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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일 매콤한 레시피 무농약 고추 5종

월요일엔 정신이 번쩍 드는 청양고추 장아찌, 화요일엔 부드러운 꽈리고추찜, 피곤한 수요일엔 홍고추 송송 썰어 넣은 갈비찜, 목요일엔 상큼한 풋고추 피클, 그리고 금요일 저녁엔 오이고추와 함께 삼겹살 파티! 그냥 지나쳤던 평범한 고추들, 알고 보면 종류와 맛에 따라 만들 수 있는 요리가 무궁무진하답니다. 매일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고추 요리와 함께 일주일을 보내 보세요. 몸은 가벼워지고 머리는 맑아질 거예요. 농약 한번 치지 않고 건강하게 기른 장안농장의 고추들은 당신의 식탁에 상쾌함을 더해줍니다.

우리 땅에서 자란 우리 고추 우리만큼 이렇게 고추를 즐겨 먹는 나라도 없을 거예요. 컬리에서 소개하는 대표적인 고추 종류만 해도 벌써 다섯 가지나 되니까요. 태국고추나 페퍼론치노도 좋지만, 기운 없을 땐 친정엄마가 청양고추 팍팍 넣고 끓여준 매콤한 된장찌개가 생각나곤 하죠. 우리 땅에서 난 고추들은 언제 먹어도 입맛을 돋워주는 친근한 재료입니다. 게다가 고추의 낮은 칼로리, 기초대사량을 높여주는 풍부한 캡사이신 성분은 식단조절용 반찬으로 활용하기도 좋죠!

Kurly’s Pick

01. 꽈리고추 100g 매콤한 양념과 함께 요리한 꽈리고추찜, 고소한 멸치와 볶아낸 꽈리고추볶음! 이 중 한 가지 반찬만 있어도 밥 한 공기 없어지는 건 시간문제죠. 꽈리고추는 쭈글쭈글한 질감과 맵지 않고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는 만능 식재료입니다. 자르기보다는 통째로 찜이나 조림 등을 해서 먹지요. 더욱 담백하고 든든한 꽈리고추 요리를 즐기고 싶다면 닭가슴살 혹은 소고기와 함께 조리거나 볶아 보세요. 꽈리고추에 부족한 단백질, 육류에 부족한 비타민C가 서로 보완되어 영양 만점의 반찬이 되니까요. 특히 꽈리고추의 베타카로틴 성분은 기름으로 조리했을 때, 더욱 많이 빠져나온다고 해요.

02. 홍고추 100g 풋고추를 수확하지 않은 채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 키우면 빨간 색깔의 홍고추가 됩니다. 말려서 고춧가루를 만드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지만, 송송 썰어서 장아찌를 담거나 고기 혹은 해산물 찜에 포인트로 넣어 먹어도 별미예요. 매운맛 때문에 주인공이 되지 못했던 홍고추지만, 그 안의 영양소를 알게 된다면 깜짝 놀라실걸요. 비타민C가 사과의 23배, 키위의 4배에 달하기 때문이죠. 컬리의 홍고추는 광택이 있고 피의 두께가 두껍고 통통해서 한 눈에 신선하다는 것을 눈치채실 거예요.

03. 청양고추 100g 매운 음식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이들이라면 청양고추를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지요. 청양고추에는 다른 고추의 몇 배에 해당하는 캡사이신이 함유돼 있어, 기름기 많은 튀김 요리나 삼겹살을 먹을 때 청양고추로 만든 장아찌를 곁들이면 맛과 영양이 조화롭게 어우러져요. 청양고추는 진한 초록색을 띠고 작은 크기인 것, 단단한 질감인 것이 좋습니다. 청양고추의 매운맛을 좋아하지만 요리한 후 손에 매운 기운이 남는 것이 싫다면 쌀뜨물을 사용해보세요. 쌀뜨물에 손을 담그면 매운맛이 가시기 때문이죠.

