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우체국 시즌2 : 시크릿 산타

산타가 다녀간 후에

고객님과 주고 받은 따뜻한 마음 덕분에 유난히 훈훈했던 12월의 어느 날, 그 이야기가 지금 시작됩니다

크리스마스엔 산타가 되어주세요

지난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컬리는 맛있는 선물과 함께 우체통 하나를 준비했습니다 이름하여 컬리 우체국 시즌2: 시크릿 산타 평소에 미처 전하지 못한 마음을 담아 이 우체통에 넣어주세요 컬리 루돌프가 크리스마스에 전해 드릴께요

우체통에 가득 찬 사랑의 메시지

이벤트 기간 동안 컬리 우체통엔 부모님이나 친구, 연인 등 소중한 사람에게 보내는 편지들이 차곡차곡 쌓여갔습니다. 컬리 우체국에 도착한 메시지의 수 1390개 기간 : 2017년 12월 4일 부터 12월 11일까지

한해를 마무리하며 가장 하고 싶었던 말

가장 많이 언급된 단어
사랑 489회 엄마 329회 우리 262회 감사 195회 건강 193회 따뜻한 115회 아빠 113회 달콤한 80회 언니 64회 행복한 61회

“사랑”하는 “사람” 그리고 “우리” 의 이야기가 담긴 천 여개의 편지들은 컬리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물들였죠

맛있는 선물을 싣고 마음을 전하러 갑니다

그리고 마침내 지난 12월 20일, 어렵게 선정한 30분의 소중한 분께 직접 선물과 편지를 전달해 드렸습니다 인천에서 부산까지 컬리가 달려간 거리 약2369KM 마켓컬리 물류센터에서 각 배송지까지 거리의 총합

  • 늘 괜찮다고 하지만 엄마이기 이전에 여자이기에, 사랑스러운 당신을 아낄 수 있는시간을 갖도록 해드리고 싶어요.
  • 오랜 나의 친구이자, 보호자인 우리 아빠. 항상 친구처럼, 내 어린시절을 지켜줘서 고마웠어요.
  • 남편! 자기 고생하는 거 너무나 잘 알아. 지금까지 잘해오고 있어. 우리 서로 사랑하고 이해하며 잘 살자.
  • 선물 박스를 보자마자 떠오른 우리 올케. 못된 서울 남자 만나 늘 신경이 쓰여요. 항상 멀리서 응원합니다.
  • 동생아~ 언니보다 첫째도 둘째도 먼저 가진 인생 선배가 됐구나. 입덧 때문에 입맛이 없을 텐데 파스타 먹고 기분 전환 됐으면 좋겠어.
자동차 이미지
컬리 산타의 더욱 자세한 미션 성공기가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블로그에서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