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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첩의 명가 [써 켄싱턴] 케첩 2종

어린 시절부터 테이블 위에서 자주 만났던 ‘케첩’은 아마도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소스 중 하나일 거예요. 케첩의 시초는 17세기에 중국인이 먹던 생선 소스 ‘케치압(Ke-Tsiap)’에서 유래했지요. 그 후 영국에서 양송이버섯으로, 미국에서 토마토로 주재료를 바꿔 가며 지금의 맛과 형태를 지니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오랜 역사를 이어 온 케첩을 말할 때 결코 빼놓을 수 없는 브랜드가 하나 있는데요. 오늘 소개할 ‘써 켄싱턴’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써 켄싱턴은 자연의 재료를 그대로 담으려는 노력으로도 유명하죠. 좋은 재료로 만든 부드러운 케첩의 풍미를 느껴보세요.

Kurly's Check Point

고전적인 케첩의 풍미를 그대로 써 켄싱턴은 깨끗하고 정직한 재료 사용으로 미국 소비자들 사이에서 신뢰도가 높은 기업입니다. 인공 색소나 보존료를 넣지 않은 글루텐 프리 제품으로 미국 유명 유기농 마켓에서도 판매되고 있죠. 자연 그대로의 풍미를 담아 멋진 맛의 밸런스를 보여주는 써 켄싱턴의 케첩은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맛이에요. 특히 컬리에서 소개하는 두 종류의 케첩은 미국과 캐나다 외의 국가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사이즈입니다. 병 제품에서 스퀴즈 보틀로 바뀌며 보관도, 활용도 간편해졌어요. 다양한 요리에 써 켄싱턴의 케첩을 곁들여 은은하게 퍼지는 고전적인 풍미를 즐겨보세요.

Kurly’s Pick

01. 클래식 케첩 (567g) 써 켄싱턴의 토마토케첩은 토마토 농축액이 아닌 홀 토마토로 만들어 더욱 뛰어난 맛을 자랑합니다. 양파가 들어가 은은한 단맛이 느껴지고 식초와 후추, 라임 등의 향신료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짜릿한 풍미를 선사하죠. 재료 본연의 깊은 맛이 자연스럽게 우러나오기 때문에 다양한 레시피에 기본 소스로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02. 스파이시 케첩 (567g) 할라피뇨, 실란트로, 라임 주스의 신선하고도 이국적인 조합을 만나보세요. 청양고추보다 매운 정도가 강한 할라피뇨가 들어갔지만, '스파이스'라는 단어를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조금 짜내어서 맛을 보면 자극이 과하지 않게 적당히 입맛을 돋웁니다. 입맛이 없는 날에는 클래식 케첩 대신 스파이스 케첩을 선택해보세요. 스파이스 케첩은 느끼함을 잡고 이색적인 풍미를 더하기에 튀긴 요리와도 참 잘 어울립니다.

Kurly’s Note

GMO 식품 관련 표기 바로 알기 Q. 패키지 뒷면 한글 표기사항의 ‘유전자 변형 옥수수 및 대두 포함 가능성이 있을 수 있음’ 문구는 GMO를 뜻하는 건가요? 
A. 꼭 그렇지는 않아요. 현재 국내 식품위생법에 따라 수입 식품의 경우 해외에서 Non-GMO 인증을 받은 경우에도 업체 사정 등의 이유로 국내에서 GMO 관련 재인증을 받지 않을 경우, 해외 인증 여부나 실제 GMO 식품 포함 여부와는 상관없이 위 문구가 적힌 스티커가 붙게 돼요. 

Q. 국내법상 어떤 경우 Non-GMO 관련 표기가 가능한가요? 
A. 유전자변형식품을 사용하지 않은 식품 중 대두, 옥수수, 면화, 카놀라(유채), 사탕무, 알파파 6종의 원재료 함량이 50% 이상일 때 또는 함량이 1순위일 때 Non-GMO 관련 표기를 할 수 있어요. (비유전자변형식품, GMO free 등) 위 6종의 농산물이 아니거나, 함량이 기준에 미달할 때는 실제 GMO 여부와는 상관없이, 국내법상 Non-GMO 관련 표기를 할 수 없답니다. 또한 수입 식품일 경우 국내에서 재인증을 받아야 표기가 가능합니다. 

컬리는 고객분들께서 믿고 드실 수 있도록, 국내에서 GMO 관련 식품으로 분류된 6종 외에도 GMO 여부가 의심되는 원재료를 검토해 가급적이면 GMO 이슈가 없는 제품을 판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About Brand

'세기의 케첩'이라 불리는 써 켄싱턴의 탄생 일화는 특별합니다. 대영 제국 상인의 집에서 태어나 무역, 농업, 요리 등 다방면에서 지식을 쌓아오던 켄싱턴 경은 우연히 각국 정상들과 함께하는 만찬을 개최하게 되는데요. 일왕이 와규 스테이크를 선보일 때 케첩을 함께 곁들여 달라는 요청을 받고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고급 만찬에 어울릴 만한 케첩이 없다는 게 그 이유였죠. 결국 켄싱턴 경은 자신만의 비법으로 특별한 소스를 제조하게 되었고, 지금의 '써 켄싱턴'이 탄생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시간의 흐름과 함께 켄싱턴 경의 향신료 비법은 아쉽게 묻히는 듯했으나, 2008년 브라운 대학의 학생이었던 스캇 노튼과 마크 라마단에 의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릅니다. 켄싱턴 경의 특별한 조리법을 부활시키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과 연구를 거듭한 끝에 지금의 프리미엄 소스인 '써 켄싱턴'이 더욱 특별한 옷을 입고 재탄생했습니다. 오랜 노력과 애정이 담긴 건강하고 맛있는 ‘세기의 소스’를 음미해보세요.

식품의 유형 상품 설명 및 상품 이미지 참조 생산자 및 소재지(수입품의 경우 생산자, 수입자 및 제조국) 상품 설명 및 상품 이미지 참조
제조연월일, 유통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상세정보 및 제품 별도라벨 표기 포장단위별 용량(중량), 수량 상품 설명 및 상품 이미지 참조
원재료명 및 함량(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에 따른 원산지 표시 포함) 상품 설명 및 상품 이미지 참조 영양성분(식품위생법에 따른 영양성분 표시대상 식품에 한함) 상품 설명 및 상품 이미지 참조
유전자변형식품에 해당하는 경우의 표시 해당사항 없음 영유아식 또는 체중조절식품 등에 해당하는 경우 표시광고사전심의필 유무 및 부작용 발생 가능성 해당사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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