04. 오이고추 100g 삼겹살 파티의 단골손님, 오이고추입니다. 일반 고추보다 과피가 2배 이상 크고 두꺼워 오이고추라는 이름이 붙었죠. 다른 고추들에 비해 수분이 많고 더 아삭해요. 게다가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비타민 C와 E, 카로틴, 칼륨이 풍부해 대표적인 웰빙 채소입니다.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은 뭐니뭐니해도 조리하지 않고 생으로 먹는 거예요. 고기류와 함께 먹으면 부족한 영양소도 서로 채워주고 느끼함을 잡아주죠.

05. 풋고추 100g 입맛 없을 때, 풋고추 하나 집어 들고 고추장에 푹 찍어 먹으면 거짓말같이 입맛이 돌아오죠. 풋고추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채소 중 하나입니다. 집어먹기 좋은 크기에 아삭한 식감이 일품이지요. 특히 다이어터라면 1일 1풋고추 요리에 도전해 보세요. 칼로리가 100g당 19kcal밖에 되지 않으니 정말 놀라울 정도니까요. 컬리의 매끈하고 탱탱한 풋고추는 가늘게 채 썰어 잡채에 넣거나, 반을 갈라 속을 채워 넣고 노릇하게 전으로 부쳐도 맛있어요. 송송 썰어 새콤달콤하게 피클로 담가도 그만이죠!

Kurly’s Recipe 청양고추를 이용한 간장피클

재료 오이 3-4개, 무 1/6토막, 청양고추 3개, 월계수잎 3장, 통후추 20알, 간장 1/3컵, 식초 1컵, 설탕 1컵

RECIPE 1. 오이와 고추, 무는 깨끗이 씻은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2. 소스 팬에 간장, 식초, 설탕, 월계수잎, 통후추를 넣고 바글바글 끓여 단촛물을 만든다. (단촛물을 만들 때 절대 젓지 않는다.)
3. 소독된 유리병에 오이, 고추, 무를 담고 2의 단촛물을 붓는다.
4. 만들어진 피클은 하루 정도 후면 맛있게 먹을 수 있다.

Kurly’s Recipe 아삭한 풋고추와 적채를 넣은 피클

재료 물 2컵, 식초 1컵, 설탕 1/2컵, 소금 2큰술, 오이 3-4개, 적채 한 줌, 무 1/6토막, 풋고추 3-4개, 월계수잎 3장, 통후추 20알, 간장 1/3컵, 식초 1컵, 설탕 1컵

RECIPE 1. 오이와 고추, 무는 깨끗이 씻은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2. 소스 팬에 간장, 식초, 설탕, 월계수잎, 통후추를 넣고 바글바글 끓여 단촛물을 만든다. (단촛물을 만들 때 절대 젓지 않는다.)
3. 소독된 유리병에 먼저 오이와 무를 넣고 뜨거운 단촛물을 붓는다. 단촛물이 어느 정도 식으면 적채와 풋고추를 넣고 단촛물을 재료의 60-70% 정도 붓는다.
4. 하루 정도 지나면 아래위를 뒤적이며 양념이 밸 수 있게 해준다.

・오이나 무는 단촛물이 뜨거울 때 부어야, 아삭아삭한 식감이 살아나요. 그러나 적채, 양배추 등은 쉽게 무를 수 있으니 단촛물이 한 김 식은 후에 넣어주세요!
・단촛물을 야채가 다 담길 정도로 넣으면 간이 너무 세져요. 야채에서도 자연스레 물이 나오니 단촛물은 병에 담긴 재료의 60-70%만 넣어주세요.
・고추를 넣을 때는 바늘로 콕콕 찔러서 양념이 잘 밸 수 있도록 하면 더 맛있어져요.
・식초는 집에 있는 어떤 식초라도 가능하지만 2배 식초는 사용을 자제해주세요. 되도록이면 일반 식초나 사과식초를 사용해 주세요!

상품명 무농약 고추
유통기한 농산물이므로 별도의 유통기한은 없으나 가급적 빨리 드시길 바랍니다.
포장단위 각 100g
인증여부 무농약 이상 인증
생산자 /취급자 뜰앤들
관련법상 표기사항 유전자변형 농산물 미포함
원산지 국내산
보관방법 및 취급방법 냉장보관시 3~4일 ※꽈리고추는 매울수도 있습니다.    구매하실때 유의해주세요
상품유형 농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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