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소개

지속 가능한 포장재 개발·개선

식품을 안전하게, 위생적으로 담으면서
더 친환경적인 포장재를 지속 개발합니다

컬리는 2015년 서비스를 시작한 직후부터 지금까지 고객님의 의견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포장재를 개선해왔습니다.
배송 건수가 증가할수록 플라스틱, 스티로폼, 비닐 포장재 사용을 줄여야 한다는 책임감도 커졌기 때문이죠.

꾸준한 연구 끝에 2019년에는 모든 배송 포장재를 종이로 바꿔 가는 올 페이퍼 챌린지를 통해 친환경을 실천했고,
2021년에는 지속적으로 재사용할 수 있는 컬리 퍼플 박스를 도입했습니다. 하지만 여기가 끝이 아닙니다. 사람에게도 환경에도
더 이로운 배송을 위한 컬리의 포장재 연구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입니다. 지구를 위한 마켓컬리의 도전을 함께 응원해주세요.

History of Package

  • 2017.04 | ECO BOX V1 냉동ㆍ냉장 스티로폼 박스 → 냉장 박스만 종이 박스로 변경
    • 박스 내부 은박 비닐로 보냉력 유지
    • 외부 종이와 내부 비닐로 분리해 배출
  • 2019.01 | ECO BOX V2ㆍV3 외부 종이, 내부 비닐 냉장 박스 → 재생지 냉장 박스
    • 이중 골판지 공기층 구조로 보냉력 유지
    • 발수 코팅으로 품질 유지
    • 종이로 분리배출
  • 2019.09 | All Paper Challenge 재생지 냉장 박스 → 모든 배송 포장재를 종이로 변경
    • 신선함을 지키는 보냉력과 내구성은 그대로 유지
    • 비닐 파우치/지퍼백, 박스 테이프, 비닐 완충 포장재까지
      종이 소재로 변경
    • 지속 가능한 산림 경영을 위한 FSC 인증 종이 사용
    • 연간 비닐 사용량 약 831톤, 스티로폼 사용량 약 4,000톤
      감소 효과 (2019-2020)
종이 박스 회수 서비스
  • 배송받으셨던 종이 박스를 문 앞에 놓아주시면 다음 주문 건 배송 시 회수해 드립니다.
  • 회수한 종이 박스의 재활용 수익금으로 컬리가 도심 속 샛별숲을 키워갑니다.
  • 2021.05 | Kurly Purple Box 종이 포장재 → 지속적으로 재사용 가능한 포장재

    상품을 신선하고, 안전하게 전하면서도 오래 사용할 수 있는 포장
    재를 고심한 끝에 컬리는 종이 박스를 대신할 수 있는 퍼플 박스를
    개발했습니다.

    컬리 퍼플 박스가 좋은 이유
    • 일회용 포장재 양이 줄어드는 친환경 배송
    • 100% 워터 아이스팩으로 약 11시간 유지되는 보냉력
    • 디바이더로 냉장, 냉동 상품을 분리해 배송
    • 세척이 쉬운 소재로 만들어 위생적이고 편리한 사용

구성과 사용법 더 알아보기

지속적인 상품 포장재 개선

배송 포장재를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개선하는 데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식품, 내용물에 직접 닿는 1차 포장재인 상품 포장재까지
친환경 소재로 바꿔 가기 위해 노력합니다.

  • 컬리가 자체 개발하는 상품은 포장재 소재와 부피를 기획 단계
    부터 꼼꼼히 검토합니다.
  • 컬리와 함께하는 생산자를 위해 친환경 상품 패키지에 대한 자
    료와 자문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샛별배송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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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번 주소(구 주소)로 다시 시도해 주세요.

배송지역을 확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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