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치] 생올리브 3종

지중해풍 식사를 위한 완벽한 곁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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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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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사항
  • [염도 관련 안내] 제조사 피카치에서 염도 3% 이하 (알반제품 절반수준)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보관상의 이슈, 절임유 특성 상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염도가 조금 올라갈수 있습니다. 개봉 후 빠른 섭취 부탁드립니다.
  • 올리브 안에 씨가 있으니 드실 때 치아가 다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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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의 건강을 그대로 담은 생올리브 [피카치] 생올리브 3종

지중해성 기후에 사는 사람들은 하루에 섭취하는 전체 열량의 40%를 지방에서 얻을 정도로 손꼽히는 ‘지방 애호가’입니다. 그러나 남부 프랑스나 남부 이탈리아, 그리스 크레타 섬은 대표적인 장수 마을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약 2,000년 전부터 음식에 사용되었다는 기록을 찾을 수 있는 올리브는 이런 지중해 사람들의 삶에 깊이 녹아 있습니다. 온갖 요리에 올리브유를 사용하고 과육을 얹어 먹으며, 식사 후에는 올리브 잎을 우린 차를 마신다고 해요. 그런데 아무리 좋은 음식도 맛이 없으면 이토록 즐겨 먹을 수 없겠죠? 찰진 식감과 더불어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한 생올리브에 담긴 맛과 건강, 컬리 회원님께도 꼭 알려드리고 싶어요.

Kurly's Check Point

그린 올리브 VS 블랙 올리브 올리브는 숙성 정도에 따라 그린 올리브와 블랙 올리브로 분류됩니다. 그린 올리브는 숙성되기 전에 수확해서 절인 것이고, 블랙 올리브는 완전히 익은 다음 절인 것으로 서로 다른 맛을 가지고 있어 요리에 따라 다르게 사용합니다. 두 가지 올리브 모두 씨를 제거하지 않은 편이 과육이 단단하고 맛이 좋답니다.

그린 올리브는 블랙 올리브보다 단맛을 가지고 있어 요리의 재료로 쓰기보다는 와인 안주처럼, 혹은 사이드 메뉴처럼 곁들여 드셔도 좋습니다.

블랙 올리브는 그린 올리브를 숙성해서 보다 진한 맛이 나지요. 블랙 올리브는 일반적으로 피자, 샌드위치, 샐러드에 곁들여서 맛을 한층 풍성하게 끌어올립니다.

Kurly’s Pick

01. 가에타 올리브 (400g) ‘블랙베리’라고도 불리는 가에타 올리브는 어두운 보라 빛깔을 띠게 하는 안토시아닌 색소가 풍부합니다. 가에타는 약간 시큼하고 짭조름한 맛에 고기를 씹는 듯한 부드러운 식감을 함께 지니고 있답니다. 생선요리에 특히 잘 어울리고 파스타에도 많이 사용됩니다.

02. 체리뇰라 올리브 (400g) 체리뇰라 올리브는 겉이 단단하면서 크기가 일반 올리브에 비해 2배 정도 됩니다. 과육이 큰 만큼 과즙도 풍부하고 신맛은 적은 편이에요. 그래서 처음 먹는 사람도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그대로 칵테일이나 치즈, 전채요리로 먹어도 맛이 뛰어나지만 발사믹 식초에 재우면 특별한 맛을 경험할 수 있어요. 굽거나 데친 채소에 곁들이고 절임 소스는 드레싱으로 사용하세요. 새콤하게 입맛을 돋우는 근사한 요리가 됩니다.

03. 카스텔베트라노 올리브 (400g) 올리브 중에서도 유명하고 인기가 많은 시칠리아 카스텔베트라노 올리브입니다. 과육이 단단하고 달콤해서 Sweet Olive라고도 불러요. 다른 올리브에 비해 일찍 수확하기 때문에 진하고 선명한 녹색입니다. 보통 올리브에 비해 오일 함량이 4배가량 많아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지요. 선명한 녹색만큼이나 신선하고 산뜻하며 아삭한 질감이 살아있습니다. 샐러드에 슬라이스해서 넣거나 다져서 빵과 함께 드시면 좋습니다.

Kurly’s Tip

이렇게 준비하세요 · 생올리브는 식염수와 함께 들어있어서 그대로 먹으면 짜다고 느낄 수 있어요. 그래서 깨끗한 물에 씻어내고 채반에 받쳐 물기를 모두 제거해 준 다음 드시기를 추천합니다.
· 단, 올리브의 유익한 오일 성분과 특유의 맛이 빠져나가므로 물에 장시간 담그는 것은 절대 금물이에요.

이렇게 드셔보세요 · 물기를 제거한 올리브를 잘 소독한 병에 담아 올리브오일을 붓고 상온에서 일주일 정도 보관하세요. 쫀득하고도 찰지면서 고소하고 풍부한 향의 올리브 절임이 됩니다.
· 올리브는 토마토와 궁합이 좋습니다. 토마토 속의 지용성 비타민인 카로티노이드는 올리브와 함께 먹으면 흡수율이 더욱 높아진답니다.
· 올리브는 연어와 앤초비 등의 생선, 과일 중에서는 레몬과 오렌지, 육류 중에서는 닭고기와 잘 어울립니다.
· 바질, 오레가노, 세이지, 로즈마리, 커민과 사용하면 향긋한 풍미가 가득해집니다.
· 크림치즈, 염소 치즈, 페타 치즈와 함께하면 더욱 고소합니다.

About Brand

피카치의 생올리브로 이탈리아 현지의 맛을 그대로 느껴보세요. 피카치는 HACCP, ISO9000 등 식품 안전과 품질에 관한 국제 인증을 받은 회사로, 이탈리아 각지에서 생산된 다양한 올리브 열매를 소개하며 이탈리아 음식의 국제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피카치는 최적의 시기에 수확한 올리브를 살균처리 없이 식염수에 담가 생산합니다. 그래서 유통기한이 12개월로 짧은 편인데요, 덕분에 올리브의 색과 맛, 과육이 신선함 그대로 유지됩니다. 비타민과 미네랄 등 영양소 손실도 거의 없지요. 프레쉬한 올리브 본연의 맛을 느끼고 싶다면 피카치를 꼭 기억해주세요.

상품명 피카치 올리브 (올리브 절임유) 내용량 [Ficacci] 카스텔베트라노 올리브-450g (고형량 250g) [Ficacci] 체리뇰라 올리브-400g (고형량 225g) [Ficacci] 가에타 올리브 - 450g (고형량 250g) [Ficacci] 블랙 베이크드 올리브-250g
유기농인증 해당사항없음 영양성분 필수표기사항아님 (표기되어있지 않음)
제조사 제조사: ROMEO FICACCI S.R.L /ITALY 유통기한 제품 별도 표기일 참조
원재료 및 함량 [Ficacci] 카스텔베트라노 올리브-450g (고형량 250g) 올리브45.4%,정제수,소금,L-주석산,비타민C [Ficacci] 체리뇰라 올리브-400g (고형량 225g) 올리브55%,정제수,소금,L-주석산,비타민C [Ficacci] 가에타 올리브 - 450g (고형량 250g) 올리브58%,정제수,소금,L-주석산,비타민C [Ficacci] 블랙 베이크드 올리브-250g 올리브97%,소금,해바라기씨 오일 보관방법 냉장보관(4~9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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