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소개

지속 가능한 포장재 개발·개선

식품을 안전하게, 위생적으로 담으면서
더 친환경적인 포장재를 지속 개발합니다

컬리는 2015년 서비스를 시작한 직후부터 지금까지 고객님의 의견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포장재를 개선해왔습니다.
배송 건수가 증가할수록 플라스틱, 스티로폼, 비닐 포장재 사용을 줄여야 한다는 책임감도 커졌기 때문이죠.

그 지속적인 연구의 결과물로 2019년, 업계 최초로 냉동 박스를 포함한 모든 배송 포장재를 종이로 바꿔 가는
올페이퍼 챌린지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여기가 끝이 아닙니다. 사람에게도 환경에도 더 이로운 배송을 위한
컬리의 포장재 연구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입니다. 지구를 위한 마켓컬리의 도전을 함께 응원해주세요.

History of Package

  • 2017.04 | ECO BOX V1 냉동ㆍ냉장 스티로폼 박스 → 냉장 박스만 종이 박스로 변경
    • 박스 내부 은박 비닐로 보냉력 유지
    • 외부 종이와 내부 비닐로 분리해 배출
  • 2019.01 | ECO BOX V2ㆍV3 외부 종이, 내부 비닐 냉장 박스 → 재생지 냉장 박스
    • 이중 골판지 공기층 구조로 보냉력 유지
    • 발수 코팅으로 품질 유지
    • 종이로 분리배출
  • 2019.09 | All Paper Challenge 재생지 냉장 박스 → 모든 배송 포장재를 종이로 변경 시작
컬리가 종이 포장재를 선택한 이유
  • 재사용 포장재보다 위생적, 친환경적
  • 신선함을 지키는 보냉력과 내구성은 그대로
  • 다른 어떤 소재보다도 높은 재활용률 90%
  • 연간 비닐 사용량 약 750톤,
    스티로폼 사용량 약 2,130톤 감축 가능
컬리의 종이 포장재가 다른 이유
  • 종이 박스 제조 시 평균 90% 비율로 재생지 사용
    제조 과정에서 환경에 부담을 덜 주는 방법을 채택
  • 지속 가능한 산림 경영을 위한 FSC 인증 종이 사용
    박스의 파손율을 낮추고, 발수력을 높이기 위해 일부
    사용되는 펄프 종이 소재 또한 FSC 인증 종이를 사용

*FSC 인증 국제산림관리협의회(Forest Stewardship Council)가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생산된 종이와 상품에 부여하는 친환경 인증입니다.

All Paper Challenge 더 알아보기

종이 박스 회수 서비스

포장재 사용 후까지 책임지기 위해 컬리는 배송받으셨던 종이 박스를 다음 주문 건 배송 시 회수해 드리고 있습니다.
컬리가 회수한 종이 박스의 재활용 수익금 100%와 마켓컬리에서 판매된 트리플래닛 반려 나무 수익금의 50%를 대한민국 초등학교 교실 숲 조성 프로젝트에 사용합니다.

지속적인 상품 포장재 개선

2019년 올페이퍼 챌린지를 통해 배송 포장재를 모두 종이로 바꿔 가는 도전을 시작한 컬리는 여기서 더 나아가 식품, 내용물에 직접 닿는 1차 포장재인 상품 포장재까지 친환경 소재로 바꿔 가기 위해 노력합니다.

  • 컬리가 자체 개발하는 상품은 포장재 소재와 부피를 기획 단계부터 꼼꼼히 검토합니다.
  • 컬리와 함께하는 생산자를 위해 친환경 상품 패키지에 대한 자료와 자문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컬리의 포장재 개발 스토리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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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지역을 확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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