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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를 제거해 편리함을 더한 [피카치] 피티드 올리브 2종

피자나 샐러드를 보면 잘게 썰어진 올리브를 쉽게 볼 수 있어요. 씹을수록 짭짤하면서도 담백한 맛으로 음식의 매력을 더하는 재료지요. 갈아서 페이스트 등 소스에 이용하거나 간식이나 술안주로 그냥 집어 먹기도 해요. 컬리는 좀 더 쉽게 올리브를 맛볼 수 있도록 피카치 피티드 올리브 2종을 준비했어요. 피카치 올리브는 이미 컬리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이번에 준비한 피카치 피티드 올리브는 씨를 제거해 편리함을 더했어요. 별도의 손질 없이 간식이나 안주로 먹거나 요리에 넣어 활용할 수 있답니다.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는 자이언트 올리브와 카스텔 베트라노 올리브 두 가지 중 취향에 따라 사용해 보세요.

Kurly's Check Point

Kurly’s Pick

01. 자이언트 올리브 ・중량 : 1팩(380g/올리브 중량 200g)
・특징 : 자이언트 올리브는 다른 올리브에 비해 크기가 큰 올리브예요. 올리브 특유의 진한 맛과 향을 느끼기에 좋고 과육의 식감이 잘 느껴져요.

02. 카스텔 베트라노 ・중량 : 1팩(380g/올리브 중량 200g)
・특징 : 카스텔 베트라노는 다른 올리브에 비해 오일 함량이 많아 부드러운 식감이 매력적인 올리브예요. sweet olive라고 불릴 정도로 특유의 달콤함까지 겸비했답니다.

Kurly’s Tip

이렇게 준비하세요 ・피카치 피티드 올리브는 짠 맛이 강하지 않아 그냥 드셔도 좋지만, 기호에 따라 짜다고 느끼실 수도 있어요. 짜게 느껴질 경우 올리브를 씻은 뒤 채반에 받쳐 물기를 제거하세요.
・단, 올리브의 유익한 오일 성분과 특유의 맛이 빠져나가므로 물에 장시간 담그는 것은 절대 금물이에요.

이렇게 드셔보세요 ・물기를 제거한 올리브를 잘 소독한 병에 담아 올리브오일을 붓고 상온에서 일주일 정도 보관하세요. 쫀득하고도 찰지면서 고소하고 풍부한 향의 올리브 무침이 됩니다.
・올리브는 연어와 앤초비 등의 생선, 과일 중에서는 레몬과 오렌지, 육류 중에서는 닭고기와 잘 어울립니다.
・바질, 오레가노, 세이지, 로즈마리, 커민과 사용하면 향긋한 풍미가 가득해집니다.
・크림치즈, 염소 치즈, 페타 치즈와 함께하면 더욱 고소하게 드실 수 있어요.

About Brand

피카치의 생올리브로 이탈리아 현지의 맛을 그대로 느껴보세요. 피카치는 HACCP, ISO9000 등 식품 안전과 품질에 관한 국제 인증을 받은 회사로, 이탈리아 각지에서 생산된 다양한 올리브 열매를 소개하며 이탈리아 음식의 국제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피카치는 최적의 시기에 수확한 올리브를 살균처리 없이 식염수에 담가 생산합니다. 그래서 유통기한이 12개월로 짧은 편인데요, 덕분에 올리브의 색과 맛, 과육이 신선함 그대로 유지됩니다. 비타민과 미네랄 등 영양소 손실도 거의 없지요. 프레쉬한 올리브 본연의 맛을 느끼고 싶다면 피카치를 꼭 기억해주세요.

WHY KUR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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