.
그래야 더 치지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살릴 수 있어요.

1. 식빵 2장을 요리란으로 계란물을 뭍혀 구워 냅니다.
버터로 구워도 되고 식용유로 구워도 맛있어요.

2. 메이플 시럽을 흠뻑 뿌려주세요.
나중에 먹을 때 메이플 시럽이 치즈의 크리미한 맛과
프로슈토의 짠맛을 사르르 녹여주기 때문에 많이 뿌려주는게 좋아요.

3. 프로슈토를 10장 정도 올려줍니다.
컬리에서 판매중인 존쿡델리미트 프로슈토 사용

4. 바로 이 "오로비안코 부라타 치즈"를 올려줍니다.
그냥 생으로 올려줘도 되고 저는 칼집을 내서 크림을 터트려줬어요.

5. 소금, 바질, 후추로 시즈닝합니다.
프로슈토가 짜서 소금을 치면 너무 짜지 않을까 싶지만 적절하게 사용하면
소금은 하나도 짜지 않아요, 치즈 맛을 살리기 위해서 뿌리는게 더 맛있었어요
소금을 치즈 위에 한번 그라인드 해주고 후추, 바질을 톡톡 갈아주면 완성!

3분? 이면 다 만드는 거 같아요. 엄청 쉽죠.
맛은 아주 달콤하고 부드럽고 환상적인 토스트입니다. 모두들 꼭 해먹어 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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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9 [푸드렐라] 나쵸치킨
고소하고 은은한 나쵸맛 치킨~!
용*운 2019-05-19 0 48
나쵸치킨이라고 해서 영화관에서 파는 나쵸칩 처럼 느끼하면서 할라피뇨와 살사의 매콤한 맛을 생각하고 구입했어요~ 실제로 겉면에 옥수수 튀김옷에 체다치즈와 할라피뇨가 콕콕 박혀 조화로운 맛이라고 적혀 있었는데요,
솔직히 할라피뇨의 매콤한 맛은 저는 많이 못느꼈지만, 확실히 체다치즈는 단면을 잘라 먹어보면 보일 정도로 쭉 나와요~! 그리고 옥수수로 튀김옷을 만들어서 그런지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나고요.
집에 있는 매콤한 캐첩을 콕 찍어 먹으니 완전 꿀맛!
한봉지 다 튀긴걸 남편이랑 둘이 다 헤치웠어요.
에어프라이어로도 고소하게 맛난 치킨이 되지만,
저는 후라이팬에 조리한 쪽이 좀 더 바삭하고 맛있었어요~!
근데 신기한건 기름을 두르고 튀겼는데도 에어프라이어로 먹었던 맛이랑 비슷하게 나온다는 점~!
튀김옷이 기름을 많이 흡수하지 않는지, 기름에 튀겨도 담백하니 고소해요~
다시 사진을 보니 또 먹고 싶어지네요..
맥주안주로 드시면 더욱 맛나요~!
색다른 맛의 치킨너겟을 드시고 싶으시다면 담백하고 고소한 요 나쵸치킨을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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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8 [Sea to Table] FROYA SALMON 노르웨이 생연어 2종
대식가를 위한 1인 사케동
임*현 2019-05-19 0 56
평소 잘 먹는 스타일인데, 일본식 가정식 식당가면 사케동이 참 맛있지만 항상 연어 양이 부족했거든요ㅎㅎ(저만 그럴수도..)
그래서 요즘엔 컬리에서 한달에 한번정도 생연어를 사서 시케동을 양껏 만들어 먹고 있어요~! 이번엔 FROYA에서 구입한 연어등살로 푸짐한 1인 사케동을 만들어 봤습니다. 신선하고 크기도 사케동에 딱 맞는 등살 구입해서 한번 사케동 만들어 먹어보세요~ 사진하고 레시피 추가해용!

