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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알에 가득 담긴 이탈리아의 풍미 [마다마 올리바] 올리브 3종

올리브는 물이나 소금물에 담가두면 쓴맛이 사라지고 고유의 풍미가 살아나며 식감도 부드러워집니다. 이렇게 변한 올리브는 핑거푸드로 가볍게 하나씩 집어먹기에 딱 좋지요. 컬리는 이탈리아산 올리브만을 사용하여 품질 높은 제품을 만드는 마다마 올리바의 올리브 3종을 소개할게요. 씨를 제거하지 않아 과육의 식감이 잘 살아있는 올리브는 간단한 요리부터 치즈 플래터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데요. 각기 식감과 맛이 조금씩 다른 올리브를 준비했으니 취향에 따라, 필요에 따라 선택해보세요. 물론 어떤 제품을 선택하더라도 그 품질과 맛에 만족하게 되실 거예요.

Kurly's Check Point

다양하게 즐기는 올리브의 맛 올리브는 숙성 정도에 따라 그린 올리브와 블랙 올리브로 분류됩니다. 그린 올리브는 숙성되기 전에 수확한 것이고, 블랙 올리브는 완전히 익은 다음에 가공하기에 서로 다른 맛과 식감을 지니고 있죠. 두 가지 올리브 모두 씨를 제거하지 않은 편이 더 맛이 좋고 식감이 단단해요.

컬리는 세 가지의 올리브 제품을 준비했습니다. 우선 가장 널리 알려진 올리브 중 하나인 카스텔베트라노가 두 가지, 일반 올리브에 비해 크고 단단한 체리뇰라가 한 가지예요. 세 가지 모두 찰진 식감과 더불어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한 풍미를 제대로 즐기실 수 있지만, 어떻게 활용할지에 따라 골라서 사용하셔도 좋아요. 와인 안주나 사이드 메뉴처럼 가볍게 곁들이시려면 그린 올리브를, 피자, 샌드위치, 샐러드 등 맛을 한층 풍성하게 만드는 용도로는 블랙 올리브를 추천해드려요.

Kurly’s Pick

01. 그린 카스텔베트라노 올리브 (575g) 카스텔베트라노는 시칠리아를 대표하는 올리브입니다. 일반적인 올리브가 5% 내외의 오일을 함유하고 있다면 카스텔베트라노는 20~22%의 오일을 함유하여 식감이 순하면서 부드러운 풍미를 내요. 카스텔베트라노 올리브를 일찌감치 수확한 후 약한 소금물에 담그면 밝은 녹색을 띠게 되는데요. 자극적이지 않은 풍미를 가지고 있어 요리나 소스에 넣어도 좋고, 마티니나 칵테일 등과도 잘 어울립니다.

02. 블랙 카스텔베트라노 올리브 (350g) 올리브 열매가 완전히 익어 검은색으로 변하면 식감이 무척 부드러워집니다. 블랙 카스텔베트라노 올리브를 수확하여 쓴맛을 제거한 후, 오븐에 굽는 과정을 거치면 식염수나 식초에 담그지 않아도 그 풍미를 오래 즐길 수 있다고 해요. 과육은 아삭하고 맛은 부드럽기에 스낵류나 간단한 핑거푸드에 곁들이기에 좋은 제품입니다. 피자나 포카치아에 토핑하면 우리가 잘 아는 그 올리브의 맛이 나죠. 그 외에 신선한 고트치즈, 살라미 등과도 함께 드셔보세요.

03. 그린 체리뇰라 올리브 (575g) 체리뇰라는 열매가 완전히 익기 전에 수확하는 품종입니다. 색은 진한 녹색을 띠고 표면이 매끈해서 보기에도 참 좋죠. 그리고 체리뇰라 올리브를 말할 때는 그 크기를 빼놓을 순 없는데요. 과실 자체가 큰 만큼 신선한 견과류처럼 아삭아삭하면서 과실 자체에 즙이 많아 올리브에 익숙하지 않은 분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품종이랍니다. 살짝 달콤하고 농후한 풍미가 돌기에 그냥 먹어도 좋지만 치즈, 구운 채소 등과 함께 즐겨보세요.

Kurly’s Tip

이렇게 준비하세요 ・ 생올리브는 식염수와 함께 들어있어서 그대로 먹으면 짜다고 느낄 수 있어요. 그래서 깨끗한 물에 씻어내고 채반에 받쳐 물기를 모두 제거해 준 다음 드시기를 추천합니다.
・ 단, 올리브의 유익한 오일 성분과 특유의 맛이 빠져나가므로 물에 장시간 담그는 것은 절대 금물이에요.

이렇게 드셔보세요 ・ 물기를 제거한 올리브를 잘 소독한 병에 담아 올리브오일을 붓고 상온에서 일주일 정도 보관하세요. 쫀득하고도 찰지면서 고소하고 풍부한 향의 올리브 절임이 됩니다.
・ 올리브는 토마토와 궁합이 좋습니다. 토마토 속의 지용성 비타민인 카로티노이드는 올리브와 함께 먹으면 흡수율이 더욱 높아진답니다.
・ 올리브는 연어와 앤초비 등의 생선, 과일 중에서는 레몬과 오렌지, 육류 중에서는 닭고기와 잘 어울립니다.
・ 바질, 오레가노, 세이지, 로즈마리, 커민과 사용하면 향긋한 풍미가 가득해집니다.
・ 크림치즈, 염소 치즈, 페타 치즈와 함께하면 더욱 고소합니다.

About Brand

마다마 올리바는 1900년대 초반, Castel Madama라는 로마 동쪽의 작은 마을에서 몇몇 가족들이 힘을 합쳐 올리브를 판매한 것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 이후 여러 올리브 농장, 업체들을 합병하여 마다마 올리바(Madama Oliva)가 탄생했어요. 마다마 올리바는 이탈리아 올리브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회사 중 하나로, 현재는 전 세계에 400종류 이상의 제품을 공급하는 국제적인 브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넓은 규모의 원자재 창고와 냉장시설, 위생적인 자동화 설비를 갖춘 마다마 올리바는 각기 다른 올리브 제품들을 한 해에 천만 개 이상 생산합니다. 제품에 대한 오랜 경험, 전통, 지식과 사랑은 품질과 풍부한 맛으로 이어지고 있죠. 모든 고객에게 최적의 맛을 전하고자 노력하는 마다마 올리바는 새로운 맛과 다양함을 위해 지속적인 혁신을 이루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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