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사한 한 끼를 책임지는 채끝 찹스테이크 (2인분) 레시피 2인분 25분 완성 평점 4.9점(46)
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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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46)
조리시간
25분난이도
보통채끝 찹스테이크는 한입 크기로 자른 채끝 등심과 신선한 채소를 함께 볶아 깊은 풍미와 식감을 살린 요리입니다. 감칠맛 나는 소스와 구운 채소의 조화로, 간편하면서도 근사한 한 끼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평점 4.9점(46)의 평가가 있어요. 15가지 재료로 2인분을 25분 안에 완성! 6단계의 보통 난이도 레시피입니다. 1인분당 70,125원 정도의 재료비가 들어요.
재료
- 한우 채끝200g
- 노랑 파프리카1개
- 피망1/2개
- 양파1/2개
- 양송이버섯4개
- 마늘6알
- 방울토마토4알
- 아스파라거스3개
- 올리브오일2큰술
- 스테이크 소스2큰술
- 소금약간
- 후춧가루약간
양념
- [고기 밑간]
- 소금1/6작은술
- 후춧가루약간
레시피에 필요한 상품
조리과정
재료 준비하기
파프리카와 피망, 양파는 깨끗하게 씻어 꼭지와 씨를 제거한 후 한입 크기로 썬다.
양송이버섯과 마늘은 1/2등분하고, 아스파라거스는 3cm 길이로 썰어 준비한다.
밑긴하기
채끝은 한입 크기로 썰어 소금과 후춧가루를 골고루 뿌려 간을 한다.
조리하기
중불로 달군 팬에 올리브 오일 두르고 마늘을 넣어준 후 마늘이 약간 노릇해질 때까지 볶는다.
마늘이 노릇해지면 채끝을 넣어 볶고 채끝이 반쯤 익으면 나머지 채소를 넣는다.
완성하기
1분 정도 볶다가 스테이크 소스를 넣고 2~3분 더 볶아 완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