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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달큰한 동치미 레시피 10인분 55분 완성 평점 4.9점(16)
평점
(16)
조리시간
55분난이도
보통깔끔하고 시원한 무물김치 레시피로, 달큰하고 아삭한 무와 과일의 단맛이 어우러진 국물이 매력적이에요. 무를 작게 잘라 절이면 절이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어 간편하며, 국수를 말아먹거나 간식과 곁들여도 좋아요. 평점 4.9점(16)의 평가가 있어요. 15가지 재료로 10인분을 55분 안에 완성! 10단계의 보통 난이도 레시피입니다. 1인분당 7,641원 정도의 재료비가 들어요.
재료
- 무1개(대략 1.5kg)
- 배1/2개
- 쪽파10~12개
- 대파1대
- 청양고추4개
- 홍고추2개
- 굵은소금2큰술
양념
- [국물 재료]
- 배1/2개
- 사과1/2개
- 양파(소과)1개
- 물3L
- 마늘8알
- 생강마늘 3알 크기 정도
- 굵은소금1~2큰술
레시피에 필요한 상품
조리과정
재료 준비하기
무를 깨끗이 씻어 긴 네모 모양으로 썬 뒤, 소금 2 큰 술을 넣고 30분간 재웁니다.
소금이 녹아 물이 나오고 무가 나른해지면 절인 물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절인 무는 헹구지 않고 물까지 버리지 않고 담아둡니다.
대파와 쪽파는 큼직하게 썰고, 고추는 반으로 잘라 씨를 제거합니다. 생강은 편으로, 마늘은 다져 준비합니다.
배는 1개를 준비해 반은 국물 재료로 사용하고, 반은 씨를 제거해 4등분으로 썹니다.
채수 만들기
배 1/2개, 양파 작은 것 1개, 사과 1/2개와 생수 500ml를 넣어 블렌더로 곱게 갈아 국물 재료를 준비합니다.
갈아둔 과일은 면포에 걸러 국물만 담고, 여기에 생수 2.5L와 소금 1~2 큰 술을 섞어줍니다.
조리하기
소금이 녹으면 김치통에 절인 무와 국물을 담습니다.
다시팩에 다진 마늘과 편 썬 생강을 넣어 김치통에 담아줍니다.
배, 쪽파, 고추, 대파를 넣어 실온에서 1~2일 숙성한 뒤 냉장 보관합니다.
완성하기
하루 반나절 숙성 후 냉장고에서 차갑게 먹으면 더욱 깔끔하고 시원한 맛을 즐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