(사케동 레시피)
1. 소스 만들기 : 다시마 멸치육수 6 큰술, 진간장 6큰술, 다진마늘 1큰술, 다진생강 1큰술, 사과와인 4큰술, 올리로당1큰술을 넣고 소스를 끓이다가 어느정도 양이 줄어들면 크러쉬드 페퍼를 첨가해주세요.
마지막으로 불을 끄고나서 레몬즙 1큰술을 넣고 섞어주면 소스 완성입니다~! 식혀주세요ㅎㅎ

2. 밥 준비하기 : 보울에 밥을 동그랗게 올라오게 소복히 담고(사진에 있고, 이렇게 해야 파는 사케동 모양이 나와용), 그 위에 얇게 자른 양파를 펼쳐 올려줍니다.
기호에 맞게 오이를 다이스해서 추가해주셔도 좋고, 채소를 올린 뒤엔 미리 만들어둔 소스를 뿌립니다.

3. 연어 올리기 : FROYA 등살은 잘랐을 때 그 단면 사이즈가 사케동에 최적화된 크기더라구요~ 도톰하게(원하시는 만큼) 일정하게 잘라둔 연어를 밥 위에 끝부분만 살짝 겹치게 올리면 부채모양의 예쁜 사케동이 나온답니다.

4. 고명 얹기 : 생와사비를 동그란 모양으로 뭉쳐서 사케동 꼭대기 부분에 얹어주세요~ 여기까지가 보통 완성인데, 저는 상큼하게 먹으려고 오이 다이스 추가, 청양고추를 추가해서 먹었습니다.
팁이라면 평소엔 저도 오이향이 강해서 지하철 샌드위치먹을때 꼭 빼달라고 말하는데요. 사케동에 의외로 오이가 참 잘어울리고 상큼한 향을 낸답니당ㅎㅎㅎ 시소잎도 있으시면 추가해서 드시면 넘넘 상큼향긋해요~!

맛있는 사케동 만들어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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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7 [위드진해] 곱창전골
컬리제품을 이용해서 풍성하게~
김*희 2019-05-19 0 76
이번이 3번째 구매에요~
아이들이 있다보니 나가서 먹기는 한계가 있고 또 소곱창전골은 가격도 만만치 않구요.
그래서 컬리서 이 제품을 만나고 먹고 싶을때 꺼내 조리해 먹으니 너무 만족스럽더라고요.

양은 사실 2인이 먹기엔 많고 3인이 먹기엔 조금 애매 해서 고기를 조금 추가하여 푸짐하게 즐기는 3인요리로 해먹었네요.

컬리에서 구매한 사골육수와 무항생제 돼지고기 이용했어요.

간단히 레시피 공유해 볼게요. 조리시간은 20분.
스피디하게 만들어 먹는법

1. 먼저 집에있던 어린이 한우 사골 곰국을 꺼내 해동해주고 해동할때 곱창과 고기도 찬물에 담궈해동해요~
곰국이 아이용이라 양이 작은데 2봉으로 해도 되고 1봉에 물 조금 추가해도 되요~

2. 야채를 손질하는데 집에 부추가 없어서 생략했어요. 있으면 부추도 같이 ~전 팽이버섯, 파, 알배기배추, 깻잎 넣었어요. 깻잎을 넣어야 맛이 한결 좋은거 같아요.

3. 지난번엔 다 먹고 국물에 우동사리를 넣어 먹었는데 이번에는 당면을 넣었어요. 미리 불려놓고 넣으면 좋긴한데 미리 당면부터 넣고 끓이면 급할때 좋더라구요~

4. 육수가 끓으면 야채고기 같이 넣고 끓여요~ 너무 푹끓이면 곱이 빠져 너무 끓이지 않는게 좋더라구요. 간을보고 추가양념은 고추가루, 다진마늘, 후추, 간장 살짝씩 추가했어요~

원래 차돌을 추가로 더 넣어먹을려고 했는데 없어서 구매해뒀던 냉동 돼지고기를 추가했어요. 근데 생각보다 너무 맛있고 차돌보다 가격도 저렴하고~~
푸짐하게 먹었네요.

저희는 곱이 빠지는게 싫어 마지막 불끄기5분전에 곱창을 잘랐어요~
이번에도 대만족 푸짐하게 어른3인이서 먹었네요.
강추에요~
컬리배송트럭이미지
샛별배송 지역입니다.

오늘 밤 11시 전까지 주문 시
다음날 아침7시 도착합니다!

(휴일 없이 매일 배송)

컬리배송트럭이미지
택배배송 지역입니다.

밤 8시 전까지 주문 시
다음날 도착합니다!

(일요일은 배송 휴무로 토요일에는 주문 불가)

배송 불가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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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지역을 확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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