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멘시타] 후추 그라인더 3종

바로 갈아서 더 신선한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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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갈아서 더 신선한 향기 [카르멘시타] 후추 그라인더 3종

일상적으로 자주 쓰는 마늘과 파부터, 다소 생소한 커민과 타임에 이르기까지 향신료는 우리의 식탁에 꼭 필요한 식재료입니다. 똑같은 고기라고 해도 향신료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 맛이 천차만별로 달라지고, 이렇게 완성된 요리는 향신료 고유의 맛과 향으로 미각과 후각을 동시에 사로잡죠. 그리고 향신료를 이야기하자면 후추를 절대 빼놓을 순 없을 텐데요. 역사를 바꾼 주인공이자 향신료의 황제로 일컫기에도 후추는 부족함이 없습니다. 컬리는 스페인을 대표하는 향신료 브랜드, 카르멘시타의 후추 그라인더 3종을 준비했어요. 투명한 유리병 속의 통후추는 보는 것만으로도 그 향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사용할 때 바로 갈아 더 신선한 향기를 즐겨보세요.

Kurly's Check Point

역사를 바꾼 향신료, 후추 역사 속에 등장하는 향신료는 수없이 많지만 후추는 그 역사를 바꾼 주인공이었습니다. 후추 한 주머니는 같은 무게의 금보다 훨씬 비쌌고, 중세 시대의 귀족들은 후추를 화려한 상자에 담아 금고에 보관했다고 해요. 콜럼버스가 처음 항해를 떠난 목적도 후추를 찾기 위함이었죠. 한국에서도 후추가 귀하기는 마찬가지라 조선시대의 성종도 후추 씨앗을 구하려고 했어요. 지금은 집집마다 하나씩 갖춰두는 흔한 향신료이나, 처음 사람들을 매혹시켰던 그 향기와 맛은 여전히 우리의 식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쓰임새가 뛰어난 후추 그라인더 약간 설익은 후추 열매를 수확하여 건조한 것이 흑후추, 완전히 익기 전의 초록색 열매를 따서 급속냉동하여 건조한 것은 녹후추, 완전히 익은 후추 열매껍질을 벗겨 말린 것은 백후추입니다. 적후추는 엄밀히 말해 후추나무의 열매는 아니지만 후추로 여겨지죠. 각각 맛과 향이 조금씩 달라 여러 개를 구입해도 각각 쓰임새가 뛰어난데요. 컬리는 바로바로 갈아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후추 그라인더 3종을 준비했어요. 통흑후추, 통백후추, 네 가지 후추를 모두 섞은 혼합후추 입니다. 용도나 취향에 따라 한두 개쯤 갖춰두고 두루두루 사용해보세요.

Kurly’s Pick

01. 통백후추 그라인더 (55g) ・추천 요리 : 생선 요리, 리소토, 화이트 소스

백후추는 흑후추처럼 짜릿할 정도로 강렬한 향을 내뿜지는 않지만, 알맹이만을 가공했기에 그 여운이 오래 남습니다. 흰 살 생선이나 리소토, 화이트 소스, 샐러드, 감자요리 등에 은은하지만 인상적인 풍미를 더하는 용도로 사용해보세요. 뿌려도 티가 나지 않아 재료 본연의 모습을 돋보기에 하면서도 맛과 향은 더 깊어질 거예요.

02. 혼합 통후추 그라인더 (40g) ・추천 요리 : 육류, 가금류, 해산물, 소스, 수프

혼합 통후추 그라인더는 흑후추와 백후추, 녹후추, 적후추를 섞어서 담은 제품입니다. 이 그라인더 하나만 있으면 각각 맛과 향의 세기가 다른 후추를 조화롭게 즐기실 수 있어요. 그래서 요리에 직접적으로 사용하기보다는 향을 더한다는 느낌으로 사용하시길 추천합니다. 구운 고기와 닭 요리, 생선 위에 솔솔 뿌리면 눈이 먼저 즐겁지요. 혹은 소스나 수프에 넣어 독특한 맛과 향을 즐겨보세요.

03. 통흑후추 그라인더 (50g) ・추천 요리 : 스테이크, 생선요리, 야채볶음, 크림소스, 치즈 카나페, 소스, 찌개, 탕, 찜, 수프, 치즈 카나페, 햄, 소시지

매콤한 듯 알싸한 향이 번지는 흑후추는 열매껍질까지 그대로 남겨 짜릿한 맛을 자랑합니다. 요리에 확연한 포인트를 더해주는 만큼 활용도도 굉장히 높은 제품이에요. 스테이크나 생선 요리에 뿌려도 좋고, 갖은 야채와도 잘 어울리죠. 브리치즈나 카망베르 치즈를 얇게 잘라 크래커에 얹고 위에 흑후추를 뿌리면 간단한 핑거푸드가 완성됩니다. 농후한 맛의 크림소스에 흑후추를 뿌리면 대비가 확실해서 맛을 한층 끌어올려요. 그 외에도 찌개, 탕, 찜, 수프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해보세요.

Kurly’s Tip

후추 그라인더, 이렇게 사용하세요. 카르멘시타의 그라인더에는 굵기를 두 가지로 조절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라인더 앞쪽을 살짝 빼서 사용하면 후추가 굵게 분쇄되고, 있는 그대로 사용하면 입자가 고운 후추가 나오죠. 필요에 따라 굵기를 조절하여 신선한 후추의 풍미를 제대로 느껴보세요.

About Brand

카르멘시타는 1920년 한 부부의 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창립자인 Jesús Navarro Jover는 본인의 향신료가 뛰어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큰 딸의 이름인 '카르멘시타'를 브랜드 네임으로 정했죠. 그리고 현재에는 유럽에서 최대로 손꼽히는 향신료 생산국, 스페인을 대표하는 향신료 브랜드로 성장했습니다. 700여 개 이상의 상품은 전 세계 50여 개국에 수출되며 다양한 나라의 주방에 스페인의 맛과 향을 전하고 있어요. 카르멘시타는 스페인을 배경으로 한 유명 오페라이자 그 오페라의 주인공인 '카르멘'에서 본딴 이름이기도 해요. 유혹의 대명사인 카르멘처럼, 카르멘시타의 향신료 또한 음식에 유혹적인 맛과 향을 더합니다.

식품의 유형 천연향신료/건조제품 생산자 및 소재지(수입품의 경우 생산자, 수입자 및 제조국) (주)지이디통상,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 1002, 104호(공릉동)
제조연월일, 유통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상세정보 및 제품 별도라벨 표기 포장단위별 용량(중량), 수량 55g/40g/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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