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깃한 면발의 가리비 볶음 우동 (2인 기준) 레시피 3인분 30분 완성 평점 4.7점(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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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32)
조리시간
30분난이도
보통야끼우동은 굵은 우동 면과 신선한 채소, 해산물을 볶아 만든 일본식 볶음면입니다. 가쓰오부시가 위에 뿌려져 깊은 풍미와 비주얼을 더해주며, 바삭한 채소와 쫄깃한 면이 조화를 이루는 요리입니다. 평점 4.7점(32)의 평가가 있어요. 14가지 재료로 3인분을 30분 안에 완성! 7단계의 보통 난이도 레시피입니다. 1인분당 26,503원 정도의 재료비가 들어요.
재료
- 가리비16개
- 우동면380g
- 양파1/2개
- 당근1/2개
- 방울양배추6개
- 마늘8알
- 페페론치노1큰술
- 쪽파2대
- 청주2큰술
- 올리브오일2큰술
양념
- 굴소스3큰술
- 설탕1작은술
- 후춧가루적당량
- 가쓰오부시적당량
레시피에 필요한 상품
조리과정
재료 준비하기
해감한 후 깨끗이 씻은 가리비는 칼을 넣어 껍질을 열고 살을 발라내어 내장을 제거한 후 물에 씻는다.
씻은 양파는 0.5cm 두께로 채를 썰고, 당근은 어슷하게 썰고, 방울양배추는 반으로 썰고, 마늘은 편 썰고, 쪽파는 송송 썬다.
조리하기
끓는 물에 우동면을 삶은 후 찬물에 헹군다.
올리브 오일을 두른 중불로 달군 팬에 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넣고 1분 정도 볶는다.
양파, 당근, 방울양배추를 넣고 볶다 노릇해지면 센 불로 올려 가리비를 넣고 볶다가 청주를 넣고 한 번 더 볶는다.
삶은 우동, 굴 소스, 설탕, 후춧가루를 넣고 1분 정도 볶는다.
완성하기
준비된 그릇에 보기 좋게 담고 먹기 직전에 가쓰오부시와 쪽파를 뿌려 완성한다.